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모습이 20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의 모습또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인간의 시기나 질투는 하느님께서 당신모상으로 만드신 작품인 우리들의 부족함은 고칠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쁨의 주일이라는 대림3주일을 지내면서 우리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부족함을 하느님께서 고켜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저의 교만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등 제가 갖고있는 잘못된 습관과 세속적인 욕심등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고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딸아이의 병간호로 시간이 나는대로 급하게 복음을 묵상하며 올리고 있는요즈음 제가 쓴글인데도 앞뒤가 맞지 않아 죄송하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실 것 이라는 희망으로 부족하지만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시기를 청하며……. 기쁨의 주일인 대림3주간을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십자가에 가까이
루실라: 날마다 쉬지않고 묵상을 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음을
저도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열심히 해주신 그 열성에 감사할 뿐이지요 [12/15-07:35] 흑진주: 저의 교만,잘못된 습관,시기,질투,세속적인 욕심등등 모두 없애주시기를 간절히 청하는 모습을 보며 주님이 외면하시지않을꺼라는 굳은 믿음을 가져보는 시간입니다. 루실라 자매님처럼 저도 감사하고 감탄하고 있슴돠..건강 유의 하시구요.^0^ [12/15-08:15] 이안젤라: 헬레나자매님~~ 오랜만이여요…은총의 십자가를 지고 계신 자매님께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 있기를 함께 기도드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12/15-18:16]
그때의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모습이 20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의 모습또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인간의 시기나 질투는 하느님께서 당신모상으로 만드신 작품인 우리들의 부족함은 고칠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쁨의 주일이라는 대림3주일을 지내면서 우리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부족함을 하느님께서 고켜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저의 교만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등 제가 갖고있는 잘못된 습관과 세속적인 욕심등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고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딸아이의 병간호로 시간이 나는대로 급하게 복음을 묵상하며 올리고 있는요즈음 제가 쓴글인데도 앞뒤가 맞지 않아 죄송하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실 것 이라는 희망으로 부족하지만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시기를 청하며……. 기쁨의 주일인 대림3주간을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십자가에 가까이
루실라: 날마다 쉬지않고 묵상을 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음을
저도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열심히 해주신 그 열성에 감사할 뿐이지요 [12/15-07:35] 흑진주: 저의 교만,잘못된 습관,시기,질투,세속적인 욕심등등 모두 없애주시기를 간절히 청하는 모습을 보며 주님이 외면하시지않을꺼라는 굳은 믿음을 가져보는 시간입니다. 루실라 자매님처럼 저도 감사하고 감탄하고 있슴돠..건강 유의 하시구요.^0^ [12/15-08:15] 이안젤라: 헬레나자매님~~ 오랜만이여요…은총의 십자가를 지고 계신 자매님께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 있기를 함께 기도드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12/15-18:16]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고 있는 예수님께 대사제와 율법학자들이 몰려와서
누가 권한을 주어 가르치고 있느냐며 따지고 들자 그러면 요한은 무슨 자격으로
세례를 베풀었느냐고 되물음으로써 반대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 자신 또한 분위기에 휩쓸려 반대를 위한 반대 의견으로 진실과 정의를 왜곡
하지 않았는지 우리의 삶을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돌아가는 분위기나 환경이 어렵고 힘들다 하여 진실 앞에 떳떳하게 외칠 수 있는 참된
신앙인이 부족한 현실이 아쉽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 것 같으면 나서서 외치기를 꺼려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별다른
이익이 없을 것 같으면 팔짱끼고 강 건너 불구경 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는 갈수록 혼탁해 지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멋지게만 들립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대꾸하지 않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트집을 잡으려는 사람들의 질문을 슬쩍 피해가시며 선뜻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지
않습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처럼 댓거리가 되지 않는 말엔 일일이 대꾸하지 않으시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은 하느님께로부터 받았음을 은근히 전달할 수 있는 지혜와 재치를 우리도
배워 닮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우린 주님의 자녀라는 든든한 배경으로 주님께 청해봅시다
주님의 재치와 지혜로움을 빼어닮게 해 주시라고…
진실 그리고 사랑(군인성가)
흑진주: 지혜와 재치를 빼어닮을 수 있도록 저도 청해보렵니다. 요번주에는 사랑이 넘치는 한주가 되시기를 바라면서..^0^ [12/15-08:18] 이안젤라: 옳고 그름의 분별있는 삶…그 지혜를 주십사 청해야하겠습니다.
