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0-69
그 때에 예수의 제자들 가운데 여럿이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누가 알아들을 수 있겠는가?" 하며 수군거렸다.
예수께서 제자들이 당신의 말씀을
못마땅해하는 것을 알아채시고
"내 말이 귀에 거슬리느냐?
사람의 아들이 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육적인 것은 아무 쓸모가 없지만 영적인 것은 생명을 준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그러나 너희 가운데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누구며
자기를 배반할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알고 계셨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또 이어서 "그래서 나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람이 아니면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 때부터 많은 제자들이 예수를 버리고 물러갔으며
더 이상 따라다니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를 보시고 "자,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나서서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복음에서는 ”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누가 알아 들을 수 있겠는가” 라며 수근거리는
제자들에게 ”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하시며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서공부에는 게으르면서 성서이야기만 나오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 부터
앞세웠던 자신의 행동이 생각나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뒤에서 수근거리는 무리는 꼭 있게 마련이 아닌가 싶으며, 처음엔 좋다고
따라다니던 사람들도 자신에게 이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 그랬느냐 싶게 외면하는 모습
또한 예전과 매한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고 물으시는 예수님 말씀에 ”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라며 우직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물으셨다면 나는 어떤 대답을 했을까 생각해 보지만, 모르긴 해도 시몬베드로처럼
굳은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을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아닌 조금만 손해가 와도 왜면해버리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할테니까요
주님!
저에게도 오늘 복음의 베드로와 같은 미련스러우리 만치 우직한 믿음을 닮게 하시고
생명의 빵으로 오신 예수님 당신의 말씀이 사랑과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시고
참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하소서!
오늘 복음에서는 ”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누가 알아 들을 수 있겠는가” 라며 수근거리는
제자들에게 ”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하시며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서공부에는 게으르면서 성서이야기만 나오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 부터
앞세웠던 자신의 행동이 생각나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뒤에서 수근거리는 무리는 꼭 있게 마련이 아닌가 싶으며, 처음엔 좋다고
따라다니던 사람들도 자신에게 이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 그랬느냐 싶게 외면하는 모습
또한 예전과 매한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고 물으시는 예수님 말씀에 ”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라며 우직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물으셨다면 나는 어떤 대답을 했을까 생각해 보지만, 모르긴 해도 시몬베드로처럼
굳은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을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아닌 조금만 손해가 와도 왜면해버리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할테니까요
주님!
저에게도 오늘 복음의 베드로와 같은 미련스러우리 만치 우직한 믿음을 닮게 하시고
생명의 빵으로 오신 예수님 당신의 말씀이 사랑과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시고
참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생명의 빵 ” 영원한생명에 대해 말씀하셨을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고 떠나갔을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시고 너희도 나를 떠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우리는 주님 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분 이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신앙 고백을 합니다 자신의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우리또한 미사 때마다 신앙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가 예수님께 다짐했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던 약속을 쉽게 저버리게 되기도 하기에 베드로의 예수님께 하던 신앙고백은 용기이며 결단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발현사건은… 사람은 영원히 살수 있는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는 확신을 갖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갖게한 중요한 사건입니다 주님께서 현존하고 계시다는 확신을 줍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나를 떠냐겠냐고 물으셨을 때의 예수님의 심정은 착잡하셨을 것입니다 당신께서 믿고계셨던 제자들마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떠나갔을때의 심정이 어떠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의 말씀을 따르겠다고 약속을 하며 신앙인이 된 우리들이기에 그 분의 말씀을 우리는 “영”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겠습니까?하고 베드로 사도가 주님께 신앙고백을 했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께 우리의 믿음을 고백 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의 빵 ” 영원한생명에 대해 말씀하셨을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고 떠나갔을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시고 너희도 나를 떠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우리는 주님 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분 이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신앙 고백을 합니다 자신의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우리또한 미사 때마다 신앙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가 예수님께 다짐했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던 약속을 쉽게 저버리게 되기도 하기에 베드로의 예수님께 하던 신앙고백은 용기이며 결단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발현사건은… 사람은 영원히 살수 있는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는 확신을 갖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갖게한 중요한 사건입니다 주님께서 현존하고 계시다는 확신을 줍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나를 떠냐겠냐고 물으셨을 때의 예수님의 심정은 착잡하셨을 것입니다 당신께서 믿고계셨던 제자들마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떠나갔을때의 심정이 어떠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의 말씀을 따르겠다고 약속을 하며 신앙인이 된 우리들이기에 그 분의 말씀을 우리는 “영”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겠습니까?