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전통에 충실하고 성서 연구에 바치는 열정 때문에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종교적 부패의 상징으로 보았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식 체계 안에서 꼼짝하지 않으려고 했다. 과거에 대한 그들의 집착은 새로운 것을 보지 못하게 했다. 그들은 믿음을 지키겠다고 경찰이 되었고, 사람들이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고 슬퍼하는 교수가 되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싶어했다. 이러한 모습들은 오늘날의 그리스도교 안에서도 여전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한 태도는 하느님의 계획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초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전통에 충실하고 성서 연구에 바치는 열정 때문에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종교적 부패의 상징으로 보았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식 체계 안에서 꼼짝하지 않으려고 했다. 과거에 대한 그들의 집착은 새로운 것을 보지 못하게 했다. 그들은 믿음을 지키겠다고 경찰이 되었고, 사람들이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고 슬퍼하는 교수가 되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싶어했다. 이러한 모습들은 오늘날의 그리스도교 안에서도 여전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한 태도는 하느님의 계획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대접받기를 좋아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라고 충고하시며 제자들에게 그들의 말을 듣고 실천을 해야하지만 그들의 행실을 본받지는 말라고……..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지금의 우리들에게도 하시는 말씀인 것을….. 하느님의 자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남을 섬기는 자세로 겸손과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느끼게 됩니다 본당에서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접받기 좋아하고 군림하는 자세로 하는 것을 볼때도 있기에 오늘의 복음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과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제가 살고있는 동네는 외인들이 많고 개신교신자와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서민층이 사는 곳입니다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 때도많이 있기에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주택이 많은 동네 중심에 성당이 있으니 동네사람들은 사사건건 성당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시비를 걸면서 신자들의 행동을 주시하며 비아냥 거릴때도 많이 있기에 남편과 저는 동네사람들과 될 수 있는대로 부딪히지 않으려 노력하며 성당에 행사가 있는날이면 동네사람들에게 죄인처럼 사과하고 양해를 구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당의 신자 대부분이 아파트사람들이라 성당에 미사를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남의 집앞에 주차를 할때가 많아 주일에는 동네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항의를 하지만 대부분의 신자들이 동네사람들에게 겸손하게 대하지 않고 언성을 높이는 사람들이 있어 성당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하느님 믿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예의가 없다고 할때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신자들이 미워 남편과 제가 동네사람들을 두둔하면 오히려 저희부부에게 욕을 하는 신자들도 있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실행은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자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동네사람들이 미워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답게 신자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을 하느님께서는 보고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야 하지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루실라: 저도 오늘 하루 최소한 저 때문에 다른 그리스도인이 욕 먹는 행동은 삼가해야겠습니다. 좋은주말 되시길^^ [08/23-07:35] 이슬: 우리 모두 자매님 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배례하며 살아야 겠습니다.좋은 하루 주님과 함께하도록 기도드립니다. [08/23-07:44] 요셉피나: 오늘 하루라도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 갈 수 있다면…그렇게 또 하루 ,또
하루 그렇게 살 수 있다면…. [08/23-08:20] 지혜별 아녜스: 자신을 낮추는 것 참으로 간단하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겸손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08/23-09:24]
대접받기를 좋아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라고 충고하시며 제자들에게 그들의 말을 듣고 실천을 해야하지만 그들의 행실을 본받지는 말라고……..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지금의 우리들에게도 하시는 말씀인 것을….. 하느님의 자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남을 섬기는 자세로 겸손과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느끼게 됩니다 본당에서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접받기 좋아하고 군림하는 자세로 하는 것을 볼때도 있기에 오늘의 복음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과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제가 살고있는 동네는 외인들이 많고 개신교신자와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서민층이 사는 곳입니다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 때도많이 있기에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주택이 많은 동네 중심에 성당이 있으니 동네사람들은 사사건건 성당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시비를 걸면서 신자들의 행동을 주시하며 비아냥 거릴때도 많이 있기에 남편과 저는 동네사람들과 될 수 있는대로 부딪히지 않으려 노력하며 성당에 행사가 있는날이면 동네사람들에게 죄인처럼 사과하고 양해를 구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당의 신자 대부분이 아파트사람들이라 성당에 미사를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남의 집앞에 주차를 할때가 많아 주일에는 동네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항의를 하지만 대부분의 신자들이 동네사람들에게 겸손하게 대하지 않고 언성을 높이는 사람들이 있어 성당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하느님 믿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예의가 없다고 할때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신자들이 미워 남편과 제가 동네사람들을 두둔하면 오히려 저희부부에게 욕을 하는 신자들도 있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실행은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자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동네사람들이 미워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답게 신자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을 하느님께서는 보고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야 하지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루실라: 저도 오늘 하루 최소한 저 때문에 다른 그리스도인이 욕 먹는 행동은 삼가해야겠습니다. 좋은주말 되시길^^ [08/23-07:35] 이슬: 우리 모두 자매님 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배례하며 살아야 겠습니다.좋은 하루 주님과 함께하도록 기도드립니다. [08/23-07:44] 요셉피나: 오늘 하루라도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 갈 수 있다면…그렇게 또 하루 ,또
하루 그렇게 살 수 있다면…. [08/23-08:20] 지혜별 아녜스: 자신을 낮추는 것 참으로 간단하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겸손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08/23-09:24]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겸손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시작은 겸손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정말 스스로를 돌아보매 겸손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래야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겸손은 고사하고 잘난척만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봐줄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성서지식 과 기타 전례지식이 부족한 저는 평소 아는게 없어서…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였지만 그것은 자기비하적인 발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바른 겸손은 자기비하나 열등의식이 아닌 원래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진정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한 실수나 잘못에 절대로 낙담하지 않으며 또한
남의 실수나 잘못에도 관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의 실수나 잘못이 바로 자신의 거울이 될 수 있기에…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약한 부분이 많기에 죄에 떨어지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러니 죄에 떨어지지 않을려면 혼자만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이 자명하니
절대적으로 하느님의 도우심이 필요함을 직시하고 하느님께 의탁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신앙인이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나 때문에 신앙을 포기하는 사람은 없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하던 형제자매가 어느날 보이지 않으면 괜스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다혈질인데다 말투 또한 명령조의 반말이 자신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거든요
그렇게 말해놓고서 정작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조차 모르다가 나중에
다른분이 귀띔해주시면 그제서야 내가 그랬었냐고 오히려 반문하는 일이 많답니다
이러는 저 때문에 제가 던진 어떤 말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혹여라도 그러신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려는 사람은
높아진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어떻게 해야 자신을 똑바로 직시 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낮은자 되게 하신 주
이슬: 자매님 건강하시죠. 말의 힘이란 무섭습니다. 특히 신앙인들은 상대방을 배래하는 말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8/23-07:39] 이 헬레나: 지금 제가 주여 이죄인이라는 성가를 들으며 리풀을 달고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반성하며 신앙인답게 살아야하는데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만이라도 하느님께서는 예쁘게 봐주
시지않을까하는 생각이지요 언제나 변함없는성실한 묵상으로 이곳을
빛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주말 보람있게 보내세요
[08/23-07:4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 모든 걸 다 만족시키면서 살 수는 없을거예요. 완전해지려고 애쓰는 노력을 보면 하느님이 예뻐하실 거예요. [08/23-09:30]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겸손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시작은 겸손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정말 스스로를 돌아보매 겸손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래야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겸손은 고사하고 잘난척만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봐줄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성서지식 과 기타 전례지식이 부족한 저는 평소 아는게 없어서…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였지만 그것은 자기비하적인 발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바른 겸손은 자기비하나 열등의식이 아닌 원래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진정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한 실수나 잘못에 절대로 낙담하지 않으며 또한
남의 실수나 잘못에도 관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의 실수나 잘못이 바로 자신의 거울이 될 수 있기에…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약한 부분이 많기에 죄에 떨어지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러니 죄에 떨어지지 않을려면 혼자만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이 자명하니
절대적으로 하느님의 도우심이 필요함을 직시하고 하느님께 의탁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신앙인이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나 때문에 신앙을 포기하는 사람은 없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하던 형제자매가 어느날 보이지 않으면 괜스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다혈질인데다 말투 또한 명령조의 반말이 자신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거든요
