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첫아들을 주님께 바쳐야 한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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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첫아들을 주님께 바쳐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은   주님봉헌 축일입니다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 봉헌하신 성모님처럼………

    온전한 마음으로 제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이었는지……….

    얼마되지않은 헌금을  내면서 마치 신자의 도리를 다한것 처럼 교만에 빠졌던

    신앙생활을 해 왔던 자신이  부끄러운 날입니다

    주님봉헌 축일을 지내면서  ………..

    오늘도 남편과 복권에 당첨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던 하루입니다

    노력해서 살 생각을 하지않고  결혼해서 20년동안을  복권을 사는 남편을 핀잔했던

    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위선적인 삶을 살아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아마 저의 마음속에는 순수한 마음보다  욕심으로 가득한 …….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않고 제 뜻대로  살아온것 같은 마음입니다

    미사중에 저의 가식적인 행동에  정말로 욕심이 많은 사람은 복권을 샀던 남편보다

    제 자신이 아니었나 하는생각에  하느님께 부끄러웠습니다

     어두움을 이기시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밝혀야 하는데  아직도 어두움의 그늘속에서

    헤매고있는 저의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주님 봉헌 축일에  그래도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되니….

    오늘 주일 미사는  수지가 맞는….

    제가 좋아하는 이익이 되는  하느님앞에서도 계산하며 손익계산서를

    작성해보며   손해보지않아  좋아하는얌체  같은 사람임이 탄로나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

    기분이 좋은 것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속물인것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기에…..

     

  2. user#0 님의 말:

      오늘은   주님봉헌 축일입니다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 봉헌하신 성모님처럼………

    온전한 마음으로 제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이었는지……….

    얼마되지않은 헌금을  내면서 마치 신자의 도리를 다한것 처럼 교만에 빠졌던

    신앙생활을 해 왔던 자신이  부끄러운 날입니다

    주님봉헌 축일을 지내면서  ………..

    오늘도 남편과 복권에 당첨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던 하루입니다

    노력해서 살 생각을 하지않고  결혼해서 20년동안을  복권을 사는 남편을 핀잔했던

    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위선적인 삶을 살아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아마 저의 마음속에는 순수한 마음보다  욕심으로 가득한 …….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않고 제 뜻대로  살아온것 같은 마음입니다

    미사중에 저의 가식적인 행동에  정말로 욕심이 많은 사람은 복권을 샀던 남편보다

    제 자신이 아니었나 하는생각에  하느님께 부끄러웠습니다

     어두움을 이기시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밝혀야 하는데  아직도 어두움의 그늘속에서

    헤매고있는 저의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주님 봉헌 축일에  그래도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되니….

    오늘 주일 미사는  수지가 맞는….

    제가 좋아하는 이익이 되는  하느님앞에서도 계산하며 손익계산서를

    작성해보며   손해보지않아  좋아하는얌체  같은 사람임이 탄로나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

    기분이 좋은 것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속물인것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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