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14 장


13  예수께서는 (그 말을) 들으시고 거기서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런데 군중들이 (소문을) 듣고 여러 고을에서 나와 걸어서 그분을 따라갔다.


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리시며 많은 군중을 보시고는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그들 가운데 있는 환자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씀드렸다. “이곳은 외딸고 이미 시간도 늦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보내어, 마을로 물러가서 음식을 스스로 사게 하십시오.”


16  그러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그들이 물러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오”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은 예수께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여쭈었다.


18  예수께서는 “그것들을 여기 나한테 가져오시오” 하시고는


19  군중을 풀밭에 자리잡게 하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빵을 주셨다. 제자들은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20  그리하여 모두 먹고 배가 불렀다. 그리고 (빵)조각 남은 것들을 모았더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1  그런데 먹은 이들은 여자들과 어린이들 외에 남자들만도 대략 오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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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명을 먹이신 기적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 배가고푼 군중들을..오천명이나

    먹이고도….빵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가지고…..

    나눔의 성사 ….성찬의 전례를 하셨는데….그것 가지고 모두가 배불리

    먹고도..열두 광주리나 남았는데….

    지금의 우리는…..아니 ..저는 왜 당신이 주시는 음식을 받아먹으면서도..

    항상 배가 고프고 ….어떤때는  소화가 안돼…괴로운지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음식을 감사할줄도 모르고….그냥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기만 해도 되는데….건방지게…제식성대로 조미료도 넣고….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않고 …..태우거나…익히지도 않고 먹으니…..한심한

    저이지만…..그래도 당신이 주시는 음식을 ….욕심내서 ..먹고는 싶거든요?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기만 하면 ….아무 문제도 없는데…..

    왜..항상 듣지 않고 ….놀다가…..

    당신께서는 ….나눔의 성사 …성찬의 전례를 통해….저희들에게

    모두 배불리 먹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마음이 ..욕심으로 가득하니….그 많은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배는 항상 고픈것 같습니다…..

    마음만 비우면….얼마든지…소화도 잘되고 ….모두가 배부르고 기쁠텐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선물을 받고도 기뻐하지 않고…

    혼자 먹으려니…다 먹지도 못하고 ….항상 배탈이 나는가 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잘들으려면…..당신께서 만드신 학교에 가서 열심히

     듣기만 해도 되는데…공부시간에는….졸거나 …놀고 있다가…

    엉뚱한 공부를 하니….한글공부하는데….영어책을 보니 ..못하는것은 당연하죠?

    그래도 …..미련한 저이지만…다행인것은…과외를 해서라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아직은 남아있기에…..희망을 가지고…

    퇴학을 당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꼴지라도 ….비록 낙제를 하더라도 ….유급이 되더라도…..

     당신께서 만드신 학교에서 졸업을 하고 싶습니다

    저 ,,처럼 미련하고 ….바보같은 사람들을 ….당신학교에 데리고 와서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노력도 하겠습니다

    요즈음….저 같은 사람 4명을 ….당신 학교에 입학을 시켜 공부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그 사람들을 ….저 처럼 공부를 못해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께서는 ….언제나 처럼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저는 기적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하고 싶습니다)을 베풀고 계시는데…..

    저도 당신의 말씀을 잘알아들어….4명이 아니라 ….더 많이 당신학교에서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입학시키고 싶습니다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열두 광주리에 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도록….

    당신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제가 용기를 내어 지금비록 낙제를 하며 당신의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저같은 사람이 많이 회개하고 당신말씀을 잘듣고 따라

    졸업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잠이 오지않기에….조금있다가 …당신께서 만드신 학교에가서

    공부하러 가려고 합니다

    졸지않고 공부하고 ….올수있게 …잠안오는 약을….한알만 주세요

    그래도 저 …아직까지 결석은 …..지각도….장학금은 못탓지만….

    제 성적이……양가집 규수 인것 당신은 아실테니까

    더 이상 말씀 안드릴께요…..숙제는 조금만 내주시면 좋겠는데…..

     

     

  2. user#0 님의 말:

    ================================
    ┼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오늘복음에서….예수님께서 배가고푼 군중들을..오천명이나

    먹이고도….빵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가지고…..

    나눔의 성사 ….성찬의 전례를 하셨는데….그것 가지고 모두가 배불리

    먹고도..열두 광주리나 남았는데….