그렇게 말해놓고서 정작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조차 모르다가 나중에
다른분이 귀띔해주시면 그제서야 내가 그랬었냐고 오히려 반문하는 일이 많답니다
이러는 저 때문에 제가 던진 어떤 말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혹여라도 그러신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려는 사람은
높아진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어떻게 해야 자신을 똑바로 직시 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낮은자 되게 하신 주
이슬: 자매님 건강하시죠. 말의 힘이란 무섭습니다. 특히 신앙인들은 상대방을 배래하는 말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8/23-07:39] 이 헬레나: 지금 제가 주여 이죄인이라는 성가를 들으며 리풀을 달고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반성하며 신앙인답게 살아야하는데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만이라도 하느님께서는 예쁘게 봐주
시지않을까하는 생각이지요 언제나 변함없는성실한 묵상으로 이곳을
빛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주말 보람있게 보내세요
[08/23-07:4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 모든 걸 다 만족시키면서 살 수는 없을거예요. 완전해지려고 애쓰는 노력을 보면 하느님이 예뻐하실 거예요. [08/23-09:30]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실수나 실패는 저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 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얼마나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이었는지 자신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것도 요즈음에서야 깨닫게 되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힘들었던 것은 남편이나 누구의 탓도 아닌 자신의 무지와 지혜가 부족했다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를 이어 율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본받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하신말씀에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잘도 지껄이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생각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전교를 한답시고 외인권면을 하면서 수도없이 지껄였던 이웃사랑 운운했던 자신 저에게 잘해주고 저를 대접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참 신앙인 척하며 친절하고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 보이지 않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이 들통 날까 온갖 포장을 하며 자신을 미화했던 자신 약한 사람들에게는 강하게 군림하며 강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조차 없는 것처럼 겸손한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것처럼 보였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참 신앙인은 고사하고 오히려 저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사람들에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았던 자신 빈 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알맹이도 없는 쭉정이 같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한 척 겸손한 척 했던 자신의 속물근성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는 순간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합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저의 속물근성이 되살아나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지라도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자신이 언행이 일치하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한다 해도 하느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는 사실도 자신이 총명해 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깨달음을 주셨다는 생각에 저의 부족함도 하느님께서 깨우쳐주시고 모자람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이며 당신의 말씀을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위선자임을 깨닫게 해주시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게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닮지 않도독 저에게 지혜와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과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실수나 실패는 저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 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얼마나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이었는지 자신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것도 요즈음에서야 깨닫게 되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힘들었던 것은 남편이나 누구의 탓도 아닌 자신의 무지와 지혜가 부족했다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를 이어 율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본받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하신말씀에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잘도 지껄이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생각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전교를 한답시고 외인권면을 하면서 수도없이 지껄였던 이웃사랑 운운했던 자신 저에게 잘해주고 저를 대접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참 신앙인 척하며 친절하고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 보이지 않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이 들통 날까 온갖 포장을 하며 자신을 미화했던 자신 약한 사람들에게는 강하게 군림하며 강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조차 없는 것처럼 겸손한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것처럼 보였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참 신앙인은 고사하고 오히려 저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사람들에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았던 자신 빈 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알맹이도 없는 쭉정이 같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한 척 겸손한 척 했던 자신의 속물근성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는 순간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합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저의 속물근성이 되살아나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지라도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자신이 언행이 일치하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한다 해도 하느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는 사실도 자신이 총명해 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깨달음을 주셨다는 생각에 저의 부족함도 하느님께서 깨우쳐주시고 모자람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이며 당신의 말씀을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위선자임을 깨닫게 해주시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게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닮지 않도독 저에게 지혜와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과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언제부터인가 이 말뜻이 너무도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실천하지 않는자~~~그대는 과연 참 신앙인인가??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맙니다.
너무나 크게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작은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어려운것이 아닌것부터
말입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고 시행착오를 겪지만 그래도 이겨내려합니다.
작은것에 감사하고,많이 기뻐하며,많이 웃으려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방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너무도 많이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다 때가 있다고들합니다. 또 기회가 온다고들합니다.
이제는 놓치지않으렵니다.
내 주어진 여건,상황에서 그래도 노력을 해보려합니다.많이 배우려합니다.
이제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모습으로말입니다.
그래서 용기도 갖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행하는 모습으로….
언제부터인가 이 말뜻이 너무도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실천하지 않는자~~~그대는 과연 참 신앙인인가??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맙니다.
너무나 크게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작은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어려운것이 아닌것부터
말입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고 시행착오를 겪지만 그래도 이겨내려합니다.
작은것에 감사하고,많이 기뻐하며,많이 웃으려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방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너무도 많이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다 때가 있다고들합니다. 또 기회가 온다고들합니다.
이제는 놓치지않으렵니다.
내 주어진 여건,상황에서 그래도 노력을 해보려합니다.많이 배우려합니다.
이제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모습으로말입니다.
그래서 용기도 갖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행하는 모습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았습니다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 “무거운 짐을 꾸려 남의 어깨에 메어주고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는 헬레나“ “높은 자리에 않기를 좋아하며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남을 낮추며 자신을 높이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그러면서도 말은 얼마나 번 지르하게 잘하는지 변호사 빰 치는 수준인 헬레나
주님! 말만 번지르하게 하며 실행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가장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더욱 괴로운 것은 저의 위선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예쁘게 포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럴 듯하게…. 무늬만 신자인 저 헬레나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저의 부끄러운 이 모습을 당신께 고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저의 모습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의 모습으로 새로 태어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지난 일은 모두 다 잊고….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며 무거운 짐을 남에게 지게 하지 않으며 겸손하고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았습니다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 “무거운 짐을 꾸려 남의 어깨에 메어주고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는 헬레나“ “높은 자리에 않기를 좋아하며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남을 낮추며 자신을 높이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그러면서도 말은 얼마나 번 지르하게 잘하는지 변호사 빰 치는 수준인 헬레나
주님! 말만 번지르하게 하며 실행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가장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더욱 괴로운 것은 저의 위선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예쁘게 포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럴 듯하게…. 무늬만 신자인 저 헬레나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저의 부끄러운 이 모습을 당신께 고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저의 모습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의 모습으로 새로 태어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지난 일은 모두 다 잊고….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며 무거운 짐을 남에게 지게 하지 않으며 겸손하고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어느 계획을 세울때 사람들이 주위사람들한테 나 이런거 계획하고 실천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여러분들한테 발표를 해야지 그나마 행동에 옮길것같아서라는
말을 하는경우를 종종보게됩니다.
