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하셨고….. 천주교신자이셨던 할머니께서는 가끔씩 저희 집에 오시면 주일에는 저를 데리고 성당에 가시면서 하늘에 계신우리아버지하시며 저의 손을 잡고 주의기도를 외우시면서 아침저녁에는 조과만과를 바치실때마다 당신가슴을 치며 내탓이요 내탓이요 하시며 통회의 기도를 하실 때 저에게도 따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지금 생각해보니…….. 육남매나 되는 형제 중에 유독 할머니께서는 성당으로… 어머니께서는 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저를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 신기하고 감사 한 것은…. 당신께서는 그렇게 열심히 절에 다니시며 부처님을 믿으신 어머니께서 저에게 주일에는 성당에 가라며 헌금까지 주셨으니…. 자식을 위해 헌신적이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후…. 몇 십년이 지난 요즈음….. 그렇게 열심히 어머니를 따라 다녔던 절에 다니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는 불교신자가 아닌 할머니를 따라 가끔씩 갔던 성당에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 할머님와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며 믿었던 부처님이 아닌 하느님의 자녀가 되도록 이끌어주셨다는 사실에 어머니께 감사하고 하느님이 누구신지를 깨닫게 해주신 할머니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분이 아니셨으면 지금 제가 어떤 신앙을 갖고 있었을지……
할머니와 어머니 두분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요즈음… 예전보다 식어버린 저의 신앙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도록 할머니와 어머니께 기도해봅니다 다시한번 저에게 신앙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순수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그 때의 모습으로…….
어릴 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하셨고….. 천주교신자이셨던 할머니께서는 가끔씩 저희 집에 오시면 주일에는 저를 데리고 성당에 가시면서 하늘에 계신우리아버지하시며 저의 손을 잡고 주의기도를 외우시면서 아침저녁에는 조과만과를 바치실때마다 당신가슴을 치며 내탓이요 내탓이요 하시며 통회의 기도를 하실 때 저에게도 따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지금 생각해보니…….. 육남매나 되는 형제 중에 유독 할머니께서는 성당으로… 어머니께서는 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저를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 신기하고 감사 한 것은…. 당신께서는 그렇게 열심히 절에 다니시며 부처님을 믿으신 어머니께서 저에게 주일에는 성당에 가라며 헌금까지 주셨으니…. 자식을 위해 헌신적이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후…. 몇 십년이 지난 요즈음….. 그렇게 열심히 어머니를 따라 다녔던 절에 다니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는 불교신자가 아닌 할머니를 따라 가끔씩 갔던 성당에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 할머님와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며 믿었던 부처님이 아닌 하느님의 자녀가 되도록 이끌어주셨다는 사실에 어머니께 감사하고 하느님이 누구신지를 깨닫게 해주신 할머니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분이 아니셨으면 지금 제가 어떤 신앙을 갖고 있었을지……
할머니와 어머니 두분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요즈음… 예전보다 식어버린 저의 신앙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도록 할머니와 어머니께 기도해봅니다 다시한번 저에게 신앙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순수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그 때의 모습으로…….
아침에 하나남았던 촛불을 키면서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득 첫세례를 받았던때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이 제가 세례받은 날이였거든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날짜를 잡고 신자가 되기를 원하기에 그냥 그러지뭐~~
친정엄마의 바램대로 천주교신자였으니 더 망설일이유가 었습니다.
당신은 절을 다니시면서 저에게는 유난히 성당에 그때 저희집이 바로 성당하고
엎어지면 코닿는거리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교리를 받으면서 결혼도 하게되고 결혼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그렇게 저는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너무도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지금도 거의 문외한이지만요.
시아버님께서 세례명도,대모님도 정해주시고 그냥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교리를 받는중에 결혼을 해서 감면혼배를 했지만 이 기억은 남아있습니다.
성가정이 되어야한다는말씀…
그냥 당연히 그렇게 되는거아닌가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시간,주위를 둘러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더 열심한 모습을 볼때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적극적인 세실리아와 말이 없으면서도 항상 잠자기전에 기도를 하는 루가를 보
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오히려 아이들보다도 못한 저를 얼굴도 못들게 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하나의 성가정으로 이루게해주신 그분에게 더 감사한 오늘
이고,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 헬레나: 오늘이 세례받은 날이라구요?축하드립니다
성가정을 이루고 사시는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기도합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기쁘고 즐거운 주일이 되시기를….
행복한주일 되세요 안녕 [12/18-09:58]
아침에 하나남았던 촛불을 키면서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득 첫세례를 받았던때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이 제가 세례받은 날이였거든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날짜를 잡고 신자가 되기를 원하기에 그냥 그러지뭐~~
친정엄마의 바램대로 천주교신자였으니 더 망설일이유가 었습니다.
당신은 절을 다니시면서 저에게는 유난히 성당에 그때 저희집이 바로 성당하고
엎어지면 코닿는거리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교리를 받으면서 결혼도 하게되고 결혼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그렇게 저는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너무도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지금도 거의 문외한이지만요.