    지금의 우리는…..아니 ..저는 왜 당신이 주시는 음식을 받아먹으면서도..

    항상 배가 고프고 ….어떤때는  소화가 안돼…괴로운지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음식을 감사할줄도 모르고….그냥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기만 해도 되는데….건방지게…제식성대로 조미료도 넣고….제대로

    된 음식을  먹지않고 …..태우거나…익히지도 않고 먹으니…..한심한

    저이지만…..그래도 당신이 주시는 음식을 ….욕심내서 ..먹고는 싶거든요?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기만 하면 ….아무 문제도 없는데…..

    왜..항상 듣지 않고 ….놀다가…..

    당신께서는 ….나눔의 성사 …성찬의 전례를 통해….저희들에게

    모두 배불리 먹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마음이 ..욕심으로 가득하니….그 많은 음식을  먹지도 못하고….

    배는 항상 고픈것 같습니다…..

    마음만 비우면….얼마든지…소화도 잘되고 ….모두가 배부르고 기쁠텐데

    당신께서 주시는 생명의 빵을…선물을 받고도 기뻐하지 않고…

    혼자 먹으려니…다 먹지도 못하고 ….항상 배탈이 나는가 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잘들으려면…..당신께서 만드신 학교에 가서 열심히

     듣기만 해도 되는데…공부시간에는….졸거나 …놀고 있다가…

    엉뚱한 공부를 하니….한글공부하는데….영어책을 보니 ..못하는것은 당연하죠?

    그래도 …..미련한 저이지만…다행인것은…과외를 해서라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아직은 남아있기에…..희망을 가지고…

    퇴학을 당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꼴지라도 ….비록 낙제를 하더라도 ….유급이 되더라도…..

     당신께서 만드신 학교에서 졸업을 하고 싶습니다

    저 ,,처럼 미련하고 ….바보같은 사람들을 ….당신학교에 데리고 와서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노력도 하겠습니다

    요즈음….저 같은 사람 4명을 ….당신 학교에 입학을 시켜 공부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그 사람들을 ….저 처럼 공부를 못해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께서는 ….언제나 처럼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저는 기적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하고 싶습니다)을 베풀고 계시는데…..

    저도 당신의 말씀을 잘알아들어….4명이 아니라 ….더 많이 당신학교에서

    같이 공부할수 있도록 ….입학시키고 싶습니다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열두 광주리에 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도록….

    당신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제가 용기를 내어 지금비록 낙제를 하며 당신의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저같은 사람이 많이 회개하고 당신말씀을 잘듣고 따라

    졸업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잠이 오지않기에….조금있다가 …당신께서 만드신 학교에가서

    공부하러 가려고 합니다

    졸지않고 공부하고 ….올수있게 …잠안오는 약을….한알만 주세요

    그래도 저 …아직까지 결석은 …..지각도….장학금은 못탓지만….

    제 성적이……양가집 규수 인것 당신은 아실테니까

    더 이상 말씀 안드릴께요…..숙제는 조금만 내주시면 좋겠는데…..

     

     

  3.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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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16  그러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그들이 물러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오”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은 예수께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여쭈었다.

    —————————————————————

    우리는 늘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일들에 이유를 댑니다.

    “지금 형편이 안좋으니 나중에 할 것입니다.”하며 각가지 이유를 대며

    마치 주님의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 신앙생활의 의무를 다한것처럼 살아갈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 가진 것을 가져 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가진 것을 주님께 내어 드리기만 하면 될것입니다.

    무엇이든 그저 내어 드리면 되는데..

     

    요즘 나는 시간을 주님께 드리지 못하고 있다.

    늘 이것 저것 하며 주님 안에서 고요한 시간을 갖지 못한다.

    오늘 이러 저러해 바빴으니 내일 해야지 하고 미룬다.

     

    그러나 주님은 내게 말씀하신다.

    “지금 오너라 잠시라도 내안에 머물러라”

  4. user#0 님의 말:

    ================================
    ┼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16  그러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그들이 물러갈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오”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은 예수께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여쭈었다.

    —————————————————————

    우리는 늘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일들에 이유를 댑니다.

    “지금 형편이 안좋으니 나중에 할 것입니다.”하며 각가지 이유를 대며

    마치 주님의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 신앙생활의 의무를 다한것처럼 살아갈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 가진 것을 가져 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가진 것을 주님께 내어 드리기만 하면 될것입니다.