맞습니다. 그냥 혼자서 계획하고 실천하려면 어려울때 그냥 유혹에 금방 빠져버린
다던지 금방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남들에게 알린것때문에 성공하는 사례
가 많다고 들었고 자신도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이런경우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않을까봐 주위사람들 도움을 받는것이겠지요.
특히 금연,금주할때보면 많이들 그렇습니다.
말로만 이러쿵저러쿵하는 그런사람이 되지않겠다는 결심을 또한번 합니다.
결심만 하면 뭐하냐구요?!실행하도록 노력하는 아녜스되도록 도와주십시요.
이 헬레나: 아니! 여태 잠을 안주무시고 컴을 하시다니 새나라의 어른이 아니네요
그나저나 자매님 술 담배하세요? ㅎㅎㅎ
그렇게 끊기가 힘드나요 ㅋㅋㅋ
하느님께 기도해봐요 알았쥬?
반가워요 같은 시간에 사이버성당에 놀러와서 잘자요 내꿈꿔용ㅋㅋㅋ [10/31-01:16]
어느 계획을 세울때 사람들이 주위사람들한테 나 이런거 계획하고 실천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여러분들한테 발표를 해야지 그나마 행동에 옮길것같아서라는
말을 하는경우를 종종보게됩니다.
맞습니다. 그냥 혼자서 계획하고 실천하려면 어려울때 그냥 유혹에 금방 빠져버린
다던지 금방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남들에게 알린것때문에 성공하는 사례
가 많다고 들었고 자신도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이런경우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않을까봐 주위사람들 도움을 받는것이겠지요.
특히 금연,금주할때보면 많이들 그렇습니다.
말로만 이러쿵저러쿵하는 그런사람이 되지않겠다는 결심을 또한번 합니다.
결심만 하면 뭐하냐구요?!실행하도록 노력하는 아녜스되도록 도와주십시요.
이 헬레나: 아니! 여태 잠을 안주무시고 컴을 하시다니 새나라의 어른이 아니네요
그나저나 자매님 술 담배하세요? ㅎㅎㅎ
그렇게 끊기가 힘드나요 ㅋㅋㅋ
하느님께 기도해봐요 알았쥬?
반가워요 같은 시간에 사이버성당에 놀러와서 잘자요 내꿈꿔용ㅋㅋㅋ [10/31-01:16]
오늘 복음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여러 경우에 걸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해 종교적 자만심과 허영심 그리고 위선등을 공격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비난은 율법을 문자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바리시아파 사람들의 열심이
사랑과 자비라는 율법의 본래 정신에 의해 통제받지 않을때
크나큰 오류에 빠지게 됨을 지적해 주심을 봅니다.
그럼 저는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어렷을 때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려 봤습니다.
아마 계명을 잘 지키고 사신 분이라면 저의 어머니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식들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 머리속에 새겨주려고 했던 계명들,,,
젊었을때는 계명때문에 못하는게 많았으니 제게 있어 계명은 한마디로 멍에였습니다.
하느님은 왜 나를 힘들게 하는걸까…
가기싫은 새벽미사도 가야 되고
아침 점심저녁 기도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십계명은 하라와 마라는 것들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그랬습니다.
나는 이제 힘들어서 성당에 안 다니겠다고…
하든 안하든 내가 알어서 한다고 말이지요.
부지깽이로 엄청 맞았습니다.
감히 계명을 네 마음대로 할려고 하다니
넌 선택할 권한이 없다구…
그땐 이 성경 말씀을 읽을때 마다
저의 어머니가 바로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이 아닐까? ㅎㅎ
그런 생각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아직 신앙이 영글지 않은 신앙이었기에 그렇게 생각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오기만 있고 알려하지 않은 아이였으니 말입니다.
매사에 반항하고 소리지르고…
그런 저를 어머니는 끌어안고 우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당에서 나쁜것만 가르치더냐?
.. ..
왜 말을 못하냐?
대답 못한 벌로 성당을 다녀라!.”
이렇게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머리통이 커지니 또 따지고 대듭니다.
어려선 순수해서 부모님이 좋다면 그런줄 알고 다녔는데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왜?로 시작해서 왜?로 끝을 맺었습니다.
결론을 얻으려고 파고 들었다면
일찍감치 그분을 느꼈을텐데….
이렇게 세월이 가서
저역시 계명을 지키기가 어렵지만
적어도 어머니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 처럼 율법을 만들어놓고
자기네들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에게는 무거운 짐을 짊어 주는 모습이 아닌
당신도 함께 그 계명을 충실히 지켰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머니 하면 떠오는 모습이 있습니다.
성모님 앞에 끊임없이 기도하는 모습이지요.
하느님을 최우선에 놓고 사셨던 겸손하신 분.
하느님이 없으면 삶 또한 없다고 하셨던 분.
당신 자식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하느님 때문에 목소리를 높이는 분이 바로 울 엄마입니다.
말과 행동이 함께 하신 울 엄마…
오늘 복음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여러 경우에 걸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해 종교적 자만심과 허영심 그리고 위선등을 공격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비난은 율법을 문자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바리시아파 사람들의 열심이
사랑과 자비라는 율법의 본래 정신에 의해 통제받지 않을때
크나큰 오류에 빠지게 됨을 지적해 주심을 봅니다.
그럼 저는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어렷을 때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려 봤습니다.
아마 계명을 잘 지키고 사신 분이라면 저의 어머니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식들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 머리속에 새겨주려고 했던 계명들,,,
젊었을때는 계명때문에 못하는게 많았으니 제게 있어 계명은 한마디로 멍에였습니다.
하느님은 왜 나를 힘들게 하는걸까…
가기싫은 새벽미사도 가야 되고
아침 점심저녁 기도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십계명은 하라와 마라는 것들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그랬습니다.
나는 이제 힘들어서 성당에 안 다니겠다고…
하든 안하든 내가 알어서 한다고 말이지요.
부지깽이로 엄청 맞았습니다.
감히 계명을 네 마음대로 할려고 하다니
넌 선택할 권한이 없다구…
그땐 이 성경 말씀을 읽을때 마다
저의 어머니가 바로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이 아닐까? ㅎㅎ
그런 생각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아직 신앙이 영글지 않은 신앙이었기에 그렇게 생각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오기만 있고 알려하지 않은 아이였으니 말입니다.
매사에 반항하고 소리지르고…
그런 저를 어머니는 끌어안고 우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당에서 나쁜것만 가르치더냐?
.. ..
왜 말을 못하냐?
대답 못한 벌로 성당을 다녀라!.”
이렇게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머리통이 커지니 또 따지고 대듭니다.
어려선 순수해서 부모님이 좋다면 그런줄 알고 다녔는데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왜?로 시작해서 왜?로 끝을 맺었습니다.
결론을 얻으려고 파고 들었다면
일찍감치 그분을 느꼈을텐데….
