Re: 물위를 걸으신 기적

주님과 함께라면 어떤 풍랑이나 난관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상  중요한것은


주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심을 잊지 말고,


함께하심을 가슴으로 통교하며 주님과의 사랑에 일치하여 살기위해서


깨어 있어야할 것이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파도와 풍랑이 몰아쳐도 당신함께하시면 풍랑도 잠잠해질 것입니다..


두려움도 잠시.. 사라질 것입니다…


오직 주님과 함께 있슴이 행복이고 그것이 천국일 것입니다.


주님께…


당신 기도하시러 산에 가실때 저희 먼저 보내지 마시고…


함께 옆에서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당신의 그림자처럼 늘 깨어 당신과 함께


당신만을 바라뵈옵게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오로지 당신만 함께 계시기를….


물위를 걷기를 희망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이신 당신만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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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물위를 걸으신 기적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물위를 걸으신 기적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오늘복음에서 물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겁에 질려 비명을 질렀다는데….
    그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하고 제자들을 안심을 시키십니다
    예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의심하는 제자들의 모습은
    바로 저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왜 미리 안심시키지 않으셨는지…….
    (못 말리는 저의 교만함을 용서해주소서)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지 궁금한 것이 많았던
    저는 사람들이 말을 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끝까지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대답하기 곤란하고 어려운 질문을 하는 저를
    어른들께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알려고 한다고 귀찮아
    하며 꾸중을 들을때가 많았었는데 그런 저를 어머니께서는
    제가 알아듣도록 말씀을 해주시며 이해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항상 질문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성당을 다니게 된 이유도 불교신자였던 어머니께서
    주일이면 헌금을 주시며 성당에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라면서
    보내 주셨습니다
    절에 가실때에도 제 손을 꼭잡으시고 관세음보살을 하면서
    저에게는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절에도 많아 갔던 저는 이상하게 절에서 주는 밥이
    맛이없어 잘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절에가면 무서워 어머니 손을 꼭잡고 절을 하면서도
    마음이 안심이 되지않았지만 어머니께서 제 손을 잡고계실때에는
    마음이놓였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어릴때 저에게 구세주는 하느님도 부처님도
    아닌 어머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어머니가 제곁에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많이 있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을때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하지만 자신의 능력만을 믿을 때에는 불안하고 의심이 생길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을 유령으로 생각하고 두려워했던
    제자들처럼…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마음이 닫혀지지않도록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
    의심하지 않는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믿고 그 분의 뜻에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 가진 것



    219.248.148.120 요셉피나.: 오늘도 자매님 가정이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01/07-08:24]

  2. user#0 님의 말:

    물위를 걸으신 기적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오늘복음에서 물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겁에 질려 비명을 질렀다는데….
    그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하고 제자들을 안심을 시키십니다
    예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의심하는 제자들의 모습은
    바로 저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왜 미리 안심시키지 않으셨는지…….
    (못 말리는 저의 교만함을 용서해주소서)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아 무엇이든지 궁금한 것이 많았던
    저는 사람들이 말을 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끝까지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대답하기 곤란하고 어려운 질문을 하는 저를
    어른들께서 어린아이가 모든 것을 알려고 한다고 귀찮아
    하며 꾸중을 들을때가 많았었는데 그런 저를 어머니께서는
    제가 알아듣도록 말씀을 해주시며 이해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항상 질문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성당을 다니게 된 이유도 불교신자였던 어머니께서
    주일이면 헌금을 주시며 성당에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라면서
    보내 주셨습니다
    절에 가실때에도 제 손을 꼭잡으시고 관세음보살을 하면서
    저에게는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절에도 많아 갔던 저는 이상하게 절에서 주는 밥이
    맛이없어 잘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절에가면 무서워 어머니 손을 꼭잡고 절을 하면서도
    마음이 안심이 되지않았지만 어머니께서 제 손을 잡고계실때에는
    마음이놓였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어릴때 저에게 구세주는 하느님도 부처님도
    아닌 어머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어머니가 제곁에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많이 있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을때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하지만 자신의 능력만을 믿을 때에는 불안하고 의심이 생길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을 유령으로 생각하고 두려워했던
    제자들처럼…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마음이 닫혀지지않도록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
    의심하지 않는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믿고 그 분의 뜻에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 가진 것



    219.248.148.120 요셉피나.: 오늘도 자매님 가정이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01/0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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