하고 베드로 사도가 주님께 신앙고백을 했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께 우리의 믿음을 고백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빵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생명의 빵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그들이 떠나는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남아있는 제자들에게 너희도 떠나겠냐고?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베드로 사도는 멋진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수님만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 그래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실 수있는 분이라는 것. 예수님은 하느님께서보내신 분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사도이신 베드로의 멋진 신앙고백을 보면서 제 자신 하느님을 믿는 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그 분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는지 ……… 미사 때마다 우리의 양식으로 오시는 그 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 분께 가까이 가려 노력하고 있었는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말로는 하느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제 안에 자리잡고있는 의문이나 불신등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히 그 분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릴 자신이 없음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시몬베드로의 신앙고백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 옵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얼마나 멋진 신앙고백인지 … 언제쯤이면 저도 자신있게 우리는 당신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고 말씀드릴수 있는지….. 언제쯤이면…… 저에게도 확고한 믿음이 생겨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생명의 빵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는지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다면 지금의 저의 고통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생각하니 제가 겪고있는 현실에서의 삶을 괴로워하는 것이 믿음이 부족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에게 믿음만 있으면 이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텐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루실라: 자매님 항상 주님 함께 계심을 잊지마시고 힘 내세요. 본당신부님 축일 저도 축하드리겠습니다. 힘들겠지만 보람있는 하루 되실겁니다 [08/24-07:00] 소나무: 헬레나 자매님.. 좋은 주말의 오후가 되시기를… [08/24-16:02]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빵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생명의 빵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그들이 떠나는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남아있는 제자들에게 너희도 떠나겠냐고?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베드로 사도는 멋진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수님만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 그래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실 수있는 분이라는 것. 예수님은 하느님께서보내신 분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사도이신 베드로의 멋진 신앙고백을 보면서 제 자신 하느님을 믿는 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그 분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는지 ……… 미사 때마다 우리의 양식으로 오시는 그 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 분께 가까이 가려 노력하고 있었는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말로는 하느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제 안에 자리잡고있는 의문이나 불신등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히 그 분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릴 자신이 없음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시몬베드로의 신앙고백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 옵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얼마나 멋진 신앙고백인지 … 언제쯤이면 저도 자신있게 우리는 당신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고 말씀드릴수 있는지….. 언제쯤이면…… 저에게도 확고한 믿음이 생겨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생명의 빵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는지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다면 지금의 저의 고통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생각하니 제가 겪고있는 현실에서의 삶을 괴로워하는 것이 믿음이 부족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에게 믿음만 있으면 이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텐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루실라: 자매님 항상 주님 함께 계심을 잊지마시고 힘 내세요. 본당신부님 축일 저도 축하드리겠습니다. 힘들겠지만 보람있는 하루 되실겁니다 [08/24-07:00] 소나무: 헬레나 자매님.. 좋은 주말의 오후가 되시기를… [08/24-16:02]
”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 오늘도 저에게 수없이 묻고 계시네요 “아니오” 주님을 떠나다니요? 안될 말이지요 말로는 꼭 이런 대답을 해 드리고 싶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와도 주님 정말 계시기나 한건가요? 하며 원망하기 바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의 존재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영 주님을 떠나가고 마는군요
주님! 저도 아직 주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해 완전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주님을 완전히 알아모실 때까지 기다려 주실거죠?
저도 베드로와 같이 멋진 신앙고백을 하고 싶어요 주님! 저희에게도 그런 굳센믿음 부어주실거죠? 주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심을 마음깊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속에 늘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내 눈을 뜨게 하소서(인순이)
이 헬레나: 우리함께 기도할까요?
