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앗은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씨앗을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앗은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겨자씨의 비유로  하느님의 나라를

    말씀하고 계시는데….

    영세 했을때의 마음보다 20년이 가까워지는 요즈음….

    겨자씨 만한 믿음이 정말 저에게 있을까 의문입니다

    누구의 권유가 아닌 제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그 열정이 어디갔는지…

    하느님의 현존하심을  깨달았다고  어느누구에게도 자신있게 말할수가 없음을…..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   저는 당신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고  고백할수가 없음이 괴롭고

    힘이듭니다

    겨자씨로 비유되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건만….

    세속적인 고민과 갈등으로  오늘도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자신이

    부끄럽고  가면을 쓰고있는 것같아   마음이 편치않기에….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그 열정으로 하루빨리  예수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심정입니다

    처음에는 보잘것 없었지만 …….

    마지막에  하느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겨자씨의 비유를 들어주시는 예수님께….

    당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겨자씨의 비유로  하느님의 나라를

    말씀하고 계시는데….

    영세 했을때의 마음보다 20년이 가까워지는 요즈음….

    겨자씨 만한 믿음이 정말 저에게 있을까 의문입니다

    누구의 권유가 아닌 제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그 열정이 어디갔는지…

    하느님의 현존하심을  깨달았다고  어느누구에게도 자신있게 말할수가 없음을…..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   저는 당신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고  고백할수가 없음이 괴롭고

    힘이듭니다

    겨자씨로 비유되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건만….

    세속적인 고민과 갈등으로  오늘도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자신이

    부끄럽고  가면을 쓰고있는 것같아   마음이 편치않기에….

    스스로 성당문을 두드렸던 그 열정으로 하루빨리  예수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심정입니다

    처음에는 보잘것 없었지만 …….

    마지막에  하느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겨자씨의 비유를 들어주시는 예수님께….

    당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 user#0 님의 말:

    오늘복음말씀중에 예수님께서 하느님나라를 겨자씨 한알과
    같다고 비유 하시는 말씀에 교만했던 제 자신을 깨우치는
    말씀인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세상에 씨앗중에서도 가장작은 씨앗인 겨자씨가 자라서 공중의 새들이

    그늘에 깃들일만큼 된다는 말씀에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디에 계신지

    알려주시는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만했던 자신에게 겸손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를 한답시고 내가 아니면 아무도
    그일은 하지못한다는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자신의 속마음을
    아무도 알지못하게 자신을 포장하며 모든 것을 자신의 공로로
    여기며 생색나기를 좋아했던 자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이렇게 무지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을텐데
    자신이 엄청 잘난줄 알았으니 하느님의 일은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했는데……..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인줄 착각했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얼마나 교만과 착각에 빠졌는지 하는 생각에 함께 봉사했던
    교우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착잡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에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교만하고
    이기적인사람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잘알아 듣지도 못하면서 아니 사실은 당신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도 하지않았습니다
    드러내기를 좋아하며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랬던 자신 당신의일을
    할때도 제가 하지 못하는 것을 남들이 했을때 격려와 칭찬에
    인색했던 자신 마음속으로는 부러워하면서 알량한 자존심에
    무시하며 시기와 질투로 자신이 하지도 않으면서
    남도 하지 못하게했던 저의 이기심과 교만을 용서해주십시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올 한해는  저에게 지혜를 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깨닫고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때마다 어렵고 힘들지만 당신의 말씀으로
    힘이솟고 희망이 생기며 기쁨임을 깨닫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4. user#0 님의 말:

    오늘복음말씀중에 예수님께서 하느님나라를 겨자씨 한알과
    같다고 비유 하시는 말씀에 교만했던 제 자신을 깨우치는
    말씀인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세상에 씨앗중에서도 가장작은 씨앗인 겨자씨가 자라서 공중의 새들이