    무엇이든 그저 내어 드리면 되는데..

     

    요즘 나는 시간을 주님께 드리지 못하고 있다.

    늘 이것 저것 하며 주님 안에서 고요한 시간을 갖지 못한다.

    오늘 이러 저러해 바빴으니 내일 해야지 하고 미룬다.

     

    그러나 주님은 내게 말씀하신다.

    “지금 오너라 잠시라도 내안에 머물러라”

  5. user#0 님의 말: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자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베푸셨다는데…..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매 미사때 마다 우리에게 영적인 양식이 되어 오시는 예수님께…



    작년 성탄때 구역판공을  하면서 신부님과 수녀님 구역형제 자매님들이

    모여 지난  일년동안 지내면서 힘들고 어려웠던일,보람있었던일,등 여러 가지

    가정과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신부님과 면담을 한후에 모여서

    신부님,수녀님과  구역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판공면담을 한다고 했을때  구역반장을 하고있는 저는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해마다 가정방문을 하시는데 올해는 구역판공을 하신다고 해서 ……

    하지만 판공면담이 끝나고 신부님과 구역형제 자매님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부담스러웠던 제 마음이  기쁨으로 바뀌는것이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제자들이 나누어주게

    하신 후  오천 명 을 먹이는 기적을 베푸신 기적처럼….

    더 기적적인 것은 ….

    오천명이 배불리 먹고도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는데….

    아마 이것은 숫자의 중요함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를 측은히 여기셨다는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제 곁에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더 아팠을때가 많았었는데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예수님께서도 저를 측은히

    생각하고 마음아파하실것이라는  생각에 ……..

    매 미사때 마다 영적인 빵으로 오시는 예수님께 사랑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6. user#0 님의 말: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목자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베푸셨다는데…..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매 미사때 마다 우리에게 영적인 양식이 되어 오시는 예수님께…



    작년 성탄때 구역판공을  하면서 신부님과 수녀님 구역형제 자매님들이

    모여 지난  일년동안 지내면서 힘들고 어려웠던일,보람있었던일,등 여러 가지

    가정과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신부님과 면담을 한후에 모여서

    신부님,수녀님과  구역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판공면담을 한다고 했을때  구역반장을 하고있는 저는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해마다 가정방문을 하시는데 올해는 구역판공을 하신다고 해서 ……

    하지만 판공면담이 끝나고 신부님과 구역형제 자매님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부담스러웠던 제 마음이  기쁨으로 바뀌는것이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제자들이 나누어주게

    하신 후  오천 명 을 먹이는 기적을 베푸신 기적처럼….

    더 기적적인 것은 ….

    오천명이 배불리 먹고도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는데….

    아마 이것은 숫자의 중요함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를 측은히 여기셨다는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제 곁에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더 아팠을때가 많았었는데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힘들고 어려울때 예수님께서도 저를 측은히

    생각하고 마음아파하실것이라는  생각에 ……..

    매 미사때 마다 영적인 빵으로 오시는 예수님께 사랑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7.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무척 행복해집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불쌍한 사람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내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에도 그렇게 다가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예수님의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없는 것 만들어 낼 수는 없으니

    있는 것 나누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내것을 내것이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내것 내 맘대로 쓰는데 무슨 상관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나도 그런 부류의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혹시….

  8.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무척 행복해집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불쌍한 사람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내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에도 그렇게 다가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예수님의 기적을 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없는 것 만들어 낼 수는 없으니

    있는 것 나누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내것을 내것이라고만 생각하지 않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내것 내 맘대로 쓰는데 무슨 상관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나도 그런 부류의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혹시….

  9. user#0 님의 말:

