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는 구원의 불이 타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마음의 불을 태워 죄와 허물을 살라 버리고, 하느님 말씀으로 빛과 열을 내는 믿음의 생활을 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하여 성령의 불이 우리 안에 밝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는 구원의 불이 타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마음의 불을 태워 죄와 허물을 살라 버리고, 하느님 말씀으로 빛과 열을 내는 믿음의 생활을 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하여 성령의 불이 우리 안에 밝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머리랑 꼬랑지가 있었나~~? 도통 무슨 말씀이신지…. ㅡ.,ㅡ
다만.. 주님이 불을 지르러 오셨다믄 이유불문하고 라이타랑 기름은 준비하겠지만서도.. ^^;;
머리랑 꼬랑지가 있었나~~? 도통 무슨 말씀이신지…. ㅡ.,ㅡ
다만.. 주님이 불을 지르러 오셨다믄 이유불문하고 라이타랑 기름은 준비하겠지만서도.. ^^;;
그런데 그 라이타랑 기름 준비가 쉽지만은 않은가봅니다!
늘 깨어 있어야하고…
성실하게 종의 의무를 다하여야 하고…
자신을 버리고…
다가왔다고 외치는 하늘나라에 들어 가려면 불이 붙어야 하며
그불이 붙기 위해 값비싼 희생을 치루어야 한다는데….
앞장 서 가신 스승께 매달릴 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라이타=주님의 말씀,
기름=기도와 희생, 선행 ….
맞는 이야기인가 모르겠네요! *^-^*~
그런데 그 라이타랑 기름 준비가 쉽지만은 않은가봅니다!
늘 깨어 있어야하고…
성실하게 종의 의무를 다하여야 하고…
자신을 버리고…
다가왔다고 외치는 하늘나라에 들어 가려면 불이 붙어야 하며
그불이 붙기 위해 값비싼 희생을 치루어야 한다는데….
앞장 서 가신 스승께 매달릴 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라이타=주님의 말씀,
기름=기도와 희생, 선행 ….
맞는 이야기인가 모르겠네요! *^-^*~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가 12, 49-53)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는 구원의 불이 타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마음의 불을 태워 죄와 허물을 살라 버리고, 하느님 말씀으로 빛과 열을 내는 믿음의 생활을 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하여 성령의 불이 우리 안에 밝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것이 아니라 불을 지르러 왔다고 하시는데…
예수님을 따르려면….. 우리의 결단을 바라시고 계시는 예수님을 ….
가족간에도 종교가 달라 갈등하게 되어 갈라질것이라고…
제가 결혼했을때 남편과 시누이들이 개신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시 할머님이 살아계실때 ….교회근처에다 방을 얻어서까지 열심히 교회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그 영향인지 가족들 모두가 교회를 열심히…
남편과 시누이 4명하고 같이 살았는데 당연히 제가 교회를 나갈줄알고
있었던 시누이들과 남편….
하지만 저는 개신교에는 관심도 없었기에 시누이들이 주일에 교회에 가면
집안 대청소를 하고 밀린 빨래등 을 하면서 교회에 갔다오는 시누이들을
위해 식사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있다가 목사님하고 신자분들 20여명이 축하한다면서 저희집에
기도 해주신다고 ‘신방”이라고 하던가?
당황한 제가 저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
나중에 알고 보니 남편과 시누이들이 제가 교회에 가지않는다고 부탁을 해서
왔다고 신자분께서 말씀하시며 …
가족모두기 열심히 교회에 다니는데 왜 나오지 않느냐고…
그후에도 금요일이면 목사님과 신자분들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한번도 교회에 나가지않고 그분들이 오시면 식사대접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남편한테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
어릴때부터 성당을 다녔던 저는 어머니께서 절에 다니셨기때문에 영세를
하지 못했거든요
어머니께서는 절에 열심히 다니시면서도 저를 성당에 다니게 해주셔서
성당에 다뎠기에 개신교를 믿는다는것은 생각해보지도 않았기에..
제가 성당에 다니겠다고 했더니 남편은 화를 내면서 천주교를 믿느니
차라리 한번도 가지 않았던절에 다니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주일만 돌아오면 괴롭고 눈치가 보여 ..남편과 시누이들에게
항상 농사일이 많아 바쁜 시댁으로 가서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농사일도 해 보지 않아 아무것도 할줄 몰랐지만 일주일마다 시댁에 오는
며느리를 시부모님께서는 예뻐해주셨습니다
사실은 제가 교회에 가지않으려고 생각한 것이었는데 결과는 더 좋아져서…
남편의 반대에도 교회를 나가지 않았는데 ..
바로 저의 집 옆에 성당을 짓기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 성당을 찾아가서 교리실도 없는 조립식 건물에서 교리를
7개월동안 평일미사한번도 빠지지 않으며 다녔더니 남편이 지쳤는지
교회를 나가지 않고 혼자서 성당에갔다오더니 신부님을 만나 뵙다고 하면서
자신도 교리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시누이들도 지금은 자신들도 개신교를 믿고 있지만
천주교가 더 좋은 것 같다고 합니다
서로의 믿음은 다르지만 하느님은 한분이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구나 시댁에서 십남매 중에서 저희 부부만 천주교를 믿지만
가족분들이 모두 저희들이 믿고 있는 천주교를 더 좋게 생각하고 있기에
지금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때의 생각이 ….