베드로사도의 믿음을 본받게 해 달라고…………
아침부터 날씨가 매우 덥네요
오늘본당신부님 영명축일축하미사가있어 지금 성당에 가려고 합니다
맛있는 것많이 준비했는데 ……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4-08:03] 소나무: † 찬미 예수님
아멘
좋은 주말의 오후가 되시기를… [08/24-16:00] 함바실리오: 그대로 이루어 지기 바라나이다..
자매님..잘지내시죠? ^^ 샬롬.. [08/24-20:58]
”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 오늘도 저에게 수없이 묻고 계시네요 “아니오” 주님을 떠나다니요? 안될 말이지요 말로는 꼭 이런 대답을 해 드리고 싶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와도 주님 정말 계시기나 한건가요? 하며 원망하기 바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의 존재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영 주님을 떠나가고 마는군요
주님! 저도 아직 주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해 완전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주님을 완전히 알아모실 때까지 기다려 주실거죠?
저도 베드로와 같이 멋진 신앙고백을 하고 싶어요 주님! 저희에게도 그런 굳센믿음 부어주실거죠? 주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심을 마음깊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속에 늘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내 눈을 뜨게 하소서(인순이)
이 헬레나: 우리함께 기도할까요?
베드로사도의 믿음을 본받게 해 달라고…………
아침부터 날씨가 매우 덥네요
오늘본당신부님 영명축일축하미사가있어 지금 성당에 가려고 합니다
맛있는 것많이 준비했는데 ……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4-08:03] 소나무: † 찬미 예수님
아멘
좋은 주말의 오후가 되시기를… [08/24-16:00] 함바실리오: 그대로 이루어 지기 바라나이다..
자매님..잘지내시죠? ^^ 샬롬.. [08/24-20:58]
어느때는 너무나 힘이들어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을때 침묵속에서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봐, 그것은 네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아…
이런 걱정스런 말이 때로는 더욱더 힘이 들게 할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걱정해주는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왜 모르겠어요…
가장 큰 침묵중에 가장 큰 위로를 주시는 그분…
어쩌면 침묵하는 가운데 그분과 가까이서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침묵한다는 것이 왜이리 힘이든지요.
오늘 복음말씀중에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영적인 것을 주시며 그것은
바로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활속에서 느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그 말씀이 마음에
꼭 와닿네요…
세례를 받고 꾸준히 그분께로 향해 가는 여정속에서 제 영적 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베드로사도의 말대로 저또한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가장 가까이 계심에도 멀리서 주님을 찾으려는 저의 우둔함을 일깨워
주십시오.
아멘.
이 헬레나: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어려움도 많고…….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생활한다면 행복할텐데…..
좋은말씀해주심에 감사해요 [08/24-16:19]
어느때는 너무나 힘이들어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을때 침묵속에서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봐, 그것은 네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아…
이런 걱정스런 말이 때로는 더욱더 힘이 들게 할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걱정해주는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왜 모르겠어요…
가장 큰 침묵중에 가장 큰 위로를 주시는 그분…
어쩌면 침묵하는 가운데 그분과 가까이서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침묵한다는 것이 왜이리 힘이든지요.
오늘 복음말씀중에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영적인 것을 주시며 그것은
바로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활속에서 느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그 말씀이 마음에
꼭 와닿네요…
세례를 받고 꾸준히 그분께로 향해 가는 여정속에서 제 영적 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베드로사도의 말대로 저또한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가장 가까이 계심에도 멀리서 주님을 찾으려는 저의 우둔함을 일깨워
주십시오.
아멘.
이 헬레나: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어려움도 많고…….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생활한다면 행복할텐데…..
