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장
11 나는 어진 목자입니다. 어진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습니다.
12 목자가 아닌 삯꾼은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이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들을 버리고 도망갑니다. –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며 흩어지게 합니다. –
13 사실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14 나는 어진 목자입니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압니다.
15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습니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내놓습니다.
16 내게는 이 우리에 들어 있지 않은 양들도 있습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합니다. 그들 역시 내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며 한 목자에 한 양떼가 될 것입니다.
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내 목숨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이는 내가 그 목숨을 다시 얻기 위한 것입니다.
18 아무도 내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하고 내가 스스로 목숨을 내놓는 것입니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다시 얻을 권한도 있습니다. 이러한 명령을 나는 나의 아버지에게서 받았습니다.”

나는 착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안다.
나는 내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아버지 께서는 내가 목숨을 바치기 때문에 나를 사랑 하신다
예수님 께서는 당신을 착한 목자로 당신을 따르는 우리들을
양 들로 비유 하신다
그러면서 예수님 께서는 목자를 두가지로 비유 하십니다
착한 목자와 그렇지않은 삯꾼입니다
우리모두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당신 목숨까지 내 놓으시면서
양들을 지키신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양떼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신을 위해서라도 삯꾼이 되어서는 않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안에 들어 있지않은 양들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요즈음은 전교 하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이들이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나의 목자 이시니 아쉬울것 없네…………….
오늘도 주님의 양떼이신 사이버 성당의 모듣님들
좋은 하루 되시고 주님의 뜻안에 희망 잃지않는
양떼가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