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복음묵상을 시작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묵상을 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져 머리가 나쁜탓인가 생각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를 뽑으시려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셨다는 말씀에 ……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당신능력으로 충분히 하실수있는데도 밤새 하느님께 기도하시고 열두사도를 뽑으시는 모습에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사람이 기도는 고사하고 컴퓨터에 앉게되면 겨우 성호경이나 그으며 묵상을 한다고 했으니 머릿속이 세속의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을……
목천성당에서 사이버성당 제1회 공모전 발표회가 있었던 어제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지나는 길목에 은행잎이 예쁘게 물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힘들고 지쳤던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는데 노란단풍을 보는 순간 와!…. 하느님께서 저에게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충전의 기회를 주신 것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목천성당에서의 반가운 형제자매님들과의 만남과 공모전시상식 축하미사때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감탄과 회개의 시간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간절하게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기도하고는 거리가 먼 제가 유일하게 하는기도는 식사전기도 뿐이었음을 그것도 맛있는 음식이 있을때에는 언제 했는지조차 제 자신도 모를정도로 빨리하며 먹는데에만 정신이 없었던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밤새 하느님께 기도 하시고 뽑은 열두사도들 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기는 유다가 있었다는 사실에 기도하지않으면서 저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시겠지하며 안일한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자신이 시행착오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어 기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는 제 자신도 모르지만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의 이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느님의은총안에 평화로운 나날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안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헬레나 자매님, 기도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사이버 성당의 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10/28-07:53]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복음묵상을 시작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묵상을 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져 머리가 나쁜탓인가 생각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를 뽑으시려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셨다는 말씀에 ……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당신능력으로 충분히 하실수있는데도 밤새 하느님께 기도하시고 열두사도를 뽑으시는 모습에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사람이 기도는 고사하고 컴퓨터에 앉게되면 겨우 성호경이나 그으며 묵상을 한다고 했으니 머릿속이 세속의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을……
목천성당에서 사이버성당 제1회 공모전 발표회가 있었던 어제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지나는 길목에 은행잎이 예쁘게 물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힘들고 지쳤던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는데 노란단풍을 보는 순간 와!…. 하느님께서 저에게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충전의 기회를 주신 것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목천성당에서의 반가운 형제자매님들과의 만남과 공모전시상식 축하미사때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감탄과 회개의 시간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간절하게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기도하고는 거리가 먼 제가 유일하게 하는기도는 식사전기도 뿐이었음을 그것도 맛있는 음식이 있을때에는 언제 했는지조차 제 자신도 모를정도로 빨리하며 먹는데에만 정신이 없었던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밤새 하느님께 기도 하시고 뽑은 열두사도들 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기는 유다가 있었다는 사실에 기도하지않으면서 저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시겠지하며 안일한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자신이 시행착오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어 기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는 제 자신도 모르지만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의 이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느님의은총안에 평화로운 나날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안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헬레나 자매님, 기도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사이버 성당의 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10/28-07:53]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시고 열두 사도를 선택하십니다. 그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모범적인 행동을 배워서 후대에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뽑힌 사도들의 성향을 보면 서로가 생각이나 삶의 모습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업도 제각각인 혁명당원이나 세리 그리고 어부도 섞여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이질적인 사람들을 하나로 단단히 묶어주시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의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니다 오늘날 어느 공동체를 보나 서로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직업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있는지 없는지 그저 조용하게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아예 없는 것만 못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다 제각각의 역할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에 일을 하더라도 겉으론 자신의 의지대로 함께 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의 섭리로 예수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일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예수님께서도 그러셨듯이 어느 공동체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겉으로 드러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함께 기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쉽게 좌절하게 되듯이 오늘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보면서 우리도 기도로서 주님께 의탁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안나: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알기는 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안녕! [10/28-07:43]
레지나: 항상 기분 좋은 음악과 함께 말씀을 나누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상을 –
저도 늘 깨어 있어서 매일 매일 묵상하는데 참여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0/28-09:08]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시고 열두 사도를 선택하십니다. 그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모범적인 행동을 배워서 후대에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뽑힌 사도들의 성향을 보면 서로가 생각이나 삶의 모습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업도 제각각인 혁명당원이나 세리 그리고 어부도 섞여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이질적인 사람들을 하나로 단단히 묶어주시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의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니다 오늘날 어느 공동체를 보나 서로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직업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있는지 없는지 그저 조용하게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아예 없는 것만 못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다 제각각의 역할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에 일을 하더라도 겉으론 자신의 의지대로 함께 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의 섭리로 예수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일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예수님께서도 그러셨듯이 어느 공동체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겉으로 드러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함께 기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쉽게 좌절하게 되듯이 오늘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보면서 우리도 기도로서 주님께 의탁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안나: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알기는 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안녕! [10/28-07:43]
레지나: 항상 기분 좋은 음악과 함께 말씀을 나누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상을 –
저도 늘 깨어 있어서 매일 매일 묵상하는데 참여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0/28-09:08]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동기들과의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던 수요일의 교육
프로그램중에서 5년후의 자기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동기는 처음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정말로 야~저런 사람을 내가
가까이서 보는구나싶을정도로 신앙이 깊은 친구였습니다.
