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사명

제자들의 사명  


                   제자들의  사명 (마르 16, 15-18)


“내가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자랑거리가 될수는 없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사도바오로의 말씀처럼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며 의무입니다


이세상에는 아직도  주님의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가된 우리의 할일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우리는


복음전파에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복음선포의 사명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모든사람이 반드시 실천해야할  주님의 명령인데….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도 사도들과 같은  열성을 지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전교하기가 참 힘이 듭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들이 모범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 까닭도


있지만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깝고  답답하실까 생각해 봅니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미사때 마다 사제의 이 말씀을 듣는 우리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인사를 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는지 ….


전례의 한 부분으로  의미없이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진정으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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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사명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제자들의  사명 (마르 16, 15-20)

    “내가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자랑거리가 될수는 없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오늘 제2독서의 사도바오로의 말씀처럼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며 의무입니다

    이세상에는 아직도  주님의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가된 우리의 할일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우리는

    복음전파에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복음선포의 사명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모든사람이 반드시 실천해야할  주님의 명령인데….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도 사도들과 같은  열성을 지녀야 할 것입니다

    오늘이 선교의 수호자이신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사제의 대축일입니다

    온세상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선포하기위해 애쓰셨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전교하기가 참 힘이 듭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들이 모범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 까닭도

    있지만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깝고  답답하실까 생각해 봅니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제자들의  사명 (마르 16, 15-20)

    “내가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자랑거리가 될수는 없습니다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오늘 제2독서의 사도바오로의 말씀처럼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며 의무입니다

    이세상에는 아직도  주님의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가된 우리의 할일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고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우리는

    복음전파에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복음선포의 사명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모든사람이 반드시 실천해야할  주님의 명령인데….

    사도들의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도 사도들과 같은  열성을 지녀야 할 것입니다

    오늘이 선교의 수호자이신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사제의 대축일입니다

    온세상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선포하기위해 애쓰셨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전교하기가 참 힘이 듭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들이 모범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 까닭도

    있지만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이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깝고  답답하실까 생각해 봅니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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