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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 영광을 차지하시기 전에
고난을 겪으셔야 했던 그리스도,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도다.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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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7-31ㄱ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떠나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오겠다는 말을 너희가 듣지 않았느냐?
아버지께서는 나보다 훌륭하신 분이니
만일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가 지금 이 일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와 이야기를 나눌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세상의 권력자가 가까이 오고 있다.
그가 나를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나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께서
분부하신 대로 실천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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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이시고 세상의 중심이십니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것이다(마태5장9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평화를 약속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의 평화가 아니고 아버지와 하나된
우리가 예수님안에 사는 것이라고…..
당신께서 떠나시면서 평화를 주시며 다시오실 것을 약속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평화안에서 우리가 당신의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그 순간에도
평화에 대해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가라고 당부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평화를 깨뜨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따라사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다 보는사람은 하느님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루가9,62)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하느님에 대한 불신과 자신의 욕망,물욕에 대한 미련으로 구원의 길을 걸어가면서
자꾸 뒤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처럼…….
우리또한 그 분의 말씀을 믿고 따르지않는다면 롯의 아내같은 길을 가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신이 평화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음도 너무 잘알고 있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떠나시면서 당신의 평화를 주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고가신 평화를 내 안에 머물러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이들에게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것을 깨우쳐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주고 가신 “평화“를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하루 예수님이 주고가신 평화를 생각하며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이시고 세상의 중심이십니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것이다(마태5장9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평화를 약속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의 평화가 아니고 아버지와 하나된
우리가 예수님안에 사는 것이라고…..
당신께서 떠나시면서 평화를 주시며 다시오실 것을 약속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평화안에서 우리가 당신의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그 순간에도
평화에 대해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가라고 당부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평화를 깨뜨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따라사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다 보는사람은 하느님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루가9,62)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는데
하느님에 대한 불신과 자신의 욕망,물욕에 대한 미련으로 구원의 길을 걸어가면서
자꾸 뒤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처럼…….
우리또한 그 분의 말씀을 믿고 따르지않는다면 롯의 아내같은 길을 가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신이 평화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음도 너무 잘알고 있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떠나시면서 당신의 평화를 주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고가신 평화를 내 안에 머물러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이들에게 주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것을 깨우쳐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주고 가신 “평화“를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하루 예수님이 주고가신 평화를 생각하며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평화의 주님!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시면서까지 최고의 선물인 평화를 주고 가셨습니다
“평화” 라는 단어가 가져다 주는 안락함과 귀함을 알면서도 우리들 마음안에 세상적인
욕심과 아집으로 가득차 있기에 우리는 그 평화를 잘 지키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로 오기만 하면 모든 고통을 치유해 주시고 참된 평화를 주실거라
하심에도 어리석은 인간들은 참 평화를 쫒지않고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평화로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다면
이 세상에서 얻기 힘든 참된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 안에서 기쁨과 평화 얻어 진정 마음 편안한 시간 가꿀수 있도록
은총 주시고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께도 예수님의 평화가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인사는 “평화를 빕니다” 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내 이웃에게 진정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해야겠습니다
주님!
세상 모든이가 주님 말씀안에서
사랑과 평화 누리게 하시고
세상 모든이가 주님의 참 평화
이웃에게 전할 수 있게 하소서!
평화의 주님!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시면서까지 최고의 선물인 평화를 주고 가셨습니다
“평화” 라는 단어가 가져다 주는 안락함과 귀함을 알면서도 우리들 마음안에 세상적인
욕심과 아집으로 가득차 있기에 우리는 그 평화를 잘 지키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로 오기만 하면 모든 고통을 치유해 주시고 참된 평화를 주실거라
하심에도 어리석은 인간들은 참 평화를 쫒지않고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평화로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마음을 비우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다면
이 세상에서 얻기 힘든 참된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 안에서 기쁨과 평화 얻어 진정 마음 편안한 시간 가꿀수 있도록
은총 주시고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께도 예수님의 평화가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인사는 “평화를 빕니다” 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내 이웃에게 진정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해야겠습니다
주님!
세상 모든이가 주님 말씀안에서
사랑과 평화 누리게 하시고
세상 모든이가 주님의 참 평화
이웃에게 전할 수 있게 하소서!