이렇게 세월이 가서
저역시 계명을 지키기가 어렵지만
적어도 어머니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 처럼 율법을 만들어놓고
자기네들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에게는 무거운 짐을 짊어 주는 모습이 아닌
당신도 함께 그 계명을 충실히 지켰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머니 하면 떠오는 모습이 있습니다.
성모님 앞에 끊임없이 기도하는 모습이지요.
하느님을 최우선에 놓고 사셨던 겸손하신 분.
하느님이 없으면 삶 또한 없다고 하셨던 분.
당신 자식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하느님 때문에 목소리를 높이는 분이 바로 울 엄마입니다.
말과 행동이 함께 하신 울 엄마…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말씀에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실천을 해야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하고 이해를 하고 또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를 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인다는 것…. 참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신을 높이고 교만하라고 하신다면 정말 잘 할수 있는데……. 사실 저의 전공이 교만과 거만이거든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 정말 어렵습니다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저의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에 더 어려운 것같습니다 저 같이 교만한 사람이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진정한 신앙인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자신을 높이고 참 신앙인이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사실 자신을 높인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마 모든 사람들의 본능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느님께서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으로 하고 또 하고 그러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고……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하는 것이라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하고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를 생각하니 머리까지 지끈거립니다 머리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실천까지 해야하니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입으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말씀에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실천을 해야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하고 이해를 하고 또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를 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인다는 것…. 참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신을 높이고 교만하라고 하신다면 정말 잘 할수 있는데……. 사실 저의 전공이 교만과 거만이거든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 정말 어렵습니다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저의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에 더 어려운 것같습니다 저 같이 교만한 사람이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진정한 신앙인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자신을 높이고 참 신앙인이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사실 자신을 높인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마 모든 사람들의 본능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느님께서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으로 하고 또 하고 그러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고……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하는 것이라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하고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를 생각하니 머리까지 지끈거립니다 머리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실천까지 해야하니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입으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말씀이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 아닌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주님! 하느님! 예수님! 하고 떠들어대지만 저의 행동은 그야말로 비신자와 다를게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비신자보다 더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실 비신자들이야 당신을 믿지 않는 것 뿐 그렇다고 잘못살지는 않는 것 같은데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수 없이 팔고 살면서 당신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니 비신자보다 못한 저의 삶이 부그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관은 하지 않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말만하고 실행은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최소한 비신자보다 제가 쬐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에게는 큰빽인 “당신” 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 저는 희망을 갖습니다 절망은 하지 않을 겁니다 바로 저에게는 비신자들이 없는 큰 빽인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기에 지금의 저의 모습이 형편이 없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양심이 쬐끔찔리지만 그 또한 게의치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큰 빽인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이 있기에 비신자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지금은 비록 비신자들보다 못하지라도 비관하지 않으며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자녀답게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은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헬레나이지만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믿음으로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열심히 꾀부리지 않으며 잔머리도 부리지 않으며 묵묵히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바램이 복음묵상을 하는 지금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저의 진젛한 바램이라는 생각이 변함이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묵상하며
하늘사랑: 하느님 자녀답게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않는 은총을 청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03/06-13:33]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말씀이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 아닌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주님! 하느님! 예수님! 하고 떠들어대지만 저의 행동은 그야말로 비신자와 다를게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비신자보다 더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실 비신자들이야 당신을 믿지 않는 것 뿐 그렇다고 잘못살지는 않는 것 같은데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수 없이 팔고 살면서 당신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니 비신자보다 못한 저의 삶이 부그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관은 하지 않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말만하고 실행은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최소한 비신자보다 제가 쬐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에게는 큰빽인 “당신” 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 저는 희망을 갖습니다 절망은 하지 않을 겁니다 바로 저에게는 비신자들이 없는 큰 빽인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기에 지금의 저의 모습이 형편이 없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양심이 쬐끔찔리지만 그 또한 게의치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큰 빽인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이 있기에 비신자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지금은 비록 비신자들보다 못하지라도 비관하지 않으며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자녀답게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은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헬레나이지만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믿음으로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열심히 꾀부리지 않으며 잔머리도 부리지 않으며 묵묵히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바램이 복음묵상을 하는 지금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저의 진젛한 바램이라는 생각이 변함이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묵상하며
하늘사랑: 하느님 자녀답게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않는 은총을 청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03/06-13:33]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마태23,3)
“누구나 한번쯤은 어렸을적에 이런 말들을 들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하면
착한 사람이지….하면 나쁜 사람이란다 ” 라는 관용구들 말입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항상 궁금한적이 있었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나쁜 짓이라고 말하면서 어른들은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정당화 되는 경우
말입니다 그런 경우들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지요 사실 어른과 아이의관계
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곳곳에서 위선적인 삶의 모습은 흔히 찾아볼수 있지요
그래서 전 어릴적에 이런말을 자주 되네이곤 했지요
‘내가 크면 절대로 어른들처럼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으리라고”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면서 꿋꿋하게 올바른 삶을 바라보면서 청렴결백하게 살아가리라고….
세월이 흐른 지금에와서 성숙이라는 명목하에 저 또한 예전에 비난하고 욕했던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저는 그런 제 자신의 부끄러운 자화상에 조금은 우울해질때가 있지요
오늘 제 1독서를 보면 지도자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기쉽고
타성에 젖기쉬운 위선적인 생활태도를 지적하면서 하느님 말씀의 본래적인
정신을 되새기고 겸손한 생활자세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법을 가르친다고 하면서 도리어 많은 사람을 넘어뜨렸다”(말라1,8)
하느님법은 인간에 대한 보편적 사랑과 인격적 신뢰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을 상실할때 그 공동체는 이미 죽은 공동체인 것입니다
하느님의 법과 계약이 지향하는 본질을 잃고 인간적 기준으로 전략된것에
대해 회개 할것을 촉구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은 겉과 속이 다르게 생활하던 율법주의자들의
위선적인 태도를 책망하십니다 그들이 말하는것은 다 실행하고 지키되
행실은 본받지 말라고 하시면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우리도 율법주의 못지않게 원칙적으로 철저하게 신앙생활을
추구하면서도 결국 자신도 모르게 그 신앙이 이웃과 공동체 하느님이
들어 설수 없는 그런 맹목적인 신앙인이 될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 하지는 않는다(마태23,3)는 예수님의 지적에서 나는
제외될수 있을까요? 한주간 동안 내 자신도 그동안 말만하고 실행하지
못하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았는지 점거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마태23,3)
“누구나 한번쯤은 어렸을적에 이런 말들을 들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하면
착한 사람이지….하면 나쁜 사람이란다 ” 라는 관용구들 말입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항상 궁금한적이 있었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나쁜 짓이라고 말하면서 어른들은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정당화 되는 경우
말입니다 그런 경우들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지요 사실 어른과 아이의관계
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곳곳에서 위선적인 삶의 모습은 흔히 찾아볼수 있지요
그래서 전 어릴적에 이런말을 자주 되네이곤 했지요
‘내가 크면 절대로 어른들처럼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으리라고”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면서 꿋꿋하게 올바른 삶을 바라보면서 청렴결백하게 살아가리라고….