루실라자매님, 날씨가 너무 쌀쌀해요…감기조심하세요.^^ [12/15-18:13]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고 있는 예수님께 대사제와 율법학자들이 몰려와서
누가 권한을 주어 가르치고 있느냐며 따지고 들자 그러면 요한은 무슨 자격으로
세례를 베풀었느냐고 되물음으로써 반대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 자신 또한 분위기에 휩쓸려 반대를 위한 반대 의견으로 진실과 정의를 왜곡
하지 않았는지 우리의 삶을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돌아가는 분위기나 환경이 어렵고 힘들다 하여 진실 앞에 떳떳하게 외칠 수 있는 참된
신앙인이 부족한 현실이 아쉽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 것 같으면 나서서 외치기를 꺼려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별다른
이익이 없을 것 같으면 팔짱끼고 강 건너 불구경 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는 갈수록 혼탁해 지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멋지게만 들립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대꾸하지 않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트집을 잡으려는 사람들의 질문을 슬쩍 피해가시며 선뜻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지
않습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처럼 댓거리가 되지 않는 말엔 일일이 대꾸하지 않으시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은 하느님께로부터 받았음을 은근히 전달할 수 있는 지혜와 재치를 우리도
배워 닮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우린 주님의 자녀라는 든든한 배경으로 주님께 청해봅시다
주님의 재치와 지혜로움을 빼어닮게 해 주시라고…
진실 그리고 사랑(군인성가)
흑진주: 지혜와 재치를 빼어닮을 수 있도록 저도 청해보렵니다. 요번주에는 사랑이 넘치는 한주가 되시기를 바라면서..^0^ [12/15-08:18] 이안젤라: 옳고 그름의 분별있는 삶…그 지혜를 주십사 청해야하겠습니다.
루실라자매님, 날씨가 너무 쌀쌀해요…감기조심하세요.^^ [12/15-18:13]
다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겉치장에 신경쓰느라 다 알아들은척은
안하고 살았는지??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멋대로 받아들여 해석하고 오해하고,
판단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행동은 아니면서 말로만 앞서지는 않았는지??
대림 3주간을 보내면서 저의 자신을 돌아보고있답니다.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두 귀를 열어 놓고 귀기울이겠습니다.
그나마 이런 시간이 허락하지 않았다면 그냥 되는대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저의 삶이 그래도 좋은 습관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주어진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흑진주가 되도록
허락하소서.
이안젤라: 빛으로 오시는 아기예수님….기쁜 마음으로 우리 함께 기다려볼까요…
^^ 한주간 힘차게 시작하셨으면 해요. 우리는 젊은예수~^^ [12/15-18:14] 루실라: 그래요. 우리모두 사랑을 나눔으로써 기쁘게 주님 맞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12/16-07:29]
다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겉치장에 신경쓰느라 다 알아들은척은
안하고 살았는지??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멋대로 받아들여 해석하고 오해하고,
판단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행동은 아니면서 말로만 앞서지는 않았는지??
대림 3주간을 보내면서 저의 자신을 돌아보고있답니다.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두 귀를 열어 놓고 귀기울이겠습니다.
그나마 이런 시간이 허락하지 않았다면 그냥 되는대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저의 삶이 그래도 좋은 습관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주어진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흑진주가 되도록
허락하소서.
