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 일을…

 

루가 6장 1-5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밀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그러자 몇몇 바리사이들이 “왜 당신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합니까?” 하고 말했다.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또한 그와 함께 [있던] 이들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한 일을 당신들은 읽어 보지 못했습니까?


[어떻게]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서, 오직 제관들이 아니면 먹어서는 안되는 그 진설된 빵을 받아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었습니까?”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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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 일을…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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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 일을… – 루가 6, 1-5 ┼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시는데…….

     

    율법보다 중요한것은…..예수님께서는 성전보다도 더 위대하신분이시라는데…

     

    하느님사업의 중심은 …. 우리 인간인데…..율법이 우리를 억누르는것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에 맞지않는다고 ……….

     

    하지만 우리는   율법에   억매일때가 …….

     

    진정으로 ….  내 이읏의  어려운 사람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었는지….

     

    어제 저녁에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는 신자 할머님을    남편과

     

    함께 찾아갔습니다  그 할머님은   폐지를 모아 팔면서  생활하는 어려운 분이셨습니다

     

    남편이 사회복지분과장을  하기에   ……..본당에서  주시는  위로금을  전달하러…….

     

    안나할머님께서 저희부부를 보고   너무 반가워 하시기에    죄송 했습니다

     

    할머님을 뵙고 오면서……  저희가 진심으로    안나할머님을   위로하러   갔었는지….

     

    아니면  ……본당에서 직책을 맞고 있기에…..의무적으로 간것인지   생각했습니다

     

    집에와서 ……안나할머님 드리려고   모아놓은     폐지를 보면서 …..도와드리고

     

    있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폐지를 모아 드리는것으로    …안나 할머님께  얼마나 위로가  됐을까 생각하니….

     

    혼자생활하시는  안나할머님께   …..진정으로 사랑을 해드렸는지  반성이…..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의    행동과  ……조금도   다르지않는 저의 모습이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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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 일을… – 루가 6, 1-5 ┼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시는데…….

     

    율법보다 중요한것은…..예수님께서는 성전보다도 더 위대하신분이시라는데…

     

    하느님사업의 중심은 …. 우리 인간인데…..율법이 우리를 억누르는것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에 맞지않는다고 ……….

     

    하지만 우리는   율법에   억매일때가 …….

     

    진정으로 ….  내 이읏의  어려운 사람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었는지….

     

    어제 저녁에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는 신자 할머님을    남편과

     

    함께 찾아갔습니다  그 할머님은   폐지를 모아 팔면서  생활하는 어려운 분이셨습니다

     

    남편이 사회복지분과장을  하기에   ……..본당에서  주시는  위로금을  전달하러…….

     

    안나할머님께서 저희부부를 보고   너무 반가워 하시기에    죄송 했습니다

     

    할머님을 뵙고 오면서……  저희가 진심으로    안나할머님을   위로하러   갔었는지….

     

    아니면  ……본당에서 직책을 맞고 있기에…..의무적으로 간것인지   생각했습니다

     

    집에와서 ……안나할머님 드리려고   모아놓은     폐지를 보면서 …..도와드리고

     

    있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폐지를 모아 드리는것으로    …안나 할머님께  얼마나 위로가  됐을까 생각하니….

     

    혼자생활하시는  안나할머님께   …..진정으로 사랑을 해드렸는지  반성이…..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의    행동과  ……조금도   다르지않는 저의 모습이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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