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은 목수의아들이아닌가?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 때에 예수께서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면서 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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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은 목수의아들이아닌가?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저사람은 목수의아들이아닌가? – 마태13장54-58절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감탄하면서도……출신 배경과 ….목수의아들이라는 현실에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시하고……배척을 합니다

    그런모습을 아시기에….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무시하고 믿지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고 ,,,”

    말씀하시는데…….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의 행동이 …….바로 제 모습입니다

    제 주변에 있는  사람이 ….생각했던것보다….모든면으로 ……더 낫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그사람의 출신배경이나 환경들을 알았을때……별로 좋게 말하지 않을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제 마음속으로는 인정을 하면서………..

    아마 예수님의 고향사람들도  …….부정은 곧 긍정이라는 ……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남을 판단할때가….너무 많거든요

    당신의 고향사람들한테……무시와 불신을 받으면서도…………….우리인류의 구원을

    위해….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믿고 따라야  하는데……

     

  2. user#0 님의 말:

    ================================
    ┼ ▨ 저사람은 목수의아들이아닌가? – 마태13장54-58절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감탄하면서도……출신 배경과 ….목수의아들이라는 현실에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시하고……배척을 합니다

    그런모습을 아시기에….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무시하고 믿지않으려는 사람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고 ,,,”

    말씀하시는데…….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의 행동이 …….바로 제 모습입니다

    제 주변에 있는  사람이 ….생각했던것보다….모든면으로 ……더 낫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그사람의 출신배경이나 환경들을 알았을때……별로 좋게 말하지 않을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제 마음속으로는 인정을 하면서………..

    아마 예수님의 고향사람들도  …….부정은 곧 긍정이라는 ……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남을 판단할때가….너무 많거든요

    당신의 고향사람들한테……무시와 불신을 받으면서도…………….우리인류의 구원을

    위해….당신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믿고 따라야  하는데……

     

  3. user#0 님의 말: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너무나 자주 이런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게 된다.

    누군가가 좀 열심히 노력하며 봉사하거나 활동을 하면 어느새 입방아 들이 오르내린다.

    그 사람 어떤 어떤 사람이래… 하고 마구 깍아 내린다.

    나 자신도 이런 경우를 겪기도하고 행하기도 했다.

    우리의 하찮은 생각의 잣대로 열심히 하느님 안에서 노력하는 이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

    결국 좋은 몫을 택하려는 의지를 꺽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본당안에서 행해지는 가혹한 말의 폭력들!!…

    새로 부임하신 신부님에 대한 평가절하 등 너무나 많은 일들을 본다.

    우리는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하며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 같다.

     

  4. user#0 님의 말: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너무나 자주 이런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게 된다.

    누군가가 좀 열심히 노력하며 봉사하거나 활동을 하면 어느새 입방아 들이 오르내린다.

    그 사람 어떤 어떤 사람이래… 하고 마구 깍아 내린다.

    나 자신도 이런 경우를 겪기도하고 행하기도 했다.

    우리의 하찮은 생각의 잣대로 열심히 하느님 안에서 노력하는 이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

    결국 좋은 몫을 택하려는 의지를 꺽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본당안에서 행해지는 가혹한 말의 폭력들!!…

    새로 부임하신 신부님에 대한 평가절하 등 너무나 많은 일들을 본다.

    우리는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하며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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