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선생님 제가 무슨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여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떠 보려고 하는 말에 정곡을 찌르는
    예수님의 말씀은 저의 마음을 산란하게 합니다
    로사리오성월인 요즈음 다른때보다도 묵주기도를 하지않게 되니 마음이
    착잡하지만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믿는마음으로 묵주기도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습관적으로 묵주알을 돌리고있는 제모습을 보면서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
    어떤사람이 강도를 만나 쓰러져있었지만 사제나 레위사람들도 피해갔는데
    쓰러져있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 도와주었던 사마리아인의 이웃사랑…….
    하지만…….
    복음묵상을 하면서 제가 묵주기도를 하는 이유는 누구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이유도 많고 분심이 많이 드는지…….
    남을 도와주려고 하는 것도 아닌 저의 가정과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도
    이웃사랑은 고사하고 자신의 영생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지않으면서
    하느님을 원망하는 한심한 제 모습에 말문이 막힙니다
    신앙인은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착한사마리아인처럼은 못되더라도 사제나 레위사람처럼은 되지말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온통 머릿속은 세속의 근심걱정으로 가득차 있으니 하느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착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211.203.38.72 흑진주: 제가 좋아하는 곡을 그것도 색다른 맛으로 들려주셔서 꿀꿀했던 저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것같아 넘 좋아요. 넘 고맙습니다.역쉬 저는 어쩔수없다는 생각을 합니다.이곳을 좋아할 수밖에 없거든요.좋은 시월되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세요.많은 위로를 받고 감돠 ^0^ [10/06-08:15]

  2. user#0 님의 말: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선생님 제가 무슨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여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떠 보려고 하는 말에 정곡을 찌르는
    예수님의 말씀은 저의 마음을 산란하게 합니다
    로사리오성월인 요즈음 다른때보다도 묵주기도를 하지않게 되니 마음이
    착잡하지만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믿는마음으로 묵주기도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습관적으로 묵주알을 돌리고있는 제모습을 보면서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
    어떤사람이 강도를 만나 쓰러져있었지만 사제나 레위사람들도 피해갔는데
    쓰러져있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 도와주었던 사마리아인의 이웃사랑…….
    하지만…….
    복음묵상을 하면서 제가 묵주기도를 하는 이유는 누구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이유도 많고 분심이 많이 드는지…….
    남을 도와주려고 하는 것도 아닌 저의 가정과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도
    이웃사랑은 고사하고 자신의 영생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지않으면서
    하느님을 원망하는 한심한 제 모습에 말문이 막힙니다
    신앙인은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착한사마리아인처럼은 못되더라도 사제나 레위사람처럼은 되지말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온통 머릿속은 세속의 근심걱정으로 가득차 있으니 하느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착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211.203.38.72 흑진주: 제가 좋아하는 곡을 그것도 색다른 맛으로 들려주셔서 꿀꿀했던 저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것같아 넘 좋아요. 넘 고맙습니다.역쉬 저는 어쩔수없다는 생각을 합니다.이곳을 좋아할 수밖에 없거든요.좋은 시월되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세요.많은 위로를 받고 감돠 ^0^ [10/06-08:15]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착한 사라리아 사람의 비유를 들어 이웃사랑의
    실천에 관해 이해하기 쉽도록 말씀해 주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먼 어떻게 해야 합니까?”하고 묻는 율법교사에게
    직접 말씀해 주시지 않고 스스로 답에 이르도록 이끌어 주시며 그대로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율법교사는 순순히 물러서지 않고 자신이 옳다는 것을 드러내려고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하고 묻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또 작은 일화를 들어 스스로 알아차리도록 이끄십니다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죽을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사제와 레위인은 자신의 신변에도 같은 위험이 처할까 무서워하며 못 본척
    지나쳐 버리지만 유독 사마리아 사람만이 그 사람을 여관에 데리고 가서
    정성껏 치료해 주고 돈 까지 주면서 마저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쓰고 갑니다
    이 짧은 일화로 우리에게 이웃사랑의 실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주고 계십니다
    사제와 레위인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 말씀을 잘 지켰는지 모르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하진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 사람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이웃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 주었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말로는 이웃사랑을 잘도 하고 있는 우리들을 따끔하게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웃사랑은 자신의 안위를 먼저 생각한다면 결코 실천하기 어려운 것임을
    오늘 복음을 통해 다시한번 절실히 깨닫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을 때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상처를 감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음을 느껴봅니다
    주님!
    다른 사람이 먼저 나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길 바라지 말고
    저희가 먼저 다른 사람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의 다리(액션송1집)