이안젤라: 빛으로 오시는 아기예수님….기쁜 마음으로 우리 함께 기다려볼까요…
^^ 한주간 힘차게 시작하셨으면 해요. 우리는 젊은예수~^^ [12/15-18:14] 루실라: 그래요. 우리모두 사랑을 나눔으로써 기쁘게 주님 맞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12/16-07:29]
================================
┼ ▨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 – 마태 21,23-27 ┼
당신은 무슨권한으로 이런일들을 합니까?
오늘복음에서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성전에서 가르치고있는
예수님께 항의를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고 ….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우리들 역시
진실보다는 인간적인 욕심때문에 진실을 외면하는적은 없었는지
생각해봅니다
신앙인인 우리는 하느님의 뜻에따라 진실되게 살아야하는데….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위가
하느님께로부터 온것을 알아듣게 하십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욕심으로 가득찬 그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습니다
우리들 역시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고 자신의 인간적인
욕심이 있을때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할것입니다
선거철인 요즈음 후보자들마다 서로 자신들이 진실되고 소신있는 사람이라고
정의로운것 같이 말을 합니다
하지만….
부귀영화와 인간적인 욕심으로 가득찬 그들의 말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다가오는것을 알면서도 백성들에게
하느님의 진리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신앙인인 우리들 역시 예수님의 뜻에따라 자신들의 인간적인욕심으로
진실을 외면하는 행동은 하지말아야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신앙인다운 …
진실을 외면하지않는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청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욕심으로 진실을 외면하여 억울하게 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고 불이익을 당하게 하는 행동을 하지말아야 할것입니다
“당신은 무슨권한으로 이런일들을 합니까?”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
“나도 무슨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욕심으로 진실을 외면하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 ▨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 – 마태 21,23-27 ┼
당신은 무슨권한으로 이런일들을 합니까?
오늘복음에서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성전에서 가르치고있는
예수님께 항의를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고 ….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우리들 역시
진실보다는 인간적인 욕심때문에 진실을 외면하는적은 없었는지
생각해봅니다
신앙인인 우리는 하느님의 뜻에따라 진실되게 살아야하는데….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위가
하느님께로부터 온것을 알아듣게 하십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욕심으로 가득찬 그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올리가 없습니다
우리들 역시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고 자신의 인간적인
욕심이 있을때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할것입니다
선거철인 요즈음 후보자들마다 서로 자신들이 진실되고 소신있는 사람이라고
정의로운것 같이 말을 합니다
하지만….
부귀영화와 인간적인 욕심으로 가득찬 그들의 말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다가오는것을 알면서도 백성들에게
하느님의 진리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신앙인인 우리들 역시 예수님의 뜻에따라 자신들의 인간적인욕심으로
진실을 외면하는 행동은 하지말아야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신앙인다운 …
진실을 외면하지않는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청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욕심으로 진실을 외면하여 억울하게 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고 불이익을 당하게 하는 행동을 하지말아야 할것입니다
“당신은 무슨권한으로 이런일들을 합니까?”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
“나도 무슨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의 욕심으로 진실을 외면하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누가 이런 권한을 주었습니까?”
오늘복음에서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행동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상대방이 잘하고 있을때 격려와 칭찬보다는
질시와 무시, 시기로 상대를 깍아내리며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고있는 못난 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나도 한 가지 물어 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겠다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인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무모한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명쾌한 답변을 하십니다
하지만….
그때의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모습이 20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의 모습또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인간의 시기나 질투는
하느님께서 당신모상으로 만드신 작품인 우리들의 부족함은
고칠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쁨의 주일이라는 대림3주일을 지내면서 우리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부족함을 하느님께서 고켜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저의 교만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등 제가 갖고있는
잘못된 습관과 세속적인 욕심등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고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딸아이의 병간호로 시간이 나는대로 급하게 복음을 묵상하며
올리고 있는요즈음 제가 쓴글인데도 앞뒤가 맞지 않아 죄송하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실 것
이라는 희망으로 부족하지만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시기를 청하며…….
