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4-51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내게 오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내가 살릴 것이다. 예언서에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누구든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는 사람은 나에게로 온다.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를 본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께로부터 온 이밖에는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린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너희의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다 죽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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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사랑의 예수님!

    석가탄일이자 어버이날인 오늘아침 복음묵상을 위해 컴 앞에 앉아 있노라니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한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차 도무지 묵상이 되질 않습니다
    어느 매체를 통하여 “세상의 어머니들이 느끼는 행복지수”에 관한 얘기를 들었는데
    117개국가의 어머니들중 그들이 느끼는 행복지수 1위는 스웨덴의 어머니들이고 우리나라
    어머니들의 행복지수는 21위라고 하더군요
    이 소식을 들으면서 21위에 머무는데 단단히 한 몫 했다는 생각과 불효했던 기억때문에
    자신이 부끄럽네요
    우리가 처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는 것이 우리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과의 만남이
    아닐까 하는데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과 같이 우리 부모님의
    사랑역시 공기와 같아서 당연히 받을 사랑으로만 여기며 감사할 줄 모른체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마음을 잘 살피며 은혜에 보답하며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거개는 그렇지
    못하여 돌아가신 후에 깊은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함께 살림을 거들어 주시고 아이를 키워주시는 저희 어머님께서도 오늘이 어버이 날임에도
    아들의 건강이 안좋다는 소식을 접하고 궁금하여 또 아들집으로 달려가셨습니다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피곤하신 우리 어머님을 볼 때
    도대체 자식이 뭐길래 우리의 부모님께서는 그리도 지치지 않는 사랑을 주시는지…
    내리사랑이라고 하는데 , 그렇다고 내가 또 내 자식에게 그러한 사랑을 주고 있는지
    돌아보았을 때 부모님이 저에게 주신 사랑에 반도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어머님께 진정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주님!
    저를 낳아주시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이 만큼 키워주신 부모님께 좀더 공손하고 친절하도록
    제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오늘 이 깨달음이 오래 지속되어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무딘 제 마음에 함께하여 주소서!

    219.249.0.6 이헬레나: 동감입니다 오늘하루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05/08-07:50]

    211.203.37.126 흑진주: 정말 부모님의 사랑은 끝이없는것같죠..저도 자식을 키워보지만…루실라 자매님도 건강하세요. 그래야 효도도 한답니다.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주님의 자비가 자매님께 하시길…덜 후회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05/09-06:38]

  2. user#0 님의 말:

    사랑의 예수님!

    석가탄일이자 어버이날인 오늘아침 복음묵상을 위해 컴 앞에 앉아 있노라니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한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차 도무지 묵상이 되질 않습니다
    어느 매체를 통하여 “세상의 어머니들이 느끼는 행복지수”에 관한 얘기를 들었는데
    117개국가의 어머니들중 그들이 느끼는 행복지수 1위는 스웨덴의 어머니들이고 우리나라
    어머니들의 행복지수는 21위라고 하더군요
    이 소식을 들으면서 21위에 머무는데 단단히 한 몫 했다는 생각과 불효했던 기억때문에
    자신이 부끄럽네요
    우리가 처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는 것이 우리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과의 만남이
    아닐까 하는데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과 같이 우리 부모님의
    사랑역시 공기와 같아서 당연히 받을 사랑으로만 여기며 감사할 줄 모른체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마음을 잘 살피며 은혜에 보답하며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거개는 그렇지
    못하여 돌아가신 후에 깊은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함께 살림을 거들어 주시고 아이를 키워주시는 저희 어머님께서도 오늘이 어버이 날임에도
    아들의 건강이 안좋다는 소식을 접하고 궁금하여 또 아들집으로 달려가셨습니다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피곤하신 우리 어머님을 볼 때
    도대체 자식이 뭐길래 우리의 부모님께서는 그리도 지치지 않는 사랑을 주시는지…
    내리사랑이라고 하는데 , 그렇다고 내가 또 내 자식에게 그러한 사랑을 주고 있는지
    돌아보았을 때 부모님이 저에게 주신 사랑에 반도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어머님께 진정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주님!
    저를 낳아주시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이 만큼 키워주신 부모님께 좀더 공손하고 친절하도록
    제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오늘 이 깨달음이 오래 지속되어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무딘 제 마음에 함께하여 주소서!

    219.249.0.6 이헬레나: 동감입니다 오늘하루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05/08-07:50]

    211.203.37.126 흑진주: 정말 부모님의 사랑은 끝이없는것같죠..저도 자식을 키워보지만…루실라 자매님도 건강하세요. 그래야 효도도 한답니다.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주님의 자비가 자매님께 하시길…덜 후회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05/09-06:38]

  3.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이른 아침 아침기도 드리며 성모님과 하느님 아버지와 모든 부모님들을 향해
    어버이 은혜 불러 드리고
    오늘 미사 지향은 늘 불효한 안나가
    꽃 하나도 달지 못하시는 세상의 모든 부모님을 위해 봉헌 하였습니다.
    소외 받고 버림 받으시는 부모님들이 한 분도 아니 계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영적인 어버이시신 모든 사제와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주님! 당신 사랑이 흘러 넘쳐 조금이라도 서운한 하루가 되시지 않도록
    당신 빛으로 가득차게 하소서.

    오늘 하루 만이라도 ,
    오늘 단 하루 만이라도 모든 부모님이 행복하시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영적인 꽃다발을 어버이들 가슴 가슴에 안나 달아 드리오니
    살아 숨쉬고 어버이됨을 감사하며 복된 하루이게
    주여 은총 허락하소서.

    내가 줄 빵은 생명의 빵이심을 모든 부모님들이 깨달아
    늘 자신을 내어놓음에 감사 찬미 하는 부모들이게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창조를 협력하는 부모의 삶이 곧
    생명의 빵으로 사는 거룩한 삶임을 모두가 알게 하소서.
    생명의 빵으로 이웃에게 안나를 봉헌하는 오늘입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이른 아침 아침기도 드리며 성모님과 하느님 아버지와 모든 부모님들을 향해
    어버이 은혜 불러 드리고
    오늘 미사 지향은 늘 불효한 안나가
    꽃 하나도 달지 못하시는 세상의 모든 부모님을 위해 봉헌 하였습니다.
    소외 받고 버림 받으시는 부모님들이 한 분도 아니 계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영적인 어버이시신 모든 사제와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주님! 당신 사랑이 흘러 넘쳐 조금이라도 서운한 하루가 되시지 않도록
    당신 빛으로 가득차게 하소서.

    오늘 하루 만이라도 ,
    오늘 단 하루 만이라도 모든 부모님이 행복하시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영적인 꽃다발을 어버이들 가슴 가슴에 안나 달아 드리오니
    살아 숨쉬고 어버이됨을 감사하며 복된 하루이게
    주여 은총 허락하소서.

    내가 줄 빵은 생명의 빵이심을 모든 부모님들이 깨달아
    늘 자신을 내어놓음에 감사 찬미 하는 부모들이게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의 창조를 협력하는 부모의 삶이 곧
    생명의 빵으로 사는 거룩한 삶임을 모두가 알게 하소서.
    생명의 빵으로 이웃에게 안나를 봉헌하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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