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강조하시는 사랑의 실천이 당연 우선이라고 세 살먹은 아이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같지 않을까 합니다
율법시대에 바리사이파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지를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듯이
요즘시대에도 의인들의 앞길을 방해하는 부류들이 삶의 구석구석에 복병처럼
기생하고 있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어떻게 지내는 것이 안식일인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인지 간단하지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집안에 별일(위기상황)이 없어야 주일미사도 참례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큰아이가 어렸을때는 일요일만 되면 아파서 119 차를 불러 응급실로
달려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럴땐 솔직히 주일미사고 뭐고 안중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요일이나 쉬는날에는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와야 삶을 제대로
누린다고 생각하며 사는 이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 하느라 밀린 가사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서도 이겠지만
주일날 어디를 놀러간다는 계획이나 생각은 거의 해보지 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남편도 결혼과 비슷한 시기에 교리 공부하여 영세를 받아
소년 레지오 단장직을 맡아서 할 때였으니 일요일에 주로 성당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던 것 같구요
지금은 각자 따로따로 성당에 갈 때가 더 많은 실정이라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 시절이 참 그리워 지곤합니다
예년과 달리 새 해들어 새롭게 결심한 것 한가지가 있다면
주일날 미사 참례하고 내 가족들만 보살피며 안일하게 보낼것이 아니라,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미사 후에 가까운 시설에 방문하여(얼마전 직장여직원회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한다고
알아봐 달라기에 여기저기 전화해 보는중에 사정이 아주 딱한 곳을 발견했음)
별로 할 줄 아는것은 없지만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일이 없나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일을 보람되게 보내는 방법 어떠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가끔씩이라도 함께 동참하실 분 연락 주세요
눈 내리는 겨울풍경 보기엔 참 좋습니다
좀 있으면 퇴근시간 인데 모두가 안전한 퇴근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강조하시는 사랑의 실천이 당연 우선이라고 세 살먹은 아이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같지 않을까 합니다
율법시대에 바리사이파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지를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듯이
요즘시대에도 의인들의 앞길을 방해하는 부류들이 삶의 구석구석에 복병처럼
기생하고 있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어떻게 지내는 것이 안식일인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인지 간단하지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집안에 별일(위기상황)이 없어야 주일미사도 참례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큰아이가 어렸을때는 일요일만 되면 아파서 119 차를 불러 응급실로
달려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럴땐 솔직히 주일미사고 뭐고 안중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요일이나 쉬는날에는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와야 삶을 제대로
누린다고 생각하며 사는 이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 하느라 밀린 가사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서도 이겠지만
주일날 어디를 놀러간다는 계획이나 생각은 거의 해보지 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남편도 결혼과 비슷한 시기에 교리 공부하여 영세를 받아
소년 레지오 단장직을 맡아서 할 때였으니 일요일에 주로 성당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던 것 같구요
지금은 각자 따로따로 성당에 갈 때가 더 많은 실정이라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 시절이 참 그리워 지곤합니다
예년과 달리 새 해들어 새롭게 결심한 것 한가지가 있다면
주일날 미사 참례하고 내 가족들만 보살피며 안일하게 보낼것이 아니라,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미사 후에 가까운 시설에 방문하여(얼마전 직장여직원회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한다고
알아봐 달라기에 여기저기 전화해 보는중에 사정이 아주 딱한 곳을 발견했음)
별로 할 줄 아는것은 없지만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일이 없나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일을 보람되게 보내는 방법 어떠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가끔씩이라도 함께 동참하실 분 연락 주세요
눈 내리는 겨울풍경 보기엔 참 좋습니다
좀 있으면 퇴근시간 인데 모두가 안전한 퇴근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극에서 의녀들의 의술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병자가 적이라도
일단은 사람을 살려놓고 보는게 우선이라고들 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은걸 깨닫게 하였습니다.
안식일에도 안식일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병자가 있어도 고칠 수 없다는
편견들이 지금 이시대에도 왕왕 있습니다.
당연히 안식일의 법을 지켜야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병자가 있다면 사람을
먼저 살려야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이런 편견을 갖고 사는 우리네의 자화상을 보여주시는 것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설 연휴가 될것같은데 고향에
다니러 가신분들은 길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0^
이 헬레나: 흑진주(아녜스)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에 가시느라 축하도 못받으시겠네요 섭섭해하지마시고
하느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축일 축하해요 [01/21-09:33] 푸른하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과 함께 올한해에는 하는일마다 잘 되시길 빌어봅니다. [01/21-11:27]
사극에서 의녀들의 의술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병자가 적이라도
일단은 사람을 살려놓고 보는게 우선이라고들 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은걸 깨닫게 하였습니다.