기쁨의 주일인 대림3주간을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십자가에 가까이
저도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열심히 해주신 그 열성에 감사할 뿐이지요 [12/15-07:35]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 있기를 함께 기도드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12/15-18:16]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누가 이런 권한을 주었습니까?”
오늘복음에서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행동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상대방이 잘하고 있을때 격려와 칭찬보다는
질시와 무시, 시기로 상대를 깍아내리며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고있는 못난 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나도 한 가지 물어 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겠다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인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무모한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명쾌한 답변을 하십니다
하지만….
그때의 대사제들과 원로들의 모습이 20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의 모습또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인간의 시기나 질투는
하느님께서 당신모상으로 만드신 작품인 우리들의 부족함은
고칠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쁨의 주일이라는 대림3주일을 지내면서 우리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부족함을 하느님께서 고켜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저의 교만과 이기심 시기와 질투등 제가 갖고있는
잘못된 습관과 세속적인 욕심등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고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딸아이의 병간호로 시간이 나는대로 급하게 복음을 묵상하며
올리고 있는요즈음 제가 쓴글인데도 앞뒤가 맞지 않아 죄송하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봐주실 것
이라는 희망으로 부족하지만 올립니다
예쁘게 봐주시기를 청하며…….
기쁨의 주일인 대림3주간을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십자가에 가까이
저도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열심히 해주신 그 열성에 감사할 뿐이지요 [12/15-07:35]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 있기를 함께 기도드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12/15-18:16]
오소서. 성령이여!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고 있는 예수님께 대사제와 율법학자들이 몰려와서
누가 권한을 주어 가르치고 있느냐며 따지고 들자 그러면 요한은 무슨 자격으로
세례를 베풀었느냐고 되물음으로써 반대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 자신 또한 분위기에 휩쓸려 반대를 위한 반대 의견으로 진실과 정의를 왜곡
하지 않았는지 우리의 삶을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돌아가는 분위기나 환경이 어렵고 힘들다 하여 진실 앞에 떳떳하게 외칠 수 있는 참된
신앙인이 부족한 현실이 아쉽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 것 같으면 나서서 외치기를 꺼려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별다른
이익이 없을 것 같으면 팔짱끼고 강 건너 불구경 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는 갈수록 혼탁해 지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멋지게만 들립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대꾸하지 않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트집을 잡으려는 사람들의 질문을 슬쩍 피해가시며 선뜻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지
않습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처럼 댓거리가 되지 않는 말엔 일일이 대꾸하지 않으시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은 하느님께로부터 받았음을 은근히 전달할 수 있는 지혜와 재치를 우리도
배워 닮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우린 주님의 자녀라는 든든한 배경으로 주님께 청해봅시다
주님의 재치와 지혜로움을 빼어닮게 해 주시라고…
진실 그리고 사랑(군인성가)
루실라자매님, 날씨가 너무 쌀쌀해요…감기조심하세요.^^ [12/15-18:13]
오소서. 성령이여!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고 있는 예수님께 대사제와 율법학자들이 몰려와서
누가 권한을 주어 가르치고 있느냐며 따지고 들자 그러면 요한은 무슨 자격으로
세례를 베풀었느냐고 되물음으로써 반대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 자신 또한 분위기에 휩쓸려 반대를 위한 반대 의견으로 진실과 정의를 왜곡
하지 않았는지 우리의 삶을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돌아가는 분위기나 환경이 어렵고 힘들다 하여 진실 앞에 떳떳하게 외칠 수 있는 참된
신앙인이 부족한 현실이 아쉽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 것 같으면 나서서 외치기를 꺼려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별다른
이익이 없을 것 같으면 팔짱끼고 강 건너 불구경 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는 갈수록 혼탁해 지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멋지게만 들립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대꾸하지 않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트집을 잡으려는 사람들의 질문을 슬쩍 피해가시며 선뜻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지
않습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처럼 댓거리가 되지 않는 말엔 일일이 대꾸하지 않으시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은 하느님께로부터 받았음을 은근히 전달할 수 있는 지혜와 재치를 우리도
배워 닮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도 우린 주님의 자녀라는 든든한 배경으로 주님께 청해봅시다
주님의 재치와 지혜로움을 빼어닮게 해 주시라고…
진실 그리고 사랑(군인성가)
루실라자매님, 날씨가 너무 쌀쌀해요…감기조심하세요.^^ [12/15-18:1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다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겉치장에 신경쓰느라 다 알아들은척은
안하고 살았는지??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멋대로 받아들여 해석하고 오해하고,
판단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행동은 아니면서 말로만 앞서지는 않았는지??
