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마르2,1-12



제목없음



..
..






..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One Response to 1월18일마르2,1-12

  1. user#0 님의 말:

     

    ********************************************************************************************

    그때 어떤 중풍병자를 네사람이 들고 왔다.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아 예수께 가까이 데려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가 계신 바로 위의 지붕을 벗겨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를 요에 눕힌채 예수앞에 달아 내려 보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

    병이 꼭 죄로 기인하여 내려지는 것은 아님은 성서에서도 우리는 볼수 있다.

    그중 많은 경우가 하느님의 권능을 드러내기 위하심으로 병과 고통을 허락하실 때가 많다.

    하느님의 권능은 그러나 인간적인 생각..(그런것들은 다 알아차리시겠지만)

    이기적인 생각들로 이해타산이 앞설때는 드러나지 않으신다.

    하느님의 권능은 겸손과 단순함과 또 항구한 믿음이 있을때에야 비로소 드러난다.

    그리고 항구한 믿음은 용기를 더하여 준다.

    내가 만약에 대통령을 알고 있다면 그 누가 세상에 겁나고 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겠는가.

    그러나 하느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불변하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기에

    우리의 자세 역시 눈에 보이는 행세로써 교만을 부려서는 않된다.(참 믿음이 될수 없겠지만)

    하물며 일개 대통령도 아닌 하느님을 알고 또 믿고 있는데 왜 용기가 생기지 않겠는가.

    하느님께 대한 항구한 믿음은 세상 어떤 굴욕도 참아 받을 수 는 용기를 허락하신다.(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상 고통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교훈이다)

    지붕을 뚫고 병자를 예수님께 꼭 보여야만 했던 그들의 항구한 믿음과 용기…

    하느님의 아들이 어찌 탄복하여 권능을 드러내지 않을 수 있었을까…

    쉬이 변하는 이 세상에서의 행복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원한 나라를 갈망하는 우리이기에 굳건한 믿음과 꿋꿋이 헤쳐나갈수 있는 용기를

    기도중에 청하여야 하겠다.

     

    십자가의 성요한의 말씀을 두고두고 사랑하게 된다.

    ” 현세의 세상은 즐길때가 아니라 고통을 참아 받을 때 입니다.”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