개신교를 다니는 친구지만 참 많이 통하고 좋았습니다.
자기를 발표하는 시간마다 하느님을 항상 강조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이
어색하거나 전혀 거슬리지않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그 친구와 저와 같은주제로 5년후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더 끈끈함을 느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발표를 하는덕에 제가 살짝만 비추었지만 왠지 힘이 들어감을
느꼈고 제가 잘나서 지금껏 살아왔던것처럼 착각속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들이었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그분의 존재를 느끼고 있는것이 참 좋은
요즘입니다.
솔직히 3개월동안 남들은 모르지만 속으로 얼마나 울고 다녔는지모릅니다.
그만큼 적응하느라 제 스스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고 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분이 함께 하심에 덜 힘들고
견디어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곳을 더 찾았고 의지를 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는 이곳이였으니까요.왠지 힘을 받는 곳이였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저에게는 용기를 얻게하고 탄력을 받았던 곳입니다.
얼굴한번 뵌적 없는 분들이지만 마음이 통하는, 기도속에서 만난다는 느낌이
참 강했습니다.
못난 저를 이렇게 변화시켜주시는 그 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이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던 곳입니다.
처음에 무슨 묵상을 한다고?어머 니 주제에? 어이구 뻔스럽네? 그래 며칠가나
보자? 이게 제 스스로에게 했던 말입니다.
더 많이 뻔뻔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이곳이 좋습니다. 전…
그냥 느낌가는대로…
그래 정답은 없으니까 더 좋아…ㅎㅎ
요번주에는 저를 이곳에 알려준 그 언냐를 만나서 한마디(?)하것습니다.
뭐냐구?자기는 빠져버리고… 이 못난 아녜스는 들락거리면서도 희망을
갖고사는데… 이렇게 한번 으시대볼랍니다.
저 그렇게할 자격(?)이 있죠?ㅎㅎ
이렇게 저를 사랑하고 예뻐하시는 그 분의 자녀로서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5년후에 제가 그렸던 비전을 향해서 꿈꾸어보렵니다.
그렇게되려면 더욱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하니까 많은 도움을 주시리라 이 아녜스
는 믿습니다. [약간은 협박(?) ㅎㅎ]
지는요 여러분의 에너지를 먹고 살아야만하는 그런사람이거든요.그러니까 꼭
응원주실꺼죠?!그러리라 믿습니다요~~
드뎌 저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컴이 자기보다 더 한층 업그
레이드된녀석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지 대신 더 좋을꺼라나뭐라나하면서말이죠.
저도 그녀석처럼 후손들에게 그런 멋진 모습으로 남고싶습니다.
이젠 접속하는데 몇초도 안걸리고 기회로 열심히할것을 약속드리면서…
또 용기를,희망을 갖고 오늘하루도 웃으며 살겠습니다.
그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딸로서 남고싶은 오늘입니다.
이 헬레나: 하느님께 단단히 중독이 되셨네요^*^
축하해요 !!!