대림 3주간을 보내면서 저의 자신을 돌아보고있답니다.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두 귀를 열어 놓고 귀기울이겠습니다.
그나마 이런 시간이 허락하지 않았다면 그냥 되는대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저의 삶이 그래도 좋은 습관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주어진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흑진주가 되도록
허락하소서.
^^ 한주간 힘차게 시작하셨으면 해요. 우리는 젊은예수~^^ [12/15-18:14]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12/16-07:29]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다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겉치장에 신경쓰느라 다 알아들은척은
안하고 살았는지??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멋대로 받아들여 해석하고 오해하고,
판단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행동은 아니면서 말로만 앞서지는 않았는지??
대림 3주간을 보내면서 저의 자신을 돌아보고있답니다.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두 귀를 열어 놓고 귀기울이겠습니다.
그나마 이런 시간이 허락하지 않았다면 그냥 되는대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저의 삶이 그래도 좋은 습관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주어진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흑진주가 되도록
허락하소서.
^^ 한주간 힘차게 시작하셨으면 해요. 우리는 젊은예수~^^ [12/15-18:14]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12/16-07:29]
‘그것은 네말이다…’
자꾸만 늘어놓는 그럴듯한 핑계…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실까…
저렇게 말씀드리면 용서해주실까…내안에서 자꾸만 울려퍼지는 나만의
목소리… 또 그것의 메아리가 너무나 커서 당신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뭐라고요? 뭐라고요, 주님!
자꾸만 내안에서 뭐라고 말씀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는데 이 사람은 어둡고
깜깜하기만 합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
제 어둡고 깜깜한 마음안에 빛으로 오시어 주님을 뵙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도 알아듣지 못하는 이 어리석은 자의 마음을 훤히
비춰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희도 그 누군가에게 당신의 이름으로 빛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것은 네말이다…’
자꾸만 늘어놓는 그럴듯한 핑계…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실까…
저렇게 말씀드리면 용서해주실까…내안에서 자꾸만 울려퍼지는 나만의
목소리… 또 그것의 메아리가 너무나 커서 당신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뭐라고요? 뭐라고요, 주님!
자꾸만 내안에서 뭐라고 말씀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는데 이 사람은 어둡고
깜깜하기만 합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주님.
제 어둡고 깜깜한 마음안에 빛으로 오시어 주님을 뵙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도 알아듣지 못하는 이 어리석은 자의 마음을 훤히
비춰 주십시오.
그리하여 저희도 그 누군가에게 당신의 이름으로 빛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주님!
신앙은 믿음인 것을 왜 자꾸만 의심을 갖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도 믿지 못하니 남을 믿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믿지 못하는 것중에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당신이 좋아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했던 것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사랑을 주신다면……..
저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당신의 말씀이나 모든 것을 믿을텐데…….
저에게 사랑과 믿음을 주신다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은 하는지 묻지 않겠다”
묵상하며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주님!
신앙은 믿음인 것을 왜 자꾸만 의심을 갖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도 믿지 못하니 남을 믿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믿지 못하는 것중에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당신이 좋아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했던 것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사랑을 주신다면……..
저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당신의 말씀이나 모든 것을 믿을텐데…….
저에게 사랑과 믿음을 주신다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은 하는지 묻지 않겠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