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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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예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 – 마태 9,35-10,1.6-

    지치고  기가죽은 백성들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불쌍한 마음이 들으시어….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시면서

    “추수 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하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목자없는 군중들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주시면서 하느님나라의 기쁨을 선포하십니다

    열두사도들을 파견하시면서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고”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도들…..

    하지만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사도들만이 아닌 우리모두입니다

    하느님나라를 전하는일은 신자인 우리모두의 의무입니다

    신앙인은 세례성사를 통하여  하느님과 사랑의 계약을 맺은 사람들이기에

    전교는 특별한사람만이   하는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사는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기에 ……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고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할것입니다

     

     

     

     

  2. user#0 님의 말:

    ================================
    ┼ ▨ 예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셨다 – 마태 9,35-10,1.6-

    지치고  기가죽은 백성들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불쌍한 마음이 들으시어….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시면서

    “추수 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하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목자없는 군중들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열두사도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주시면서 하느님나라의 기쁨을 선포하십니다

    열두사도들을 파견하시면서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고”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도들…..

    하지만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사도들만이 아닌 우리모두입니다

    하느님나라를 전하는일은 신자인 우리모두의 의무입니다

    신앙인은 세례성사를 통하여  하느님과 사랑의 계약을 맺은 사람들이기에

    전교는 특별한사람만이   하는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사는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기에 ……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고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할것입니다

     

     

     

     

  3. user#0 님의 말: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눈먼
    이를 보게하시고 병자와 허약한사람들을 고쳐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악령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며 목자없는 양과같은
    군중들을 보시고 불쌍한마음에 제자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주시며
    하늘나라의 기쁨을 선포하라고…….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청하여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하느님은 사랑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측은지심이 구원을 주신다는
    생각에 하느님의 자녀가 된 자신이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세례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모두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파는 우리모두의 의무이며 책임이기에 ….
    목자없는 군중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허약한사람들과 병자를 고쳐주셨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우환으로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희가정에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힘든 이 순간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꽃들에게 희망을

     

    211.194.124.5 루실라: 오늘 말씀으로 희망과 용기를 갖고 주님께 맡기세요.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자매님의 건강도 조심하시고
    든든한 주님을 생각하며 힘내시는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2/06-07:31]
    211.203.38.78 흑진주: 바울리나는 잘 견디어 내고 있겠죠?환자복입고도 항상 웃고있으면 좋겠네요.좋은결과 있으리라 기대하며 자매님도 기운내시고 건강지키셔요.이 가정에 평화와 은총을 내리소서..^0^ [12/06-07:59]

  4. user#0 님의 말: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눈먼
    이를 보게하시고 병자와 허약한사람들을 고쳐주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악령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며 목자없는 양과같은
    군중들을 보시고 불쌍한마음에 제자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주시며
    하늘나라의 기쁨을 선포하라고…….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청하여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하느님은 사랑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측은지심이 구원을 주신다는
    생각에 하느님의 자녀가 된 자신이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세례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모두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전파는 우리모두의 의무이며 책임이기에 ….
    목자없는 군중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의 뜻을 따라 하느님의 나라를 알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허약한사람들과 병자를 고쳐주셨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우환으로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희가정에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힘든 이 순간을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꽃들에게 희망을

     