하느님때문에 이렇게 만난 적도 없는 우리가 형제자매처럼 느껴지니
자매님말씀마따나 이곳 참 좋은 곳이지요 저 역시 묵상을 잘하지 못해
힘이 들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도 하지 않는답니다 정답이 없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오늘하루도 즐겁게 시작합시다 화이팅^*^
좋은하루 [10/28-07:04] 지나가는 나그네: 응원기도도 함께~~~^^항상 헬레나님과 님의 묵상은 저의 에너지였습니다. 한동안 헬레나님 혼자 묵상을 하셔서…제가 덩달아 바빴네요.다시 아녜스님이 오시니 오늘은 맘놓고 읽고만 갑니다.제컴도 왔다갔다 해서리…축하합니다. 업된 컴이 생겨서요.ㅎㅎㅎ [10/28-21:00]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동기들과의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던 수요일의 교육
프로그램중에서 5년후의 자기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동기는 처음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정말로 야~저런 사람을 내가
가까이서 보는구나싶을정도로 신앙이 깊은 친구였습니다.
개신교를 다니는 친구지만 참 많이 통하고 좋았습니다.
자기를 발표하는 시간마다 하느님을 항상 강조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이
어색하거나 전혀 거슬리지않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그 친구와 저와 같은주제로 5년후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더 끈끈함을 느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발표를 하는덕에 제가 살짝만 비추었지만 왠지 힘이 들어감을
느꼈고 제가 잘나서 지금껏 살아왔던것처럼 착각속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들이었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그분의 존재를 느끼고 있는것이 참 좋은
요즘입니다.
솔직히 3개월동안 남들은 모르지만 속으로 얼마나 울고 다녔는지모릅니다.
그만큼 적응하느라 제 스스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고 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분이 함께 하심에 덜 힘들고
견디어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곳을 더 찾았고 의지를 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는 이곳이였으니까요.왠지 힘을 받는 곳이였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저에게는 용기를 얻게하고 탄력을 받았던 곳입니다.
얼굴한번 뵌적 없는 분들이지만 마음이 통하는, 기도속에서 만난다는 느낌이
참 강했습니다.
못난 저를 이렇게 변화시켜주시는 그 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이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던 곳입니다.
처음에 무슨 묵상을 한다고?어머 니 주제에? 어이구 뻔스럽네? 그래 며칠가나
보자? 이게 제 스스로에게 했던 말입니다.
더 많이 뻔뻔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이곳이 좋습니다. 전…
그냥 느낌가는대로…
그래 정답은 없으니까 더 좋아…ㅎㅎ
요번주에는 저를 이곳에 알려준 그 언냐를 만나서 한마디(?)하것습니다.
뭐냐구?자기는 빠져버리고… 이 못난 아녜스는 들락거리면서도 희망을
갖고사는데… 이렇게 한번 으시대볼랍니다.
저 그렇게할 자격(?)이 있죠?ㅎㅎ
이렇게 저를 사랑하고 예뻐하시는 그 분의 자녀로서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5년후에 제가 그렸던 비전을 향해서 꿈꾸어보렵니다.
그렇게되려면 더욱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하니까 많은 도움을 주시리라 이 아녜스
는 믿습니다. [약간은 협박(?) ㅎㅎ]
지는요 여러분의 에너지를 먹고 살아야만하는 그런사람이거든요.그러니까 꼭
응원주실꺼죠?!그러리라 믿습니다요~~
드뎌 저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컴이 자기보다 더 한층 업그
레이드된녀석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지 대신 더 좋을꺼라나뭐라나하면서말이죠.
저도 그녀석처럼 후손들에게 그런 멋진 모습으로 남고싶습니다.
이젠 접속하는데 몇초도 안걸리고 기회로 열심히할것을 약속드리면서…
또 용기를,희망을 갖고 오늘하루도 웃으며 살겠습니다.
그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딸로서 남고싶은 오늘입니다.
이 헬레나: 하느님께 단단히 중독이 되셨네요^*^
축하해요 !!!
