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세요.

 

10 장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말하며 선포하시오.


병든 이들은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은 일으키며 나병환자들은 깨끗이해 주고 귀신들은 쫓아내시오. 여러분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시오.


여러분의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지니지 마시오.


10  길을 떠날 때에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시오. 사실 일꾼은 마땅히 제 양식을 얻을 만합니다.


11  어느 고을이나 (어느) 촌락에 들어가든지 그 안에서 누가 마땅한 사람인지 살펴보고,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으시오.


12  집에 들어가거든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시오.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여러분의 평화가 거기에 깃들고, 마땅치 않으면 여러분의 평화가 여러분에게로 되돌아오기 (바랍니다).


14  그리고 누구든지 여러분을 받아들이지 않고 여러분의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고을 밖으로 나가며 여러분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시오.


15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수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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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세요.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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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세요. – 마태 10,7-15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

    죽은사람은 살려주고, 아픈사람은 고쳐주고, 마귀들린사람은 쫒아내고

    너희는 거저받았으니 거저주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고 하시면서………..

    제자들이 예수님께받은 사명은……….

    하느님나라의 선포와  그 사랑을  세상에 알리고 전해야 하는일입니다

    인간적이고  물질적이며 세속적인것때문에  하느님나라의 선포를

    포기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일은………

    하느님께 거저받은사랑을  세상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하겠습니다

    하느님께 감사하는마음과 가난하게 살면서 하느님을 신뢰하는마음으로……..

    길을 떠날때는 아무것도  지니지말고  지팡이나 식량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내의까지도  가지고 다니지말라고 하시는데……….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갈때는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라고 하시는데….

    하느님께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두려운 마음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쁜말을 하면………

    자존심이 상하는데…….요즈음은 ……..빈손으로 전교를 하기가……..

    마음만으로는 믿지않는 세상이기에……어렵습니다

    하느님을 밀가루 서말짜리하느님이라는 ……..

    우리의 마음자세부터 ……….고치도록 노력해야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하느님의 자녀가 된것을 감사하는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성 베네닉토 아빠스 기념일입니다

    성 베네딕토(480-547)는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교육을 받은  뒤  수비야코에서 은수생활을 시작하고  제자들을 모았다

    그 다음 몬테 카시노에 가서  수도원을 세우고  수도 규칙을 썼는데

    이것이 널리 알려져 “서방 수도 생활의 사부’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여러지방에서는 8세기 말부터  7월11일에  그의 축일을 기념해 왔으며

    교황 바오로 6세가  1964년  10월 24일에 유럽의 수호성인으로 선언하였다

    오늘 축일을 맞는 모든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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