    211.194.124.5 루실라: 오늘 말씀으로 희망과 용기를 갖고 주님께 맡기세요.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자매님의 건강도 조심하시고
    든든한 주님을 생각하며 힘내시는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2/06-07:31]
    211.203.38.78 흑진주: 바울리나는 잘 견디어 내고 있겠죠?환자복입고도 항상 웃고있으면 좋겠네요.좋은결과 있으리라 기대하며 자매님도 기운내시고 건강지키셔요.이 가정에 평화와 은총을 내리소서..^0^ [12/06-07:59]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눈먼 이를 보게 하시고 모든 병자를 고쳐주시며
    목자없이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제자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주시어 파견하십니다.
    이 모습은 예언자 이사야의 “예루살렘에 사는 시온 백성들아, 너희가
    다시는 울지 않아도 되리라. 너희가 소리내어 부르짖으면 주께서는
    너희를 가엾게 보시어 듣자마자 곧 이루어 주시리라” 하신 말씀이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포근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며 또한 그 사랑
    전해야겠다는 의무감을 동시에 생각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어두운 터널 속을 헤매던 때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가족이나 이웃들을 통해 우리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셨던 당신의
    말씀과 포근한 음성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음을 기억하며
    우리도 예수님의 넓은 마음을 닮아 예수님의 일꾼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으로 스며들 수 있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중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주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주님의 자녀로 세례성사를 받은 우리도
    하느님께서 이루신 구원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으로,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예수님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전하세(까리따스 수녀회)

    211.203.38.78 흑진주: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이웃의 아픔을 나누신다는 예쁜마음에 흑진주도 감동받고감돠…착한 어린양이 되신다구요ㅎㅎ 저도 같이 할까요?!행복하세요 자매님^0^ [12/06-08:24]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눈먼 이를 보게 하시고 모든 병자를 고쳐주시며
    목자없이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제자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주시어 파견하십니다.
    이 모습은 예언자 이사야의 “예루살렘에 사는 시온 백성들아, 너희가
    다시는 울지 않아도 되리라. 너희가 소리내어 부르짖으면 주께서는
    너희를 가엾게 보시어 듣자마자 곧 이루어 주시리라” 하신 말씀이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포근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며 또한 그 사랑
    전해야겠다는 의무감을 동시에 생각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어두운 터널 속을 헤매던 때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가족이나 이웃들을 통해 우리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셨던 당신의
    말씀과 포근한 음성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음을 기억하며
    우리도 예수님의 넓은 마음을 닮아 예수님의 일꾼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으로 스며들 수 있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중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주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주님의 자녀로 세례성사를 받은 우리도
    하느님께서 이루신 구원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사람으로,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이웃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예수님의 일꾼이 되어야겠습니다.

    전하세(까리따스 수녀회)

    211.203.38.78 흑진주: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이웃의 아픔을 나누신다는 예쁜마음에 흑진주도 감동받고감돠…착한 어린양이 되신다구요ㅎㅎ 저도 같이 할까요?!행복하세요 자매님^0^ [12/06-08:24]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부족한것이 많은 저이오나 주님을 향한 마음으로 추수할 일꾼으로
    저를 불러주신다면 응답할 자세로 살것이며,하느님 나라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착한 어린양으로 그렇게 지내고싶습니다.
    요즘 저를 찾아주는 분들이 많은데 기꺼이 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주님이 저를 찾아주시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헤헤..
    뺀질이였던 제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아는것도 별로 없는 저이지만 겸손을 배우며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에 임하는 아녜스이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있는 요즘이고 감기도 살인감기라고까지 하는데 여기에 오시는
    분들 건강하셔요. 그리고 행복하셔요. ^0^

    211.194.124.5 루실라: 겸손을 배우며 사랑을 나누시겠다는 따듯한 마음에
    이 곳 사이버성당이 더욱 훈훈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네스 자매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주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2/07-08:19]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부족한것이 많은 저이오나 주님을 향한 마음으로 추수할 일꾼으로
    저를 불러주신다면 응답할 자세로 살것이며,하느님 나라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착한 어린양으로 그렇게 지내고싶습니다.
    요즘 저를 찾아주는 분들이 많은데 기꺼이 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주님이 저를 찾아주시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헤헤..
    뺀질이였던 제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아는것도 별로 없는 저이지만 겸손을 배우며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에 임하는 아녜스이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있는 요즘이고 감기도 살인감기라고까지 하는데 여기에 오시는
    분들 건강하셔요. 그리고 행복하셔요. ^0^

    211.194.124.5 루실라: 겸손을 배우며 사랑을 나누시겠다는 따듯한 마음에
    이 곳 사이버성당이 더욱 훈훈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네스 자매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주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2/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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