하느님때문에 이렇게 만난 적도 없는 우리가 형제자매처럼 느껴지니
자매님말씀마따나 이곳 참 좋은 곳이지요 저 역시 묵상을 잘하지 못해
힘이 들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도 하지 않는답니다 정답이 없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오늘하루도 즐겁게 시작합시다 화이팅^*^
좋은하루 [10/28-07:04] 지나가는 나그네: 응원기도도 함께~~~^^항상 헬레나님과 님의 묵상은 저의 에너지였습니다. 한동안 헬레나님 혼자 묵상을 하셔서…제가 덩달아 바빴네요.다시 아녜스님이 오시니 오늘은 맘놓고 읽고만 갑니다.제컴도 왔다갔다 해서리…축하합니다. 업된 컴이 생겨서요.ㅎㅎㅎ [10/28-21:00]
열두 사도
================================
┼ ▨ 열두 사도 – 루가6, 12-19 ┼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예수님께서 ….이제 본격적으로 당신사업(인류구원)을 하시려고….
사도(예수님께서 당신사업을 이어받도록 파견하시는 사람)들을
뽑으셨는데…
예수님을 만지기만 하여도 기적의 힘이 나와 병이 낫는것을 보고
군중이 모여드는것을 보면서….
어릴때 불교를 믿으셨던 저의 친정어머니께서 스님의 옷(가사장삼)
을 해드리면서….스님의 옷 한귀퉁이를 조금씩 잘라서 저희형제들
에게 주머니를 만들어서 천조각을 지니게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어머니께서는 스님의 옷 조각을 저희들이 지니고 다니면
부처님이 돌보아 주시기때문에…저희들이 건강해진다고
옷을 빨때마다 바꿔달아주면서 …관세음보살을 하루에도 백번도
더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어머니께서는 스님을 ….부천님의 대리인으로 생각하셨던것
같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저도 영세한지 얼마 안돼서 신부님께서 제옆을 지나가실때
저희어머니께서 어릴때 스님옷조각을 몸에 지니게해주셨던것처럼
그런 마음으로 신부님의 수단을 만졌던 기억이…..
그때는 저의 마음도 정말 순수하고 …항상기뻤었는데
지금이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교만해지기만하고 …신부님께도
영세때의 순수한마음이 없어진것 같아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것을 보고는
모든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
: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도 영세때의 그기쁨을 느끼게 해주십시요
신부님의 수단을 만지고 설레였던 그 순수한 마음을
제가 주님을 뵙는 그날까지 간직하고 싶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까맣게 잊고 있었던 영세때의
그 열정을 생각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의 마음과
주님의 자녀로써 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열두 사도
================================
┼ ▨ 열두 사도 – 루가6, 12-19 ┼
예수께서 밤을 새우시며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예수님께서 ….이제 본격적으로 당신사업(인류구원)을 하시려고….
사도(예수님께서 당신사업을 이어받도록 파견하시는 사람)들을
뽑으셨는데…
예수님을 만지기만 하여도 기적의 힘이 나와 병이 낫는것을 보고
군중이 모여드는것을 보면서….
어릴때 불교를 믿으셨던 저의 친정어머니께서 스님의 옷(가사장삼)
을 해드리면서….스님의 옷 한귀퉁이를 조금씩 잘라서 저희형제들
에게 주머니를 만들어서 천조각을 지니게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어머니께서는 스님의 옷 조각을 저희들이 지니고 다니면
부처님이 돌보아 주시기때문에…저희들이 건강해진다고
옷을 빨때마다 바꿔달아주면서 …관세음보살을 하루에도 백번도
더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어머니께서는 스님을 ….부천님의 대리인으로 생각하셨던것
같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저도 영세한지 얼마 안돼서 신부님께서 제옆을 지나가실때
저희어머니께서 어릴때 스님옷조각을 몸에 지니게해주셨던것처럼
그런 마음으로 신부님의 수단을 만졌던 기억이…..
그때는 저의 마음도 정말 순수하고 …항상기뻤었는데
지금이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교만해지기만하고 …신부님께도
영세때의 순수한마음이 없어진것 같아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것을 보고는
모든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
: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도 영세때의 그기쁨을 느끼게 해주십시요
신부님의 수단을 만지고 설레였던 그 순수한 마음을
제가 주님을 뵙는 그날까지 간직하고 싶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까맣게 잊고 있었던 영세때의
그 열정을 생각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의 마음과
주님의 자녀로써 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연습이에요.
자꾸만 줄 바꾸기가 안되니 어쩌죠?
사랑해요.
안나
연습이에요.
자꾸만 줄 바꾸기가 안되니 어쩌죠?
사랑해요.