    203.241.220.149 이슬: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그래요 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그 순간 주님은 함께 하리라 믹습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 [10/06-11:00]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착한 사라리아 사람의 비유를 들어 이웃사랑의
    실천에 관해 이해하기 쉽도록 말씀해 주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먼 어떻게 해야 합니까?”하고 묻는 율법교사에게
    직접 말씀해 주시지 않고 스스로 답에 이르도록 이끌어 주시며 그대로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율법교사는 순순히 물러서지 않고 자신이 옳다는 것을 드러내려고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하고 묻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또 작은 일화를 들어 스스로 알아차리도록 이끄십니다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죽을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사제와 레위인은 자신의 신변에도 같은 위험이 처할까 무서워하며 못 본척
    지나쳐 버리지만 유독 사마리아 사람만이 그 사람을 여관에 데리고 가서
    정성껏 치료해 주고 돈 까지 주면서 마저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마음을
    쓰고 갑니다
    이 짧은 일화로 우리에게 이웃사랑의 실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주고 계십니다
    사제와 레위인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 말씀을 잘 지켰는지 모르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하진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 사람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이웃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 주었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말로는 이웃사랑을 잘도 하고 있는 우리들을 따끔하게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웃사랑은 자신의 안위를 먼저 생각한다면 결코 실천하기 어려운 것임을
    오늘 복음을 통해 다시한번 절실히 깨닫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을 때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상처를 감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음을 느껴봅니다
    주님!
    다른 사람이 먼저 나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길 바라지 말고
    저희가 먼저 다른 사람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랑의 다리(액션송1집)

    203.241.220.149 이슬: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그래요 내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그 순간 주님은 함께 하리라 믹습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 [10/06-11:00]

  5. user#0 님의 말: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무 사심없이 댓가없이 과연 누구를 위하여 도움의 손길을 보낼 수 있을까?
    상대방이 도움을 청하기전에 미리 먼저 손을 내밀수는 있을까?
    아니 손을 내밀었는데 뿌리치지는 않았을까?
    먼저 십리밖으로 도망가지는 않았을까?
    누가 내 이웃이 되기전에 내가 먼저 그런 이웃이 되어야 되지않을까?!
    진심어린 마음이 아닌 포장된 내 자신이 아닐까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나야됨을 알면서도 허울좋게 포장된 그런 행동으로
    내 이웃에게 상처를 주었을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이웃이 되고싶습니다.
    행동이든 말이든….

  6. user#0 님의 말: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무 사심없이 댓가없이 과연 누구를 위하여 도움의 손길을 보낼 수 있을까?
    상대방이 도움을 청하기전에 미리 먼저 손을 내밀수는 있을까?
    아니 손을 내밀었는데 뿌리치지는 않았을까?
    먼저 십리밖으로 도망가지는 않았을까?
    누가 내 이웃이 되기전에 내가 먼저 그런 이웃이 되어야 되지않을까?!
    진심어린 마음이 아닌 포장된 내 자신이 아닐까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나야됨을 알면서도 허울좋게 포장된 그런 행동으로
    내 이웃에게 상처를 주었을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이웃이 되고싶습니다.
    행동이든 말이든….

  7. user#0 님의 말:

    누가 그리스도인입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아멘.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저런 사자님 감기 걸리셨나봐요.. 저두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감기 들
    랑 말랑 하는디… 감기 빨리나으시구요… 웃음 잃지 마세요..^^ [10/06-15:29]
    210.111.237.141 ㅜ쿨럭 사자ㅜ: 저는 지금 사자가 아니라 목에서 코에서 불뿜는 용이 되었어요~ ㅜㅠㅜ 콧물에 눈물에 어찌나 흉측시런 모습의 사자인지요, 쿨럭~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웃에게 감기 옮기면 안되잖아요!! 쿠헤헤~ [10/06-15:31]

  8. user#0 님의 말:

    누가 그리스도인입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아멘.

    152.99.213.133 함바실리오: 저런 사자님 감기 걸리셨나봐요.. 저두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감기 들
    랑 말랑 하는디… 감기 빨리나으시구요… 웃음 잃지 마세요..^^ [10/06-15:29]
    210.111.237.141 ㅜ쿨럭 사자ㅜ: 저는 지금 사자가 아니라 목에서 코에서 불뿜는 용이 되었어요~ ㅜㅠㅜ 콧물에 눈물에 어찌나 흉측시런 모습의 사자인지요, 쿨럭~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이웃에게 감기 옮기면 안되잖아요!! 쿠헤헤~ [10/06-15:31]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말로만 떠들어대고마는 저를 꼬집어주십니다.
    이렇게 해라,저렇게 해라. 말로만이 아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 꼭 물질적인것만 되는것인줄 알고 착각하며 살던 때가
    있었습니다.
    돈도 없는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마음과 행동이 같이 따라야함을~~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분명 아직은 쉬운것은 아니지만 그렇게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221.141.97.24 이헬레나: 예!저 자매님이 주시는사랑의 기 를 받아 오늘하루 기쁘게 지내려
    노력하렵니다 감사합니다 힘을 주셔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하느님의말씀으로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10/04-09:23]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말로만 떠들어대고마는 저를 꼬집어주십니다.
    이렇게 해라,저렇게 해라. 말로만이 아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 꼭 물질적인것만 되는것인줄 알고 착각하며 살던 때가
    있었습니다.
    돈도 없는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마음과 행동이 같이 따라야함을~~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분명 아직은 쉬운것은 아니지만 그렇게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221.141.97.24 이헬레나: 예!저 자매님이 주시는사랑의 기 를 받아 오늘하루 기쁘게 지내려
    노력하렵니다 감사합니다 힘을 주셔서^^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하느님의말씀으로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뇽 [10/04-09:23]

