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대의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한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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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의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에…  

    하느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아니 하느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우리라면 저 또한 포함되는데 도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가 하느님 나라에서 희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가장 희망하는 것은 당신을 뵈옵는 것입니다.
    제 눈으로 당신을 뵈옵는 것.
    당신을 필요로 하고, 당신을 중심으로 하여 살아가는 삶.
    사실
    지금 저에게 절박하게 필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 없으니 이곳이 천국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당신이 빠져 있습니다.
    내 안에 당신이 없으면 나는 어디를 가도,
    설령 당신의 나라에 간다 하여도 하느님 나라의 일원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은 좀 부끄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나를 보니까 내 안에는 당신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향기도
    당신의 마음도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셔도 제가 못알아듣고
    제가 못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의 나라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하소서.
    당신 나라를 보여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하소서.

  2.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에…  

    하느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하느님의 나라가 어디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아니 하느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우리라면 저 또한 포함되는데 도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가 하느님 나라에서 희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가장 희망하는 것은 당신을 뵈옵는 것입니다.
    제 눈으로 당신을 뵈옵는 것.
    당신을 필요로 하고, 당신을 중심으로 하여 살아가는 삶.
    사실
    지금 저에게 절박하게 필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 없으니 이곳이 천국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정작 중요한 당신이 빠져 있습니다.
    내 안에 당신이 없으면 나는 어디를 가도,
    설령 당신의 나라에 간다 하여도 하느님 나라의 일원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은 좀 부끄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나를 보니까 내 안에는 당신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향기도
    당신의 마음도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당신께서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셔도 제가 못알아듣고
    제가 못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의 나라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하소서.
    당신 나라를 보여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하소서.

  3. user#0 님의 말:

     Re..묵상을 준비하면서  

    17 장
    │ 20  예수께서는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바리사이들에게서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지켜보는 가운데 오는 것이 아닙니다.
    │ 21  또한 ‘보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보시오, 사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
    이 표현은 미래에 대한 이스라엘의 모든 희망을 요약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지고의 다스림을 단언하실 때는 모든 것은 질서를 잡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큰 희망과 기대가 언제 실현될 것인가에 관한 물음은 사회의 모든 계층, 바리사이파 사람들, 묵시적 환상가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동요케 한 물음입니다.(루가 19,11;21,7; 사도행전1,6)
    그리고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의 설교 대상이었습니다. 확실히 예수님께서는 그 나라가 엉ㄴ제 오겠느냐는 물음에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답변은 너무도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들 대화중에 이런 우스게 소리가 있습니다.
    야! 에버랜드가 누구거지?
    그거 삼성꺼야
    아냐 그거 국가가 운영하는거야…
    아니라니까 삼성꺼야..
    우리 그럼 에버랜드가서 물어보자

    아자씨…애버랜드는 누구꺼예요?
    그러나 관계자 왈
    에버랜드는 여러분 모두의 것입니다….
    사실 대답이 정확하지는 않는 것이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도 이런 혼란을 사람들에게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나라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현존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니…

    예수님의 활동은 하느님 나라가 이미 출현하였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 주었다. 그분은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냈으며, 병자들을 치유해 주었다.
    구약의 메시아 시대에 대한 표현을 보면
    소경이 보고 절름발이가 뛰며 …이런 표현이 있는데 바로 예수님 안에서 이것이 이루어졌으니 이것을 본다면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며,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가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가져다 주시는 분이 당신이라고 말씀하시지만 그 나라가 당신 안에서 현존한다고는 말씀하시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 약속된 그 구원의 예언자로서 처신하신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선포자이셨고, 하느님 나라의 비밀을 알고 계신 분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듯이(그때는 사람들이 몰랐구먼유) 예수님은 그 이상의 분이시다. 하느님께서는 바로 예수님을 통해서 당신의 다스림을 단언하셨던 것이다.