시아버님께서 세례명도,대모님도 정해주시고 그냥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교리를 받는중에 결혼을 해서 감면혼배를 했지만 이 기억은 남아있습니다.
성가정이 되어야한다는말씀…
그냥 당연히 그렇게 되는거아닌가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시간,주위를 둘러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더 열심한 모습을 볼때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적극적인 세실리아와 말이 없으면서도 항상 잠자기전에 기도를 하는 루가를 보
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오히려 아이들보다도 못한 저를 얼굴도 못들게 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하나의 성가정으로 이루게해주신 그분에게 더 감사한 오늘
이고,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 헬레나: 오늘이 세례받은 날이라구요?축하드립니다
성가정을 이루고 사시는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기도합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기쁘고 즐거운 주일이 되시기를….
행복한주일 되세요 안녕 [12/18-09:58]
================================
┼ ▨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마태 1,1-17 ┼
.
오늘복음은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서,,,
다윗의 후손이신 예수님께서는 약속된 나라를 세워가는 메시아임을 알립니다
이 복음을 읽을때마다 지루하고 무슨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목수 양아버지인 요셉 아들로만 기억
하고 있었는데 …..
예수님의 족보를 보니 다윗과 아브라함의 직계후손임을 알게됩니다
족보이야기가 나오면 ….
남편과 저는 항상 서로 뼈대있는 자손(양반)의 후손이라고……
제가 남편한테 우리집안은 왕손이라고 하면서 감히 비교한다면서
큰소리 칩니다 약이 올른남편은 나라망친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느냐고….
아주 거창하게 남들이 들으면 무슨 큰일을 하는사람들 같았을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서 우리와 다른점이라면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모든것까지 다 보여주십니다
저 같았으면 모두 숨기고 걸러서 액기스만 보여주었을것입니다
오늘의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 묵상하면서 …
중요한것 은 가문의 중요성이 아니라 ….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도 하느님의 자손임을 알려주십니다
대림시기인 요즈음 구세주를 기다리는 우리는 언제오실지 모르는
예수님을 등불을 밝힐 기름을 준비하며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기쁜마음으로 맞이할수 있도록 등불의 기름을
넉넉하게 준비해 놓아야겠습니다
미련한 처녀들 처럼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예수님께서 오셨을때
나는 너희들을 모른다고 하실까 두렵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대림시기동안이라도 예수님을 향한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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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마태 1,1-17 ┼
.
오늘복음은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서,,,
다윗의 후손이신 예수님께서는 약속된 나라를 세워가는 메시아임을 알립니다
이 복음을 읽을때마다 지루하고 무슨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목수 양아버지인 요셉 아들로만 기억
하고 있었는데 …..
예수님의 족보를 보니 다윗과 아브라함의 직계후손임을 알게됩니다
족보이야기가 나오면 ….
남편과 저는 항상 서로 뼈대있는 자손(양반)의 후손이라고……
제가 남편한테 우리집안은 왕손이라고 하면서 감히 비교한다면서
큰소리 칩니다 약이 올른남편은 나라망친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느냐고….
아주 거창하게 남들이 들으면 무슨 큰일을 하는사람들 같았을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서 우리와 다른점이라면 숨기고 싶은 부끄러운
모든것까지 다 보여주십니다
저 같았으면 모두 숨기고 걸러서 액기스만 보여주었을것입니다
오늘의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 묵상하면서 …
중요한것 은 가문의 중요성이 아니라 ….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도 하느님의 자손임을 알려주십니다
대림시기인 요즈음 구세주를 기다리는 우리는 언제오실지 모르는
예수님을 등불을 밝힐 기름을 준비하며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기쁜마음으로 맞이할수 있도록 등불의 기름을
넉넉하게 준비해 놓아야겠습니다
미련한 처녀들 처럼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예수님께서 오셨을때
나는 너희들을 모른다고 하실까 두렵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대림시기동안이라도 예수님을 향한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릴 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하셨고…..
천주교신자이셨던 할머니께서는 가끔씩 저희 집에 오시면 주일에는 저를
데리고 성당에 가시면서 하늘에 계신우리아버지하시며 저의 손을 잡고 주의기도를
외우시면서 아침저녁에는 조과만과를 바치실때마다 당신가슴을 치며 내탓이요 내탓이요
하시며 통회의 기도를 하실 때 저에게도 따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지금 생각해보니……..
육남매나 되는 형제 중에 유독 할머니께서는 성당으로…
어머니께서는 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저를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 신기하고 감사 한 것은….
당신께서는 그렇게 열심히 절에 다니시며 부처님을 믿으신 어머니께서
저에게 주일에는 성당에 가라며 헌금까지 주셨으니….
자식을 위해 헌신적이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후….
몇 십년이 지난 요즈음…..