+찬미 예수님
어?
이상하네요 답글이 날라갔네요 왜 자매님만 그런지…….
그리고 궁금한 것이 하나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아침운동하구 복음묵상하구 회사에는 언제 출근을 하시는지?
잠은 언제 주무십니까?
혹시 도사님이 아니신지요? 헤헤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열정적이고 깊은 자매님의 복음묵상 보면서 반성합니다
칼국수 잘 만드는 사람이 수제비도 잘만든다는데 맞는 말이네요
돈도 벌고 복음묵상도 잘하시고 팔방미인이시네용
비결좀 가르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좋은하루 되세용
+찬미 예수님
어?
이상하네요 답글이 날라갔네요 왜 자매님만 그런지…….
그리고 궁금한 것이 하나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아침운동하구 복음묵상하구 회사에는 언제 출근을 하시는지?
잠은 언제 주무십니까?
혹시 도사님이 아니신지요? 헤헤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열정적이고 깊은 자매님의 복음묵상 보면서 반성합니다
칼국수 잘 만드는 사람이 수제비도 잘만든다는데 맞는 말이네요
돈도 벌고 복음묵상도 잘하시고 팔방미인이시네용
비결좀 가르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좋은하루 되세용
사이버성당 여러분~~ 평화를 빕니다..!!
평화..
저는 의외로 겁이 꽤 많은 편입니다.
더군다나 주택에서만 살아봤던 제가 10층 아파트로 오게 된 이후로..
한밤의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십여초는 섬찟할 정도였습니다.
그럴때.. 주님과 함께있다고.. 함께 해달라고 하면.. 그제사 평화가 옮을 느낍니다.
그리고 비록 본적은 없지만 순교자의 얼굴에서도 평화를 느끼곤 합니다.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도.. 극한 상황에서 주님을 부를때
느끼는 평화가 참평화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사이버성당 여러분~~ 평화를 빕니다..!!
평화..
저는 의외로 겁이 꽤 많은 편입니다.
더군다나 주택에서만 살아봤던 제가 10층 아파트로 오게 된 이후로..
한밤의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십여초는 섬찟할 정도였습니다.
그럴때.. 주님과 함께있다고.. 함께 해달라고 하면.. 그제사 평화가 옮을 느낍니다.
그리고 비록 본적은 없지만 순교자의 얼굴에서도 평화를 느끼곤 합니다.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도.. 극한 상황에서 주님을 부를때
느끼는 평화가 참평화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며칠전에 시댁작은아버님께서 돌아가셨을때 불교를 믿으시는작은어머님께서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한 불공을 드린다면서 스님께 부탁하셨는데 절에
행사가 밀려 늦으신다는 말씀에 불안해하시더니 스님께서 오시기전 이틀동안
식음을 전폐한체 작은아버님영전에 쉬지 않고 절을 하시며 잠도 아주무시더니
스님께서 오셔서 불공을 드리자 마음이 편안하다며
식사도 하시더니 주무시는 것이었습니다
80이 다된 고령의 작은어머님의 남편에대한 사랑과 신앙심에 모두들
감탄하며 자신들은 작은어머님처럼 하지못할 것이라고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평화를 말씀하시며 평화롭게 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것이다(마태5장9절)말씀이 떠오르지만
마음이 떠나있는 것인지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순간이 지나면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제 멋대로 제 뜻대로 살고있는 자신
한없는 사랑과 평화를 주고 가셨는데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평화안에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시는데….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중심이 예수님이 아닌 제 자신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평화롭기보다는 공동체안에서 분열을 일으킬때가 있음을….