    그늘에 깃들일만큼 된다는 말씀에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디에 계신지

    알려주시는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만했던 자신에게 겸손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봉사를 한답시고 내가 아니면 아무도
    그일은 하지못한다는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자신의 속마음을
    아무도 알지못하게 자신을 포장하며 모든 것을 자신의 공로로
    여기며 생색나기를 좋아했던 자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이렇게 무지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을텐데
    자신이 엄청 잘난줄 알았으니 하느님의 일은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했는데……..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인줄 착각했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얼마나 교만과 착각에 빠졌는지 하는 생각에 함께 봉사했던
    교우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착잡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에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교만하고
    이기적인사람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잘알아 듣지도 못하면서 아니 사실은 당신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도 하지않았습니다
    드러내기를 좋아하며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랬던 자신 당신의일을
    할때도 제가 하지 못하는 것을 남들이 했을때 격려와 칭찬에
    인색했던 자신 마음속으로는 부러워하면서 알량한 자존심에
    무시하며 시기와 질투로 자신이 하지도 않으면서
    남도 하지 못하게했던 저의 이기심과 교만을 용서해주십시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올 한해는  저에게 지혜를 주시어 당신의 말씀을 깨닫고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할때마다 어렵고 힘들지만 당신의 말씀으로
    힘이솟고 희망이 생기며 기쁨임을 깨닫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온실속에서 주는 양분으로 곱게 자란 화초보다는 거친 땅에서 힘든 어려움을
    겪어내어 예쁘게 자란 이름모를 야생화가 더 귀하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어머 저기에 저런 꽃이 있었네…
    척박한 땅에서 자라났지만 더 곱고 화려해 보임은 그만큼 인내의 시간이 있
    었고 고통을 참아내었기에 그런 자태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거저 얻어지는것보다는 고통의 시간이 있음으로 자신이 성장해간다면 남이
    보기에 하잘것없어 보이지만 자신은 행복할 것같습니다.
    하느님나라!!!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큰것을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작은것을 소홀히한다면 더 많은것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듯이 말입니다.
    작은것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기며 실천하는 시간 되도록 하겠습니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온실속에서 주는 양분으로 곱게 자란 화초보다는 거친 땅에서 힘든 어려움을
    겪어내어 예쁘게 자란 이름모를 야생화가 더 귀하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어머 저기에 저런 꽃이 있었네…
    척박한 땅에서 자라났지만 더 곱고 화려해 보임은 그만큼 인내의 시간이 있
    었고 고통을 참아내었기에 그런 자태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거저 얻어지는것보다는 고통의 시간이 있음으로 자신이 성장해간다면 남이
    보기에 하잘것없어 보이지만 자신은 행복할 것같습니다.
    하느님나라!!!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큰것을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작은것을 소홀히한다면 더 많은것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듯이 말입니다.
    작은것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기며 실천하는 시간 되도록 하겠습니다.

  7. user#0 님의 말:

    어제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기일이었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팔십 평생 하느님을 모르고 사신 분이셨습니다.
    그런 할머니셨기에 미사전부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면서 하느님께 할머니의 영혼을 이제 그만 쉬게 해달라고
    아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이어지는 간절함… 가족중에 유일하게 성당에 다니는 이안젤라.
    그래서 돌아가신 할머니의 기일, 저는 세례를 받지않은 다른 가족들
    생각에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분께 청하면서 그분께서 지금 내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안타까운 마음에 치우친 제 눈물이 아니라 돌아가신 영혼은 물론
    세례를 받지않은 제 가족을 위한 저의 이 작고 보잘것 없는 기도임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작고 보잘것 없는 것까지도 굽어살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작은 씨앗이 자라나 저희 작은 가정에 뿌리내려 당신의 달콤한 열매를
    다른 가족들도 맛들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희 가족 구성원 모두가 주님을 찬양하며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영광 누리게 하소서.
    또한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영혼이 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8. user#0 님의 말:

    어제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기일이었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팔십 평생 하느님을 모르고 사신 분이셨습니다.
    그런 할머니셨기에 미사전부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면서 하느님께 할머니의 영혼을 이제 그만 쉬게 해달라고
    아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이어지는 간절함… 가족중에 유일하게 성당에 다니는 이안젤라.
    그래서 돌아가신 할머니의 기일, 저는 세례를 받지않은 다른 가족들
    생각에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그분께 청하면서 그분께서 지금 내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안타까운 마음에 치우친 제 눈물이 아니라 돌아가신 영혼은 물론
    세례를 받지않은 제 가족을 위한 저의 이 작고 보잘것 없는 기도임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작고 보잘것 없는 것까지도 굽어살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작은 씨앗이 자라나 저희 작은 가정에 뿌리내려 당신의 달콤한 열매를
    다른 가족들도 맛들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희 가족 구성원 모두가 주님을 찬양하며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영광 누리게 하소서.
    또한 돌아가신 모든 분들의 영혼이 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