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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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의 멍에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는 아들이고, 그리고 아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는 아버지이십니다. 사실 율법을 연구하는 사람들, 자칭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알지 못했고, 아들도 알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슬기로운 사람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아버지를 더 잘 알고 있었고, 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 감사기도를 바치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넘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니면 누구도 아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또한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계시해 주려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인간이 알면 얼마나 알까요? 그리고 알고 있는 것이 구원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알고 있는 것과 구원이 비례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슬기롭다는 사람들은 그들이 보기에 어리석은 사람들을 향해 이런 말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과연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로다”(요한 7,49)


    만일 신부가 이런 말을 신자에게 했다면 어땠을까요? “교리도 모르고, 성서에 대한 지식도 없는 평신도는….”사실 말도 안 되는 말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에게 자랑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제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제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저 신자들보다는 성서에 대해서, 교리에 대해서 좀더 배웠을 뿐입니다. 사제가 과학이나 건축이나 기타 전문적인 지식에 있어서 잘난 체를 한다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많은 것을 평신도들에게 내어 주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또 그 건축의 전문가가 신앙이나 성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시비를 걸고 잘난 체 하면 그것도 어렵겠지요

    셋이 모이면 그 중에 스승이 한명 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에 우리는 좀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문제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1.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 2. 율법학자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사랑방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똑똑하다는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에게는 감추시고 계시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요 하느님의 계시자라는 정체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설교 주제인 하늘나라의 신비들입니다. 사실 똑똑하다는 사람들도 들었습니다만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계시의 말씀을 생각해 봅시다.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조상들에게서 전승을 물려받은데 반해, 예수님께서는 당신 아버지이신 하느님에게서 모든 계시를 전해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이기에 서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님에게서 계시를 받은 사람만이 하느님 아버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 들으면서 내가 예수님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말고 예수님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사랑으로 초대하십니다.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습니다.”

    어렵긴 할 것입니다. 유다교의 613개의 율볍 계율은 짐이었습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율법이 얼마나 짐이겠습니까? 남의 집 머슴이 주일이라고 해서 일 안하고 안식일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짐을 가볍게 해 주셨습니다. 613개의 계율(금령 365개, 명령 248개)을  황금률(마태 7,12)과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이중 계명(마태 22,34-40)으로 환원시키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는 것, 그리고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물론 넓게 생각하면 한 없이 넒겠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이것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짐은 가볍고, 멍에는 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무겁다고 투덜거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짐이 무엇입니까?

  2. user#0 님의 말: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의 멍에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는 아들이고, 그리고 아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는 아버지이십니다. 사실 율법을 연구하는 사람들, 자칭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알지 못했고, 아들도 알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슬기로운 사람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아버지를 더 잘 알고 있었고, 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 감사기도를 바치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넘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니면 누구도 아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또한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계시해 주려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인간이 알면 얼마나 알까요? 그리고 알고 있는 것이 구원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알고 있는 것과 구원이 비례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슬기롭다는 사람들은 그들이 보기에 어리석은 사람들을 향해 이런 말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과연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로다”(요한 7,49)


    만일 신부가 이런 말을 신자에게 했다면 어땠을까요? “교리도 모르고, 성서에 대한 지식도 없는 평신도는….”사실 말도 안 되는 말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에게 자랑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제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제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저 신자들보다는 성서에 대해서, 교리에 대해서 좀더 배웠을 뿐입니다. 사제가 과학이나 건축이나 기타 전문적인 지식에 있어서 잘난 체를 한다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많은 것을 평신도들에게 내어 주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또 그 건축의 전문가가 신앙이나 성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시비를 걸고 잘난 체 하면 그것도 어렵겠지요

    셋이 모이면 그 중에 스승이 한명 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에 우리는 좀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문제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1.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 2. 율법학자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사랑방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똑똑하다는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에게는 감추시고 계시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요 하느님의 계시자라는 정체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설교 주제인 하늘나라의 신비들입니다. 사실 똑똑하다는 사람들도 들었습니다만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계시의 말씀을 생각해 봅시다.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조상들에게서 전승을 물려받은데 반해, 예수님께서는 당신 아버지이신 하느님에게서 모든 계시를 전해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이기에 서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님에게서 계시를 받은 사람만이 하느님 아버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 들으면서 내가 예수님에 대해서 무엇을 알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말고 예수님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사랑으로 초대하십니다.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습니다.”

    어렵긴 할 것입니다. 유다교의 613개의 율볍 계율은 짐이었습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에게 율법이 얼마나 짐이겠습니까? 남의 집 머슴이 주일이라고 해서 일 안하고 안식일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짐을 가볍게 해 주셨습니다. 613개의 계율(금령 365개, 명령 248개)을  황금률(마태 7,12)과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이중 계명(마태 22,34-40)으로 환원시키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는 것, 그리고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물론 넓게 생각하면 한 없이 넒겠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이것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짐은 가볍고, 멍에는 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무겁다고 투덜거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짐이 무엇입니까?

  3. user#0 님의 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말씀과 활동으로 하느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실천하시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이 모든말씀이………..

    저에게는 ……… 위안이 되고 힘이됩니다

    특히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쉬게 하리라하신말씀은………

    우리는 세상살아가면서  기쁜일도 있지만……어려운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예수님의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많은 위로가되고 기쁨이 될것같습니다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 모든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느님…….생각만해도…..참 기쁩니다

     

    저  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저에게도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우리들의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는마음으로

    모든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하고 싶습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님들도 ……..저와같은 생각이실거예요

    오늘하루 특별히  예수님을 닮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사제들을 위해……..

    사제를 위한기도를 예수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모든사제들을 당신사랑으로 돌보아 주십시요

     

    신부님들이 힘이들고 어려울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받고  ………용기를 주십시요……….아멘

  4. user#0 님의 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말씀과 활동으로 하느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실천하시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이 모든말씀이………..

    저에게는 ……… 위안이 되고 힘이됩니다

    특히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쉬게 하리라하신말씀은………

    우리는 세상살아가면서  기쁜일도 있지만……어려운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예수님의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많은 위로가되고 기쁨이 될것같습니다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 모든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느님…….생각만해도…..참 기쁩니다

     

    저  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저에게도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우리들의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는마음으로

    모든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하고 싶습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님들도 ……..저와같은 생각이실거예요

    오늘하루 특별히  예수님을 닮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사제들을 위해……..

    사제를 위한기도를 예수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모든사제들을 당신사랑으로 돌보아 주십시요

     

    신부님들이 힘이들고 어려울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받고  ………용기를 주십시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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