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누구하나라도 죄짓게 하는사람은 그 목에 연자멧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나을것이다. 손이 죄를 짓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너무 무서운 말씀을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마음에 죄를 지면서 살아가는데…….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요즈음은 지옥도 “빽”이 있어야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소금같은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신앙인들의 기본이지만 더구나 남을 죄를 짓지 않게 한다는 것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그런 뜻이 아니실테지만……… 요즈음 신문지상에나,메스컴에서 떠들썩한 지식층사람들의 비리를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그들의 비리들도 다시생각해보면……. 원인제공은 우리모두의 공동책임 아닐까요? 청문회 할때 사람들의 자세또한 자기잘못은 없고 모두가 누구 때문에 ….등등 책임회피를 하는 모습에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착하다 라고 주장한 “성선설”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처음으로 당신께서 우리를 만드실때는 당신의 모상대로 만드셨다지만 …. 우리나라 속담에도“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강조하시고 정의롭게 살라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우리 신앙인들은 항상 정의롭게 주관이 있어야 하겠죠? 비록 비판을 받을지라도.하지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것……….많은 희생이 따르는것 같으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소금은 좋은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화목하게 지내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짠맛을 잃지 않는 소금이 되어야 하고 다른사람을 죄짓게 하지 말아야하며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두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로 인해 죄를 짓게 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누구하나라도 죄짓게 하는사람은 그 목에 연자멧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나을것이다. 손이 죄를 짓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너무 무서운 말씀을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마음에 죄를 지면서 살아가는데…….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요즈음은 지옥도 “빽”이 있어야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소금같은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신앙인들의 기본이지만 더구나 남을 죄를 짓지 않게 한다는 것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그런 뜻이 아니실테지만……… 요즈음 신문지상에나,메스컴에서 떠들썩한 지식층사람들의 비리를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그들의 비리들도 다시생각해보면……. 원인제공은 우리모두의 공동책임 아닐까요? 청문회 할때 사람들의 자세또한 자기잘못은 없고 모두가 누구 때문에 ….등등 책임회피를 하는 모습에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착하다 라고 주장한 “성선설”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처음으로 당신께서 우리를 만드실때는 당신의 모상대로 만드셨다지만 …. 우리나라 속담에도“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강조하시고 정의롭게 살라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우리 신앙인들은 항상 정의롭게 주관이 있어야 하겠죠? 비록 비판을 받을지라도.하지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것……….많은 희생이 따르는것 같으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소금은 좋은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화목하게 지내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짠맛을 잃지 않는 소금이 되어야 하고 다른사람을 죄짓게 하지 말아야하며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두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로 인해 죄를 짓게 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누구하나라도 죄짓게 하는사람은 그 목에 연자멧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나을것이다.
손이 죄를 짓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너무 무서운 말씀을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마음에 죄를 지면서 살아가는데…….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요즈음은 지옥도 “빽”이 있어야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소금같은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신앙인들의 기본이지만 더구나 남을 죄를 짓지 않게 한다는 것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그런 뜻이 아니실테지만………
요즈음 신문지상에나,메스컴에서 떠들썩한 지식층사람들의
비리를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그들의 비리들도 다시생각해보면…….
원인제공은 우리모두의 공동책임 아닐까요?
청문회 할때 사람들의 자세또한 자기잘못은 없고 모두가
누구 때문에 ….등등 책임회피를 하는 모습에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착하다 라고 주장한 “성선설”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처음으로 당신께서 우리를 만드실때는
당신의 모상대로 만드셨다지만 ….
우리나라 속담에도“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강조하시고 정의롭게 살라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우리 신앙인들은
항상 정의롭게 주관이 있어야 하겠죠?
비록 비판을 받을지라도.하지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것……….많은 희생이 따르는것 같으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소금은 좋은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화목하게 지내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짠맛을 잃지 않는 소금이 되어야 하고 다른사람을 죄짓게
하지 말아야하며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두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로 인해 죄를 짓게 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두 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누구하나라도 죄짓게 하는사람은 그 목에 연자멧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나을것이다.
손이 죄를 짓거든 그 손을 찍어 버려라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너무 무서운 말씀을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마음에 죄를 지면서 살아가는데…….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
요즈음은 지옥도 “빽”이 있어야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소금같은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신앙인들의 기본이지만 더구나 남을 죄를 짓지 않게 한다는 것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그런 뜻이 아니실테지만………
요즈음 신문지상에나,메스컴에서 떠들썩한 지식층사람들의
비리를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그들의 비리들도 다시생각해보면…….
