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오늘의 말씀(12/8)



    <주님의 길을 내어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0,1-5.9-11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위로하여라."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예루살렘 시민에게 다정스레 일러라. 이제 복역 기간이 끝났다고, 그만하면 벌을 받을 만큼 받았다고, 주님의 손에서 죄벌을 곱절이나 받았다고 외쳐라." 한 소리 있어 외친다. "주님께서 오신다. 사막에 길을 내어라. 우리의 하느님께서 오신다. 벌판에 큰 길을 훤히 닦아라. 모든 골짜기를 메우고, 산과 언덕을 깎아 내려라. 절벽은 평지를 만들고, 비탈진 산골길은 넗혀라.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니, 모든 사람이 그 영화를 뵈리라. 주님께서 친히 이렇게 약속하셨다." 너, 시온아, 높은 산에 올라 기쁜 소식을 전하여라. 너, 예루살렘아, 힘껏 외쳐 기쁜 소식을 전하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질러라. 유다의 모든 도시에 알려라. 너희의 하느님께서 저기 오신다. 주 하느님께서 저기 권능을 떨치시며 오신다. 팔을 휘둘러 정복하시고, 승리하신 보람으로 찾은 백성을 데리고 오신다. 수고하신 값으로 얻은 백성을 앞세우고 오신다. 목자처럼 당신의 양 떼에게 풀을 뜯기시며, 새끼양들을 두 팔로 안아 가슴에 품으시고, 젖먹이 딸린 어미양을 곱게 몰고 오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보이소서. 또한 저희에게 구원을 주소서. ○ 주 하느님 말씀을 제가 듣고 싶사오니, 당신의 백성과 성도들에게 정녕 평화를 말씀하시나이다. 당신을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정녕 가까우니, 당신의 영광이 우리 땅에 계시게 되리라. ◎ ○ 자비와 충성이 마주 서로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함께 입맞추리라. 땅에서 충성이 움터 나오면, 정의가 하늘에서 굽어보리라. ◎ ○ 주님께서 행복을 내려 주시면, 우리 땅은 열매를 맺어 주리라. 정의가 당신 앞을 걸어 나가면, 구원은 그 걸음을 따라가리라. ◎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베드로 2서의 말씀입니다. 3,8-14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서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미루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여러분을 위해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처럼 갑자기 올 것입니다. 그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리고 땅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은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다 파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심판날을 기다릴 뿐 아니라 그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여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 만큼 티와 흠이 없이 살면서 하느님과 화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알렐루야. ○ 너희는 주님의 길을 닦고, 그분의 길을 곧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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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은 대림제2주일인 동시에 인간의 존엄성에 각별한 관심을 갖자는
    의미에서 제정된 인권주일이기도 합니다,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인권이 무시되고 있지 않는지
    두루두루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 복음의 세자요한은 광야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하며 율법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히브리 백성뿐 아니라 죄 많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러
    하느님께서 찾아오신다는 구원의 목소리가 가까이 왔음을 외칩니다
    인권주일인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성이 짓밟히지 않는 세상
    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힘써야겠습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이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오늘 하루도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몸을 내어놓기까지 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신 예수님께 우리는 정성되이 온 마음으로 이 대림시기를 깨어 기다
    리며 준비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대림시기를 맞이하여 회개와 용서를 청하여 온전히 주 안에 머물게
    하시고 마음속의 나쁜생각을 빼어버리고 보다 정결한 마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감사드려요(사랑날개)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은 대림제2주일인 동시에 인간의 존엄성에 각별한 관심을 갖자는
    의미에서 제정된 인권주일이기도 합니다,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인권이 무시되고 있지 않는지
    두루두루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 복음의 세자요한은 광야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하며 율법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히브리 백성뿐 아니라 죄 많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러
    하느님께서 찾아오신다는 구원의 목소리가 가까이 왔음을 외칩니다
    인권주일인 오늘 주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성이 짓밟히지 않는 세상
    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힘써야겠습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이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오늘 하루도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몸을 내어놓기까지 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신 예수님께 우리는 정성되이 온 마음으로 이 대림시기를 깨어 기다
    리며 준비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대림시기를 맞이하여 회개와 용서를 청하여 온전히 주 안에 머물게
    하시고 마음속의 나쁜생각을 빼어버리고 보다 정결한 마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감사드려요(사랑날개)

  3. user#0 님의 말: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기다리는
    대림시기를 지내며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한지 …….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회개를 해야 하는데 아직도
    마음속에는 인간적인 서운함과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등
    으로 마음속에 평화를 갖지 못하고 있으니 복음묵상을하면서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하신 세례자요한의 말씀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탄생하실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을
    준비가 되어있지않음을………
    하지만……..
    마음속에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으니 아직은 저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써 지금은 비록 자격이 없을지라도…….
    구세주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영원한 생명을 주시리라 믿으며

