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세례자의 탄생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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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세례자의 탄생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요한 세례자의 탄생 – 루가 1,57-66 ┼
    오늘복음의 말씀은 세례자요한의 탄생에 관해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제서부터 …

    아무리 묵상을하고 성서말씀을 읽어도  마음에 와닿지를 않아 …..

    복음묵상을 포기하고 잠을 잤는데…..

    지금 이 순간까지도 …….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속이  복잡한 이유를 …..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저의 마음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제 마음속에서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이랄까  스스로 판단하는 요즈음의 저의 신앙생활이

    신자에 불과할뿐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에 반성이 되기도 합니다

    판공성사를 봤을때 마음이 아닌  ……

    아직도 고백성사를 보지않은 것같은 답답한 마음은 기도의 부족과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지못하고 하루하루를 때우면서 살아가는 외인들과 같은  생각으로

    살고있기때문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제 마음안에…아직도  주님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아

    답답하고 혼란스럽기때문에…

    이렇게 살다가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신앙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벙어리가 됐던 즈카리아처럼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하루빨리 이 혼란스러운 마음이  정리가 되어  입이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게되어 하느님을 찬미했던 즈카리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바로 그 순간에 즈카리아는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게되어

    하느님을 찬미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
    ┼ ▨ 요한 세례자의 탄생 – 루가 1,57-66 ┼
    오늘복음의 말씀은 세례자요한의 탄생에 관해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제서부터 …

    아무리 묵상을하고 성서말씀을 읽어도  마음에 와닿지를 않아 …..

    복음묵상을 포기하고 잠을 잤는데…..

    지금 이 순간까지도 …….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속이  복잡한 이유를 …..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저의 마음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제 마음속에서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이랄까  스스로 판단하는 요즈음의 저의 신앙생활이

    신자에 불과할뿐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에 반성이 되기도 합니다

    판공성사를 봤을때 마음이 아닌  ……

    아직도 고백성사를 보지않은 것같은 답답한 마음은 기도의 부족과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지못하고 하루하루를 때우면서 살아가는 외인들과 같은  생각으로

    살고있기때문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제 마음안에…아직도  주님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아

    답답하고 혼란스럽기때문에…

    이렇게 살다가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신앙으로 받아들이지

    못해 벙어리가 됐던 즈카리아처럼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하루빨리 이 혼란스러운 마음이  정리가 되어  입이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게되어 하느님을 찬미했던 즈카리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바로 그 순간에 즈카리아는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게되어

    하느님을 찬미 하였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한 세례자의 탄생..
    제가 예전에도 한번 올린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묵상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 본당에서 성탄 전야미사때 전례를 알려주시는 차원으로 신부님께서
    미사중에 연극 비슷하게 사람들을 등장시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그런 장면들을 연출하시어 신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시려고 하신답
    니다.
    제가 우연하게 작년에 엘리사벳역을 하게되었습니다.제가 우리팀에서
    막내였는데…어찌 엘리사벳역을 하게되었는지는 모르지만요. ㅎㅎ
    그런데 더 재미있는것은 우리 남편 본명이 세례자 요한이거든요.
    그러니 제가 우리 남편을..(그래서 애 하나 더 키운다는 느낌인가?!ㅎㅎ)
    오늘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작년에 잠깐 무대에 섰던 기억이 있어서 여담
    하나 소개해드렸습니다.

    재미있으셨죠?
    오늘 하루 아녜스가 어떤 엘리사벳모습을 연출했을까 상상하시면서
    많이 웃으시는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응, 참 재미있었어. 아녜스가 엘리사벹을 잠시 살았다니 놀랍고 자랑스럽
    다. 귀한 아드님을 두셨으니 복된 가정이네. 내내 하느님의 자비가 머물
    기를 기도한다. 안나도 아녜스가 보고 싶다. 요안나도 마리아도 베로니카
    도 로사리아도 사랑한다고 전해주면 좋겠다. 안녕! [12/23-21:52]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한 세례자의 탄생..
    제가 예전에도 한번 올린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묵상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 본당에서 성탄 전야미사때 전례를 알려주시는 차원으로 신부님께서
    미사중에 연극 비슷하게 사람들을 등장시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그런 장면들을 연출하시어 신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시려고 하신답
    니다.
    제가 우연하게 작년에 엘리사벳역을 하게되었습니다.제가 우리팀에서
    막내였는데…어찌 엘리사벳역을 하게되었는지는 모르지만요. ㅎㅎ
    그런데 더 재미있는것은 우리 남편 본명이 세례자 요한이거든요.
    그러니 제가 우리 남편을..(그래서 애 하나 더 키운다는 느낌인가?!ㅎㅎ)
    오늘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작년에 잠깐 무대에 섰던 기억이 있어서 여담
    하나 소개해드렸습니다.

