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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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신말씀을 들으면 …….

    당신의 어머니인 성모님을 부정하는것 처럼 들립니다

    개신교에서 성모님을  예수님께 버림받은 여인이라고 하는것도 ……

    하지만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메세지는  육적인 관계가아닌 영적으로 …..

    하느님안에서의  우리의  관계가 중요한것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누가 내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그러기에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혈육으로 맺어진 사람이 아닌데도

    형제 자매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안에서 맺어진  형제자매이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우들한테 상처를 받을때도 많지만 그래도…

    만나면 반갑고 믿음으로 만난 사람들이기에  마음이 놓이는것을 느낍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참된 가족인것을 ……….

    하느님의 가족답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머리로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이 중요하기에….

    신앙인인 우리는 하느님과 인간인 우리들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살아가지만

    하느님의 뜻을 헤아려 그 분의  뜻을 따라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신말씀을 들으면 …….

    당신의 어머니인 성모님을 부정하는것 처럼 들립니다

    개신교에서 성모님을  예수님께 버림받은 여인이라고 하는것도 ……

    하지만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메세지는  육적인 관계가아닌 영적으로 …..

    하느님안에서의  우리의  관계가 중요한것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누가 내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그러기에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혈육으로 맺어진 사람이 아닌데도

    형제 자매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안에서 맺어진  형제자매이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우들한테 상처를 받을때도 많지만 그래도…

    만나면 반갑고 믿음으로 만난 사람들이기에  마음이 놓이는것을 느낍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참된 가족인것을 ……….

    하느님의 가족답게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머리로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이 중요하기에….

    신앙인인 우리는 하느님과 인간인 우리들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살아가지만

    하느님의 뜻을 헤아려 그 분의  뜻을 따라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 하고 반문하시고 둘러앉은 사람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셨다
    ”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

    이 복음말씀을 묵상하며
    아직도 성서구절이 마음에 와 닿기는 하지만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데
    특히나 이 구절을 대할때마다 많은 생각과 갈등을 겪게되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옛날 할머님들이 흔히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 예수쟁이들은 부모도 몰라보고 형제도 모른척 한다구요
    저는 어리지만 그 소리를 들을때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그랬을까?
    궁금했고 실제로 그런 소리를 들으면 성당에도 가기 싫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자라면서 그런게 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비방하는데 빈번하게 사용되는 말인줄도
    알게되었죠
    허나 아주 가끔씩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부모형제를 모른척하고 서로 연락도
    하지 않은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그 사람들이야말로 이 성서 구절을
    잘못 이해하고 주님을 믿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서를 읽으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실천하면 자칫 위험한 결과가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열심히 성서공부에 힘을 쏟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는군요

    오늘의 복음말씀은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내 형제요 자매이며
    어머니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들도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참된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4.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 하고 반문하시고 둘러앉은 사람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셨다
    ”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

    이 복음말씀을 묵상하며
    아직도 성서구절이 마음에 와 닿기는 하지만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데
    특히나 이 구절을 대할때마다 많은 생각과 갈등을 겪게되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옛날 할머님들이 흔히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 , 예수쟁이들은 부모도 몰라보고 형제도 모른척 한다구요
    저는 어리지만 그 소리를 들을때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그랬을까?
    궁금했고 실제로 그런 소리를 들으면 성당에도 가기 싫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자라면서 그런게 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비방하는데 빈번하게 사용되는 말인줄도
    알게되었죠
    허나 아주 가끔씩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부모형제를 모른척하고 서로 연락도
    하지 않은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그 사람들이야말로 이 성서 구절을
    잘못 이해하고 주님을 믿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서를 읽으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실천하면 자칫 위험한 결과가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열심히 성서공부에 힘을 쏟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는군요