    img5.gif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를 가지고
    오천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십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일이 없음을……..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을 보면서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자신을
    주님께 봉헌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사랑을 주신다는 사실에
    기쁘고 행복임을 느끼게 되니 이런 마음이 바로 사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퍼도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슬픔은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이신 주님을 알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을
    영광이며 은총인 것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 영성체송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힘들고 어려운 저희 가정이 주님의 사랑과 도우심으로
    무사히 이 난관을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고 속이 상했던 요즈음 이곳(사이버성당)의
    여러님들의 사랑이 가득한 위로의 말씀과 메일로 보내주신 격려의 편지와
    아름다운 음악등을 선물로 보내주시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오신 모든 분들의
    사랑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보잘것없은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에 하느님안에 우리 모두는
    한형제 자매임을 절실히 느끼게 되니 이 또한 부족하나마 복음묵상을 통해
    여러님들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의 은총임을 느낍니다
    제 자신 복음묵상을 하게 되리라고는 언감생신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인데
    하루하루를 제 자신의 능력부족과 신심부족으로 부담스럽고 힘들어 수십번이나
    포기하고 싶었던 지난 일년반 동안 그래도 이곳의 여러님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미비하나마 이렇게라도 복음묵상을 올리게 된 것을 하느님의 은총이라 생각이 드니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수있다는 사실에
    제 자신 새삼 놀라면서 지금 이순간까지 제가 복음을 묵상할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며 여러님들의 격려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라도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 가량 되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0여일후에 있을 2차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 부탁드릴께요

    부족하나마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1.254.26.39 함바실리오: 그래요.. 자매님.. 미력하나마 제 기도도 보태겠습니다..
    오늘 배경음악 노래 제목이 뭐지요? 참 좋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08/03-23:14]
    211.179.143.187

    211.179.143.187 이 헬레나: “나의 하느님” 입니다 청소년 미사때 많이 부르는 곡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지요
    형제님도 좋은 꿈 꾸시기를….. [08/04-07:11]
    218.155.187.15 라파엘: 서로 서로의 아픔.. 이해하는 우리.. 가진것 나눠주리..나의 하느님.. 주여!! [08/04-07:53]
    211.200.162.98 흑진주: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헬레나 자매님!!헬레나 자매님 홧~팅!! ^0^ [08/04-17:55]
    211.194.124.5 루실라: 따님 바울리나 수술 잘 되어 건강한 모습 보여줄 것을 믿습니다. 저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염려마시길^^ [08/05-07:32]

  10. user#0 님의 말:

    img5.gif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를 가지고
    오천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십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일이 없음을……..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을 보면서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자신을
    주님께 봉헌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사랑을 주신다는 사실에
    기쁘고 행복임을 느끼게 되니 이런 마음이 바로 사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퍼도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슬픔은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이신 주님을 알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을
    영광이며 은총인 것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 영성체송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힘들고 어려운 저희 가정이 주님의 사랑과 도우심으로
    무사히 이 난관을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딸아이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고 속이 상했던 요즈음 이곳(사이버성당)의
    여러님들의 사랑이 가득한 위로의 말씀과 메일로 보내주신 격려의 편지와
    아름다운 음악등을 선물로 보내주시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오신 모든 분들의
    사랑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보잘것없은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말씀에 하느님안에 우리 모두는
    한형제 자매임을 절실히 느끼게 되니 이 또한 부족하나마 복음묵상을 통해
    여러님들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의 은총임을 느낍니다
    제 자신 복음묵상을 하게 되리라고는 언감생신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인데
    하루하루를 제 자신의 능력부족과 신심부족으로 부담스럽고 힘들어 수십번이나
    포기하고 싶었던 지난 일년반 동안 그래도 이곳의 여러님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미비하나마 이렇게라도 복음묵상을 올리게 된 것을 하느님의 은총이라 생각이 드니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수있다는 사실에
    제 자신 새삼 놀라면서 지금 이순간까지 제가 복음을 묵상할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며 여러님들의 격려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라도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 가량 되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0여일후에 있을 2차수술이  잘 되기를 기도 부탁드릴께요

    부족하나마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1.254.26.39 함바실리오: 그래요.. 자매님.. 미력하나마 제 기도도 보태겠습니다..
    오늘 배경음악 노래 제목이 뭐지요? 참 좋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08/03-23:14]
    211.179.143.187

    211.179.143.187 이 헬레나: “나의 하느님” 입니다 청소년 미사때 많이 부르는 곡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지요
    형제님도 좋은 꿈 꾸시기를….. [08/04-07:11]
    218.155.187.15 라파엘: 서로 서로의 아픔.. 이해하는 우리.. 가진것 나눠주리..나의 하느님.. 주여!! [08/04-07:53]
    211.200.162.98 흑진주: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헬레나 자매님!!헬레나 자매님 홧~팅!! ^0^ [08/04-17:55]
    211.194.124.5 루실라: 따님 바울리나 수술 잘 되어 건강한 모습 보여줄 것을 믿습니다. 저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염려마시길^^ [08/05-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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