좋은말씀해주심에 감사해요 [08/24-16:19]
사랑이신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누가 알아 들을 수 있겠는가” 라며 수근거리는
제자들에게 ”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하시며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서공부에는 게으르면서 성서이야기만 나오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 부터
앞세웠던 자신의 행동이 생각나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뒤에서 수근거리는 무리는 꼭 있게 마련이 아닌가 싶으며, 처음엔 좋다고
따라다니던 사람들도 자신에게 이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 그랬느냐 싶게 외면하는 모습
또한 예전과 매한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고 물으시는 예수님 말씀에 ”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라며 우직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물으셨다면 나는 어떤 대답을 했을까 생각해 보지만, 모르긴 해도 시몬베드로처럼
굳은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을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아닌 조금만 손해가 와도 왜면해버리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할테니까요
주님!
저에게도 오늘 복음의 베드로와 같은 미련스러우리 만치 우직한 믿음을 닮게 하시고
생명의 빵으로 오신 예수님 당신의 말씀이 사랑과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시고
참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하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 누가 알아 들을 수 있겠는가” 라며 수근거리는
제자들에게 ”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하시며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성서공부에는 게으르면서 성서이야기만 나오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 부터
앞세웠던 자신의 행동이 생각나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뒤에서 수근거리는 무리는 꼭 있게 마련이 아닌가 싶으며, 처음엔 좋다고
따라다니던 사람들도 자신에게 이익이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 그랬느냐 싶게 외면하는 모습
또한 예전과 매한가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고 물으시는 예수님 말씀에 ”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라며 우직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물으셨다면 나는 어떤 대답을 했을까 생각해 보지만, 모르긴 해도 시몬베드로처럼
굳은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을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에게 이익이 아닌 조금만 손해가 와도 왜면해버리는 것이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할테니까요
주님!
저에게도 오늘 복음의 베드로와 같은 미련스러우리 만치 우직한 믿음을 닮게 하시고
생명의 빵으로 오신 예수님 당신의 말씀이 사랑과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시고
참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시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분이 십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의 빵 ” 영원한생명에 대해 말씀하셨을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고 떠나갔을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시고 너희도 나를
떠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우리는 주님 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분 이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신앙 고백을 합니다
자신의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우리또한 미사 때마다 신앙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가 예수님께 다짐했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던 약속을 쉽게 저버리게 되기도 하기에
베드로의 예수님께 하던 신앙고백은 용기이며 결단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발현사건은…
사람은 영원히 살수 있는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는
확신을 갖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갖게한 중요한 사건입니다
주님께서 현존하고 계시다는 확신을 줍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나를 떠냐겠냐고 물으셨을 때의
예수님의 심정은 착잡하셨을 것입니다
당신께서 믿고계셨던 제자들마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떠나갔을때의 심정이 어떠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의 말씀을 따르겠다고 약속을 하며
신앙인이 된 우리들이기에
그 분의 말씀을 우리는 “영”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겠습니까?하고
베드로 사도가 주님께 신앙고백을 했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께 우리의 믿음을 고백 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
당신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저희가 당신을 두고 어디로 가겠습니까?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당신을 우리는 믿습니다
저는 당신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주 예수따르기로 나 약속했으니 내 친구 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
주 함께 계시오면 나 든든하옵고
주 나를 이끄시면 바른 길가리다
아멘
장례미사가 있어 지금나가야 하기에 급하게 복음을 묵상해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갔다와서 수정할 것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날씨가 참 좋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를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저는 믿습니다
아멘
주님께서는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시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분이 십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의 빵 ” 영원한생명에 대해 말씀하셨을때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고 떠나갔을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시고 너희도 나를
떠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우리는 주님 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분 이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신앙 고백을 합니다
자신의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겠다는….
