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남에게 베풀기보다.. 남이 나에게 베풀어주기를 더 바랬습니다..
    제가 남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
    남이 제 마음을 헤아려주길 더 바랬습니다..
    상대방과 얘기를 할때..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실망하고..
    미워했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들고 보니..
    어찌나 제가 우습고 속좁은 인간인지..
    늘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이웃을 섬긴다고 말하던 제가…
    알고보니 저만 아는 이기적인 인간이였습니다….
    이렇게 반성하고.. 또 돌아서면 잊어버리겠지요..?
    저만 잘났다고 떠들겠지요..?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주어라..
    이 말씀을 마음속 깊이 세겨.. 말을 할때..
    행동할때 한번더 생각해야겠습니다..
    .
    .
    .
    .
    주님 말로 죄를 짓는 저를 용서하소서….

    211.194.159.41 지나가는 나그네: 마음을 다해 고백하는 묵상… 가슴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03/04-20:14]

  2. user#0 님의 말: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남에게 베풀기보다.. 남이 나에게 베풀어주기를 더 바랬습니다..
    제가 남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
    남이 제 마음을 헤아려주길 더 바랬습니다..
    상대방과 얘기를 할때..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실망하고..
    미워했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들고 보니..
    어찌나 제가 우습고 속좁은 인간인지..
    늘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이웃을 섬긴다고 말하던 제가…
    알고보니 저만 아는 이기적인 인간이였습니다….
    이렇게 반성하고.. 또 돌아서면 잊어버리겠지요..?
    저만 잘났다고 떠들겠지요..?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주어라..
    이 말씀을 마음속 깊이 세겨.. 말을 할때..
    행동할때 한번더 생각해야겠습니다..
    .
    .
    .
    .
    주님 말로 죄를 짓는 저를 용서하소서….

    211.194.159.41 지나가는 나그네: 마음을 다해 고백하는 묵상… 가슴으로 읽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03/04-20:14]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