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11 장


25  그 때에 예수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26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넘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니면 누구도 아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또한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계시해 주려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28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29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30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One Response to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1. user#0 님의 말:

    ┼ ▨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마태 11,25-30 ┼ 
     

     

    고생하며 사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의 성령님, 협조자이신 성령님, 사랑의 성령님께서 세상에 강림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들에게 위로의 말씀으로, 진리의 말씀으로,위로의 보살피심으로, 사랑의 기도로, 사랑의 도우심으로 우리에게 한없는 위로를, 용기를, 희망을 주시며 지금도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께 이루말할 수 없는 지극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는 우리 세상 사람들에게 성부 아버지의 말씀을,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는 나에게서 배워라. 나의 온유의 마음을, 나의 겸손의 마음을 ….”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짐은 가볍다.

    그것은 바로 너희의 생각과 판단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판단이며 너희가 하려는 일이 아니라 내가 맡겨주는 일이니라.” 그리하면 네 멍에는 편하고 네짐은 가벼울 것이다. 아~멘…….

    오늘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말씀으로 이시간 저에게 들려 주셨답니다…….^^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