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사람들이 그를 알아 보지 못하였다 – 마태 17,10-13 ┼ .
메시아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례자요한의 참뜻을 알지 못하고 죽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곧 세례자요한이라는 사실을 알지못하고 ….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지금의 우리역시 진실을 알지 못하고 쭉정이같은 사람을 진실된사람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즈음 자기 PR시대라고 하지만 ……
진실된 사람을 볼줄 아는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거품이 빠져야 하는데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당신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바치셨으며
지금도 우리의 양식이 되시어 오십니다
매 미시때마다 ….
“주님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리다”
하고 주님께 고백하며 성체를 모시지만 우리의 마음이 진심으로 주님을 우리를
구원하신분으로 생각하면서 성체를 모신것인지 반성해봅니다
전례의 한부분으로… 어떤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 차례가 오기도 전에
먼저 성체를 모시고 미사시간이 늦어지면 가방을 챙겨서 남들이 성체를
모시고 있는데도 기도도 대충하고 집에 올때도 있습니다
당신자신의 생명을 하느님께 바치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
당신을 찬미하는 미사시간 한시간 을 참지 못하고 인간적인생각과
이기심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것 같습니다
대림시기인 요즈음 회개의 시간도 갖지못하고 다시오시는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
깨어 기다려야 하는데 텅빈 머리속은 세속적인 고민으로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실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저의 이러한 인간적인 욕심과 고민으로 어제도 ..오늘도 …어쩌면 내일도
저의 마음속에는 엘리야가 언제 오나 하고 허송세월을 보낼것 같습니다
엘리야는 이미 와서 모든준비를 갖추어 놓으셨을텐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깨어 기다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림시기를 잘 준비하여 제 마음에 다시오실
아기예수님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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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이 그를 알아 보지 못하였다 – 마태 1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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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례자요한의 참뜻을 알지 못하고 죽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곧 세례자요한이라는 사실을 알지못하고 ….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지금의 우리역시 진실을 알지 못하고 쭉정이같은 사람을 진실된사람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즈음 자기 PR시대라고 하지만 ……
진실된 사람을 볼줄 아는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거품이 빠져야 하는데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당신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바치셨으며
지금도 우리의 양식이 되시어 오십니다
매 미시때마다 ….
“주님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리다”
하고 주님께 고백하며 성체를 모시지만 우리의 마음이 진심으로 주님을 우리를
구원하신분으로 생각하면서 성체를 모신것인지 반성해봅니다
전례의 한부분으로… 어떤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 차례가 오기도 전에
먼저 성체를 모시고 미사시간이 늦어지면 가방을 챙겨서 남들이 성체를
모시고 있는데도 기도도 대충하고 집에 올때도 있습니다
당신자신의 생명을 하느님께 바치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
당신을 찬미하는 미사시간 한시간 을 참지 못하고 인간적인생각과
이기심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것 같습니다
대림시기인 요즈음 회개의 시간도 갖지못하고 다시오시는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
깨어 기다려야 하는데 텅빈 머리속은 세속적인 고민으로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실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저의 이러한 인간적인 욕심과 고민으로 어제도 ..오늘도 …어쩌면 내일도
저의 마음속에는 엘리야가 언제 오나 하고 허송세월을 보낼것 같습니다
엘리야는 이미 와서 모든준비를 갖추어 놓으셨을텐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깨어 기다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림시기를 잘 준비하여 제 마음에 다시오실
아기예수님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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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이 그를 알아 보지 못하였다 – 마태 1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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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례자요한의 참뜻을 알지 못하고 죽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곧 세례자요한이라는 사실을 알지못하고 ….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고 하는데..
지금의 우리역시 진실을 알지 못하고 쭉정이같은 사람을 진실된사람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즈음 자기 PR시대라고 하지만 ……
진실된 사람을 볼줄 아는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거품이 빠져야 하는데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당신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께 바치셨으며
지금도 우리의 양식이 되시어 오십니다
매 미시때마다 ….
“주님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리다”
하고 주님께 고백하며 성체를 모시지만 우리의 마음이 진심으로 주님을 우리를
구원하신분으로 생각하면서 성체를 모신것인지 반성해봅니다
전례의 한부분으로… 어떤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제 차례가 오기도 전에
먼저 성체를 모시고 미사시간이 늦어지면 가방을 챙겨서 남들이 성체를
모시고 있는데도 기도도 대충하고 집에 올때도 있습니다
당신자신의 생명을 하느님께 바치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
당신을 찬미하는 미사시간 한시간 을 참지 못하고 인간적인생각과
이기심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것 같습니다
대림시기인 요즈음 회개의 시간도 갖지못하고 다시오시는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어디에 저당을 잡혔는지 ……
깨어 기다려야 하는데 텅빈 머리속은 세속적인 고민으로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실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저의 이러한 인간적인 욕심과 고민으로 어제도 ..오늘도 …어쩌면 내일도
저의 마음속에는 엘리야가 언제 오나 하고 허송세월을 보낼것 같습니다
엘리야는 이미 와서 모든준비를 갖추어 놓으셨을텐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깨어 기다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림시기를 잘 준비하여 제 마음에 다시오실
아기예수님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