세월이 흐른 지금에와서 성숙이라는 명목하에 저 또한 예전에 비난하고 욕했던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저는 그런 제 자신의 부끄러운 자화상에 조금은 우울해질때가 있지요
오늘 제 1독서를 보면 지도자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기쉽고
타성에 젖기쉬운 위선적인 생활태도를 지적하면서 하느님 말씀의 본래적인
정신을 되새기고 겸손한 생활자세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법을 가르친다고 하면서 도리어 많은 사람을 넘어뜨렸다”(말라1,8)
하느님법은 인간에 대한 보편적 사랑과 인격적 신뢰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을 상실할때 그 공동체는 이미 죽은 공동체인 것입니다
하느님의 법과 계약이 지향하는 본질을 잃고 인간적 기준으로 전략된것에
대해 회개 할것을 촉구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은 겉과 속이 다르게 생활하던 율법주의자들의
위선적인 태도를 책망하십니다 그들이 말하는것은 다 실행하고 지키되
행실은 본받지 말라고 하시면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우리도 율법주의 못지않게 원칙적으로 철저하게 신앙생활을
추구하면서도 결국 자신도 모르게 그 신앙이 이웃과 공동체 하느님이
들어 설수 없는 그런 맹목적인 신앙인이 될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 하지는 않는다(마태23,3)는 예수님의 지적에서 나는
제외될수 있을까요? 한주간 동안 내 자신도 그동안 말만하고 실행하지
못하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았는지 점거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마태23,3)
초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전통에 충실하고 성서 연구에 바치는 열정 때문에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종교적 부패의 상징으로 보았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식 체계 안에서 꼼짝하지 않으려고 했다. 과거에 대한 그들의 집착은 새로운 것을 보지 못하게 했다. 그들은 믿음을 지키겠다고 경찰이 되었고, 사람들이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고 슬퍼하는 교수가 되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싶어했다. 이러한 모습들은 오늘날의 그리스도교 안에서도 여전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한 태도는 하느님의 계획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말로만이 아닌……….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봉사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만이 참 아버지이시고 예수님만이 참스승이라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의 위선을 책망하시면서 …
진정한 신앙인이란 겸손하고 자신을 내세우려하지말고 봉사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아니 저는 …봉사를 하면서도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봉사를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나를 몰라본다고 ..교만에 빠져서..
하느님께서는 이미 저의 그런 교만함을 알고 계시는데..
남에게 인정받으려하고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
우리모두는 평등한데….군림하려고한 교만한 마음이 제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었던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저에게는 남을 섬기는 마음이 부족한것 같아서 ….복음의 삶이란 이런것이
아닌데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남을 섬기며 봉사하라고 하시는데…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마태23,3)
초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전통에 충실하고 성서 연구에 바치는 열정 때문에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종교적 부패의 상징으로 보았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식 체계 안에서 꼼짝하지 않으려고 했다. 과거에 대한 그들의 집착은 새로운 것을 보지 못하게 했다. 그들은 믿음을 지키겠다고 경찰이 되었고, 사람들이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고 슬퍼하는 교수가 되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싶어했다. 이러한 모습들은 오늘날의 그리스도교 안에서도 여전히 찾아볼 수 있다. 그러한 태도는 하느님의 계획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말로만이 아닌……….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봉사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만이 참 아버지이시고 예수님만이 참스승이라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의 위선을 책망하시면서 …
진정한 신앙인이란 겸손하고 자신을 내세우려하지말고 봉사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아니 저는 …봉사를 하면서도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봉사를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나를 몰라본다고 ..교만에 빠져서..
하느님께서는 이미 저의 그런 교만함을 알고 계시는데..
남에게 인정받으려하고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
우리모두는 평등한데….군림하려고한 교만한 마음이 제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었던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저에게는 남을 섬기는 마음이 부족한것 같아서 ….복음의 삶이란 이런것이
아닌데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남을 섬기며 봉사하라고 하시는데…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대접받기를 좋아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라고 충고하시며 제자들에게 그들의 말을 듣고
실천을 해야하지만 그들의 행실을 본받지는 말라고……..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지금의 우리들에게도 하시는 말씀인 것을…..
하느님의 자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남을 섬기는 자세로
겸손과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느끼게 됩니다
본당에서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접받기 좋아하고 군림하는 자세로 하는 것을 볼때도 있기에
오늘의 복음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과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제가 살고있는 동네는 외인들이 많고 개신교신자와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서민층이 사는 곳입니다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 때도많이 있기에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주택이 많은 동네 중심에 성당이 있으니 동네사람들은 사사건건
성당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시비를 걸면서 신자들의 행동을
주시하며 비아냥 거릴때도 많이 있기에 남편과 저는 동네사람들과
될 수 있는대로 부딪히지 않으려 노력하며 성당에 행사가 있는날이면
동네사람들에게 죄인처럼 사과하고 양해를 구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당의 신자 대부분이 아파트사람들이라 성당에 미사를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남의 집앞에 주차를 할때가 많아 주일에는
동네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항의를 하지만 대부분의 신자들이
동네사람들에게 겸손하게 대하지 않고 언성을 높이는 사람들이
있어 성당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하느님 믿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예의가 없다고 할때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신자들이 미워 남편과
제가 동네사람들을 두둔하면 오히려 저희부부에게 욕을 하는
신자들도 있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실행은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자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동네사람들이 미워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답게 신자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을 하느님께서는 보고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야 하지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루 그렇게 살 수 있다면…. [08/23-08:2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대접받기를 좋아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라고 충고하시며 제자들에게 그들의 말을 듣고
실천을 해야하지만 그들의 행실을 본받지는 말라고……..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지금의 우리들에게도 하시는 말씀인 것을…..
