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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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복음11장,28-30절 ┼
오늘 예수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당신께 오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당신께 우리가 향할때………..영혼이 안식을 얻을것이라고………….
참 위로가 되며 …. 힘이 솟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인것을 …….깨우쳐 주시는 예수님
우리의 마음이 진정으로 하느님께 향할때 ……..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힘들고 불행한 사람들을 ……..당신께 부르시어 무거운
짐을 벗고 ……쉬게 하십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기쁘고 …….힘이 솟는지……모든괴로움 다 잊고……..
예수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그리고
저의 그동안의 힘들고 괴로웠던 모든일들을 …..모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이모든 괴로움, 고통, 절망, 모두 당신께 말씀드리고 ……..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신 주님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 를 ………들어 주시겠지요?
주님만 믿고 ………이밤….당신을 그리워하며 잠들겠습니다
사랑이신…….주님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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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복음11장,28-30절 ┼
오늘 예수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당신께 오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당신께 우리가 향할때………..영혼이 안식을 얻을것이라고………….
참 위로가 되며 …. 힘이 솟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인것을 …….깨우쳐 주시는 예수님
우리의 마음이 진정으로 하느님께 향할때 ……..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힘들고 불행한 사람들을 ……..당신께 부르시어 무거운
짐을 벗고 ……쉬게 하십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기쁘고 …….힘이 솟는지……모든괴로움 다 잊고……..
예수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그리고
저의 그동안의 힘들고 괴로웠던 모든일들을 …..모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이모든 괴로움, 고통, 절망, 모두 당신께 말씀드리고 ……..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하신 주님 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 를 ………들어 주시겠지요?
주님만 믿고 ………이밤….당신을 그리워하며 잠들겠습니다
사랑이신…….주님 안녕히 주무세요………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복음11장,28-30절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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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이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고 가장 마음이 부드러우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가장 용서를 잘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 그자체’로서 사랑이시며 사랑으로써 우리에게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가장 높으신 분이지만 가장 낮은 자로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가장 낮은
곳인 발’을 씻겨주시며 우리를 “서로 사랑하라 ”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나아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진리의 말씀”으로 항상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셨으며
십자가에 돌아가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시어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돌보아 주
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모습은 마치도 우리의 `어머니의 모습(부모님)’이시기도 합니다.
어머니의 모습은 이러한 희생적 당신사랑의 모습을 언제나 거부하지 않고 기꺼이 `순명’으로써 받아
들이십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모습은 언제나 우리게 있어 한없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우리게 있어 `영원한 마음의 위로와 기쁨과 평화의 안식처’가 됩니다.
오늘도 저는 이러한 예수님의 무한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의 품에 안기어 그동안의 살아오며 수고한 삶을 위로받고…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평안히 마음의 안식을….마음껏 누리려 합니다……그리고 예수님의 그크신 마음을, 그 거룩하신 온유와 겸손의 마음을 배우려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려 끊임없이 노력하려 합니다…….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에 다시한번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아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복음11장,28-30절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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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이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고 가장 마음이 부드러우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가장 용서를 잘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 그자체’로서 사랑이시며 사랑으로써 우리에게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가장 높으신 분이지만 가장 낮은 자로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가장 낮은
곳인 발’을 씻겨주시며 우리를 “서로 사랑하라 ”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나아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진리의 말씀”으로 항상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셨으며
십자가에 돌아가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시어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돌보아 주
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모습은 마치도 우리의 `어머니의 모습(부모님)’이시기도 합니다.
어머니의 모습은 이러한 희생적 당신사랑의 모습을 언제나 거부하지 않고 기꺼이 `순명’으로써 받아
들이십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모습은 언제나 우리게 있어 한없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우리게 있어 `영원한 마음의 위로와 기쁨과 평화의 안식처’가 됩니다.
오늘도 저는 이러한 예수님의 무한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의 품에 안기어 그동안의 살아오며 수고한 삶을 위로받고…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평안히 마음의 안식을….마음껏 누리려 합니다……그리고 예수님의 그크신 마음을, 그 거룩하신 온유와 겸손의 마음을 배우려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려 끊임없이 노력하려 합니다…….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에 다시한번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
문득문득 삶의 한 구석에서 그만 쉬고 싶다는 생각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날들입니다.
편히 쉬게 해 주신다는 그 한 말씀에 어찌 이리 위로가 되는지요.
