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1-47
그 때에 예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 자신의 일을 내 입으로 증언한다면
그것은 참된 증언이 못 된다.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이가
따로 있으니 그의 증언은 분명히 참된 것이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을 때에
요한은 진리를 증언하였다.
나에게는 사람의 증언이 소용 없으나
다만 너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말을 하는 것이다.
요한은 환하게 타오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을 보고 대단히 좋아했다.
그런데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훨씬 더 나은 증언이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취하라고 맡겨 주신 일인데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증거가 된다.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를 믿지 않으므로
마음 속에 아버지의 말씀이 들어 있지 않다.
너희는 성서 속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파고들거니와 그 성서는
바로 나를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에게서 찬양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지만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마 딴 사람이 자기 이름을 내세우고 온다면
너희는 그를 맞아들일 것이다.
너희는 서로 영광을 주고받으면서도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바라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 수가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마라.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는다면 나를 믿을 것이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바로 나에게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1-47
그 때에 예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 자신의 일을 내 입으로 증언한다면
그것은 참된 증언이 못 된다.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이가
따로 있으니 그의 증언은 분명히 참된 것이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을 때에
요한은 진리를 증언하였다.
나에게는 사람의 증언이 소용 없으나
다만 너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말을 하는 것이다.
요한은 환하게 타오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을 보고 대단히 좋아했다.
그런데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훨씬 더 나은 증언이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취하라고 맡겨 주신 일인데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증거가 된다.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를 믿지 않으므로
마음 속에 아버지의 말씀이 들어 있지 않다.
너희는 성서 속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파고들거니와 그 성서는
바로 나를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에게서 찬양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지만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마 딴 사람이 자기 이름을 내세우고 온다면
너희는 그를 맞아들일 것이다.
너희는 서로 영광을 주고받으면서도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바라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 수가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마라.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는다면 나를 믿을 것이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바로 나에게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 당신의 사명을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시면서 유다인들을 설득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의 교만과 불신이 예수님을 답답하게 합니다 그들의 당신을 불신하는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모세의 글도 믿지 않는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믿겠느냐?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때가 있음을 많이 봅니다 아마 예수님께서도 목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아닌 고관신분이셨다면 유다인들이 그렇게 무시하고 박해를 했을까 생각해봅니디 진실을 보지 않고 그사람이 갖고있는 배경을 보고 믿는 나쁜모습들을 신앙인들만이라도 버려야할 모습들입니다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텐데…. 당신의 진실을 믿지 않고 불신하는 유다인들을 보신 예수님의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시대의 유다인들이나 2000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들 역시 진실을 외면하고 현실에 타협하며 적당히 살아갈때가 많이 있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시며 증인이심을 굳게 믿으며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정의롭게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에디시: 사실,가장 많은 판단과 단죄를 하는사람들은,울 종교인들이염-대전사는.. [04/03-10:0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 당신의 사명을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시면서 유다인들을 설득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의 교만과 불신이 예수님을 답답하게 합니다 그들의 당신을 불신하는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모세의 글도 믿지 않는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믿겠느냐?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때가 있음을 많이 봅니다 아마 예수님께서도 목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아닌 고관신분이셨다면 유다인들이 그렇게 무시하고 박해를 했을까 생각해봅니디 진실을 보지 않고 그사람이 갖고있는 배경을 보고 믿는 나쁜모습들을 신앙인들만이라도 버려야할 모습들입니다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텐데…. 당신의 진실을 믿지 않고 불신하는 유다인들을 보신 예수님의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시대의 유다인들이나 2000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들 역시 진실을 외면하고 현실에 타협하며 적당히 살아갈때가 많이 있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시며 증인이심을 굳게 믿으며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정의롭게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에디시: 사실,가장 많은 판단과 단죄를 하는사람들은,울 종교인들이염-대전사는.. [04/03-10:06]
오늘 복음에서는 유다인들에게 예수님 당신은 하느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하느님으로 부터
파견된 자임을 뒷받침 하는 증인과 증언은 세례자 요한, 예수님의 업적, 아버지의 증언과
구약성서와 모세임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하느님으로부터 파견된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는 유다인들을 책망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께로 나오는 자만이 참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시면서 하느님께로부터 나와 하느님 당신을 증언하고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유다인들의 눈먼 열심을, 아집과 오만함을 , 의도적인 불신을 단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과도 너무 흡사함에 반성해 봅니다