  11.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말씀이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의 자녀가 되었지만 세속에서 지지고 볶으며 살다보니
    당신의 뜻을 따라 살기보다 세속에서의 삶이 더 중요하게 생각이 될 때가
    있었습니다
    신앙생활 역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적당히 시간이 날 때는
    그런대로 잘 하는 것같지만 조금만 어렵고 힘든 일 이 생기면 특히
    세속에서 살면서 재물에 대한 욕심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따라 행동 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설사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있어도 마음으로는 답답하고
    당신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지만 언제나 제가 선택을 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세속의 일들
    이었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 댔지만
    저의 마음 또한 편치가 않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입으로만 하는 신앙생활이 아닌
    몸과 행동 마음 모두가 일치되어 당신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르며 당신의 자녀답게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려 노력하겟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따르며 당신을 외면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실천을 해야겠다고….
    당신의 자녀답게….
    목숨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서
    당신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을 믿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말씀이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사실…..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의 자녀가 되었지만 세속에서 지지고 볶으며 살다보니
    당신의 뜻을 따라 살기보다 세속에서의 삶이 더 중요하게 생각이 될 때가
    있었습니다
    신앙생활 역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적당히 시간이 날 때는
    그런대로 잘 하는 것같지만 조금만 어렵고 힘든 일 이 생기면 특히
    세속에서 살면서 재물에 대한 욕심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에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따라 행동 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설사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있어도 마음으로는 답답하고
    당신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지만 언제나 제가 선택을 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세속의 일들
    이었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 댔지만
    저의 마음 또한 편치가 않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입으로만 하는 신앙생활이 아닌
    몸과 행동 마음 모두가 일치되어 당신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르며 당신의 자녀답게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려 노력하겟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따르며 당신을 외면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실천을 해야겠다고….
    당신의 자녀답게….
    목숨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서
    당신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을 믿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저의 가슴이 찔립니다
    맞아요 주님!

    입으로 아무리 떠들어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울리는 징에 불과하지요
    사랑을 아무리 외쳐도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은
    가식이지요?
    남이 하는 것은 쉬워 보여도 자신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쉽지가 않지요?
    맞아요 주님!
    맞습니다 주님!
    당신의 말씀이 지당하십니다

    주님!
    어쩌면 당신은 저의 마음을 그렇게 꾀뜷어 보시는지 가슴이 뜨금합니다
    양심이 찔리지요
    저의 행동 저의 마음 보 저의 심술 보까지 모두 다 아실 당신을 생각하니
    죄송할 뿐입니다 죄만스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비록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 한다 할지라도 마음 만이라도
    당신의 뜻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헬레나가 되어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해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헬레나
    당신의 뜻을 행하려 노력하는 헬레나
    비록 실천ㅁ을 하지 못할지라도 마음만이라도
    당신의 뜻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헬레나로
    당신께 기억되고 싶습니다
    당신께 사랑받고 싶은 헬레나 입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닮아 저도 사랑이 많은 신앙인 헬레나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밖에 모르시는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묵상하며

  14. user#0 님의 말: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말씀이 어느 때보다 절절하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맞아요 주님!
    신앙인이라면…..
    사마리아사람처럼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해도 실천을 해야지요?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입으로야 얼마든지 사마리아사람처럼 해야겠다고 하지만…
    저의 행동은 사제나 레위사람처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떠들어대지만….
    저의 행동은 오히려 사제나 레위사람만도 못 할 때도 많습니다
    솔직한 저의 마음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피해가고 숨고 저를 나타내고 싶지 않습니다
    누가 저를 알아 볼까 두렵기도 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그럴 듯하게 떠들어대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쯤이면 저도 사제나 레위사람이 아닌 사마리아사람처럼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마리아사람처럼…..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겸손하게 신앙생활을 하며….
    교만하지 않으며….
    자신의 생각이 모두 옳은 것같이 착각하지 않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변할 수 있는지…..

    그런데요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사제나 레위사람처럼 핑계를 대며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어렵습니다
    저의 그런 모습이…..
    가식적인 저의 모습이…..
    사마리아사람처럼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느낍니다
    아직은 당신의 자녀라도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마음 보가 아직은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저의 의지로는 힘들다는 생각도 들지만 사랑이신 당신이 함께
    계시기에 언젠가는 사마리아사람처럼 ….
    사마리아사람을 본 받아 …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보시기에 예쁘고 착한 모습으로 …….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묵상하며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