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사랑하라는 것이 하느님의 계명입니다

부활 제5주일(5/18)



    <바르나바는 사울이 길에서 주님을 뵈온 일을 사도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9,26-31 그 무렵 사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신도들의 모임에 끼여 보려고 하였으나 그들은 사울이 개종한 것을 믿으려 하지 않고 모두 무서워하였다. 그 때 바르나바가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사울이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 주님을 뵙고 주님의 음성을 들은 일과 또 다마스쿠스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대담하게 전도한 일들을 낱낱이 설명해 주었다. 그 때부터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제자들과 함께 지내며 자유로이 돌아다니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대담하게 전도하며 그리스 말을 하는 유다인들과 이야기도 하고 토론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사울을 죽이려고 하였다. 이것을 안 형제들은 사울을 가이사리아로 데리고 내려가 거기에서 다시 다르소로 보냈다. 그러는 동안 유다와 갈릴래아와 사마리아 온 지방에 들어선 교회는 안정이 되어 터전을 튼튼히 잡았고 주를 두려워 하며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효가 차츰 늘어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큰 모임에서 드리는 저의 찬미도 주님에게서 오리이다. ○ 주님을 경외하는 자 앞에서 저의 서원을 채우리다. 가난한 이들 배부르게 먹으리이다. 주님을 찾는 사람들이 당신을 기리며, "너희 마음 길이 살아라." 말하리이다. ◎ ○ 땅이란 땅 끝마다 돌이켜 주님께 돌아오고, 만백성 온갖 족속이 당신 앞에 절하오리다. 땅 속에 잠든 이들이 홀로 주님을 흠숭하오리다. 흙 속으로 가는 자들이 모두다 주님 앞에 굽히오리다. ◎ ○ 주님을 위하여 제 영혼은 살고, 저의 후예는 당신을 섬기며, 미래의 세대에게 주님을 들어 말하오리다. "주님께서 이같이 하셨다."이르며, 태어날 백성에게 그 의를 전하오리다. ◎

    <믿고 사랑하라는 것이 하느님의 계명입니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3,18-24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우리는 말로나 혀 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합시다. 우리는 이렇게 사랑함으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하느님 앞에서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양심의 가책을 받을 때에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을 때에는 하느님 앞에서 떳떳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느님께로부터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으며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명령받은 대로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 하느님의 계명입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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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사랑하라는 것이 하느님의 계명입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않으면 작은

    열매도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안에

    머무르지않으면 그러하리라 ~~~

    오늘 복음 묵상을 하면서 하루종일 입에서 떠나지않을것같아
    몇소절만 적어봅니다.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의미와뜻을 더욱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속담이 있죠.. 무자식이 상팔자~~
    주님은 애저녁에 그런것은 포기하시고 더 많은 자식을 바라시는
    욕심(?)이 많으신가?? ㅎㅎㅎ
    참 좋으신 분임을 분명 알기에 꼬~~옥 붙어있어야겠습니다.
    모든이를 품어안을수있는 분이시기에…꼬~~옥 매달려야겠어요.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를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주님앞에선
    손바닥의 지문이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어떤것을 원하시더라도
    붙어있게만 해주신다면 수단방법 가리지 않겠나이다.
    생을 살아보니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저 대단한거 깨달았죠???
    주님이 보시기에 예쁜짓만 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1.203.39.92 임 찬미: 오늘 묵상도 ‘이쁜짓’이네요…….. 맞아요 손바닥 지문이 없어지게 빌면서 포도나무 가지에 꼭 붙어있는 가지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됩시다! 알렐루야~. [05/18-08:26]

  2. user#0 님의 말: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않으면 작은

    열매도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안에

    머무르지않으면 그러하리라 ~~~

    오늘 복음 묵상을 하면서 하루종일 입에서 떠나지않을것같아
    몇소절만 적어봅니다.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의미와뜻을 더욱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속담이 있죠.. 무자식이 상팔자~~
    주님은 애저녁에 그런것은 포기하시고 더 많은 자식을 바라시는
    욕심(?)이 많으신가?? ㅎㅎㅎ
    참 좋으신 분임을 분명 알기에 꼬~~옥 붙어있어야겠습니다.
    모든이를 품어안을수있는 분이시기에…꼬~~옥 매달려야겠어요.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를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주님앞에선
    손바닥의 지문이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어떤것을 원하시더라도
    붙어있게만 해주신다면 수단방법 가리지 않겠나이다.
    생을 살아보니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저 대단한거 깨달았죠???
    주님이 보시기에 예쁜짓만 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1.203.39.92 임 찬미: 오늘 묵상도 ‘이쁜짓’이네요…….. 맞아요 손바닥 지문이 없어지게 빌면서 포도나무 가지에 꼭 붙어있는 가지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됩시다! 알렐루야~. [05/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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