안나
제자들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복음묵상을 시작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묵상을 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져 머리가 나쁜탓인가 생각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를 뽑으시려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셨다는 말씀에 ……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당신능력으로 충분히 하실수있는데도
밤새 하느님께 기도하시고 열두사도를 뽑으시는 모습에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사람이 기도는 고사하고 컴퓨터에 앉게되면
겨우 성호경이나 그으며 묵상을 한다고 했으니 머릿속이
세속의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을……
목천성당에서 사이버성당 제1회 공모전 발표회가 있었던 어제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지나는 길목에 은행잎이 예쁘게
물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힘들고 지쳤던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는데 노란단풍을 보는 순간 와!….
하느님께서 저에게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충전의 기회를
주신 것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목천성당에서의 반가운 형제자매님들과의 만남과 공모전시상식
축하미사때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감탄과 회개의 시간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간절하게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기도하고는 거리가 먼 제가 유일하게 하는기도는 식사전기도
뿐이었음을 그것도 맛있는 음식이 있을때에는 언제 했는지조차
제 자신도 모를정도로 빨리하며 먹는데에만 정신이 없었던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밤새 하느님께 기도 하시고 뽑은 열두사도들 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기는 유다가 있었다는 사실에 기도하지않으면서
저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시겠지하며 안일한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자신이 시행착오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어
기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는 제 자신도 모르지만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의 이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느님의은총안에 평화로운 나날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제자들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예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들어가 밤을 새우시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날이 밝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그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복음묵상을 시작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묵상을 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져 머리가 나쁜탓인가 생각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를 뽑으시려 하느님께 밤새
기도하셨다는 말씀에 ……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당신능력으로 충분히 하실수있는데도
밤새 하느님께 기도하시고 열두사도를 뽑으시는 모습에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사람이 기도는 고사하고 컴퓨터에 앉게되면
겨우 성호경이나 그으며 묵상을 한다고 했으니 머릿속이
세속의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을……
목천성당에서 사이버성당 제1회 공모전 발표회가 있었던 어제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지나는 길목에 은행잎이 예쁘게
물들어있는 것을 보면서 힘들고 지쳤던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는데 노란단풍을 보는 순간 와!….
하느님께서 저에게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충전의 기회를
주신 것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목천성당에서의 반가운 형제자매님들과의 만남과 공모전시상식
축하미사때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며 감탄과 회개의 시간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간절하게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기도하고는 거리가 먼 제가 유일하게 하는기도는 식사전기도
뿐이었음을 그것도 맛있는 음식이 있을때에는 언제 했는지조차
제 자신도 모를정도로 빨리하며 먹는데에만 정신이 없었던
사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밤새 하느님께 기도 하시고 뽑은 열두사도들 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기는 유다가 있었다는 사실에 기도하지않으면서
저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주시겠지하며 안일한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자신이 시행착오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어
기쁩니다 비록 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는 제 자신도 모르지만
저의 이 마음이 변치않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의 이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예수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와 누구든지 다 낫는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예수를 만지려고 하였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느님의은총안에 평화로운 나날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시고 열두 사도를 선택하십니다.
그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모범적인 행동을 배워서 후대에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뽑힌 사도들의 성향을 보면 서로가 생각이나 삶의 모습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업도 제각각인 혁명당원이나 세리 그리고 어부도 섞여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이질적인 사람들을 하나로 단단히 묶어주시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의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니다
오늘날 어느 공동체를 보나 서로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직업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있는지 없는지
그저 조용하게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아예 없는 것만 못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다 제각각의 역할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에 일을 하더라도 겉으론 자신의 의지대로 함께 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의 섭리로 예수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일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예수님께서도 그러셨듯이 어느 공동체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겉으로 드러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함께 기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쉽게 좌절하게 되듯이 오늘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보면서 우리도 기도로서 주님께 의탁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안나: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알기는 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안녕! [10/28-07:43]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상을 –
저도 늘 깨어 있어서 매일 매일 묵상하는데 참여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0/28-09:08]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 밤새워 기도하시고 열두 사도를 선택하십니다.