원인제공은 우리모두의 공동책임 아닐까요?
청문회 할때 사람들의 자세또한 자기잘못은 없고 모두가
누구 때문에 ….등등 책임회피를 하는 모습에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착하다 라고 주장한 “성선설”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처음으로 당신께서 우리를 만드실때는
당신의 모상대로 만드셨다지만 ….
우리나라 속담에도“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강조하시고 정의롭게 살라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우리 신앙인들은
항상 정의롭게 주관이 있어야 하겠죠?
비록 비판을 받을지라도.하지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는것……….많은 희생이 따르는것 같으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소금은 좋은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화목하게 지내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짠맛을 잃지 않는 소금이 되어야 하고 다른사람을 죄짓게
하지 말아야하며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두손을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불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로 인해 죄를 짓게 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주님!
어제는 오랫만에 피정을 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반성도 하고
당신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당신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더욱 감사했던 것은……
피정에 왔던 자매님들이 많아 버스에 자리가 부족하여 연세가 많으신 자매님
들도 불편하게 앉아 가셨는데 멀미를 한다고 가장 편하고 좋은 자리에
앉게 해주시며 멀미를해서 힘들겠다며 인삼사탕을 주시는등 배려를 해주신 분
들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으신 것같은 피정신부님의 말씀또한 영적으로 굶주려 텅 비어있던
저의 머릿 속을 꽉 채워주시니 그 순간만은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 것같아 기뻤습니다
피정을 마치고 …..
집에 오기 전 성직자 묘소에 들러 당신께 기도를 하면서 당신의 곁에서
신부님들이 행복하실 것이라는 생각에 잠시동안이었지만 저도 당신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만하고 이기적이었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당신께서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미사 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이 순간의 마음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또한 간절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지요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덕많고 이기적인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셔서…..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다짐을 해봅니다
아니!
당신께 약속을 하겠습니다
저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목마른 사람에게 물한잔이라도 주는 따뜻하고
사려깊은 사람이 되겠다고…..
비록 헛 약속이 되더라도 당신께 약속을 하고 싶습니다
주님!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허풍쟁이인 제가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십시요
당신께 약속하는 이 모든 것이 입으로만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가 일치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 주십시요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가 복음묵상을 하는 순간의 들뜬기분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의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요
큰 것이 아닌 목마른 사람들에게 물 한잔이라도 줄수있는 따뜻한 헬레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아멘
헬레나 자매님, 오랫만이네요.^^ 건강하시죠…? 자매님의 따뜻한 물 한
잔 잘 마시고 갑니다. 언제나 주님 사랑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05/19-23:07]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주님!
어제는 오랫만에 피정을 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반성도 하고
당신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는 시간을 마련해주신 당신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기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더욱 감사했던 것은……
피정에 왔던 자매님들이 많아 버스에 자리가 부족하여 연세가 많으신 자매님
들도 불편하게 앉아 가셨는데 멀미를 한다고 가장 편하고 좋은 자리에
앉게 해주시며 멀미를해서 힘들겠다며 인삼사탕을 주시는등 배려를 해주신 분
들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으신 것같은 피정신부님의 말씀또한 영적으로 굶주려 텅 비어있던
저의 머릿 속을 꽉 채워주시니 그 순간만은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 것같아 기뻤습니다
피정을 마치고 …..
집에 오기 전 성직자 묘소에 들러 당신께 기도를 하면서 당신의 곁에서
신부님들이 행복하실 것이라는 생각에 잠시동안이었지만 저도 당신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만하고 이기적이었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당신께서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미사 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이 순간의 마음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또한 간절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지요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덕많고 이기적인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셔서…..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다짐을 해봅니다
아니!
당신께 약속을 하겠습니다
저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목마른 사람에게 물한잔이라도 주는 따뜻하고
사려깊은 사람이 되겠다고…..
비록 헛 약속이 되더라도 당신께 약속을 하고 싶습니다
주님!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허풍쟁이인 제가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십시요
당신께 약속하는 이 모든 것이 입으로만이 아닌 몸과 마음 모두가 일치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 주십시요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가 복음묵상을 하는 순간의 들뜬기분이 아닌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의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요
큰 것이 아닌 목마른 사람들에게 물 한잔이라도 줄수있는 따뜻한 헬레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
“너희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의 상을 받을 것이다.”
아멘
헬레나 자매님, 오랫만이네요.^^ 건강하시죠…? 자매님의 따뜻한 물 한
잔 잘 마시고 갑니다. 언제나 주님 사랑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05/19-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