주님이신 당신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그 사랑을 실천하려는 작은노력들이
그토록 무거운 짐으로 느껴졌었는데, 오늘 그 짐은 가볍고 편하다고
하시는 당신 말씀의 의미는 진정 무엇인가요?
질 수 있는 만큼의 무게를 잘 조절하여 조금씩 나누어 지는 연습을
해보라는 말씀처럼 들려옵니다.
가사를 돌보아야 하고 직장에도 소홀히 할 수 없으며 또한 직장공동체
에서도 작으나마 힘을 보태야 하며 틈틈히 성서공부를 다니고 말씀에
목마른 사슴이다 보니 묵상도 게을리 할 수가 없습니다.
가끔은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고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한 영성강좌나
책도 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봐도 제 능력은 못미치는데 마음만 저만치 앞서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저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기쁨보다는 무거운 짐으로 느껴지니
조금씩 지쳐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주님!
아무리 무거운 짐일지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지는 짐은 언제나
가볍고 기쁨과 보람을 준다 하셨지요.
지금 제가 지고 있는 이 짐을 벅차게 느끼지 않고 당신의 사랑으로
기쁘게 지고 갈 수 있도록 당신의 도우심을 청하옵니다. 아멘.
♪~나에게 와서 쉬어라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
문득문득 삶의 한 구석에서 그만 쉬고 싶다는 생각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날들입니다.
편히 쉬게 해 주신다는 그 한 말씀에 어찌 이리 위로가 되는지요.
주님이신 당신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그 사랑을 실천하려는 작은노력들이
그토록 무거운 짐으로 느껴졌었는데, 오늘 그 짐은 가볍고 편하다고
하시는 당신 말씀의 의미는 진정 무엇인가요?
질 수 있는 만큼의 무게를 잘 조절하여 조금씩 나누어 지는 연습을
해보라는 말씀처럼 들려옵니다.
가사를 돌보아야 하고 직장에도 소홀히 할 수 없으며 또한 직장공동체
에서도 작으나마 힘을 보태야 하며 틈틈히 성서공부를 다니고 말씀에
목마른 사슴이다 보니 묵상도 게을리 할 수가 없습니다.
가끔은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고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한 영성강좌나
책도 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봐도 제 능력은 못미치는데 마음만 저만치 앞서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저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기쁨보다는 무거운 짐으로 느껴지니
조금씩 지쳐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주님!
아무리 무거운 짐일지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지는 짐은 언제나
가볍고 기쁨과 보람을 준다 하셨지요.
지금 제가 지고 있는 이 짐을 벅차게 느끼지 않고 당신의 사랑으로
기쁘게 지고 갈 수 있도록 당신의 도우심을 청하옵니다. 아멘.
♪~나에게 와서 쉬어라
누군가를 만날 때면 그 시간에 임박해서야 움직이는 그 무엇안에서
아주 숨가쁘게 뛰고는 합니다.
그러나 모처럼 바쁨 한가득 입안에 한껏 물었던 것을 삼켜버리고
아주 편안하게 예수님앞에 앉았습니다.
무엇이 이토록 나를 평안하게 만드는 걸까…
그것이 무엇인지 또 누구의 힘인지 알면서도 또 한번 내안에 계신
그분께 여쭈어 봅니다.
당신이 도대체 누구이시기에 이토록 저를 사랑하시는지…
당신이 도대체 누구이시기에 이토록 저를 보살펴주시는지……
가난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앞에 앉아서 주시는 것
그대로 채워 나가게 하소서.
다른 그 무엇보다도 당신앞에 엎드리어 당신 경배하며
내가 가진것 좋은것, 나쁜 것 그대로 당신께 내어드리는
깨끗하고 솔직한 마음이게 하소서.
당신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누군가를 만날 때면 그 시간에 임박해서야 움직이는 그 무엇안에서
아주 숨가쁘게 뛰고는 합니다.
그러나 모처럼 바쁨 한가득 입안에 한껏 물었던 것을 삼켜버리고
아주 편안하게 예수님앞에 앉았습니다.
무엇이 이토록 나를 평안하게 만드는 걸까…
그것이 무엇인지 또 누구의 힘인지 알면서도 또 한번 내안에 계신
그분께 여쭈어 봅니다.
당신이 도대체 누구이시기에 이토록 저를 사랑하시는지…
당신이 도대체 누구이시기에 이토록 저를 보살펴주시는지……
가난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앞에 앉아서 주시는 것
그대로 채워 나가게 하소서.