그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모범적인 행동을 배워서 후대에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뽑힌 사도들의 성향을 보면 서로가 생각이나 삶의 모습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업도 제각각인 혁명당원이나 세리 그리고 어부도 섞여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이질적인 사람들을 하나로 단단히 묶어주시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의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니다
오늘날 어느 공동체를 보나 서로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직업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있는지 없는지
그저 조용하게 참여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아예 없는 것만 못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다 제각각의 역할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에 일을 하더라도 겉으론 자신의 의지대로 함께 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의 섭리로 예수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일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예수님께서도 그러셨듯이 어느 공동체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겉으로 드러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함께 기도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쉽게 좌절하게 되듯이 오늘 예수님의 기도하는 모범적인
태도를 보면서 우리도 기도로서 주님께 의탁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안나: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알기는 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안녕! [10/28-07:43]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상을 –
저도 늘 깨어 있어서 매일 매일 묵상하는데 참여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10/28-09:08]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
>평지에 이르러 보니 거기에 많은 제자들과 함께
>유다 각 지방과 예루살렘과 해안 지방인
>띠로와 시돈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함께”
기도로 하느님과 함께 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신 제자들..
제자들과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
예수님, 사랑합니다….
눈물 뚝뚝…..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힘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소서.
아멘.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
>평지에 이르러 보니 거기에 많은 제자들과 함께
>유다 각 지방과 예루살렘과 해안 지방인
>띠로와 시돈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함께”
기도로 하느님과 함께 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신 제자들..
제자들과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
예수님, 사랑합니다….
눈물 뚝뚝…..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힘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소서.
아멘.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자들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동기들과의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던 수요일의 교육
프로그램중에서 5년후의 자기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동기는 처음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정말로 야~저런 사람을 내가
가까이서 보는구나싶을정도로 신앙이 깊은 친구였습니다.
개신교를 다니는 친구지만 참 많이 통하고 좋았습니다.
자기를 발표하는 시간마다 하느님을 항상 강조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이
어색하거나 전혀 거슬리지않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그 친구와 저와 같은주제로 5년후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더 끈끈함을 느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발표를 하는덕에 제가 살짝만 비추었지만 왠지 힘이 들어감을
느꼈고 제가 잘나서 지금껏 살아왔던것처럼 착각속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들이었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그분의 존재를 느끼고 있는것이 참 좋은
요즘입니다.
솔직히 3개월동안 남들은 모르지만 속으로 얼마나 울고 다녔는지모릅니다.
그만큼 적응하느라 제 스스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고 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분이 함께 하심에 덜 힘들고
견디어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곳을 더 찾았고 의지를 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는 이곳이였으니까요.왠지 힘을 받는 곳이였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저에게는 용기를 얻게하고 탄력을 받았던 곳입니다.
얼굴한번 뵌적 없는 분들이지만 마음이 통하는, 기도속에서 만난다는 느낌이
참 강했습니다.
못난 저를 이렇게 변화시켜주시는 그 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이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던 곳입니다.
처음에 무슨 묵상을 한다고?어머 니 주제에? 어이구 뻔스럽네? 그래 며칠가나
보자? 이게 제 스스로에게 했던 말입니다.
더 많이 뻔뻔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이곳이 좋습니다. 전…
그냥 느낌가는대로…
그래 정답은 없으니까 더 좋아…ㅎㅎ
요번주에는 저를 이곳에 알려준 그 언냐를 만나서 한마디(?)하것습니다.
뭐냐구?자기는 빠져버리고… 이 못난 아녜스는 들락거리면서도 희망을
갖고사는데… 이렇게 한번 으시대볼랍니다.
저 그렇게할 자격(?)이 있죠?ㅎㅎ
이렇게 저를 사랑하고 예뻐하시는 그 분의 자녀로서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5년후에 제가 그렸던 비전을 향해서 꿈꾸어보렵니다.
그렇게되려면 더욱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하니까 많은 도움을 주시리라 이 아녜스
는 믿습니다. [약간은 협박(?) ㅎㅎ]
지는요 여러분의 에너지를 먹고 살아야만하는 그런사람이거든요.그러니까 꼭
응원주실꺼죠?!그러리라 믿습니다요~~
드뎌 저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컴이 자기보다 더 한층 업그
레이드된녀석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지 대신 더 좋을꺼라나뭐라나하면서말이죠.
저도 그녀석처럼 후손들에게 그런 멋진 모습으로 남고싶습니다.