그렇게 열심히 어머니를 따라 다녔던 절에 다니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는
불교신자가 아닌 할머니를 따라 가끔씩 갔던 성당에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
할머님와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며 믿었던 부처님이 아닌
하느님의 자녀가 되도록 이끌어주셨다는 사실에 어머니께 감사하고
하느님이 누구신지를 깨닫게 해주신 할머니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분이 아니셨으면 지금 제가 어떤 신앙을 갖고 있었을지……
할머니와 어머니 두분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요즈음…
예전보다 식어버린 저의 신앙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도록 할머니와
어머니께 기도해봅니다
다시한번 저에게 신앙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순수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그 때의 모습으로…….
어릴 때 불교신자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하시며 저를 위해 기도하셨고…..
천주교신자이셨던 할머니께서는 가끔씩 저희 집에 오시면 주일에는 저를
데리고 성당에 가시면서 하늘에 계신우리아버지하시며 저의 손을 잡고 주의기도를
외우시면서 아침저녁에는 조과만과를 바치실때마다 당신가슴을 치며 내탓이요 내탓이요
하시며 통회의 기도를 하실 때 저에게도 따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지금 생각해보니……..
육남매나 되는 형제 중에 유독 할머니께서는 성당으로…
어머니께서는 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실 때마다 저를 데리고 가시며
저를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더욱 신기하고 감사 한 것은….
당신께서는 그렇게 열심히 절에 다니시며 부처님을 믿으신 어머니께서
저에게 주일에는 성당에 가라며 헌금까지 주셨으니….
자식을 위해 헌신적이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후….
몇 십년이 지난 요즈음…..
그렇게 열심히 어머니를 따라 다녔던 절에 다니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는
불교신자가 아닌 할머니를 따라 가끔씩 갔던 성당에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
할머님와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며 믿었던 부처님이 아닌
하느님의 자녀가 되도록 이끌어주셨다는 사실에 어머니께 감사하고
하느님이 누구신지를 깨닫게 해주신 할머니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분이 아니셨으면 지금 제가 어떤 신앙을 갖고 있었을지……
할머니와 어머니 두분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요즈음…
예전보다 식어버린 저의 신앙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도록 할머니와
어머니께 기도해봅니다
다시한번 저에게 신앙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순수했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그 때의 모습으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아침에 하나남았던 촛불을 키면서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득 첫세례를 받았던때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이 제가 세례받은 날이였거든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날짜를 잡고 신자가 되기를 원하기에 그냥 그러지뭐~~
친정엄마의 바램대로 천주교신자였으니 더 망설일이유가 었습니다.
당신은 절을 다니시면서 저에게는 유난히 성당에 그때 저희집이 바로 성당하고
엎어지면 코닿는거리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교리를 받으면서 결혼도 하게되고 결혼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그렇게 저는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너무도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지금도 거의 문외한이지만요.
시아버님께서 세례명도,대모님도 정해주시고 그냥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교리를 받는중에 결혼을 해서 감면혼배를 했지만 이 기억은 남아있습니다.
성가정이 되어야한다는말씀…
그냥 당연히 그렇게 되는거아닌가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시간,주위를 둘러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더 열심한 모습을 볼때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적극적인 세실리아와 말이 없으면서도 항상 잠자기전에 기도를 하는 루가를 보
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오히려 아이들보다도 못한 저를 얼굴도 못들게 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하나의 성가정으로 이루게해주신 그분에게 더 감사한 오늘
이고,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성가정을 이루고 사시는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기도합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기쁘고 즐거운 주일이 되시기를….
행복한주일 되세요 안녕 [12/18-09:58]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아침에 하나남았던 촛불을 키면서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득 첫세례를 받았던때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이 제가 세례받은 날이였거든요.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날짜를 잡고 신자가 되기를 원하기에 그냥 그러지뭐~~
친정엄마의 바램대로 천주교신자였으니 더 망설일이유가 었습니다.
당신은 절을 다니시면서 저에게는 유난히 성당에 그때 저희집이 바로 성당하고
엎어지면 코닿는거리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교리를 받으면서 결혼도 하게되고 결혼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그렇게 저는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너무도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지금도 거의 문외한이지만요.
시아버님께서 세례명도,대모님도 정해주시고 그냥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교리를 받는중에 결혼을 해서 감면혼배를 했지만 이 기억은 남아있습니다.
성가정이 되어야한다는말씀…
그냥 당연히 그렇게 되는거아닌가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시간,주위를 둘러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더 열심한 모습을 볼때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적극적인 세실리아와 말이 없으면서도 항상 잠자기전에 기도를 하는 루가를 보
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오히려 아이들보다도 못한 저를 얼굴도 못들게 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하나의 성가정으로 이루게해주신 그분에게 더 감사한 오늘
이고,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성가정을 이루고 사시는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기도합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기쁘고 즐거운 주일이 되시기를….
행복한주일 되세요 안녕 [12/18-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