    재미있으셨죠?
    오늘 하루 아녜스가 어떤 엘리사벳모습을 연출했을까 상상하시면서
    많이 웃으시는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응, 참 재미있었어. 아녜스가 엘리사벹을 잠시 살았다니 놀랍고 자랑스럽
    다. 귀한 아드님을 두셨으니 복된 가정이네. 내내 하느님의 자비가 머물
    기를 기도한다. 안나도 아녜스가 보고 싶다. 요안나도 마리아도 베로니카
    도 로사리아도 사랑한다고 전해주면 좋겠다. 안녕! [12/23-21:52]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아이가 없던 즈가리야와 엘리사벳 사이에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인하여 요한이 태어남으로써 기쁨과 활기가 넘쳐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의 부모는 모두 나이가 많았기에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던 터였기에 요한의 탄생으로 전지 전능하신 하느님의 섭리가
    작용하였음에 기쁨과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친척들이 아기이름을 즈가리야 집안의 전통에 따라 요즘말로 그 집안의
    항렬에 따라 지으려하자 즈가리야의 말문을 막았다가 즈가리야가 서판에 ” 아기
    이름은 요한” 이라고 쓰자 그 순간에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게 되어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을 보면서 분명 하느님께서 무엇인가 의도하시는 일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 요한이라는 인물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은 예수님의 구원
    사업에 필요한 선구자로써 그 앞길을 닦을 임무를 부여하여 보내셨듯이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저에게도 분명 무엇인가 임무를 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저는 그 임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또한 조금이라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즈가리야의 입을 막았듯이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만 움직이려는 오늘의 저에게도
    머릿속 생각을 멈추게 하시고 말문을 막아주신다면 곧바로 “아이고 주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저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눈으로 볼 수 없고 당장 눈앞에 무서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저의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도 한심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 마음에 오시어 즈가리야와 엘리사벳처럼 주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

    218.234.131.188 박안나: 침묵이란 참 아름다운 언어이지요? 말하지 못하고 말하지 않는 고요한 마음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12/23-21:47]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아이가 없던 즈가리야와 엘리사벳 사이에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인하여 요한이 태어남으로써 기쁨과 활기가 넘쳐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의 부모는 모두 나이가 많았기에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던 터였기에 요한의 탄생으로 전지 전능하신 하느님의 섭리가
    작용하였음에 기쁨과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친척들이 아기이름을 즈가리야 집안의 전통에 따라 요즘말로 그 집안의
    항렬에 따라 지으려하자 즈가리야의 말문을 막았다가 즈가리야가 서판에 ” 아기
    이름은 요한” 이라고 쓰자 그 순간에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말을 하게 되어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을 보면서 분명 하느님께서 무엇인가 의도하시는 일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 요한이라는 인물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은 예수님의 구원
    사업에 필요한 선구자로써 그 앞길을 닦을 임무를 부여하여 보내셨듯이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저에게도 분명 무엇인가 임무를 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저는 그 임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또한 조금이라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즈가리야의 입을 막았듯이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만 움직이려는 오늘의 저에게도
    머릿속 생각을 멈추게 하시고 말문을 막아주신다면 곧바로 “아이고 주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저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눈으로 볼 수 없고 당장 눈앞에 무서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저의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도 한심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 마음에 오시어 즈가리야와 엘리사벳처럼 주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는 혜안을 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

    218.234.131.188 박안나: 침묵이란 참 아름다운 언어이지요? 말하지 못하고 말하지 않는 고요한 마음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12/23-21:47]

  7. user#0 님의 말:

    ‘달이 차서’

    예수님, 이땅에 사람으로 태어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였네요.
    예수님, 입이 열려 하느님을 찬양하는데에도 시간이 필요하였네요.
    예수님, 장차 당신 앞에 먼저 길을 닦을 하느님 사람되는데에도 시간이 필요하였네요.

    시간을 준비하고
    시간을 기다리고
    시간을 살아내었네요.

    예수님!
    저는 어떤 시간 안에 있나요.
    저는 지금 시간을 준비하고 기다리며 살아내고 있나요.
    하느님 말씀 이루는 준비이며 기다림이며 삶인가요…..

    예수님!
    저의 오늘이 당신께 이르기 위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달이 차서’
    당신 앞에 태어나고 당신 이름 찬양하고 당신 사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을 잘 채울게요.
    열심히 준비하고 기다리고 살아낼께요.
    그러면 꼭 제게 오세요. 그러면 꼭 저 보세요.

    사랑드립니다, 마음드립니다..

    아멘.

    218.234.131.188 박안나: 웃는 사자님은 늘 예쁜 사람이네요. 하느님 사람되길 소망하시는 거룩한 지향이 이미 이루어졌으니 기다린 보람이있습니다.내내 행복하십시오. [12/23-21:40]

  8. user#0 님의 말:

    ‘달이 차서’

    예수님, 이땅에 사람으로 태어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였네요.
    예수님, 입이 열려 하느님을 찬양하는데에도 시간이 필요하였네요.
    예수님, 장차 당신 앞에 먼저 길을 닦을 하느님 사람되는데에도 시간이 필요하였네요.

