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 요한 1,19-28 ┼ 오늘복음에서우리는 세례자요한의 멋진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을 낮추며 겸손한모습을 보여주는 세례자요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 앞에서 자신은 메시아가 아니며 자신이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자신보다 뒤에오시는 분께서는 더크신분이시며 자신은 이 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도 없는사람이라고….
우리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
요즈음은 자기 PR 시대라고 하는데 …
남들이 나를 업신여길까 과장하며 자신의 보이고싶지않은 부분이나
약점이 있어도 감추려고 하는데….
세례자요한의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란 바로 세례자요한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누구입니까?
하고 물어본다면 저는 세례자요한처럼 말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아마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화를 내며 그사람을 미워했을것입니다
이모든것이 덕이 부족하고 교만한 탓이겠지만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의 겸손과 하느님께대한 믿음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예 저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며 하느님의 뜻에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하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2003년 계미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가 밝았으니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사람답게
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아 자신을 낮추며 하느님을 증거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봅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일 더하기 이 (숫자로 입력)
Δ
┼ ▨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 요한 1,19-28 ┼
오늘복음에서우리는 세례자요한의 멋진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을 낮추며 겸손한모습을 보여주는 세례자요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 앞에서 자신은 메시아가 아니며 자신이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자신보다 뒤에오시는 분께서는 더크신분이시며 자신은 이 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도 없는사람이라고….
우리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
요즈음은 자기 PR 시대라고 하는데 …
남들이 나를 업신여길까 과장하며 자신의 보이고싶지않은 부분이나
약점이 있어도 감추려고 하는데….
세례자요한의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란 바로 세례자요한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누구입니까?
하고 물어본다면 저는 세례자요한처럼 말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아마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화를 내며 그사람을 미워했을것입니다
이모든것이 덕이 부족하고 교만한 탓이겠지만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의 겸손과 하느님께대한 믿음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예 저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며 하느님의 뜻에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하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2003년 계미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가 밝았으니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사람답게
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아 자신을 낮추며 하느님을 증거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봅니다
┼ ▨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 요한 1,19-28 ┼
오늘복음에서우리는 세례자요한의 멋진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을 낮추며 겸손한모습을 보여주는 세례자요한….
유다인들이 보낸사람들 앞에서 자신은 메시아가 아니며 자신이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자신보다 뒤에오시는 분께서는 더크신분이시며 자신은 이 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도 없는사람이라고….
우리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
요즈음은 자기 PR 시대라고 하는데 …
남들이 나를 업신여길까 과장하며 자신의 보이고싶지않은 부분이나
약점이 있어도 감추려고 하는데….
세례자요한의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란 바로 세례자요한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누구입니까?
하고 물어본다면 저는 세례자요한처럼 말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아마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화를 내며 그사람을 미워했을것입니다
이모든것이 덕이 부족하고 교만한 탓이겠지만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의 겸손과 하느님께대한 믿음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예 저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며 하느님의 뜻에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하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2003년 계미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가 밝았으니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사람답게
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본받아 자신을 낮추며 하느님을 증거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