우리또한 미사 때마다 신앙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가 예수님께 다짐했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던 약속을 쉽게 저버리게 되기도 하기에
베드로의 예수님께 하던 신앙고백은 용기이며 결단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발현사건은…
사람은 영원히 살수 있는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는
확신을 갖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갖게한 중요한 사건입니다
주님께서 현존하고 계시다는 확신을 줍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나를 떠냐겠냐고 물으셨을 때의
예수님의 심정은 착잡하셨을 것입니다
당신께서 믿고계셨던 제자들마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떠나갔을때의 심정이 어떠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의 말씀을 따르겠다고 약속을 하며
신앙인이 된 우리들이기에
그 분의 말씀을 우리는 “영”으로
태어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가겠습니까?하고
베드로 사도가 주님께 신앙고백을 했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께 우리의 믿음을 고백 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
당신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저희가 당신을 두고 어디로 가겠습니까?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당신을 우리는 믿습니다
저는 당신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주 예수따르기로 나 약속했으니 내 친구 되신 주여
늘 함께 하소서
주 함께 계시오면 나 든든하옵고
주 나를 이끄시면 바른 길가리다
아멘
장례미사가 있어 지금나가야 하기에 급하게 복음을 묵상해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갔다와서 수정할 것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날씨가 참 좋으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를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저는 믿습니다
아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빵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생명의 빵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그들이 떠나는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남아있는 제자들에게
너희도 떠나겠냐고?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베드로 사도는 멋진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수님만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
그래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실 수있는 분이라는 것.
예수님은 하느님께서보내신 분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사도이신 베드로의 멋진 신앙고백을 보면서 제 자신
하느님을 믿는 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그 분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는지 ………
미사 때마다 우리의 양식으로 오시는 그 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 분께 가까이 가려 노력하고 있었는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말로는 하느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제 안에 자리잡고있는 의문이나 불신등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히 그 분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릴
자신이 없음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시몬베드로의 신앙고백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 옵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얼마나 멋진 신앙고백인지 …
언제쯤이면 저도 자신있게 우리는 당신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고 말씀드릴수 있는지…..
언제쯤이면……
저에게도 확고한 믿음이 생겨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생명의 빵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는지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다면 지금의 저의 고통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생각하니 제가 겪고있는 현실에서의 삶을 괴로워하는 것이
믿음이 부족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에게 믿음만 있으면 이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텐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빵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생명의 빵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그들이 떠나는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남아있는 제자들에게
너희도 떠나겠냐고?
“주님, 주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베드로 사도는 멋진 신앙을 고백합니다
예수님만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
그래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실 수있는 분이라는 것.
예수님은 하느님께서보내신 분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사도이신 베드로의 멋진 신앙고백을 보면서 제 자신
하느님을 믿는 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그 분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는지 ………
미사 때마다 우리의 양식으로 오시는 그 분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 분께 가까이 가려 노력하고 있었는지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말로는 하느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제 안에 자리잡고있는 의문이나 불신등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니 영원히 그 분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릴
자신이 없음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시몬베드로의 신앙고백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 옵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얼마나 멋진 신앙고백인지 …
언제쯤이면 저도 자신있게 우리는 당신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고 말씀드릴수 있는지…..
언제쯤이면……
저에게도 확고한 믿음이 생겨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생명의 빵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는지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다면 지금의 저의 고통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생각하니 제가 겪고있는 현실에서의 삶을 괴로워하는 것이
믿음이 부족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에게 믿음만 있으면 이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텐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오소서. 성령이여!
”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
오늘도 저에게 수없이 묻고 계시네요
“아니오” 주님을 떠나다니요? 안될 말이지요
말로는 꼭 이런 대답을 해 드리고 싶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와도 주님 정말 계시기나
한건가요? 하며 원망하기 바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의 존재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영
주님을 떠나가고 마는군요
주님!
저도 아직 주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해 완전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주님을 완전히 알아모실 때까지 기다려 주실거죠?
저도 베드로와 같이 멋진 신앙고백을 하고 싶어요
주님! 저희에게도 그런 굳센믿음 부어주실거죠?
주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심을 마음깊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속에 늘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내 눈을 뜨게 하소서(인순이)
베드로사도의 믿음을 본받게 해 달라고…………
아침부터 날씨가 매우 덥네요
오늘본당신부님 영명축일축하미사가있어 지금 성당에 가려고 합니다
맛있는 것많이 준비했는데 ……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4-08:03]
아멘
좋은 주말의 오후가 되시기를… [08/24-16:00]
자매님..잘지내시죠? ^^ 샬롬.. [08/24-20:58]
오소서. 성령이여!
