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와서 “그 밀밭의 가라지 비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하고 청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를 말하는 것이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그러므로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남을 죄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 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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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추수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것이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에 대해 설명하고 계시는데……..

    세상에는 …..왜 악이 존재하며….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없애지

    않으시고 …..회개하기를 바라시는데……

    추수때에 …..우리는 가라지가 아닌…….밀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하느님의 나라를 …..가기 위해 우리의 할일은?????

    아니……내가 할일은??이란 표현이 더 맞는것 같은데…………..

    하느님의 나라를 가기위해…항상 긴장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지…..

    추수때에 다 알아서 ……봐 주실런지……

     

  2. user#0 님의 말:

      추수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것이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에 대해 설명하고 계시는데……..

    세상에는 …..왜 악이 존재하며….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없애지

    않으시고 …..회개하기를 바라시는데……

    추수때에 …..우리는 가라지가 아닌…….밀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하느님의 나라를 …..가기 위해 우리의 할일은?????

    아니……내가 할일은??이란 표현이 더 맞는것 같은데…………..

    하느님의 나라를 가기위해…항상 긴장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지…..

    추수때에 다 알아서 ……봐 주실런지……

     

  3. user#0 님의 말:

    ┼ ▨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13장36-43절 ┼
    —————————————————————–

    밀과 가라지는 처음에 싹이 나올 때는 구분이 안간다고 한다.

    농부들도 구별하기 힘들다고..

    자랄수록 표시가 나며 누구라도 알아 볼 수가 있다고 한다.

    나의 일상도 돌아 본다.

    나 자신도 어느때는 하루종일 하느님의 생각과 일을 하며 지내는 것같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 보면 나의 욕망이 더 많이 작용하여

    어느덧 불평이 늘고 서운하고 맘상해 하기 일수다.

    나의 일상이 정말 주님 안에서 오롯이 봉헌되어지기를 소망하며

    나자신에 시선을 멈추어 욕망이 끼어 들지 않도록 주님께 시선을 고정 시켜야하리라.

    내 안에서의 밀과 가라지는 나의 순수함과 노력 그리고 은총으로 선별되어지지 않을까

    주님의 이름으로 봉사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나에게 촛점을 맞추었나…

    꼭 필요한 일이라면 목숨까지 바친 순교성인들의 덕행을 본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가감히 잘라 버릴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 은총으로 우리의 삶을 가꾸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4. user#0 님의 말:

    ┼ ▨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13장36-43절 ┼
    —————————————————————–

    밀과 가라지는 처음에 싹이 나올 때는 구분이 안간다고 한다.

    농부들도 구별하기 힘들다고..

    자랄수록 표시가 나며 누구라도 알아 볼 수가 있다고 한다.

    나의 일상도 돌아 본다.

    나 자신도 어느때는 하루종일 하느님의 생각과 일을 하며 지내는 것같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 보면 나의 욕망이 더 많이 작용하여

    어느덧 불평이 늘고 서운하고 맘상해 하기 일수다.

    나의 일상이 정말 주님 안에서 오롯이 봉헌되어지기를 소망하며

    나자신에 시선을 멈추어 욕망이 끼어 들지 않도록 주님께 시선을 고정 시켜야하리라.

    내 안에서의 밀과 가라지는 나의 순수함과 노력 그리고 은총으로 선별되어지지 않을까

    주님의 이름으로 봉사하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나에게 촛점을 맞추었나…

    꼭 필요한 일이라면 목숨까지 바친 순교성인들의 덕행을 본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가감히 잘라 버릴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 은총으로 우리의 삶을 가꾸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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