이젠 접속하는데 몇초도 안걸리고 기회로 열심히할것을 약속드리면서…
또 용기를,희망을 갖고 오늘하루도 웃으며 살겠습니다.
그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딸로서 남고싶은 오늘입니다.
축하해요 !!!
하느님때문에 이렇게 만난 적도 없는 우리가 형제자매처럼 느껴지니
자매님말씀마따나 이곳 참 좋은 곳이지요 저 역시 묵상을 잘하지 못해
힘이 들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도 하지 않는답니다 정답이 없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오늘하루도 즐겁게 시작합시다 화이팅^*^
좋은하루 [10/28-07:04]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자들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동기들과의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던 수요일의 교육
프로그램중에서 5년후의 자기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동기는 처음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정말로 야~저런 사람을 내가
가까이서 보는구나싶을정도로 신앙이 깊은 친구였습니다.
개신교를 다니는 친구지만 참 많이 통하고 좋았습니다.
자기를 발표하는 시간마다 하느님을 항상 강조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이
어색하거나 전혀 거슬리지않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그 친구와 저와 같은주제로 5년후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더 끈끈함을 느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발표를 하는덕에 제가 살짝만 비추었지만 왠지 힘이 들어감을
느꼈고 제가 잘나서 지금껏 살아왔던것처럼 착각속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들이었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그분의 존재를 느끼고 있는것이 참 좋은
요즘입니다.
솔직히 3개월동안 남들은 모르지만 속으로 얼마나 울고 다녔는지모릅니다.
그만큼 적응하느라 제 스스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고 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분이 함께 하심에 덜 힘들고
견디어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곳을 더 찾았고 의지를 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는 이곳이였으니까요.왠지 힘을 받는 곳이였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저에게는 용기를 얻게하고 탄력을 받았던 곳입니다.
얼굴한번 뵌적 없는 분들이지만 마음이 통하는, 기도속에서 만난다는 느낌이
참 강했습니다.
못난 저를 이렇게 변화시켜주시는 그 분과 함께 여러분의 응원이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던 곳입니다.
처음에 무슨 묵상을 한다고?어머 니 주제에? 어이구 뻔스럽네? 그래 며칠가나
보자? 이게 제 스스로에게 했던 말입니다.
더 많이 뻔뻔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이곳이 좋습니다. 전…
그냥 느낌가는대로…
그래 정답은 없으니까 더 좋아…ㅎㅎ
요번주에는 저를 이곳에 알려준 그 언냐를 만나서 한마디(?)하것습니다.
뭐냐구?자기는 빠져버리고… 이 못난 아녜스는 들락거리면서도 희망을
갖고사는데… 이렇게 한번 으시대볼랍니다.
저 그렇게할 자격(?)이 있죠?ㅎㅎ
이렇게 저를 사랑하고 예뻐하시는 그 분의 자녀로서 더욱 성실한 모습으로
5년후에 제가 그렸던 비전을 향해서 꿈꾸어보렵니다.
그렇게되려면 더욱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하니까 많은 도움을 주시리라 이 아녜스
는 믿습니다. [약간은 협박(?) ㅎㅎ]
지는요 여러분의 에너지를 먹고 살아야만하는 그런사람이거든요.그러니까 꼭
응원주실꺼죠?!그러리라 믿습니다요~~
드뎌 저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컴이 자기보다 더 한층 업그
레이드된녀석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지 대신 더 좋을꺼라나뭐라나하면서말이죠.
저도 그녀석처럼 후손들에게 그런 멋진 모습으로 남고싶습니다.
이젠 접속하는데 몇초도 안걸리고 기회로 열심히할것을 약속드리면서…
또 용기를,희망을 갖고 오늘하루도 웃으며 살겠습니다.
그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딸로서 남고싶은 오늘입니다.
축하해요 !!!
하느님때문에 이렇게 만난 적도 없는 우리가 형제자매처럼 느껴지니
자매님말씀마따나 이곳 참 좋은 곳이지요 저 역시 묵상을 잘하지 못해
힘이 들지만 이제는 그런 걱정도 하지 않는답니다 정답이 없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오늘하루도 즐겁게 시작합시다 화이팅^*^
좋은하루 [10/2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