    시간을 준비하고
    시간을 기다리고
    시간을 살아내었네요.

    예수님!
    저는 어떤 시간 안에 있나요.
    저는 지금 시간을 준비하고 기다리며 살아내고 있나요.
    하느님 말씀 이루는 준비이며 기다림이며 삶인가요…..

    예수님!
    저의 오늘이 당신께 이르기 위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달이 차서’
    당신 앞에 태어나고 당신 이름 찬양하고 당신 사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을 잘 채울게요.
    열심히 준비하고 기다리고 살아낼께요.
    그러면 꼭 제게 오세요. 그러면 꼭 저 보세요.

    사랑드립니다, 마음드립니다..

    아멘.

    218.234.131.188 박안나: 웃는 사자님은 늘 예쁜 사람이네요. 하느님 사람되길 소망하시는 거룩한 지향이 이미 이루어졌으니 기다린 보람이있습니다.내내 행복하십시오. [12/23-21:40]

  9. user#0 님의 말:

    철없이 결혼해 아이 둘 낳아 하나는 젬마,하나는 세레자요한으로 탄생 했다.
    요한이 너무 병치레가 심해 정신이 없었다.
    아무리 정성껏 보살펴도 소용 없었다.
    하다하다 방법이 없어 무조껀 잘 먹였다.
    부업하면서도 아이보는 할머니가 부실하게 먹일까봐 귀가할때 간식을 꼭 챙겼다.
    그리고 엄마가 조금만 소홀이 하면 아팠다.
    덜렁덜렁 대충 사는 엄마를 그냥 두지 않았다.
    지나고 보니 요한이 덕에 바쁘지 않아야 하고 또 감정도 섬세해야했다.
    가족들 심신의 건강을 돌보는 주부는 내가 살아온 세월과는 아주 달랐다.
    엄마가 되는일은 복 받은일이지만 또 많은걸 포기하게도했다.
    그렇지만 다큰 아이들은 엄마를 행복하게 한다.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다큰 아이들이 있는 자매님, 축하합니다. 하느님께서 은총을 베푸시는 요한이 늘 함께 살고있으니 댁의 가정엔 은총은 늘 충만하겠습니다. 그 선물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면 다른 이도 그로 행복하겠지요? [12/23-21:36]

  10. user#0 님의 말:

    철없이 결혼해 아이 둘 낳아 하나는 젬마,하나는 세레자요한으로 탄생 했다.
    요한이 너무 병치레가 심해 정신이 없었다.
    아무리 정성껏 보살펴도 소용 없었다.
    하다하다 방법이 없어 무조껀 잘 먹였다.
    부업하면서도 아이보는 할머니가 부실하게 먹일까봐 귀가할때 간식을 꼭 챙겼다.
    그리고 엄마가 조금만 소홀이 하면 아팠다.
    덜렁덜렁 대충 사는 엄마를 그냥 두지 않았다.
    지나고 보니 요한이 덕에 바쁘지 않아야 하고 또 감정도 섬세해야했다.
    가족들 심신의 건강을 돌보는 주부는 내가 살아온 세월과는 아주 달랐다.
    엄마가 되는일은 복 받은일이지만 또 많은걸 포기하게도했다.
    그렇지만 다큰 아이들은 엄마를 행복하게 한다.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다큰 아이들이 있는 자매님, 축하합니다. 하느님께서 은총을 베푸시는 요한이 늘 함께 살고있으니 댁의 가정엔 은총은 늘 충만하겠습니다. 그 선물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면 다른 이도 그로 행복하겠지요? [12/23-21:36]

  11. user#0 님의 말:

    저는 이웃들에게 기쁨과 행복의 맛을 느끼게 해줄 때도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이웃들을 대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랑하니까 구속한다고, 좋아하니까 솔직하다고, 간섭하고…
    이런 모습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웃에 대한 사랑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것만 같습니다.

    아기를 가지 못하던 엘리사벳이 아기를 잉태하자 엘리사벳과 함께
    기뻐했던 이웃들…그러나 그런 이웃들의 기쁨이 기쁨에서 머물렀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중잣대, 저는 그 이중잣대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큰 죄를
    짓습니다. 사람들을 판단하시는 분은 바로 하느님 한분 뿐임을 자꾸만
    잊은채로 살아갑니다.

