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장
23 진실히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여러분이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이 내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24 아직까지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청하지 않았습니다. 청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기쁨이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25 “나는 여러분에게 이런 일들을 수수께끼 (같은 비유)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여러분에게 수수께끼 (같은 비유)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분명하게 알려 줄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26 그 날에 여러분은 내 이름으로 청할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 관해서 아버지께 청하겠노라고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27 사실 아버지께서 친히 여러분을 사랑하시니, 그것은 여러분이 나를 사랑했으며 또한 내가 하느님으로부터 떠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28 나는 아버지로부터 떠나와서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갑니다.”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신자들의 기도를 바칠 때 이렇게 합니다. 먼저 사제는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께 …청합시다…”
그러면 신자들이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그리고 맨 마지막에 사제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왜 이렇게 하냐하면 예수님께서 시키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는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아직까지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청하지 않았습니다. 청하시오,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기쁨이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무엇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청하고 있습니까?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이 내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커다란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결코 빈말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으며, 얼마나 주님께 매달렸는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분명 예수님께서는 들어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소리 중의 하나가 바로 “전교”라는 소리입니다. “해도 안되는 걸 어떻게 해요. 얼마나 노력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포기하기도 하고, 그것 때문에 상처 입기도 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했길래,얼마나 큰 수모를 당했길래 그렇게 포기하는 것일까요?
골프를 시작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시작한 해 안에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시간만 나면 연습장에 갔습니다. 그리고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1년안에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피나는 노력을 한 끝에 말입니다. 그는 돈과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아낌없이 투자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은 전교가 가능해도 가까이에 있는 사람은 어렵다고. 외짝교우들이 배우자 입교시키는데 어려움이 크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쏟아 붓지 않았기에 그런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청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청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가 원하고 있는 것을 청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내가 원하는 것 중에는. 내가 청하고 있는 것 중에는 하느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한 자매님이 본당에서 교리봉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자매님은 열심히 교리 주제를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묵상하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비워내고 하느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준비가 덜 되면 감실 앞에서 협박도 했다고 합니다.
“하느님! 제가 교리 못하면 당신만 손해예요…”
자매님의 교리 시간은 언제나 풍성했고, 많은 사람들이 감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자매님의 기도를 하느님께서 안 들어 주실리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엇을 청하고 계십니까? 한 사람이 10년동안 기도를 하다가 안 들어 주시니까 성당을 떠났습니다. 그는 매주일 복권을 샀습니다.
“주님! 제가 이거 당첨만 되면 반은 당신께 봉헌하겠습니다. 제발 이거 당첨되게 해 주십시오….”
10년동안 그는 500원짜리만 줄기차게 당첨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성당을 떠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사소한 기도 하나 안들어 주시는 당신께 무엇을 더 청하겠습니까?”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당신께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일억원도 10원과 같습니다. 저에게 일억원만 주십시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고 합니다.
“하루만 기다려라.”…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청하는 기도는 예수님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하느님 나라 건설에 이바지할만한 것이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이 내 안에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그리고 주님의 뜻을 내가 청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나는 아버지께로 부터 떠나와서,세상에 왔다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갑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누구인지를 우리에게
알리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하느님의 자녀는
하느님의 마음으로 꽉차있어야 합니다.
신앙인은 하느님의 자녀답게 사는것입니다
바로 성령께서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것을 증명해주십니다
또 우리의 마음에 그런확신이 있습니다(로마서8장16절)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천주교 신자는 “천주교신자답게”
‘하느님의 자녀답게’살아야 하는데………
우리가 전교를 하기어려운 가장큰이유는 ‘천주교 신자답게’
산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전교가 어렵다는
생각이듭니다. 저희집은 성당근처에 있습니다
제가 전교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것은 동네사람들이
불교신자와 개신교신자가 많고 무엇보다 동네사람들
생활수준이 부유층이 아닌 서민들이 대부분입니다
우리성당신자들은 거의가 아파트(삼부아파트.태평,푸른뫼아파트)사람들입니다
동네사람들은 부자들만 다니는 성당이라고 하며
성당다는사람들을 경계하며 우리동네에 성당이 있는것조차
싫어하며 많은 욕을 했습니다
그 중에 큰 원인은 신자들의 자세였습니다
남의 집앞에다 주차하고도 (집주인차도 못되게하고)사과하지않고
겸손하지못하고 사람들을 무시하고,화려한 옷차림,등
제가 성당에 다니가고하면 자기들은 가난해서 부자들만
다니는 성당에 기죽어서 못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당다니는 사람들이 더 못된행동을 한다며 비웃었습니다
저는 그런사람들에게 겸손하게 행동하며 그사람들처럼
옷도 검소하게 입으며 성의를 다하며 노력했습니다
예비자교리가 있는날은 같이성당가서 봉사하고 모르는것
알려주며 그 사람들처럼 같이행동한 결과
1년에 9명을 영세시킨적도 있읍니다(동네사람만)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답게 천주교 신자답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압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느님이 게시기에 하느님을 믿기에
모든고통과 어려움을 그분께 맡기고 “천주교 신자답게’
살노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이 내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커다란 약속을 하셨습니다.
예수님, 고마워요. 예수님은 정말 저가 구하는 것이믄 무엇이든지
거의다 들어 주시는 것 같애요. (….지금까지 저가 욕심이 너무 쩍었나 봐요??)
그런데 저희 오빠네 가정성화는 아직…..
근데 왜 그런지 저두 잘 알아요… 저도 아직 기도도 부족하고 사랑도 부족하고
노력도 부족하다는 것을요. 그리고 또 있어요..저의 올케언니가 꼭 옛날의 저처럼
그렇게 고집이 세나봐요. 세속적 오만 무지와 착각의 아집같은것 말이에요…….
주님, 주님의 뜻대로 잘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언니네 부부마음도 하느님을
갈망하는 마음이 되도록 해 주세요…….그래서 주님의 뜻이 우리안에 하루속히 이루어
지게 해 주세요. 그런데 예수님, 어제는 저에게 사이버 신부님과의 문제들, 그 복잡한
얽히고 섥힌문제(??)를 한꺼번에 다 해결해 주셔서 정말 엄청 고마웠어요…..
…………………..
근데 예수님, 이말씀은 아닌데요.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 본 적이 없다.”
저는 죄송하지만서도 날마다 예순님께 구해 봤는데요??
………………..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이렇케 기쁨이 넘치고 있는데요??…….천주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