    │ 22  그리고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향해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인자의 날들 가운데 하루라도 보고자 열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날이 올 것이다. 이 날은 예언자들이 예언하였고, 예수님꼐서도 말씀하신다. 그날에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그날의 단 하루만이라도 본다면 아마 제자들 중 어떤 큰 시련에도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즉 그 날은 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날이다. 그러나 그들은 끈기 있게 참고 기다려야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미 시작되었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 날을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다.

    │ 23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보라, 저기 계시다’ [혹은] ‘보라, 여기 계시다’ 하고 말하더라도 여러분은 물러가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시오.
    │ 24  사실 번개가 하늘 이 끝에서 번쩍하면 하늘 저 끝까지 비치는 것처럼 인자도 [그의 날에] 그렇게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은 사람들로 하여금 구원의 임박을 선포하는 온갖 소리를 다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 그들은 절대로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이 올 때는소리 없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분이 오시리라는 것에는 추호의 의심도 있을 수 없다.

    │ 25  그렇지만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로부터 버림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버림받는, 야훼의 고난받는 종의 운명을 겪어야 했다. 그는 비탄의 인물, 약함을 아는 인물, 사람들이 그 앞에서 눈길을 돌리는 그러한 인물이 될 것이다(이사야 53,3이하).
    예수님께서 걸으신 그 길에서 그분의 제자들과 그분의 교회가 따라야 하는 길이 제시된다.
    그들은 영광을 얻기에 앞서 그들에게 고통과 고난을 부과하는 신적인 필연을 체험해야 한다.

  4. user#0 님의 말:

     Re..묵상을 준비하면서  

    17 장
    │ 20  예수께서는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바리사이들에게서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지켜보는 가운데 오는 것이 아닙니다.
    │ 21  또한 ‘보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보시오, 사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
    이 표현은 미래에 대한 이스라엘의 모든 희망을 요약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지고의 다스림을 단언하실 때는 모든 것은 질서를 잡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큰 희망과 기대가 언제 실현될 것인가에 관한 물음은 사회의 모든 계층, 바리사이파 사람들, 묵시적 환상가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동요케 한 물음입니다.(루가 19,11;21,7; 사도행전1,6)
    그리고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의 설교 대상이었습니다. 확실히 예수님께서는 그 나라가 엉ㄴ제 오겠느냐는 물음에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답변은 너무도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들 대화중에 이런 우스게 소리가 있습니다.
    야! 에버랜드가 누구거지?
    그거 삼성꺼야
    아냐 그거 국가가 운영하는거야…
    아니라니까 삼성꺼야..
    우리 그럼 에버랜드가서 물어보자

    아자씨…애버랜드는 누구꺼예요?
    그러나 관계자 왈
    에버랜드는 여러분 모두의 것입니다….
    사실 대답이 정확하지는 않는 것이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도 이런 혼란을 사람들에게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나라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현존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니…

    예수님의 활동은 하느님 나라가 이미 출현하였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 주었다. 그분은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냈으며, 병자들을 치유해 주었다.
    구약의 메시아 시대에 대한 표현을 보면
    소경이 보고 절름발이가 뛰며 …이런 표현이 있는데 바로 예수님 안에서 이것이 이루어졌으니 이것을 본다면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며,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나라가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가져다 주시는 분이 당신이라고 말씀하시지만 그 나라가 당신 안에서 현존한다고는 말씀하시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 약속된 그 구원의 예언자로서 처신하신다.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선포자이셨고, 하느님 나라의 비밀을 알고 계신 분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듯이(그때는 사람들이 몰랐구먼유) 예수님은 그 이상의 분이시다. 하느님께서는 바로 예수님을 통해서 당신의 다스림을 단언하셨던 것이다.