    세상의 만물을 지으신 주님…
    당신께서 저를 당신의 사랑작업을 위한 작은 도구로 써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주님……
    이 몸은 당신의 종, 당신의 작은 도구일 뿐입니다.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

    211.42.85.34 루실라: 안젤라 자매님!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기쁨의 성탄 되시기 바랍니다 [12/24-11:00]

  12. user#0 님의 말:

    저는 이웃들에게 기쁨과 행복의 맛을 느끼게 해줄 때도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이웃들을 대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랑하니까 구속한다고, 좋아하니까 솔직하다고, 간섭하고…
    이런 모습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웃에 대한 사랑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것만 같습니다.

    아기를 가지 못하던 엘리사벳이 아기를 잉태하자 엘리사벳과 함께
    기뻐했던 이웃들…그러나 그런 이웃들의 기쁨이 기쁨에서 머물렀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중잣대, 저는 그 이중잣대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큰 죄를
    짓습니다. 사람들을 판단하시는 분은 바로 하느님 한분 뿐임을 자꾸만
    잊은채로 살아갑니다.

    세상의 만물을 지으신 주님…
    당신께서 저를 당신의 사랑작업을 위한 작은 도구로 써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주님……
    이 몸은 당신의 종, 당신의 작은 도구일 뿐입니다.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

    211.42.85.34 루실라: 안젤라 자매님!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기쁨의 성탄 되시기 바랍니다 [12/24-11:00]

  13. user#0 님의 말: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오늘 위중하신 친정아버지께서 병자성사를 받으셨습니다
    요즈음 판공성사주시느라 바쁘신 신부님께 죄송한 마음이었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시는 친정아버지께서 병자성사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시면 후회가 될 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병사성사를 주셨으면 하고
    청했더니 한 걸음에 오셔서 성사를 주시고 친정아버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신부님께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도 들고 더욱 저를 기쁘게 한 것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시는 아버지께서 신부님께서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손을 잡으시니
    눈을 뜨시며 신부님과 소녀님 그리고 신자들을 쳐다보시는 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라신 신부님께서 아버지께 “예수 마리아 요셉” 저를 구원해주소서“하고
    기도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니 고개까지 끄덕 거리시며 좋아하시는 것이엇습니다
    눈도 뜨지 못하시던 아버지께서 신부님의 얼굴을 쳐다보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신부님께서도 아버지께서 기쁘게 받아 들이시는 것 같다며 기도를 많이 해드리라고……
    그 순간 병자성사를 드리는 것을 망설였던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기도는 구걸을 해서라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동안 불안했던 저의 마음도 안정이 되는 것 같고…..
    저를 가장 기쁘게 한 것은 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효도를 한 것 같아 기뻤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한 걸음에 달려오셔서 성사를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도
    감사하고 함께 기도해준 신자분들께도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고맙고 …..
    아버지께서 병자성사를 받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의 바램은 친정아버지께서 고통 받지 않으시고 하느님께 가시기를 기도해봅니다
    “예수 마리아 요셉 저를 구원해주소서” 하시며…..
    마음 편하게 웃으시며 하느님께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말씀의 의미를 생각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써 최선을 다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아니!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묵상하며

    ♬ 주여, 보소서 당신 뜻을 따르리

  14. user#0 님의 말: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오늘 위중하신 친정아버지께서 병자성사를 받으셨습니다
    요즈음 판공성사주시느라 바쁘신 신부님께 죄송한 마음이었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시는 친정아버지께서 병자성사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시면 후회가 될 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병사성사를 주셨으면 하고
    청했더니 한 걸음에 오셔서 성사를 주시고 친정아버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신부님께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도 들고 더욱 저를 기쁘게 한 것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시는 아버지께서 신부님께서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손을 잡으시니
    눈을 뜨시며 신부님과 소녀님 그리고 신자들을 쳐다보시는 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라신 신부님께서 아버지께 “예수 마리아 요셉” 저를 구원해주소서“하고
    기도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니 고개까지 끄덕 거리시며 좋아하시는 것이엇습니다
    눈도 뜨지 못하시던 아버지께서 신부님의 얼굴을 쳐다보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신부님께서도 아버지께서 기쁘게 받아 들이시는 것 같다며 기도를 많이 해드리라고……
    그 순간 병자성사를 드리는 것을 망설였던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기도는 구걸을 해서라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동안 불안했던 저의 마음도 안정이 되는 것 같고…..
    저를 가장 기쁘게 한 것은 아버지께 마지막으로 효도를 한 것 같아 기뻤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한 걸음에 달려오셔서 성사를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도
    감사하고 함께 기도해준 신자분들께도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고맙고 …..
    아버지께서 병자성사를 받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의 바램은 친정아버지께서 고통 받지 않으시고 하느님께 가시기를 기도해봅니다
    “예수 마리아 요셉 저를 구원해주소서” 하시며…..
    마음 편하게 웃으시며 하느님께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말씀의 의미를 생각하며
    하느님의 자녀로써 최선을 다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아니!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하느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묵상하며

    ♬ 주여, 보소서 당신 뜻을 따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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