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5 장


20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의 의로움이 율사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보다 더 넘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21  “‘살인하지 말라. 살인하는 자는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하고 옛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22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며 또 자기 형제더러 바보라고 하는 사람은 최고의회에 넘겨질 것이고 어리석은 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입니다.


23  그러므로 당신이 제단에 예물을 갖다 바치려 할 때에 형제가 당신에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이 거기서 생각나거든


24  당신의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두고 먼저 물러가서 당신 형제와 화해하시오. 그 다음에 와서 당신의 예물을 바치시오.


25  당신이 (송사) 적수와 함께 길을 가는 동안에 얼른 그와 화해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적수가 당신을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하인에게 넘겨 당신은 감옥에 갇힐 것입니다.


26  진실히 당신에게 이르거니와, 마지막 과드란스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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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1. user#0 님의 말:

    “자기형제에게 성을 내는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한다”

     

    하느님께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면서도 이웃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면 위선이다

    이웃과 올바른관계를 맺고  하느님께 훔숭을 드려야합니다

    다 맞는 말씀이며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합니다……….

    적어도 신앙인 이라면……하지만 살아가는데…..모두가 신앙인은

    아니며 얼마나 억울하게 당할때가 많은지 모릅니다

     

    저의 경우는 ….저의 집에 세를 들어온 사람이 알고보니

    남의 돈을 갑지않고 ………자매님은 영세를 했고 형제님이 하지않아

    저희부부는 형제님을 예비자교리반에  인도해서 영세를 시키고

    자매님도 열심히 하지않기에 성심껏 도와주며 견진도 받게했습니다

    아이들도  영세시키고…..6년동안 살면서 집세도 올리지않고………

    남편과 저는 다른데서 신자들과 이웃사람들 돈을 갚지않고 도망을

    온것을 몰랐습니다 …다른형제들도 신자이기에..믿었습니다……설마하고

    하지만 그사람들은 ….제가 설득하고 신부님도 아시게되서 설득하며

    조금씩이라도 갚으며 살라고 했지만 ……..신부님이 다른본당으로

    가신후에는 ……지금도 남에게 거짓말하며 돈을 …..저희에게

    비밀을 지켜주고 자기들을 도와줬다면서 ….죽을때까지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남편과 저는 그사람들이  공과금도 제대로 내지않고

    많은 괴로움을 당했지만 그래도 반성하고 있겟지 하는마음으로

    참았습니다……….지금도 저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희집근처로 이사가서는 …….저희가 자기들 도망온것을 말할까봐

    두려워하면서도 ….저희부부성격을 알기에 남에게 말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며 고마워하는것이아니라…..저희부부를 모함하며  사람들에게

    지금도 ……돈을 여기저기서…….본당신부님도 처음에는

    저희가 나쁜줄 아시고 …….그사람들이 모함을 했기때문에

    하지만 저희부부는 ……..신부님께나 교우들에게 (그사실을 모르기때문에)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지금도 모르는사람이 많습니다

    신부님께서 오셨을때 우리를 얼마나 모함을 하고 나쁘게 말을 햇던지

    신부님께서 저희부부를 사제관으로 부르시더니 저희부부에게

    역정을 내시며 같은신자끼리 더구나 세를사는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지 않는다고

    잘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했지만……..

    신부님께도 그사람들이 다른곳에서 도망을 온것을 말하지않았습니다

    제가 신부님께 한사람말만듣지 마시고……..야단을 치시려면

    그사람들과 저희를 함께 부르시라고 말했습니다

     

    몇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저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도 지금은저희가 말씀을 안드렸어도……다아시게 되니

    말씀은 하지 않으시지만 저희더러 용서해주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양쪽말을 다듣지 않으시고 저희에게 책망을 하셨던

    신부님께 서운한 마음이 ……..

     

    오늘복음을 묵상하며 저는 아무이유없이……..오히려 제가 피해자인데

     

    얼마나 정신적 고통이 많았는지 모릅니다……여전히 그사람들은

    남의 돈을 ……..미사때 갑자기 생각날때가 …하느님께 기도를

    억울하고 속이상해서(신부님께서 모르고 저희를 책망하셨을때)

     

    하지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를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거든요

     

    그 자매님 시어머님만 지금성당에 나오시고 저를 볼때마다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아들 며느리 용서하라면서……..

     

    저희부부는  근처에 살면서 저희를 괴롭히고 있는 사람때문에

    집을 팔려고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모르는사람들은 저희를 욕하거든요

     

    하느님께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면서도 이웃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면  위선이다

    이웃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하느님을 훔숭하여야한다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당하며 말도 못하고 살아가는데…………

    저희 다투면 신자끼리 그런다고 하는데……….

    그리고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판단했으면 하는마음입니다…누구든지

    일방적으로 도움을 줬는데도 당할때 얼마나 괴로운지……..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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