또한 오늘의 독서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금을 부어 송아지를 만들고 제물을
바쳐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크게 진노하시어 모조리 쓸러버리려 하시는 야훼님께
모세는 ” 약하고 눈먼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해 주실 것을 간곡히 애원하자 야훼 하느님께서
진노를 푸십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야훼께서는 당신을 배신한 인간을 위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감내하시면서 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너그러우신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신 말씀에서
유다인들의 겉으로 열심한 모습이 진정 온전한 열성이 아니듯 오늘날 우리들의 진정한 믿음없이
알맹이 없는 열성을, 나무라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이 사순을 통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주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유다인들에게 예수님 당신은 하느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하느님으로 부터
파견된 자임을 뒷받침 하는 증인과 증언은 세례자 요한, 예수님의 업적, 아버지의 증언과
구약성서와 모세임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하느님으로부터 파견된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는 유다인들을 책망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께로 나오는 자만이 참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시면서 하느님께로부터 나와 하느님 당신을 증언하고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유다인들의 눈먼 열심을, 아집과 오만함을 , 의도적인 불신을 단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과도 너무 흡사함에 반성해 봅니다
또한 오늘의 독서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금을 부어 송아지를 만들고 제물을
바쳐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크게 진노하시어 모조리 쓸러버리려 하시는 야훼님께
모세는 ” 약하고 눈먼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해 주실 것을 간곡히 애원하자 야훼 하느님께서
진노를 푸십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야훼께서는 당신을 배신한 인간을 위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감내하시면서 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너그러우신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신 말씀에서
유다인들의 겉으로 열심한 모습이 진정 온전한 열성이 아니듯 오늘날 우리들의 진정한 믿음없이
알맹이 없는 열성을, 나무라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이 사순을 통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주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1-47 그 때에 예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 자신의 일을 내 입으로 증언한다면 그것은 참된 증언이 못 된다. 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이가 따로 있으니 그의 증언은 분명히 참된 것이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을 때에 요한은 진리를 증언하였다. 나에게는 사람의 증언이 소용 없으나 다만 너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말을 하는 것이다. 요한은 환하게 타오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을 보고 대단히 좋아했다. 그런데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훨씬 더 나은 증언이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성취하라고 맡겨 주신 일인데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증거가 된다.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모습을 본 일도 없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를 믿지 않으므로 마음 속에 아버지의 말씀이 들어 있지 않다. 너희는 성서 속에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을 알고 파고들거니와 그 성서는 바로 나를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에게서 찬양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지만 너희는 나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마 딴 사람이 자기 이름을 내세우고 온다면 너희는 그를 맞아들일 것이다. 너희는 서로 영광을 주고받으면서도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바라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 수가 있겠느냐? 그러나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마라. 너희를 고발할 사람은 오히려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만일 너희가 모세를 믿는다면 나를 믿을 것이다. 모세가 기록한 것은 바로 나에게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요한5,31-47)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 당신의 사명을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시면서 유다인들을 설득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의 교만과 불신이
예수님을 답답하게 합니다
그들의 당신을 불신하는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모세의 글도 믿지 않는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믿겠느냐?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때가
있음을 많이 봅니다
아마 예수님께서도 목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아닌 고관신분이셨다면 유다인들이
그렇게 무시하고 박해를 했을까 생각해봅니디
진실을 보지 않고 그사람이 갖고있는 배경을 보고 믿는 나쁜모습들을
신앙인들만이라도 버려야할 모습들입니다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텐데….
당신의 진실을 믿지 않고 불신하는 유다인들을 보신 예수님의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시대의 유다인들이나 2000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들 역시
진실을 외면하고 현실에 타협하며 적당히 살아갈때가 많이 있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시며 증인이심을 굳게 믿으며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정의롭게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요한5,31-47)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데 있어 당신의 사명을 여러 가지 증거를
제시하시면서 유다인들을 설득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의 교만과 불신이
예수님을 답답하게 합니다
그들의 당신을 불신하는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모세의 글도 믿지 않는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믿겠느냐?하시며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때가
있음을 많이 봅니다
아마 예수님께서도 목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아닌 고관신분이셨다면 유다인들이
그렇게 무시하고 박해를 했을까 생각해봅니디
진실을 보지 않고 그사람이 갖고있는 배경을 보고 믿는 나쁜모습들을
신앙인들만이라도 버려야할 모습들입니다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텐데….