”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
오늘도 저에게 수없이 묻고 계시네요
“아니오” 주님을 떠나다니요? 안될 말이지요
말로는 꼭 이런 대답을 해 드리고 싶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와도 주님 정말 계시기나
한건가요? 하며 원망하기 바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예수님의 존재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영
주님을 떠나가고 마는군요
주님!
저도 아직 주님의 영원한 생명에 대해 완전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주님을 완전히 알아모실 때까지 기다려 주실거죠?
저도 베드로와 같이 멋진 신앙고백을 하고 싶어요
주님! 저희에게도 그런 굳센믿음 부어주실거죠?
주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심을 마음깊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속에 늘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내 눈을 뜨게 하소서(인순이)
베드로사도의 믿음을 본받게 해 달라고…………
아침부터 날씨가 매우 덥네요
오늘본당신부님 영명축일축하미사가있어 지금 성당에 가려고 합니다
맛있는 것많이 준비했는데 ……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24-08:03]
아멘
좋은 주말의 오후가 되시기를… [08/24-16:00]
자매님..잘지내시죠? ^^ 샬롬.. [08/24-20:58]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어느때는 너무나 힘이들어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을때 침묵속에서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봐, 그것은 네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아…
이런 걱정스런 말이 때로는 더욱더 힘이 들게 할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걱정해주는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왜 모르겠어요…
가장 큰 침묵중에 가장 큰 위로를 주시는 그분…
어쩌면 침묵하는 가운데 그분과 가까이서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침묵한다는 것이 왜이리 힘이든지요.
오늘 복음말씀중에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영적인 것을 주시며 그것은
바로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활속에서 느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그 말씀이 마음에
꼭 와닿네요…
세례를 받고 꾸준히 그분께로 향해 가는 여정속에서 제 영적 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베드로사도의 말대로 저또한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가장 가까이 계심에도 멀리서 주님을 찾으려는 저의 우둔함을 일깨워
주십시오.
아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어려움도 많고…….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생활한다면 행복할텐데…..
좋은말씀해주심에 감사해요 [08/24-16:19]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적인 것이며 생명이다’
어느때는 너무나 힘이들어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을때 침묵속에서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봐, 그것은 네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아…
이런 걱정스런 말이 때로는 더욱더 힘이 들게 할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걱정해주는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왜 모르겠어요…
가장 큰 침묵중에 가장 큰 위로를 주시는 그분…
어쩌면 침묵하는 가운데 그분과 가까이서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침묵한다는 것이 왜이리 힘이든지요.
오늘 복음말씀중에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영적인 것을 주시며 그것은
바로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활속에서 느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그 말씀이 마음에
꼭 와닿네요…
세례를 받고 꾸준히 그분께로 향해 가는 여정속에서 제 영적 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베드로사도의 말대로 저또한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가장 가까이 계심에도 멀리서 주님을 찾으려는 저의 우둔함을 일깨워
주십시오.
아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어려움도 많고…….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이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생활한다면 행복할텐데…..
좋은말씀해주심에 감사해요 [08/24-16:19]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하루 아니 벌써 어제가 되었네요
요즈음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참!
주님 고맙습니다
저의 청을 들어 주셔서…..
정말 힘들었는데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렸드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제가 짊어지고있는 무거운 짐을 덜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힘들었었는데……
당신을 믿고 당신께서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실 것이라 믿으며
기다렸더니 이렇게 좋은 날이 왔네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신말씀을 믿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무엇이든지 하실 수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주님!
제가 당신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당신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신데…..
주님!
믿습니다!
당신을!
언제까지나….
아멘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묵상하며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하루 아니 벌써 어제가 되었네요
요즈음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참!
주님 고맙습니다
저의 청을 들어 주셔서…..
정말 힘들었는데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렸드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제가 짊어지고있는 무거운 짐을 덜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힘들었었는데……
당신을 믿고 당신께서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실 것이라 믿으며
기다렸더니 이렇게 좋은 날이 왔네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하신말씀을 믿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무엇이든지 하실 수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주님!
제가 당신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당신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신데…..
주님!
믿습니다!
당신을!
언제까지나….
아멘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압니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