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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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 루가12,35-38 ┼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늘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고 있음이 아닐까!

    나는 일상 안에서 자주 변덕을 부린다..

    여유롭게 대할 수 있는 일도 편협하게 되기도 하고

    아주 어렵고 힘든 상황도 잘 대처해 나갈 때가 있다.

     

    내가 조심스럽게 긴장하며 기도에 충실하고 사랑에 충만할 때는 스스로 생각해도 잘 견디고

    힘도 덜 들며 매사가순조롭게 된다.

    그러나 내가 자신있게 뭔가를 할 때는 아무리 준비 과정이 즐거웠다 하더라도

    이내 맥이 빠지고 속이 상하며 감당이 안될 정도로 혼란에 빠지고 벌컥 벌컥 화가 난다.

     

    내가 주님을 내 안에 모시며 겸손한 마음으로 임할 때와

    자신감이 넘쳐 신바람을 낼 때의 차이다.

     

    결국 내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보잘 것 없고 허망한 것인가를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준비라는 것 곧 열어 준다는 것, (상대의 맘을 헤아려…..)

    내 맘에 겨워 여는것의 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스스로 신이나서 내 멋에 겨워 하는 것은 결국 종의 자세가 아니다.

    주인이 원할 때 순명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따를 수 있는 자세가 종이 취할 자세가 아닐까!

     

    난 너무 자주 내 멋에 겨워 살아 가고 있다.

    그리고 정작 그분이 원하실 때는 각가지 이유를 달아가며 피하곤 한다.

    나는 늘 종의 신분으로 그분의 뜻을 조심스럽게 응답하며

    따르기 위해 겸손하게 준비하며 기다리는 지혜를 청해 본다.

     

    주님과 함께 산다는 것은 온전히 나를 내어 드리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겠다.

  2. user#0 님의 말:

    ┼ ▨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 루가12,35-38 ┼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늘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고 있음이 아닐까!

    나는 일상 안에서 자주 변덕을 부린다..

    여유롭게 대할 수 있는 일도 편협하게 되기도 하고

    아주 어렵고 힘든 상황도 잘 대처해 나갈 때가 있다.

     

    내가 조심스럽게 긴장하며 기도에 충실하고 사랑에 충만할 때는 스스로 생각해도 잘 견디고

    힘도 덜 들며 매사가순조롭게 된다.

    그러나 내가 자신있게 뭔가를 할 때는 아무리 준비 과정이 즐거웠다 하더라도

    이내 맥이 빠지고 속이 상하며 감당이 안될 정도로 혼란에 빠지고 벌컥 벌컥 화가 난다.

     

    내가 주님을 내 안에 모시며 겸손한 마음으로 임할 때와

    자신감이 넘쳐 신바람을 낼 때의 차이다.

     

    결국 내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보잘 것 없고 허망한 것인가를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준비라는 것 곧 열어 준다는 것, (상대의 맘을 헤아려…..)

    내 맘에 겨워 여는것의 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스스로 신이나서 내 멋에 겨워 하는 것은 결국 종의 자세가 아니다.

    주인이 원할 때 순명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따를 수 있는 자세가 종이 취할 자세가 아닐까!

     

    난 너무 자주 내 멋에 겨워 살아 가고 있다.

    그리고 정작 그분이 원하실 때는 각가지 이유를 달아가며 피하곤 한다.

    나는 늘 종의 신분으로 그분의 뜻을 조심스럽게 응답하며

    따르기 위해 겸손하게 준비하며 기다리는 지혜를 청해 본다.

     

    주님과 함께 산다는 것은 온전히 나를 내어 드리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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