다른 그 무엇보다도 당신앞에 엎드리어 당신 경배하며
내가 가진것 좋은것, 나쁜 것 그대로 당신께 내어드리는
깨끗하고 솔직한 마음이게 하소서.
당신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무거운 짐진자, 목마른자,힘겨워하는 자…
그 모두를 받아서 모두 쉬게 하시려는 당신을 닮고싶습니다.
언제나 그런 마음으로 당신을 흉내라도 낼런지??!!
자기밖에 모르는 저이기에 가능하지도않고 아직도 많이 멀게만 느껴지니
스스로도 참 답답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변화해가려고는 하는데…
당신의 그 말씀한마디에 힘이들었던 오늘아니 요즘이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슴을 자부합니다.
당신을 모르는이들에게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저만 따라와요~~~
너무나 좋으신 분을 소개해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무거운 짐진자, 목마른자,힘겨워하는 자…
그 모두를 받아서 모두 쉬게 하시려는 당신을 닮고싶습니다.
언제나 그런 마음으로 당신을 흉내라도 낼런지??!!
자기밖에 모르는 저이기에 가능하지도않고 아직도 많이 멀게만 느껴지니
스스로도 참 답답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변화해가려고는 하는데…
당신의 그 말씀한마디에 힘이들었던 오늘아니 요즘이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슴을 자부합니다.
당신을 모르는이들에게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저만 따라와요~~~
너무나 좋으신 분을 소개해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요즈음……
참 마음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큰 남동생이 자다가 각혈을 하여 종합진찰을 받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다
남동생의 아들인 조카가 오늘 군입대를 하는 하는 날이라 아버지가 아픈모습을
보며 입대를 하려니 조카의 마음이 착잡 할것같아 군대가는 조카에게 아빠걱정
하지말고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고 오라는 안부전화에 힘없이 대답하는 조카의 목소리가
안쓰럽고 아들을 군대보내는 동생의 마음또한 편치않을 것같다는
생각이 드니 남동생또한 불쌍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마음이푸근한지….
그동안의 마음 아팠던 모든 근심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같이 느껴집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이든 아니든 모든사람들이 하느님의 자비로 건강하고
힘든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모두가 근심걱정없고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하느님의 자비로….
걱정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무거운 짐을 모두 하느님께 맡기며 편히 쉬었으면 참 좋겟습니다
모두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이든 아니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묵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요즈음……
참 마음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큰 남동생이 자다가 각혈을 하여 종합진찰을 받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다
남동생의 아들인 조카가 오늘 군입대를 하는 하는 날이라 아버지가 아픈모습을
보며 입대를 하려니 조카의 마음이 착잡 할것같아 군대가는 조카에게 아빠걱정
하지말고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고 오라는 안부전화에 힘없이 대답하는 조카의 목소리가
안쓰럽고 아들을 군대보내는 동생의 마음또한 편치않을 것같다는
생각이 드니 남동생또한 불쌍하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얼마나 마음이푸근한지….
그동안의 마음 아팠던 모든 근심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같이 느껴집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이든 아니든 모든사람들이 하느님의 자비로 건강하고
힘든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모두가 근심걱정없고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하느님의 자비로….
걱정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무거운 짐을 모두 하느님께 맡기며 편히 쉬었으면 참 좋겟습니다
모두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이든 아니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묵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말씀에 저도 사랑이신 당신을 닮아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고 지친 모든 이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당신께서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 분이신지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주님!
고맙습니다!
세속에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올까 두려워 하는데 ……
자신들에게 부담을 줄 까 노심초사 하는데…….
자신들이 가진 것을 빼앗길까 두려워 하는데…..
모두 다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
보통 그렇습니다 주님!
그래서 세속에 저희들은 어울리는 사람들도
끼리끼리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끼리 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끼리….
아니!
없는 사람은 어울리지도 못합니다
살기가 어려워 어울릴 시간조차 마음의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저 하루의 양식을 얻기 위해 허둥지둥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존재도 잊은 체…..
당신을 원망하며…..
그렇게 하루하루 연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모든 이들을 품어 안을 수 있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당신을 닮아 모든 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겟다고….
당신의 사랑을 널리 알리고 당신께 안기라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저처럼 당신을 믿고 의지하라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힘들고 지칠 때 고달플 때 비관하지 않으며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당신께 달려가겠습니다
당신의 품에서 쉬겟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제가 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겟습니다
힘들고 지칠지라도…….
좌절하지 않으며…..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아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묵상하며
♬ 세상에서 방황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