    │ 22  그리고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향해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인자의 날들 가운데 하루라도 보고자 열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날이 올 것이다. 이 날은 예언자들이 예언하였고, 예수님꼐서도 말씀하신다. 그날에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그날의 단 하루만이라도 본다면 아마 제자들 중 어떤 큰 시련에도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즉 그 날은 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날이다. 그러나 그들은 끈기 있게 참고 기다려야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미 시작되었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 날을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다.

    │ 23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보라, 저기 계시다’ [혹은] ‘보라, 여기 계시다’ 하고 말하더라도 여러분은 물러가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시오.
    │ 24  사실 번개가 하늘 이 끝에서 번쩍하면 하늘 저 끝까지 비치는 것처럼 인자도 [그의 날에] 그렇게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은 사람들로 하여금 구원의 임박을 선포하는 온갖 소리를 다 받아들이게 할 것이다. 그들은 절대로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이 올 때는소리 없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분이 오시리라는 것에는 추호의 의심도 있을 수 없다.

    │ 25  그렇지만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 세대로부터 버림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버림받는, 야훼의 고난받는 종의 운명을 겪어야 했다. 그는 비탄의 인물, 약함을 아는 인물, 사람들이 그 앞에서 눈길을 돌리는 그러한 인물이 될 것이다(이사야 53,3이하).
    예수님께서 걸으신 그 길에서 그분의 제자들과 그분의 교회가 따라야 하는 길이 제시된다.
    그들은 영광을 얻기에 앞서 그들에게 고통과 고난을 부과하는 신적인 필연을 체험해야 한다.

  5. user#0 님의 말:

    │ 하늘나라가 지금 여기에 있다.
    │ 예수님은 하늘나라가 지금 이자리에서 현재의 상황에서 이루어 질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 내가 하늘나라에서 사는것처럼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누가 나한테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 모두들 남들이 나한테 이러이러하게 해주면 행복할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 물론 저도 그렇구요.
    │ 하지만 내가 남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된다는 것은 모두들 생각하지 않습니다.
    │ 어려운 사람, 마음아픈사람,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함께 해 줌은 얼마나 큰 도움일런지요?
    │ 예수님처럼 죄인들과 함께 해주고 어려움을 들어주고 , 소외 받는 사람들을 받아주고….
    │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도움을 줄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 얼마전 아침에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을 것을 찾는 사람을 길에서 보았습니다.
    │ 저는 그날 아침을 먹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고,
    │ 한끼의 식사라도 할 수 있도록 제 주머니를 비우고 싶었습니다.
    │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하고 말한 마디 건데보지 못한채 돌아서는 제 모습이 말로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자책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 누구를 도와 줄때에도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임을 새삼 깨달으며
    │ 지금 이자리에서 하늘나라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그렇게 행동할 수 있도록 주님께 믿음과 용기를 청해봅니다.

  6. user#0 님의 말:

    │ 하늘나라가 지금 여기에 있다.
    │ 예수님은 하늘나라가 지금 이자리에서 현재의 상황에서 이루어 질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 내가 하늘나라에서 사는것처럼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누가 나한테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 모두들 남들이 나한테 이러이러하게 해주면 행복할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 물론 저도 그렇구요.
    │ 하지만 내가 남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된다는 것은 모두들 생각하지 않습니다.
    │ 어려운 사람, 마음아픈사람,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함께 해 줌은 얼마나 큰 도움일런지요?
    │ 예수님처럼 죄인들과 함께 해주고 어려움을 들어주고 , 소외 받는 사람들을 받아주고….
    │ 물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도움을 줄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 얼마전 아침에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을 것을 찾는 사람을 길에서 보았습니다.
    │ 저는 그날 아침을 먹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고,
    │ 한끼의 식사라도 할 수 있도록 제 주머니를 비우고 싶었습니다.
    │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하고 말한 마디 건데보지 못한채 돌아서는 제 모습이 말로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자책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 누구를 도와 줄때에도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임을 새삼 깨달으며
    │ 지금 이자리에서 하늘나라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그렇게 행동할 수 있도록 주님께 믿음과 용기를 청해봅니다.