안식일에도 안식일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병자가 있어도 고칠 수 없다는
편견들이 지금 이시대에도 왕왕 있습니다.
당연히 안식일의 법을 지켜야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병자가 있다면 사람을
먼저 살려야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이런 편견을 갖고 사는 우리네의 자화상을 보여주시는 것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설 연휴가 될것같은데 고향에
다니러 가신분들은 길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0^
이 헬레나: 흑진주(아녜스)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에 가시느라 축하도 못받으시겠네요 섭섭해하지마시고
하느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축일 축하해요 [01/21-09:33] 푸른하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과 함께 올한해에는 하는일마다 잘 되시길 빌어봅니다. [01/21-11:27]
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안식일의 주인으로써…..일을하지않는것보다는
근본적인 ….사람의 목숨이 중요하다는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데………
법이 중요하지만…..법보다도…..선(사랑 ) 을 행하여야(실천)한다고 ..
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사람의 목숨보다도 ….법이 더 중요한것인지..
“법” 이라는 것도 사람을 위해서 만든것일텐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질서가 필요하기때문에 법을 정한것인데…
그 “법”으로 인해서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 한다는것은 모순인것을…
우리는 “틀”에 억매일때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무었때문에…..중요한것은 ….주체가 누구인가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속셈을 아셨기에….
그들의 종교관이나 …..악습을 …깨뜨리려고 하신것입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안식일의 주인으로써…..일을하지않는것보다는
근본적인 ….사람의 목숨이 중요하다는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데………
법이 중요하지만…..법보다도…..선(사랑 ) 을 행하여야(실천)한다고 ..
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사람의 목숨보다도 ….법이 더 중요한것인지..
“법” 이라는 것도 사람을 위해서 만든것일텐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질서가 필요하기때문에 법을 정한것인데…
그 “법”으로 인해서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 한다는것은 모순인것을…
우리는 “틀”에 억매일때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무었때문에…..중요한것은 ….주체가 누구인가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속셈을 아셨기에….
그들의 종교관이나 …..악습을 …깨뜨리려고 하신것입니다
율법에 얽매여 안식일에는 아픈사람을 치료하는것도 죄로 여겼던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시대의 사람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율법에 얽매인 모습을
보일때가 많은데…..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하시며 “손을 펴라”하시자
오그라든 손이 이전처럼 되었다는데…
제가 만약에 손이 오그라진사람 이었다면….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
이웃에 이런사람이 있다면 저의 마음이 절망적일까?
그만큼 우리의 마음은 이기적이고 교만하기에 남의 상처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교만한 마음을 알고계시기에 당신께서
사랑을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오그라진 손을 펴라 하시자 이전처럼 건강해진것 처럼
우리의 몸과 마음도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헬레나야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하실때
자신있게 “예 당신께 나왔습니다 저의 오그라진 마음도 펴게 해주십시요”
하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며 손을펴라하시자 이전처럼 되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율법에 얽매여 안식일에는 아픈사람을 치료하는것도 죄로 여겼던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시대의 사람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율법에 얽매인 모습을
보일때가 많은데…..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하시며 “손을 펴라”하시자
오그라든 손이 이전처럼 되었다는데…
제가 만약에 손이 오그라진사람 이었다면….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
이웃에 이런사람이 있다면 저의 마음이 절망적일까?