    오늘의 복음말씀은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내 형제요 자매이며
    어머니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들도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참된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5. user#0 님의 말: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인간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오늘 성모님은 굉장히 서글프신 날이 아닐까 합니다. 동정녀의 몸으로 하느님의 아들을 세상에 낳으신 성모님! 그 아들을 노심초사 키웠는데…그리고 천사는 여인중에 복된 여인이라고 했는데 오늘 아들의 입을 통해서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이냐?”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런데 끝까지 듣지 않았다면 무지 서운하셨겠지만 어머니는 그 의미를 잘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와 사촌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을 많이 걱정하셨을 것입니다. 아들이 미쳤다는 소리도 들리고, 위험하다는 소리도 들리니 어머니는 아들 예수님을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의 몸으로 혼자 아들을 찾아 나서기가 어려우니 사촌들을 데리고(보디가드) 예수님을 찾아 왔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이 자신에게 밖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와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입에서는 뜻밖의 말씀이 나옵니다.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소년 시절에 성전에 남이 있고, 부모님이 찾아 왔을 때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셨습니까?”하신 말씀과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무엇보다 앞서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부모님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친척들이 찾아온 것을 기회로 당신에게는 육신의 친척 외에 보다 더 중요한 또 하나의 영적으로 맺어진 친척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 영으로 맺어진 친척이란 사도들과 함께 지금 자기 곁에 앉아 주의를 기울이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제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주위에 둘러앉은 사람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십니다.

    “보시오, (이들이) 내 어머니요 내 형제들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행하는 사람이야말로 내게는 형제요,자매요, 어머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혈연을 부인하시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자신의 죽음 앞에서 어머니를 제자 요한에게 맡기신 것을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에게 혈연이나 지연 등으로 하느님께로 가는데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친척들이 예수님을 간섭하거나 걱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걱정해 드려야 할 사람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다하는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서 자연스러운 인척관계처럼 사랑을 주고  받으며, 영적으로 끊을 수 없는 연결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과연 예수님의 가족인가? 내가 예수님의 형제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행동하는 사람! 그는 예수님의 가족입니다. 그런데 나는 과연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행동하고 있습니까?

  6. user#0 님의 말: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인간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오늘 성모님은 굉장히 서글프신 날이 아닐까 합니다. 동정녀의 몸으로 하느님의 아들을 세상에 낳으신 성모님! 그 아들을 노심초사 키웠는데…그리고 천사는 여인중에 복된 여인이라고 했는데 오늘 아들의 입을 통해서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이냐?”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런데 끝까지 듣지 않았다면 무지 서운하셨겠지만 어머니는 그 의미를 잘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와 사촌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을 많이 걱정하셨을 것입니다. 아들이 미쳤다는 소리도 들리고, 위험하다는 소리도 들리니 어머니는 아들 예수님을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의 몸으로 혼자 아들을 찾아 나서기가 어려우니 사촌들을 데리고(보디가드) 예수님을 찾아 왔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이 자신에게 밖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와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입에서는 뜻밖의 말씀이 나옵니다.


    “누가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입니까?”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소년 시절에 성전에 남이 있고, 부모님이 찾아 왔을 때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셨습니까?”하신 말씀과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무엇보다 앞서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부모님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친척들이 찾아온 것을 기회로 당신에게는 육신의 친척 외에 보다 더 중요한 또 하나의 영적으로 맺어진 친척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 영으로 맺어진 친척이란 사도들과 함께 지금 자기 곁에 앉아 주의를 기울이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제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주위에 둘러앉은 사람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십니다.

    “보시오, (이들이) 내 어머니요 내 형제들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행하는 사람이야말로 내게는 형제요,자매요, 어머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혈연을 부인하시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자신의 죽음 앞에서 어머니를 제자 요한에게 맡기신 것을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에게 혈연이나 지연 등으로 하느님께로 가는데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친척들이 예수님을 간섭하거나 걱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걱정해 드려야 할 사람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다하는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서 자연스러운 인척관계처럼 사랑을 주고  받으며, 영적으로 끊을 수 없는 연결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과연 예수님의 가족인가? 내가 예수님의 형제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행동하는 사람! 그는 예수님의 가족입니다. 그런데 나는 과연 하느님의 뜻을 받들어 행동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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