    임하소서 임마누엘이여 천하만민을 구원하시고
    온세상구세주 기다리니 우리가운데 어서오소서
    기뻐하라 이스라엘이여 임마누엘이 오시리로다

    주님께서 오시리라는 희망으로 이 성가를 불러봅니다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211.194.124.5 루실라: 같은시간에 묵상을 한 걸 보면 병원에서 잠깐 집에 오신 것 같군요
    바쁜중에도 짬을내어 묵상해주신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바울리나 많이 좋아지고 있는거죠? [12/07-08:23]
    218.233.89.254 레지나: 세상 살아 가는 방편으로 힘든 일을 하시면서 이렇듯 하느님 말씀을 매일 묵상하시며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시는 자매님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짐니다. [12/07-14:19]
    218.233.89.254 레지나: 바쁘다는 핑게로 갈팡 질팡하는 저를 추스려보며 근면하실 자매님을 [12/07-14:20]
    218.233.89.254 레지나: 닮아 성실하도록 노력하고저 합니다. [12/07-14:21]

  4. user#0 님의 말: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기다리는
    대림시기를 지내며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한지 …….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회개를 해야 하는데 아직도
    마음속에는 인간적인 서운함과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등
    으로 마음속에 평화를 갖지 못하고 있으니 복음묵상을하면서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하신 세례자요한의 말씀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탄생하실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을
    준비가 되어있지않음을………
    하지만……..
    마음속에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으니 아직은 저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써 지금은 비록 자격이 없을지라도…….
    구세주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영원한 생명을 주시리라 믿으며

    임하소서 임마누엘이여 천하만민을 구원하시고
    온세상구세주 기다리니 우리가운데 어서오소서
    기뻐하라 이스라엘이여 임마누엘이 오시리로다

    주님께서 오시리라는 희망으로 이 성가를 불러봅니다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211.194.124.5 루실라: 같은시간에 묵상을 한 걸 보면 병원에서 잠깐 집에 오신 것 같군요
    바쁜중에도 짬을내어 묵상해주신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바울리나 많이 좋아지고 있는거죠? [12/07-08:23]
    218.233.89.254 레지나: 세상 살아 가는 방편으로 힘든 일을 하시면서 이렇듯 하느님 말씀을 매일 묵상하시며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시는 자매님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짐니다. [12/07-14:19]
    218.233.89.254 레지나: 바쁘다는 핑게로 갈팡 질팡하는 저를 추스려보며 근면하실 자매님을 [12/07-14:20]
    218.233.89.254 레지나: 닮아 성실하도록 노력하고저 합니다. [12/07-14:21]

  5.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은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우리 맘의 상처인 골짜기는 메워지고 하느님께 바로 가지 못하고 헤매는 굽은 길이 곧아지며 하느님

    께 가는 길에 어렵고 힘든 일들이 고르게 되는 날 우리들은 하느님의 구원을 보겠죠?

    하느님께서는 자상하시게도 하느님께 오는 길을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전 오늘 성당에서 조금은

    성의 없이 미사 시간에 있었습니다…그런데 주님의 기도를 부를 때 앞의 가족인 듯 한 4명 중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양쪽의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아이의 손을 꼬옥 잡고는 오른편에 있는 여

    자 아이의 손을 그 옆에 아빠로 보이는 듯한 사람에게 손을 쥐어주었습니다. 그냥 아름다운 가족의

    미사일세…생각하고 있었는데 평화의 인사를 나눌때 엄마인 분이 오른편 여자아이의 손을 잡고 뒤

    를 돌아보며 저를 보고는 ‘애야 뒤의 언니에게도 평화의 인사를 나눠야지’ 라고 하는데 인사를 하다

    보니 여자아이가 맹인이였습니다. 그리고 영성체를 하러 가는 세 모녀는 서로 손을 옆으로 꼬옥 잡고

    나갔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따라 명동성당에는 아이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강론 중 신부님 말씀이 하느님께서 가

    장 좋아하는 과일은 뭘까요?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뭘까? 포도인가?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감’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뭐라구요? 물으니까 오늘따라 많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성당이 떠나가게 예

    쁘게 ‘감 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신부님께선 웃으시면서 오늘따라 아이들이 많다고 하시면서 이유

    를 말씀 하셨습니다. ㅋㅋ ‘하느님 감 사드립니다’

    모두들 하하하 웃었습니다…

    그리고 공지사항 시간에는 신부님께서 명동성당에 기적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뭔가 궁금해서 모두

    들 귀를 쫑긋세웠는데 다른 본당은 신부님이 줄어서 걱정인데 우리 본당에는 두분 신부님이 더 새로

    오셔서 일곱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죠…기적이죠…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뤄지는 일은 모두 기적

    이니까요.