당신의 진실을 믿지 않고 불신하는 유다인들을 보신 예수님의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시대의 유다인들이나 2000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들 역시
진실을 외면하고 현실에 타협하며 적당히 살아갈때가 많이 있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시며 증인이심을 굳게 믿으며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정의롭게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유다인들에게 예수님 당신은 하느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하느님으로 부터
파견된 자임을 뒷받침 하는 증인과 증언은 세례자 요한, 예수님의 업적, 아버지의 증언과
구약성서와 모세임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하느님으로부터 파견된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는 유다인들을 책망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께로 나오는 자만이 참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시면서 하느님께로부터 나와 하느님 당신을 증언하고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유다인들의 눈먼 열심을, 아집과 오만함을 , 의도적인 불신을 단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과도 너무 흡사함에 반성해 봅니다
또한 오늘의 독서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금을 부어 송아지를 만들고 제물을
바쳐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크게 진노하시어 모조리 쓸러버리려 하시는 야훼님께
모세는 ” 약하고 눈먼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해 주실 것을 간곡히 애원하자 야훼 하느님께서
진노를 푸십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야훼께서는 당신을 배신한 인간을 위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감내하시면서 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너그러우신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신 말씀에서
유다인들의 겉으로 열심한 모습이 진정 온전한 열성이 아니듯 오늘날 우리들의 진정한 믿음없이
알맹이 없는 열성을, 나무라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이 사순을 통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주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유다인들에게 예수님 당신은 하느님의 일을 하기 위해 하느님으로 부터
파견된 자임을 뒷받침 하는 증인과 증언은 세례자 요한, 예수님의 업적, 아버지의 증언과
구약성서와 모세임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하느님으로부터 파견된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는 유다인들을 책망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께로 나오는 자만이 참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시면서 하느님께로부터 나와 하느님 당신을 증언하고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고자 하십니다
유다인들의 눈먼 열심을, 아집과 오만함을 , 의도적인 불신을 단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과도 너무 흡사함에 반성해 봅니다
또한 오늘의 독서를 통해서 하느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금을 부어 송아지를 만들고 제물을
바쳐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크게 진노하시어 모조리 쓸러버리려 하시는 야훼님께
모세는 ” 약하고 눈먼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해 주실 것을 간곡히 애원하자 야훼 하느님께서
진노를 푸십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야훼께서는 당신을 배신한 인간을 위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스스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감내하시면서 까지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너그러우신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너희가 모세의 글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신 말씀에서
유다인들의 겉으로 열심한 모습이 진정 온전한 열성이 아니듯 오늘날 우리들의 진정한 믿음없이
알맹이 없는 열성을, 나무라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이 사순을 통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주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찬미예수님
‘밖에서 취하지 말고(不取外相) 제 마음을 비춰보라(自心返照).’는 말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의 중요한 말씀 중 하나입니다.
특히 부정적 느낌이 들 때 떠오르는 말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일하다 보면 남들과 마찰도 있고 갈등도 겪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특히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할 때 더욱 그런 일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인정받고 싶고 칭찬 듣기를 바랄수록, 은연중에 또는 노골적으로 자신을 내세우게 됩니다.
자신이 허(虛)할수록, 하느님 사랑에 대한 믿음이 약할수록 남의 칭찬에 의존하게 되고 자기에게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서운한 일도 많고 쉽게 상처를 입게 됩니다.
자신과 하느님의 만남이 부족한 상태에서 내 방식대로 이웃을 이해하고 재단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상처를 받고 안 받고는 결국 자신에 달려 있음에도 성급하게 상대방을 탓하며 비난하게 됩니다. 핑계를 대며 변명하기도 합니다.
그 순간 나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럽지 못한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공동체 안에 함께 계신 하느님보다 자신을 내세우고 칭찬에 연연하며 인간적 욕구를 먼저 채우려는 것은 마치 사람을 구조하겠다고 나선 구조대원이 구조할 생각은 안 하고 자신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작은 예수’들은 하느님의 도구로서 오직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 뿐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강한 소속감으로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에 영향받지 않고 주도적으로, 당당하고 늠름하게 나아가는 예수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하느님 나라 운동의 대선배이시며 최고의 교사이자 최고의 조직자이신 예수님을 따라 배우고, 하느님과 만남을 통해 영성적으로 성장하려 노력할 때 우리는 이웃에게 상처 받지 않고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너희가 내면으로 가지 않는다면 바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정재돈(인천교구 선학동 천주교회)
+찬미예수님
‘밖에서 취하지 말고(不取外相) 제 마음을 비춰보라(自心返照).’는 말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의 중요한 말씀 중 하나입니다.
특히 부정적 느낌이 들 때 떠오르는 말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일하다 보면 남들과 마찰도 있고 갈등도 겪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특히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할 때 더욱 그런 일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인정받고 싶고 칭찬 듣기를 바랄수록, 은연중에 또는 노골적으로 자신을 내세우게 됩니다.
자신이 허(虛)할수록, 하느님 사랑에 대한 믿음이 약할수록 남의 칭찬에 의존하게 되고 자기에게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서운한 일도 많고 쉽게 상처를 입게 됩니다.
자신과 하느님의 만남이 부족한 상태에서 내 방식대로 이웃을 이해하고 재단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상처를 받고 안 받고는 결국 자신에 달려 있음에도 성급하게 상대방을 탓하며 비난하게 됩니다. 핑계를 대며 변명하기도 합니다.
그 순간 나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럽지 못한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때가 많습니다.
공동체 안에 함께 계신 하느님보다 자신을 내세우고 칭찬에 연연하며 인간적 욕구를 먼저 채우려는 것은 마치 사람을 구조하겠다고 나선 구조대원이 구조할 생각은 안 하고 자신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작은 예수’들은 하느님의 도구로서 오직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 뿐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 대한 강한 소속감으로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에 영향받지 않고 주도적으로, 당당하고 늠름하게 나아가는 예수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하느님 나라 운동의 대선배이시며 최고의 교사이자 최고의 조직자이신 예수님을 따라 배우고, 하느님과 만남을 통해 영성적으로 성장하려 노력할 때 우리는 이웃에게 상처 받지 않고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너희가 내면으로 가지 않는다면 바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정재돈(인천교구 선학동 천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