  7.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날 (루가 17, 20-25)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질문은 하느님 나라의 도래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낳는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신비스럽게 현존하고 있다. 이미 시작된 하느님 나라는 사람의 아들이 갑작스럽게 영광 속에 나타나실 때 결정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그에 앞서 그분께서는 고통을 겪으셔야 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오실 날을 믿음으로 기다린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같은 믿음으로 매일의 삶에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하며 예수님처럼 시련을 겪어 내야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 내 마음안에서….오실때도 있고 ..안오실수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내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

    매 순간마다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여러번….즐거울때도 있지만

    힘들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괴롭고 힘이들때…제가 항상 스스로 위로하며  참는이유는…

    저에게는 하느님이 함께 계신다는 생각이….

    신앙을 가졌다는 사실하나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작년에 오토바이로  다쳤던 무릎이 많이 아파서 힘이들었습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 ..그러면서 다리를 다치게했던   학생에게 미운마음이

    들었습니다   휴우증이 오래가는 것같아 걱정도 되면서 고의로 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몸이 아프게되니 원망을 하는 저의 모습에서…..

    순간순간마다 이해하고 용서한다고 하지만 사랑이 부족함을  느끼면서…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이렇게 하루에도 여러번씩 변하는 모습에서

    하느님의 나라는 …우리가 생각하기 따라서 이미 와있는데도 못느낄수가 있고

    하느님의 현존을 매 순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지금의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지..

    “사람의 아들은  먼저 많은 고통을 겪고 이 세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한다”

    이말씀을 묵상하며…

     

     

     

    211.229.191.51 푸른하늘: 헬레나님! 많이 아프셨군요..후유증…그놈..사람을 짜증나게 그리고 고통
    스럽게 만들지요. 빨리 쾌차하시길… 찜질 좀 해보셔요 그러면 덜 아프다
    고 들 하는데… [11/13-22:05]

  8.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날 (루가 17, 20-25)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질문은 하느님 나라의 도래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낳는다. 하느님 나라는 이미 신비스럽게 현존하고 있다. 이미 시작된 하느님 나라는 사람의 아들이 갑작스럽게 영광 속에 나타나실 때 결정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그에 앞서 그분께서는 고통을 겪으셔야 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오실 날을 믿음으로 기다린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같은 믿음으로 매일의 삶에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하며 예수님처럼 시련을 겪어 내야 한다

    하느님의 나라는 …. 내 마음안에서….오실때도 있고 ..안오실수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내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

    매 순간마다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여러번….즐거울때도 있지만

    힘들때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괴롭고 힘이들때…제가 항상 스스로 위로하며  참는이유는…

    저에게는 하느님이 함께 계신다는 생각이….

    신앙을 가졌다는 사실하나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작년에 오토바이로  다쳤던 무릎이 많이 아파서 힘이들었습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 ..그러면서 다리를 다치게했던   학생에게 미운마음이

    들었습니다   휴우증이 오래가는 것같아 걱정도 되면서 고의로 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몸이 아프게되니 원망을 하는 저의 모습에서…..

    순간순간마다 이해하고 용서한다고 하지만 사랑이 부족함을  느끼면서…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이렇게 하루에도 여러번씩 변하는 모습에서

    하느님의 나라는 …우리가 생각하기 따라서 이미 와있는데도 못느낄수가 있고

    하느님의 현존을 매 순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지금의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지..

    “사람의 아들은  먼저 많은 고통을 겪고 이 세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한다”

    이말씀을 묵상하며…

     

     

     

    211.229.191.51 푸른하늘: 헬레나님! 많이 아프셨군요..후유증…그놈..사람을 짜증나게 그리고 고통
    스럽게 만들지요. 빨리 쾌차하시길… 찜질 좀 해보셔요 그러면 덜 아프다
    고 들 하는데… [11/13-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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