    그리고

    미사 끝나고 영화 볼 욕심에 파견성가를 마치자 마자 전 서둘러 문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는데 가정

    을 위한 기도를 합시다…해서 어정쩡 멈춰섰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그리고 달려 간 극장의 영화

    표는 바로 코 앞에서 매진이였습니다…

    제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여러 사건(?)을 통해서…느꼈습니다. 아니 반성했습니다…

    음…하느님 감 사드립니다….

  6.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은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우리 맘의 상처인 골짜기는 메워지고 하느님께 바로 가지 못하고 헤매는 굽은 길이 곧아지며 하느님

    께 가는 길에 어렵고 힘든 일들이 고르게 되는 날 우리들은 하느님의 구원을 보겠죠?

    하느님께서는 자상하시게도 하느님께 오는 길을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전 오늘 성당에서 조금은

    성의 없이 미사 시간에 있었습니다…그런데 주님의 기도를 부를 때 앞의 가족인 듯 한 4명 중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양쪽의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아이의 손을 꼬옥 잡고는 오른편에 있는 여

    자 아이의 손을 그 옆에 아빠로 보이는 듯한 사람에게 손을 쥐어주었습니다. 그냥 아름다운 가족의

    미사일세…생각하고 있었는데 평화의 인사를 나눌때 엄마인 분이 오른편 여자아이의 손을 잡고 뒤

    를 돌아보며 저를 보고는 ‘애야 뒤의 언니에게도 평화의 인사를 나눠야지’ 라고 하는데 인사를 하다

    보니 여자아이가 맹인이였습니다. 그리고 영성체를 하러 가는 세 모녀는 서로 손을 옆으로 꼬옥 잡고

    나갔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따라 명동성당에는 아이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강론 중 신부님 말씀이 하느님께서 가

    장 좋아하는 과일은 뭘까요?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뭘까? 포도인가?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감’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뭐라구요? 물으니까 오늘따라 많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성당이 떠나가게 예

    쁘게 ‘감 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신부님께선 웃으시면서 오늘따라 아이들이 많다고 하시면서 이유

    를 말씀 하셨습니다. ㅋㅋ ‘하느님 감 사드립니다’

    모두들 하하하 웃었습니다…

    그리고 공지사항 시간에는 신부님께서 명동성당에 기적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뭔가 궁금해서 모두

    들 귀를 쫑긋세웠는데 다른 본당은 신부님이 줄어서 걱정인데 우리 본당에는 두분 신부님이 더 새로

    오셔서 일곱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죠…기적이죠…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뤄지는 일은 모두 기적

    이니까요.

    그리고

    미사 끝나고 영화 볼 욕심에 파견성가를 마치자 마자 전 서둘러 문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는데 가정

    을 위한 기도를 합시다…해서 어정쩡 멈춰섰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그리고 달려 간 극장의 영화

    표는 바로 코 앞에서 매진이였습니다…

    제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여러 사건(?)을 통해서…느꼈습니다. 아니 반성했습니다…

    음…하느님 감 사드립니다….

  7. user#0 님의 말: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주님!

    요즈음……
    몸살로 며칠동안 힘들었는데 집안 일까지 겹쳐 쉬지도 못하게 되니.
    이곳에도 들어오지 못해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게 되어
    마음이 산란했습니다
    마음은 바쁘고 몸은 따라주지 않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피곤한지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이 느껴졌습니다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지고 굽은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보게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찬미하고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고 떠들었습니다
    신앙인은 …..
    입으로만이 아닌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이……..
    머리로는 깨닫고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한데……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언제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대림시기를 지내는 요즈음 산란한 저의 마음부터 추수리며
    좀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당신이 오시기를 기도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으로 산란한 저의 마음을 추수리며
    당신의 말씀으로 힘들고 외롭고 슬펐던 저의 마음을 추수리며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리라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이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의 삶이 저의 신앙생활이
    기쁘고 행복해지리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슬퍼하지 않으며 외롭지 않으며 괴롭지 않으며…….
    언제나 즐겁고 기쁨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아멘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주님!

    요즈음……
    몸살로 며칠동안 힘들었는데 집안 일까지 겹쳐 쉬지도 못하게 되니.
    이곳에도 들어오지 못해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게 되어
    마음이 산란했습니다
    마음은 바쁘고 몸은 따라주지 않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피곤한지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신말씀 같이 느껴졌습니다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지고 굽은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보게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찬미하고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고 떠들었습니다
    신앙인은 …..
    입으로만이 아닌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이……..
    머리로는 깨닫고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한데……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언제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대림시기를 지내는 요즈음 산란한 저의 마음부터 추수리며
    좀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당신이 오시기를 기도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으로 산란한 저의 마음을 추수리며
    당신의 말씀으로 힘들고 외롭고 슬펐던 저의 마음을 추수리며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리라 믿으며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이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의 삶이 저의 신앙생활이
    기쁘고 행복해지리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슬퍼하지 않으며 외롭지 않으며 괴롭지 않으며…….
    언제나 즐겁고 기쁨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아멘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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