하느님의 자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남을 섬기는 자세로
겸손과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느끼게 됩니다
본당에서 봉사하는 형제자매님들이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접받기 좋아하고 군림하는 자세로 하는 것을 볼때도 있기에
오늘의 복음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과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제가 살고있는 동네는 외인들이 많고 개신교신자와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서민층이 사는 곳입니다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자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 때도많이 있기에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주택이 많은 동네 중심에 성당이 있으니 동네사람들은 사사건건
성당에 행사가 있을때마다 시비를 걸면서 신자들의 행동을
주시하며 비아냥 거릴때도 많이 있기에 남편과 저는 동네사람들과
될 수 있는대로 부딪히지 않으려 노력하며 성당에 행사가 있는날이면
동네사람들에게 죄인처럼 사과하고 양해를 구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당의 신자 대부분이 아파트사람들이라 성당에 미사를 올때
차를 가지고 오는데 남의 집앞에 주차를 할때가 많아 주일에는
동네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항의를 하지만 대부분의 신자들이
동네사람들에게 겸손하게 대하지 않고 언성을 높이는 사람들이
있어 성당다니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하느님 믿는 사람들이
거만하고 예의가 없다고 할때 마음이 상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신자들이 미워 남편과
제가 동네사람들을 두둔하면 오히려 저희부부에게 욕을 하는
신자들도 있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실행은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본받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자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동네사람들이 미워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답게 신자답게 신앙인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을 하느님께서는 보고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삼가야 하지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루 그렇게 살 수 있다면…. [08/23-08:20]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겸손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시작은 겸손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정말 스스로를 돌아보매 겸손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래야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겸손은 고사하고 잘난척만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봐줄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성서지식 과 기타 전례지식이 부족한 저는 평소 아는게 없어서…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였지만 그것은 자기비하적인 발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바른 겸손은 자기비하나 열등의식이 아닌 원래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진정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한 실수나 잘못에 절대로 낙담하지 않으며 또한
남의 실수나 잘못에도 관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의 실수나 잘못이 바로 자신의 거울이 될 수 있기에…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약한 부분이 많기에 죄에 떨어지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러니 죄에 떨어지지 않을려면 혼자만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이 자명하니
절대적으로 하느님의 도우심이 필요함을 직시하고 하느님께 의탁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신앙인이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나 때문에 신앙을 포기하는 사람은 없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하던 형제자매가 어느날 보이지 않으면 괜스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다혈질인데다 말투 또한 명령조의 반말이 자신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거든요
그렇게 말해놓고서 정작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조차 모르다가 나중에
다른분이 귀띔해주시면 그제서야 내가 그랬었냐고 오히려 반문하는 일이 많답니다
이러는 저 때문에 제가 던진 어떤 말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혹여라도 그러신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려는 사람은
높아진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어떻게 해야 자신을 똑바로 직시 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낮은자 되게 하신 주
자신이 죄인임을 반성하며 신앙인답게 살아야하는데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만이라도 하느님께서는 예쁘게 봐주
시지않을까하는 생각이지요 언제나 변함없는성실한 묵상으로 이곳을
빛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주말 보람있게 보내세요
[08/23-07:40]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겸손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든 신앙생활의 시작은 겸손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정말 스스로를 돌아보매 겸손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래야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겸손은 고사하고 잘난척만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봐줄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성서지식 과 기타 전례지식이 부족한 저는 평소 아는게 없어서…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였지만 그것은 자기비하적인 발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바른 겸손은 자기비하나 열등의식이 아닌 원래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진정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한 실수나 잘못에 절대로 낙담하지 않으며 또한
남의 실수나 잘못에도 관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의 실수나 잘못이 바로 자신의 거울이 될 수 있기에…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약한 부분이 많기에 죄에 떨어지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러니 죄에 떨어지지 않을려면 혼자만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이 자명하니
절대적으로 하느님의 도우심이 필요함을 직시하고 하느님께 의탁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신앙인이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나 때문에 신앙을 포기하는 사람은 없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심하던 형제자매가 어느날 보이지 않으면 괜스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다혈질인데다 말투 또한 명령조의 반말이 자신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거든요
그렇게 말해놓고서 정작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조차 모르다가 나중에
다른분이 귀띔해주시면 그제서야 내가 그랬었냐고 오히려 반문하는 일이 많답니다
이러는 저 때문에 제가 던진 어떤 말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혹여라도 그러신 분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려는 사람은
높아진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어떻게 해야 자신을 똑바로 직시 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낮은자 되게 하신 주
자신이 죄인임을 반성하며 신앙인답게 살아야하는데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만이라도 하느님께서는 예쁘게 봐주
시지않을까하는 생각이지요 언제나 변함없는성실한 묵상으로 이곳을
빛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주말 보람있게 보내세요
[08/23-07:40]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오늘 복음말씀을 들으며 어쩜 이리도 나와 똑같을까…
제 이야기 같아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어쩌면 그리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아니겠지…나는 그럴 수 밖에 없었어…하는 식의 자기
합리화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수가 없네요.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어떻게 하면 나는 작아지고 그분은 높아질 수 있을까…
아직 그분께 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과 사람에 집착하는 그릇된 마음때문에 그분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를 섬기러 오신 주님……
이젠 제가 당신을 섬겨야 하는데 그리 하기가 쉽지않네요.
저는 물론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먼저 당신께 드리오니 그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또한 그것이 순간이 아닌 영원이길 청합니다.
아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겸손을 일깨우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릴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뇽 [08/23-21:15]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오늘 복음말씀을 들으며 어쩜 이리도 나와 똑같을까…
제 이야기 같아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어쩌면 그리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아니겠지…나는 그럴 수 밖에 없었어…하는 식의 자기
합리화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수가 없네요.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어떻게 하면 나는 작아지고 그분은 높아질 수 있을까…
아직 그분께 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과 사람에 집착하는 그릇된 마음때문에 그분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를 섬기러 오신 주님……
이젠 제가 당신을 섬겨야 하는데 그리 하기가 쉽지않네요.
저는 물론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먼저 당신께 드리오니 그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또한 그것이 순간이 아닌 영원이길 청합니다.
아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겸손을 일깨우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릴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안뇽 [08/23-21:15]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실수나 실패는 저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 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얼마나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이었는지 자신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것도 요즈음에서야 깨닫게 되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힘들었던 것은 남편이나 누구의 탓도 아닌 자신의 무지와 지혜가 부족했다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를 이어 율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본받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하신말씀에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잘도 지껄이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생각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전교를 한답시고 외인권면을 하면서 수도없이 지껄였던 이웃사랑 운운했던
자신 저에게 잘해주고 저를 대접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참 신앙인 척하며
친절하고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 보이지 않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이 들통 날까 온갖 포장을 하며 자신을 미화했던 자신 약한 사람들에게는
강하게 군림하며 강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조차 없는 것처럼 겸손한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것처럼 보였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참 신앙인은 고사하고
오히려 저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사람들에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았던 자신 빈 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알맹이도
없는 쭉정이 같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한 척 겸손한 척
했던 자신의 속물근성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는 순간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합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저의 속물근성이 되살아나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지라도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자신이 언행이 일치하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한다 해도 하느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는 사실도 자신이 총명해 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깨달음을 주셨다는 생각에 저의 부족함도 하느님께서
깨우쳐주시고 모자람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이며 당신의 말씀을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위선자임을 깨닫게 해주시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게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닮지 않도독
저에게 지혜와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과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실수나 실패는 저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 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얼마나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이었는지 자신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것도 요즈음에서야 깨닫게 되니 그동안의 저의 삶이
힘들었던 것은 남편이나 누구의 탓도 아닌 자신의 무지와 지혜가 부족했다는
사실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를 이어 율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본받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하신말씀에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잘도 지껄이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생각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전교를 한답시고 외인권면을 하면서 수도없이 지껄였던 이웃사랑 운운했던
자신 저에게 잘해주고 저를 대접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참 신앙인 척하며
친절하고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 보이지 않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이 들통 날까 온갖 포장을 하며 자신을 미화했던 자신 약한 사람들에게는
강하게 군림하며 강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조차 없는 것처럼 겸손한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것처럼 보였던 자신을 생각해보니 참 신앙인은 고사하고
오히려 저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사람들에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았던 자신 빈 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알맹이도
없는 쭉정이 같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한 척 겸손한 척
했던 자신의 속물근성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는 순간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합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저의 속물근성이 되살아나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떠들지라도 복음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자신이 언행이 일치하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한다 해도 하느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는 사실도 자신이 총명해 진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깨달음을 주셨다는 생각에 저의 부족함도 하느님께서
깨우쳐주시고 모자람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위선적이며 당신의 말씀을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위선자임을 깨닫게 해주시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저였다는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게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입으로만 떠들며 실행하지 않는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닮지 않도독
저에게 지혜와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과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언제부터인가 이 말뜻이 너무도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실천하지 않는자~~~그대는 과연 참 신앙인인가??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맙니다.
