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요한을 목베어 죽였던 헤로데…..
예수님께서 갈릴레아 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기적을 베푸신다는
소식을 듣고 …
“도대체 이사람은 누구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묻고 있는데…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불안에 쌓인 헤로데와 권력가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합니다
범인은 ….현장에 꼭 한번 나타난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저지른일에
대해 불안하기도 하고 ….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헤로데의 불안한 마음….얼마나 두렵고 무서울까 생각해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했으면 이런일은 없을텐데..
우리는 하느님을 떠나서는 살수없는것을 ….
헤로데가 자신의 욕심과 권력욕을 버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지금의 우리역시 …헤로데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을 믿고 따라야 살수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안되면 조상탓….잘되면 내가 노력하고 잘나서 그런줄알고 착각에 빠집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것이 ….하루에도 수십번 변할때도 있는데…
외인권면할때…어려울때가 많지만 ..특히 천주교를 믿으라고 말했을때
“내 주먹을 믿는다고 그리고 믿는사람들이 더 나쁜일을 많이 한다고…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럴때 ….그사람이 나쁜일을 했다면 …천주교를 믿지않았으면
나쁜일을 더 많이 했을거라고 합니다
저역시 감정에 치우칠때가 많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치유의기적과 많은 활동을 하시는 소문을 들은
헤로데는 …세례자요한에 이어 …이제는 예수님까지 죽이려 하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역시 예수님의 존재가 …
정말로 계시다면? “도대체 어떤분이신지? 의심하기도 하고 ..
제가 잘못을 했을때..보고 계시다면? 불안하기도 합니다
믿음이 부족한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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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요한을 목베어 죽였던 헤로데…..
예수님께서 갈릴레아 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기적을 베푸신다는
소식을 듣고 …
“도대체 이사람은 누구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묻고 있는데…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불안에 쌓인 헤로데와 권력가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합니다
범인은 ….현장에 꼭 한번 나타난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저지른일에
대해 불안하기도 하고 ….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헤로데의 불안한 마음….얼마나 두렵고 무서울까 생각해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했으면 이런일은 없을텐데..
우리는 하느님을 떠나서는 살수없는것을 ….
헤로데가 자신의 욕심과 권력욕을 버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지금의 우리역시 …헤로데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을 믿고 따라야 살수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안되면 조상탓….잘되면 내가 노력하고 잘나서 그런줄알고 착각에 빠집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것이 ….하루에도 수십번 변할때도 있는데…
외인권면할때…어려울때가 많지만 ..특히 천주교를 믿으라고 말했을때
“내 주먹을 믿는다고 그리고 믿는사람들이 더 나쁜일을 많이 한다고…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럴때 ….그사람이 나쁜일을 했다면 …천주교를 믿지않았으면
나쁜일을 더 많이 했을거라고 합니다
저역시 감정에 치우칠때가 많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치유의기적과 많은 활동을 하시는 소문을 들은
헤로데는 …세례자요한에 이어 …이제는 예수님까지 죽이려 하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역시 예수님의 존재가 …
정말로 계시다면? “도대체 어떤분이신지? 의심하기도 하고 ..
제가 잘못을 했을때..보고 계시다면? 불안하기도 합니다
믿음이 부족한탓입니다
세례자요한을 목베어 죽였던 헤로데…..
예수님께서 갈릴레아 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기적을 베푸신다는
소식을 듣고 …
“도대체 이사람은 누구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묻고 있는데…
도둑이 제발저리다고 …불안에 쌓인 헤로데와 권력가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합니다
범인은 ….현장에 꼭 한번 나타난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저지른일에
대해 불안하기도 하고 ….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헤로데의 불안한 마음….얼마나 두렵고 무서울까 생각해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했으면 이런일은 없을텐데..
우리는 하느님을 떠나서는 살수없는것을 ….
헤로데가 자신의 욕심과 권력욕을 버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지금의 우리역시 …헤로데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을 믿고 따라야 살수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안되면 조상탓….잘되면 내가 노력하고 잘나서 그런줄알고 착각에 빠집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것이 ….하루에도 수십번 변할때도 있는데…
외인권면할때…어려울때가 많지만 ..특히 천주교를 믿으라고 말했을때
“내 주먹을 믿는다고 그리고 믿는사람들이 더 나쁜일을 많이 한다고…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럴때 ….그사람이 나쁜일을 했다면 …천주교를 믿지않았으면
나쁜일을 더 많이 했을거라고 합니다
저역시 감정에 치우칠때가 많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치유의기적과 많은 활동을 하시는 소문을 들은
헤로데는 …세례자요한에 이어 …이제는 예수님까지 죽이려 하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이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역시 예수님의 존재가 …
정말로 계시다면? “도대체 어떤분이신지? 의심하기도 하고 ..
제가 잘못을 했을때..보고 계시다면? 불안하기도 합니다
믿음이 부족한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