그만큼 우리의 마음은 이기적이고 교만하기에 남의 상처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교만한 마음을 알고계시기에 당신께서
사랑을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오그라진 손을 펴라 하시자 이전처럼 건강해진것 처럼
우리의 몸과 마음도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헬레나야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하실때
자신있게 “예 당신께 나왔습니다 저의 오그라진 마음도 펴게 해주십시요”
하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며 손을펴라하시자 이전처럼 되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 찬미예수
”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강조하시는 사랑의 실천이 당연 우선이라고 세 살먹은 아이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같지 않을까 합니다
율법시대에 바리사이파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지를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듯이
요즘시대에도 의인들의 앞길을 방해하는 부류들이 삶의 구석구석에 복병처럼
기생하고 있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어떻게 지내는 것이 안식일인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인지 간단하지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집안에 별일(위기상황)이 없어야 주일미사도 참례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큰아이가 어렸을때는 일요일만 되면 아파서 119 차를 불러 응급실로
달려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럴땐 솔직히 주일미사고 뭐고 안중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요일이나 쉬는날에는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와야 삶을 제대로
누린다고 생각하며 사는 이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 하느라 밀린 가사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서도 이겠지만
주일날 어디를 놀러간다는 계획이나 생각은 거의 해보지 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남편도 결혼과 비슷한 시기에 교리 공부하여 영세를 받아
소년 레지오 단장직을 맡아서 할 때였으니 일요일에 주로 성당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던 것 같구요
지금은 각자 따로따로 성당에 갈 때가 더 많은 실정이라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 시절이 참 그리워 지곤합니다
예년과 달리 새 해들어 새롭게 결심한 것 한가지가 있다면
주일날 미사 참례하고 내 가족들만 보살피며 안일하게 보낼것이 아니라,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미사 후에 가까운 시설에 방문하여(얼마전 직장여직원회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한다고
알아봐 달라기에 여기저기 전화해 보는중에 사정이 아주 딱한 곳을 발견했음)
별로 할 줄 아는것은 없지만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일이 없나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일을 보람되게 보내는 방법 어떠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가끔씩이라도 함께 동참하실 분 연락 주세요
눈 내리는 겨울풍경 보기엔 참 좋습니다
좀 있으면 퇴근시간 인데 모두가 안전한 퇴근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찬미예수
”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강조하시는 사랑의 실천이 당연 우선이라고 세 살먹은 아이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같지 않을까 합니다
율법시대에 바리사이파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지를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듯이
요즘시대에도 의인들의 앞길을 방해하는 부류들이 삶의 구석구석에 복병처럼
기생하고 있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어떻게 지내는 것이 안식일인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인지 간단하지 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집안에 별일(위기상황)이 없어야 주일미사도 참례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큰아이가 어렸을때는 일요일만 되면 아파서 119 차를 불러 응급실로
달려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럴땐 솔직히 주일미사고 뭐고 안중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일요일이나 쉬는날에는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와야 삶을 제대로
누린다고 생각하며 사는 이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 하느라 밀린 가사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서도 이겠지만
주일날 어디를 놀러간다는 계획이나 생각은 거의 해보지 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남편도 결혼과 비슷한 시기에 교리 공부하여 영세를 받아
소년 레지오 단장직을 맡아서 할 때였으니 일요일에 주로 성당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던 것 같구요
지금은 각자 따로따로 성당에 갈 때가 더 많은 실정이라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 시절이 참 그리워 지곤합니다
예년과 달리 새 해들어 새롭게 결심한 것 한가지가 있다면
주일날 미사 참례하고 내 가족들만 보살피며 안일하게 보낼것이 아니라,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미사 후에 가까운 시설에 방문하여(얼마전 직장여직원회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한다고
알아봐 달라기에 여기저기 전화해 보는중에 사정이 아주 딱한 곳을 발견했음)
별로 할 줄 아는것은 없지만 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일이 없나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일을 보람되게 보내는 방법 어떠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가끔씩이라도 함께 동참하실 분 연락 주세요
눈 내리는 겨울풍경 보기엔 참 좋습니다
좀 있으면 퇴근시간 인데 모두가 안전한 퇴근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극에서 의녀들의 의술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병자가 적이라도
일단은 사람을 살려놓고 보는게 우선이라고들 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은걸 깨닫게 하였습니다.
안식일에도 안식일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병자가 있어도 고칠 수 없다는
편견들이 지금 이시대에도 왕왕 있습니다.
당연히 안식일의 법을 지켜야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병자가 있다면 사람을
먼저 살려야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이런 편견을 갖고 사는 우리네의 자화상을 보여주시는 것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설 연휴가 될것같은데 고향에
다니러 가신분들은 길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0^
축일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에 가시느라 축하도 못받으시겠네요 섭섭해하지마시고
하느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축일 축하해요 [01/21-09:3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극에서 의녀들의 의술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병자가 적이라도
일단은 사람을 살려놓고 보는게 우선이라고들 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은걸 깨닫게 하였습니다.
안식일에도 안식일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병자가 있어도 고칠 수 없다는
편견들이 지금 이시대에도 왕왕 있습니다.
당연히 안식일의 법을 지켜야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병자가 있다면 사람을
먼저 살려야하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이런 편견을 갖고 사는 우리네의 자화상을 보여주시는 것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설 연휴가 될것같은데 고향에
다니러 가신분들은 길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0^
축일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에 가시느라 축하도 못받으시겠네요 섭섭해하지마시고
하느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축일 축하해요 [01/21-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