너무나 크게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작은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어려운것이 아닌것부터
말입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고 시행착오를 겪지만 그래도 이겨내려합니다.
작은것에 감사하고,많이 기뻐하며,많이 웃으려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방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너무도 많이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다 때가 있다고들합니다. 또 기회가 온다고들합니다.
이제는 놓치지않으렵니다.
내 주어진 여건,상황에서 그래도 노력을 해보려합니다.많이 배우려합니다.
이제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모습으로말입니다.
그래서 용기도 갖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행하는 모습으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언제부터인가 이 말뜻이 너무도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실천하지 않는자~~~그대는 과연 참 신앙인인가??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맙니다.
너무나 크게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어렵다는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작은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어려운것이 아닌것부터
말입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고 시행착오를 겪지만 그래도 이겨내려합니다.
작은것에 감사하고,많이 기뻐하며,많이 웃으려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방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너무도 많이 돌아왔습니다.
누구나 다 때가 있다고들합니다. 또 기회가 온다고들합니다.
이제는 놓치지않으렵니다.
내 주어진 여건,상황에서 그래도 노력을 해보려합니다.많이 배우려합니다.
이제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모습으로말입니다.
그래서 용기도 갖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행하는 모습으로….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았습니다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
“무거운 짐을 꾸려 남의 어깨에 메어주고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는 헬레나“
“높은 자리에 않기를 좋아하며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남을 낮추며 자신을 높이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그러면서도 말은 얼마나 번 지르하게 잘하는지 변호사 빰 치는 수준인 헬레나
주님!
말만 번지르하게 하며 실행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가장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더욱 괴로운 것은 저의 위선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예쁘게 포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럴 듯하게….
무늬만 신자인 저 헬레나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저의 부끄러운 이 모습을 당신께 고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저의 모습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의 모습으로 새로 태어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지난 일은 모두 다 잊고….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며 무거운 짐을 남에게 지게 하지 않으며
겸손하고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묵상하며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았습니다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
“무거운 짐을 꾸려 남의 어깨에 메어주고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는 헬레나“
“높은 자리에 않기를 좋아하며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남을 낮추며 자신을 높이기를 좋아하는 헬레나”
그러면서도 말은 얼마나 번 지르하게 잘하는지 변호사 빰 치는 수준인 헬레나
주님!
말만 번지르하게 하며 실행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가장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더욱 괴로운 것은 저의 위선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예쁘게 포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럴 듯하게….
무늬만 신자인 저 헬레나의 모습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저의 부끄러운 이 모습을 당신께 고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저의 모습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의 모습으로 새로 태어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지난 일은 모두 다 잊고….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헬레나가 아닌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며 무거운 짐을 남에게 지게 하지 않으며
겸손하고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고싶은 마음입니다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어느 계획을 세울때 사람들이 주위사람들한테 나 이런거 계획하고 실천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여러분들한테 발표를 해야지 그나마 행동에 옮길것같아서라는
말을 하는경우를 종종보게됩니다.
맞습니다. 그냥 혼자서 계획하고 실천하려면 어려울때 그냥 유혹에 금방 빠져버린
다던지 금방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남들에게 알린것때문에 성공하는 사례
가 많다고 들었고 자신도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이런경우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않을까봐 주위사람들 도움을 받는것이겠지요.
특히 금연,금주할때보면 많이들 그렇습니다.
말로만 이러쿵저러쿵하는 그런사람이 되지않겠다는 결심을 또한번 합니다.
결심만 하면 뭐하냐구요?!실행하도록 노력하는 아녜스되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나저나 자매님 술 담배하세요? ㅎㅎㅎ
그렇게 끊기가 힘드나요 ㅋㅋㅋ
하느님께 기도해봐요 알았쥬?
반가워요 같은 시간에 사이버성당에 놀러와서 잘자요 내꿈꿔용ㅋㅋㅋ [10/31-01:1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어느 계획을 세울때 사람들이 주위사람들한테 나 이런거 계획하고 실천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여러분들한테 발표를 해야지 그나마 행동에 옮길것같아서라는
말을 하는경우를 종종보게됩니다.
맞습니다. 그냥 혼자서 계획하고 실천하려면 어려울때 그냥 유혹에 금방 빠져버린
다던지 금방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남들에게 알린것때문에 성공하는 사례
가 많다고 들었고 자신도 경험을 하고있습니다.
이런경우는 말만 하고 실행하지않을까봐 주위사람들 도움을 받는것이겠지요.
특히 금연,금주할때보면 많이들 그렇습니다.
말로만 이러쿵저러쿵하는 그런사람이 되지않겠다는 결심을 또한번 합니다.
결심만 하면 뭐하냐구요?!실행하도록 노력하는 아녜스되도록 도와주십시요.
그나저나 자매님 술 담배하세요? ㅎㅎㅎ
그렇게 끊기가 힘드나요 ㅋㅋㅋ
하느님께 기도해봐요 알았쥬?
반가워요 같은 시간에 사이버성당에 놀러와서 잘자요 내꿈꿔용ㅋㅋㅋ [10/31-01:16]
오늘 복음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여러 경우에 걸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해 종교적 자만심과 허영심 그리고 위선등을 공격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비난은 율법을 문자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바리시아파 사람들의 열심이
사랑과 자비라는 율법의 본래 정신에 의해 통제받지 않을때
크나큰 오류에 빠지게 됨을 지적해 주심을 봅니다.
그럼 저는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어렷을 때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려 봤습니다.
아마 계명을 잘 지키고 사신 분이라면 저의 어머니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식들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 머리속에 새겨주려고 했던 계명들,,,
젊었을때는 계명때문에 못하는게 많았으니 제게 있어 계명은 한마디로 멍에였습니다.
하느님은 왜 나를 힘들게 하는걸까…
가기싫은 새벽미사도 가야 되고
아침 점심저녁 기도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십계명은 하라와 마라는 것들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그랬습니다.
나는 이제 힘들어서 성당에 안 다니겠다고…
하든 안하든 내가 알어서 한다고 말이지요.
부지깽이로 엄청 맞았습니다.
감히 계명을 네 마음대로 할려고 하다니
넌 선택할 권한이 없다구…
그땐 이 성경 말씀을 읽을때 마다
저의 어머니가 바로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이 아닐까? ㅎㅎ
그런 생각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아직 신앙이 영글지 않은 신앙이었기에 그렇게 생각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오기만 있고 알려하지 않은 아이였으니 말입니다.
매사에 반항하고 소리지르고…
그런 저를 어머니는 끌어안고 우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당에서 나쁜것만 가르치더냐?
.. ..
왜 말을 못하냐?
대답 못한 벌로 성당을 다녀라!.”
이렇게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머리통이 커지니 또 따지고 대듭니다.
어려선 순수해서 부모님이 좋다면 그런줄 알고 다녔는데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왜?로 시작해서 왜?로 끝을 맺었습니다.
결론을 얻으려고 파고 들었다면
일찍감치 그분을 느꼈을텐데….
이렇게 세월이 가서
저역시 계명을 지키기가 어렵지만
적어도 어머니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 처럼 율법을 만들어놓고
자기네들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에게는 무거운 짐을 짊어 주는 모습이 아닌
당신도 함께 그 계명을 충실히 지켰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머니 하면 떠오는 모습이 있습니다.
