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것이다

너희의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0-23ㄱ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여자가 해산할 즈음에는 걱정이 태산 같다. 진통을 겪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에 그 진통을 잊어버리게 된다.
이와 같이 지금은 너희도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너희가 나에게 물을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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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너희의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것이다

  1. user#0 님의 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주실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근심,걱정을 하지말라고
    당부하십니다.
    나의 자녀인 여러분
    여러분 속에그리스도가 형성될때까지 나는 또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어야 하겠습니다(갈라디아서4장 19절)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세상의 근심, 걱정을
    대신해 짊어 지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근심걱정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세상모든 근심과 걱정을 하느님께 맡기고…………
    무슨일을 하든지 하느님께 맡기면 생각하는일이
    다 이루어진다(잠언16장3절)
    우리는 하느님께서 주실때까지 모든 걱정과 근심을…
    우리를 짓눌르는 모든것들…..다 벗어던져야 하겠습니다.
    어제는 복음묵상이 되지않아(저의 가정의고민되는일로)
    걱정하다가 성당에 예비자교리안내를 하러 갔습니다
    수녀님께서 교리를 하시는데 제가 며칠전에 묵상했던
    복음을 저와똑같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것이었어요
    저는 너무 신기하고 제속으로 수녀님도 사이버 성당에
    말씀나누기를 보셨나하고 생각했어요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하는일은 이렇게 모두의 생각을
    같게 해주시는가 봅니다
    예비자들도 수녀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이해가
    잘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모두 세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하느님께 맡겨
    드리고 ……..주님의뜻에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근심과 걱정을 벗어버리고 하느님께 안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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