그 당시에는 정말 심각했거든요 제가 성당에 못다니게 하면 이혼을 하겠다고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더구나 결혼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새댁의 입에서 “이혼”이라는 소리를 할수 있었는지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하지않았다면 아마 지금쯤 저는 개신교에 다니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저의 “용기 ‘있는 결단에 제자신도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좋은분들과 이 좋은 곳에서 저 같은 사람이 감히 생각할수도 없는
복음묵상을 할수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가12.49)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내일 성모의집에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갑니다
봉사하시는 자매님들이 많아 저는 놀다 오게 됩니다
재미있게 놀다 오겠습니다
저와 함께 놀고 싶으신분은 성모의 집으로 오세요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가 12, 49-53)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우리 안에는 구원의 불이 타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마음의 불을 태워 죄와 허물을 살라 버리고, 하느님 말씀으로 빛과 열을 내는 믿음의 생활을 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하여 성령의 불이 우리 안에 밝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온것이 아니라 불을 지르러 왔다고 하시는데…
예수님을 따르려면….. 우리의 결단을 바라시고 계시는 예수님을 ….
가족간에도 종교가 달라 갈등하게 되어 갈라질것이라고…
제가 결혼했을때 남편과 시누이들이 개신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시 할머님이 살아계실때 ….교회근처에다 방을 얻어서까지 열심히 교회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그 영향인지 가족들 모두가 교회를 열심히…
남편과 시누이 4명하고 같이 살았는데 당연히 제가 교회를 나갈줄알고
있었던 시누이들과 남편….
하지만 저는 개신교에는 관심도 없었기에 시누이들이 주일에 교회에 가면
집안 대청소를 하고 밀린 빨래등 을 하면서 교회에 갔다오는 시누이들을
위해 식사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있다가 목사님하고 신자분들 20여명이 축하한다면서 저희집에
기도 해주신다고 ‘신방”이라고 하던가?
당황한 제가 저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
나중에 알고 보니 남편과 시누이들이 제가 교회에 가지않는다고 부탁을 해서
왔다고 신자분께서 말씀하시며 …
가족모두기 열심히 교회에 다니는데 왜 나오지 않느냐고…
그후에도 금요일이면 목사님과 신자분들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한번도 교회에 나가지않고 그분들이 오시면 식사대접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남편한테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
어릴때부터 성당을 다녔던 저는 어머니께서 절에 다니셨기때문에 영세를
하지 못했거든요
어머니께서는 절에 열심히 다니시면서도 저를 성당에 다니게 해주셔서
성당에 다뎠기에 개신교를 믿는다는것은 생각해보지도 않았기에..
제가 성당에 다니겠다고 했더니 남편은 화를 내면서 천주교를 믿느니
차라리 한번도 가지 않았던절에 다니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주일만 돌아오면 괴롭고 눈치가 보여 ..남편과 시누이들에게
항상 농사일이 많아 바쁜 시댁으로 가서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농사일도 해 보지 않아 아무것도 할줄 몰랐지만 일주일마다 시댁에 오는
며느리를 시부모님께서는 예뻐해주셨습니다
사실은 제가 교회에 가지않으려고 생각한 것이었는데 결과는 더 좋아져서…
남편의 반대에도 교회를 나가지 않았는데 ..
바로 저의 집 옆에 성당을 짓기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 성당을 찾아가서 교리실도 없는 조립식 건물에서 교리를
7개월동안 평일미사한번도 빠지지 않으며 다녔더니 남편이 지쳤는지
교회를 나가지 않고 혼자서 성당에갔다오더니 신부님을 만나 뵙다고 하면서
자신도 교리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시누이들도 지금은 자신들도 개신교를 믿고 있지만
천주교가 더 좋은 것 같다고 합니다
서로의 믿음은 다르지만 하느님은 한분이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구나 시댁에서 십남매 중에서 저희 부부만 천주교를 믿지만
가족분들이 모두 저희들이 믿고 있는 천주교를 더 좋게 생각하고 있기에
지금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때의 생각이 ….
그 당시에는 정말 심각했거든요 제가 성당에 못다니게 하면 이혼을 하겠다고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더구나 결혼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새댁의 입에서 “이혼”이라는 소리를 할수 있었는지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하지않았다면 아마 지금쯤 저는 개신교에 다니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저의 “용기 ‘있는 결단에 제자신도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좋은분들과 이 좋은 곳에서 저 같은 사람이 감히 생각할수도 없는
복음묵상을 할수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가12.49)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내일 성모의집에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갑니다
봉사하시는 자매님들이 많아 저는 놀다 오게 됩니다
재미있게 놀다 오겠습니다
저와 함께 놀고 싶으신분은 성모의 집으로 오세요
불을 지르러 오시는 주님!
평화를 주시기에도 바쁜 세상이거늘…
당신의 말씀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를 다른 모습으로 바꿔놓으시겠다는 당신의 말씀은
언듯 듣기엔
인간관계의 갈등을 만드시고 아들과 아버지를 반대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진정 당신께서 불을 지르러 오심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서로가 불목하는 불이신가요?
아니면 구원과 영생을 위한 불이신가요
이렇게 선택의 갈림길에서
제 마음속에 흐르는 당신의 음성은
저의 죄와 허물을 당신의 불로 태워
빛과 열로 변화시키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불을 지르러 오시는 주님!
평화를 주시기에도 바쁜 세상이거늘…
당신의 말씀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를 다른 모습으로 바꿔놓으시겠다는 당신의 말씀은
언듯 듣기엔
인간관계의 갈등을 만드시고 아들과 아버지를 반대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진정 당신께서 불을 지르러 오심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서로가 불목하는 불이신가요?
아니면 구원과 영생을 위한 불이신가요
이렇게 선택의 갈림길에서
제 마음속에 흐르는 당신의 음성은
저의 죄와 허물을 당신의 불로 태워
빛과 열로 변화시키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