성모님 앞에 끊임없이 기도하는 모습이지요.
하느님을 최우선에 놓고 사셨던 겸손하신 분.
하느님이 없으면 삶 또한 없다고 하셨던 분.
당신 자식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하느님 때문에 목소리를 높이는 분이 바로 울 엄마입니다.
말과 행동이 함께 하신 울 엄마…
주님!
당신의 계명은 완전한 계명임을 깨달아 봅니다.
저의 어머니처럼 겸손하고 낮은자로
당신의 계명을 잘지키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 오류에 빠지지 않겠지요?
오늘 복음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여러 경우에 걸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향해 종교적 자만심과 허영심 그리고 위선등을 공격하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비난은 율법을 문자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바리시아파 사람들의 열심이
사랑과 자비라는 율법의 본래 정신에 의해 통제받지 않을때
크나큰 오류에 빠지게 됨을 지적해 주심을 봅니다.
그럼 저는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어렷을 때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려 봤습니다.
아마 계명을 잘 지키고 사신 분이라면 저의 어머니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식들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 머리속에 새겨주려고 했던 계명들,,,
젊었을때는 계명때문에 못하는게 많았으니 제게 있어 계명은 한마디로 멍에였습니다.
하느님은 왜 나를 힘들게 하는걸까…
가기싫은 새벽미사도 가야 되고
아침 점심저녁 기도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십계명은 하라와 마라는 것들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그랬습니다.
나는 이제 힘들어서 성당에 안 다니겠다고…
하든 안하든 내가 알어서 한다고 말이지요.
부지깽이로 엄청 맞았습니다.
감히 계명을 네 마음대로 할려고 하다니
넌 선택할 권한이 없다구…
그땐 이 성경 말씀을 읽을때 마다
저의 어머니가 바로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이 아닐까? ㅎㅎ
그런 생각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아직 신앙이 영글지 않은 신앙이었기에 그렇게 생각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오기만 있고 알려하지 않은 아이였으니 말입니다.
매사에 반항하고 소리지르고…
그런 저를 어머니는 끌어안고 우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당에서 나쁜것만 가르치더냐?
.. ..
왜 말을 못하냐?
대답 못한 벌로 성당을 다녀라!.”
이렇게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머리통이 커지니 또 따지고 대듭니다.
어려선 순수해서 부모님이 좋다면 그런줄 알고 다녔는데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왜?로 시작해서 왜?로 끝을 맺었습니다.
결론을 얻으려고 파고 들었다면
일찍감치 그분을 느꼈을텐데….
이렇게 세월이 가서
저역시 계명을 지키기가 어렵지만
적어도 어머니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 처럼 율법을 만들어놓고
자기네들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에게는 무거운 짐을 짊어 주는 모습이 아닌
당신도 함께 그 계명을 충실히 지켰기 때문입니다.
저의 어머니 하면 떠오는 모습이 있습니다.
성모님 앞에 끊임없이 기도하는 모습이지요.
하느님을 최우선에 놓고 사셨던 겸손하신 분.
하느님이 없으면 삶 또한 없다고 하셨던 분.
당신 자식들에게 주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하느님 때문에 목소리를 높이는 분이 바로 울 엄마입니다.
말과 행동이 함께 하신 울 엄마…
주님!
당신의 계명은 완전한 계명임을 깨달아 봅니다.
저의 어머니처럼 겸손하고 낮은자로
당신의 계명을 잘지키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 오류에 빠지지 않겠지요?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말씀에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실천을 해야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하고 이해를 하고 또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를 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인다는 것….
참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신을 높이고 교만하라고 하신다면 정말 잘 할수 있는데…….
사실 저의 전공이 교만과 거만이거든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 정말 어렵습니다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저의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에 더 어려운 것같습니다
저 같이 교만한 사람이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진정한 신앙인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자신을 높이고
참 신앙인이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사실 자신을 높인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마 모든 사람들의 본능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느님께서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으로 하고 또 하고 그러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고……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하는 것이라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하고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를 생각하니
머리까지 지끈거립니다
머리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실천까지 해야하니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입으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묵상하며
♬ 태양의 노래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말씀에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실천을 해야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하고 이해를 하고 또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를 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인다는 것….
참 어렵습니다
차라리 자신을 높이고 교만하라고 하신다면 정말 잘 할수 있는데…….
사실 저의 전공이 교만과 거만이거든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인지 정말 어렵습니다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저의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에 더 어려운 것같습니다
저 같이 교만한 사람이 자신을 낮춘다는 것은…….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진정한 신앙인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것이 자신을 높이고
참 신앙인이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사실 자신을 높인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마 모든 사람들의 본능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하느님께서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으로 하고 또 하고 그러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고……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하는 것이라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로는 얼마든지 이해하고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를 생각하니
머리까지 지끈거립니다
머리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실천까지 해야하니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의 자녀라면 입으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묵상하며
♬ 태양의 노래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말씀이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 아닌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주님! 하느님! 예수님!
하고 떠들어대지만 저의 행동은 그야말로 비신자와 다를게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비신자보다 더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실 비신자들이야 당신을 믿지 않는 것 뿐 그렇다고 잘못살지는 않는 것
같은데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수 없이 팔고 살면서 당신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니 비신자보다 못한 저의 삶이 부그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관은 하지 않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말만하고 실행은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최소한 비신자보다 제가 쬐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에게는 큰빽인 “당신” 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
저는 희망을 갖습니다
절망은 하지 않을 겁니다
바로 저에게는 비신자들이 없는 큰 빽인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기에 지금의 저의 모습이 형편이 없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양심이 쬐끔찔리지만 그 또한 게의치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큰 빽인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이 있기에
비신자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지금은 비록 비신자들보다 못하지라도
비관하지 않으며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자녀답게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은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헬레나이지만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믿음으로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열심히 꾀부리지 않으며 잔머리도 부리지 않으며 묵묵히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바램이 복음묵상을 하는 지금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저의 진젛한 바램이라는 생각이 변함이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묵상하며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말씀이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 아닌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주님! 하느님! 예수님!
하고 떠들어대지만 저의 행동은 그야말로 비신자와 다를게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비신자보다 더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실 비신자들이야 당신을 믿지 않는 것 뿐 그렇다고 잘못살지는 않는 것
같은데 입으로는 언제나 당신을 수 없이 팔고 살면서 당신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니 비신자보다 못한 저의 삶이 부그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관은 하지 않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말만하고 실행은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최소한 비신자보다 제가 쬐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에게는 큰빽인 “당신” 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
저는 희망을 갖습니다
절망은 하지 않을 겁니다
바로 저에게는 비신자들이 없는 큰 빽인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기에 지금의 저의 모습이 형편이 없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양심이 쬐끔찔리지만 그 또한 게의치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큰 빽인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이 있기에
비신자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지금은 비록 비신자들보다 못하지라도
비관하지 않으며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자녀답게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은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헬레나이지만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믿음으로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열심히 꾀부리지 않으며 잔머리도 부리지 않으며 묵묵히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겟습니다
주님!
저의 이런 바램이 복음묵상을 하는 지금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저의 진젛한 바램이라는 생각이 변함이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