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이 되면서 이런이런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잘 지킨것보다는 미루기일쑤였습니다.
특히 묵상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꺼번에 올리느라 허걱댔습니다.
이러는 저를 보고 아이들이 그럽니다. 엄마도 매일 밀리면서 우리보고만
그때 그때 하라고 한다고 투덜거립니다.(어디 쥐구멍없어요~~??)
하느님께 맹세한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하고 약속을 했던것인데…
이런 작은것에도 이렇게 아이들한테 오명을 남겼습니다.제 위신이 완죤히 떨어
지는 요즘입니다.빨리 방학이 끝나야될텐데… ㅎㅎ
저의 잘못을 지적하는 아이들의 뜻을 잘 받아들여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청해봅
니다.
아이들이나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않는 아녜스이기를 청해봅니다.
게으름 피우는 저를 용서하여주십시오. 주님~~
어~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것같아요. 뭐라구하시냐구요?!
착한사람 귀에만 들려요. 들으셨으면 알려주세요. 잊지마시구요. ㅎㅎ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축일에 축하를 많이 받으셨군요^^
행복하셨지요? 잘 지내시는 것같아 저도 기쁘네요
그리구 딸아이는 원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수시로 합격을 했답니다
요즈음은 영어학원 다니구요 운전면허는 필기에 합격을 했지용 보너스로
살도 많이 찌구용^^(살 빠지는 비결좀 가르쳐주시면 감사^^)
감사합니다 안뇽 [02/04-23:38]
2005년이 되면서 이런이런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잘 지킨것보다는 미루기일쑤였습니다.
특히 묵상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꺼번에 올리느라 허걱댔습니다.
이러는 저를 보고 아이들이 그럽니다. 엄마도 매일 밀리면서 우리보고만
그때 그때 하라고 한다고 투덜거립니다.(어디 쥐구멍없어요~~??)
하느님께 맹세한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하고 약속을 했던것인데…
이런 작은것에도 이렇게 아이들한테 오명을 남겼습니다.제 위신이 완죤히 떨어
지는 요즘입니다.빨리 방학이 끝나야될텐데… ㅎㅎ
저의 잘못을 지적하는 아이들의 뜻을 잘 받아들여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청해봅
니다.
아이들이나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않는 아녜스이기를 청해봅니다.
게으름 피우는 저를 용서하여주십시오. 주님~~
어~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것같아요. 뭐라구하시냐구요?!
착한사람 귀에만 들려요. 들으셨으면 알려주세요. 잊지마시구요. ㅎㅎ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축일에 축하를 많이 받으셨군요^^
행복하셨지요? 잘 지내시는 것같아 저도 기쁘네요
그리구 딸아이는 원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수시로 합격을 했답니다
요즈음은 영어학원 다니구요 운전면허는 필기에 합격을 했지용 보너스로
살도 많이 찌구용^^(살 빠지는 비결좀 가르쳐주시면 감사^^)
감사합니다 안뇽 [02/04-23:38]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2005년이 되면서 이런이런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잘 지킨것보다는 미루기일쑤였습니다.
특히 묵상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꺼번에 올리느라 허걱댔습니다.
이러는 저를 보고 아이들이 그럽니다. 엄마도 매일 밀리면서 우리보고만
그때 그때 하라고 한다고 투덜거립니다.(어디 쥐구멍없어요~~??)
하느님께 맹세한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하고 약속을 했던것인데…
이런 작은것에도 이렇게 아이들한테 오명을 남겼습니다.제 위신이 완죤히 떨어
지는 요즘입니다.빨리 방학이 끝나야될텐데… ㅎㅎ
저의 잘못을 지적하는 아이들의 뜻을 잘 받아들여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청해봅
니다.
아이들이나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않는 아녜스이기를 청해봅니다.
게으름 피우는 저를 용서하여주십시오. 주님~~
어~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것같아요. 뭐라구하시냐구요?!
착한사람 귀에만 들려요. 들으셨으면 알려주세요. 잊지마시구요. ㅎㅎ
축일에 축하를 많이 받으셨군요^^
행복하셨지요? 잘 지내시는 것같아 저도 기쁘네요
그리구 딸아이는 원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수시로 합격을 했답니다
요즈음은 영어학원 다니구요 운전면허는 필기에 합격을 했지용 보너스로
살도 많이 찌구용^^(살 빠지는 비결좀 가르쳐주시면 감사^^)
감사합니다 안뇽 [02/04-23:38]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2005년이 되면서 이런이런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잘 지킨것보다는 미루기일쑤였습니다.
특히 묵상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꺼번에 올리느라 허걱댔습니다.
이러는 저를 보고 아이들이 그럽니다. 엄마도 매일 밀리면서 우리보고만
그때 그때 하라고 한다고 투덜거립니다.(어디 쥐구멍없어요~~??)
하느님께 맹세한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하고 약속을 했던것인데…
이런 작은것에도 이렇게 아이들한테 오명을 남겼습니다.제 위신이 완죤히 떨어
지는 요즘입니다.빨리 방학이 끝나야될텐데… ㅎㅎ
저의 잘못을 지적하는 아이들의 뜻을 잘 받아들여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청해봅
니다.
아이들이나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않는 아녜스이기를 청해봅니다.
게으름 피우는 저를 용서하여주십시오. 주님~~
어~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것같아요. 뭐라구하시냐구요?!
착한사람 귀에만 들려요. 들으셨으면 알려주세요. 잊지마시구요. ㅎㅎ
축일에 축하를 많이 받으셨군요^^
행복하셨지요? 잘 지내시는 것같아 저도 기쁘네요
그리구 딸아이는 원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수시로 합격을 했답니다
요즈음은 영어학원 다니구요 운전면허는 필기에 합격을 했지용 보너스로
살도 많이 찌구용^^(살 빠지는 비결좀 가르쳐주시면 감사^^)
감사합니다 안뇽 [02/04-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