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 법 의 완 성 (마태 5,17-1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사람은 누구나 큰사람대접을 받을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하느님의 법과 계명을 지킬때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느님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입으로는 얼마든지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다만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스스로 계명을 지키며 남에게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도 알고 있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는 것도 ….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을 입으로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가슴아프게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아들아이를 군대에 입대시키러 어제 의정부에 갔다 조금전에 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같이 가면서 주일에 성당에 빠지지 말라고 당부 했더니 농담으로 친구들이 교회에 가면 햄버거도 준다고 교회로 가라고 했다고 ….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고 군 생활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율법학자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울때 하느님을 찾는 아들아이가 군대에 가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 하라고 했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하느님을 믿고 기도하라고 했던 이기적이며 율법학자들처럼 남이 보는 데서 하느님을 찬미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이 마음이 아프고 위로받고 싶은 날은 그래도 하느님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저의 머릿속에 입력이 되어있는것같아 다행입니다 “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율 법 의 완 성 (마태 5,17-1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사람은 누구나 큰사람대접을 받을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하느님의 법과 계명을 지킬때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느님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입으로는 얼마든지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다만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스스로 계명을 지키며 남에게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도 알고 있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는 것도 ….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을 입으로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가슴아프게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아들아이를 군대에 입대시키러 어제 의정부에 갔다 조금전에 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같이 가면서 주일에 성당에 빠지지 말라고 당부 했더니 농담으로 친구들이 교회에 가면 햄버거도 준다고 교회로 가라고 했다고 ….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고 군 생활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율법학자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울때 하느님을 찾는 아들아이가 군대에 가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 하라고 했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하느님을 믿고 기도하라고 했던 이기적이며 율법학자들처럼 남이 보는 데서 하느님을 찬미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이 마음이 아프고 위로받고 싶은 날은 그래도 하느님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저의 머릿속에 입력이 되어있는것같아 다행입니다 “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율 법 의 완 성 (마태 5,17-1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사람은 누구나 큰사람대접을 받을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하느님의 법과 계명을 지킬때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느님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입으로는 얼마든지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다만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스스로 계명을 지키며 남에게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도 알고 있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는 것도 ….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을 입으로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가슴아프게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아들아이를 군대에 입대시키러 어제 의정부에 갔다 조금전에 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같이 가면서 주일에 성당에 빠지지 말라고 당부 했더니
농담으로 친구들이 교회에 가면 햄버거도 준다고 교회로 가라고 했다고 ….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고 군 생활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율법학자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울때 하느님을 찾는 아들아이가 군대에 가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 하라고 했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하느님을 믿고 기도하라고 했던
이기적이며 율법학자들처럼 남이 보는 데서 하느님을 찬미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이 마음이 아프고 위로받고 싶은 날은 그래도 하느님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저의 머릿속에 입력이 되어있는것같아
다행입니다
“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율 법 의 완 성 (마태 5,17-1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사람은 누구나 큰사람대접을 받을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하느님의 법과 계명을 지킬때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법과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느님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입으로는 얼마든지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다만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스스로 계명을 지키며 남에게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도 알고 있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는 것도 ….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을 입으로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가슴아프게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아들아이를 군대에 입대시키러 어제 의정부에 갔다 조금전에 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같이 가면서 주일에 성당에 빠지지 말라고 당부 했더니
농담으로 친구들이 교회에 가면 햄버거도 준다고 교회로 가라고 했다고 ….
하느님께 항상 기도하고 군 생활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율법학자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울때 하느님을 찾는 아들아이가 군대에 가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 하라고 했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하느님을 믿고 기도하라고 했던
이기적이며 율법학자들처럼 남이 보는 데서 하느님을 찬미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이 마음이 아프고 위로받고 싶은 날은 그래도 하느님이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저의 머릿속에 입력이 되어있는것같아
다행입니다
“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