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이 말씀은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것같아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며칠 계속 이런 저런 일로 신경을 쓰고 있었더니 소화도 잘 안되고 괜히 머리
    도 지끈거리는것같고 자신보다도 남을 더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누구 때문에…
    결론은 자신이 만들어놓고 남을 탓했습니다.그리곤 속상해합니다.
    이런 제자신이 어떨때는 참 한심하다고 말합니다.
    미리 판단해놓고 이렇게 될것이라고 짐작하고 결론내버리고…
    나중에 가서는 후회하고…
    이러는 저를 보시고 회개하라고 하셨나봅니다.
    언제쯤 저도 그들처럼 바로 ‘예’하고 따라 나설까요?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이 말씀은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것같아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며칠 계속 이런 저런 일로 신경을 쓰고 있었더니 소화도 잘 안되고 괜히 머리
    도 지끈거리는것같고 자신보다도 남을 더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누구 때문에…
    결론은 자신이 만들어놓고 남을 탓했습니다.그리곤 속상해합니다.
    이런 제자신이 어떨때는 참 한심하다고 말합니다.
    미리 판단해놓고 이렇게 될것이라고 짐작하고 결론내버리고…
    나중에 가서는 후회하고…
    이러는 저를 보시고 회개하라고 하셨나봅니다.
    언제쯤 저도 그들처럼 바로 ‘예’하고 따라 나설까요?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