예수님이 주신 평화의 의미도 모른체 제 뜻대로 살고있으니 마음이 평화롭지
못한 것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느낍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중심이시며 평화이시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나는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하신말씀을 깨달았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평화를 깨달았다면……
마음이 편안할텐데…….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께서 주신 참평화 안에
복된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며칠전에 시댁작은아버님께서 돌아가셨을때 불교를 믿으시는작은어머님께서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한 불공을 드린다면서 스님께 부탁하셨는데 절에
행사가 밀려 늦으신다는 말씀에 불안해하시더니 스님께서 오시기전 이틀동안
식음을 전폐한체 작은아버님영전에 쉬지 않고 절을 하시며 잠도 아주무시더니
스님께서 오셔서 불공을 드리자 마음이 편안하다며
식사도 하시더니 주무시는 것이었습니다
80이 다된 고령의 작은어머님의 남편에대한 사랑과 신앙심에 모두들
감탄하며 자신들은 작은어머님처럼 하지못할 것이라고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평화를 말씀하시며 평화롭게 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것이다(마태5장9절)말씀이 떠오르지만
마음이 떠나있는 것인지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순간이 지나면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제 멋대로 제 뜻대로 살고있는 자신
한없는 사랑과 평화를 주고 가셨는데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평화안에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시는데….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중심이 예수님이 아닌 제 자신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평화롭기보다는 공동체안에서 분열을 일으킬때가 있음을….
예수님이 주신 평화의 의미도 모른체 제 뜻대로 살고있으니 마음이 평화롭지
못한 것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느낍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중심이시며 평화이시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나는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하신말씀을 깨달았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평화를 깨달았다면……
마음이 편안할텐데…….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께서 주신 참평화 안에
복된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소서. 성령님!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시간이 임박해왔음을 아시고 두려워 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평화를 주시고자 하십니다.
평화를 주시겠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으로 가슴 깊이 채워 넣었습니다.
어느 순간 이 마음에도 평화의 물결 가득히 밀물져 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무언가를 행동하기를 바라지 않으시고 편안함으로 당신
안에 온전히 머물기를 원하신다는 것을요.
이 시간 그 무엇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오로지 당신만을 맞이하니 진정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이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하셨죠?
제가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당신께 모든 것 맡기고,
아버지 하느님을 신뢰 할 때 비로소 머무르게 되는 고요와 평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걱정과 두려움은 불안과 공포만을 가져올 뿐입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에 달렸고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안에 있음을 안다면
무엇을 걱정하고 두려워하겠습니까 만은 세상일은 뜻대로 마음 먹은대로만
되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을 때 오히려 마음을 더 굳게 다지셨
던 것 같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그 절대적인 시간 안에서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신 예수님은 오히려 마음이 더 고요하고 평화로우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그런 평화를 가지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안에 오롯한 마음으로 머물게 하소서. 아멘.
평화의 노래
오늘도 제가 당신안에 오롯한마음으로 머물게 하소서 아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기쁜나날이 되기를……..
안녕 [05/11-12:19]
오소서. 성령님!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시간이 임박해왔음을 아시고 두려워 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평화를 주시고자 하십니다.
평화를 주시겠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으로 가슴 깊이 채워 넣었습니다.
어느 순간 이 마음에도 평화의 물결 가득히 밀물져 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무언가를 행동하기를 바라지 않으시고 편안함으로 당신
안에 온전히 머물기를 원하신다는 것을요.
이 시간 그 무엇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오로지 당신만을 맞이하니 진정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이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하셨죠?
제가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당신께 모든 것 맡기고,
아버지 하느님을 신뢰 할 때 비로소 머무르게 되는 고요와 평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걱정과 두려움은 불안과 공포만을 가져올 뿐입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에 달렸고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안에 있음을 안다면
무엇을 걱정하고 두려워하겠습니까 만은 세상일은 뜻대로 마음 먹은대로만
되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을 때 오히려 마음을 더 굳게 다지셨
던 것 같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그 절대적인 시간 안에서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신 예수님은 오히려 마음이 더 고요하고 평화로우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그런 평화를 가지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당신안에 오롯한 마음으로 머물게 하소서. 아멘.
평화의 노래
오늘도 제가 당신안에 오롯한마음으로 머물게 하소서 아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기쁜나날이 되기를……..
안녕 [05/11-12:19]
“내가 떠나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오겠다는 말을 너희가 듣지 않았느냐? ”
예수, 내 주님!
당신의 얼굴 바라보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의 십자가 올려보기를 좋아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당신의 발, 무릎, 배, 가슴, 팔, 손
그리고 얼굴…
당신의 그 얼굴을 바라보면
어느날은 웃으시고
어느날은 슬퍼하시고
또 어느날은 아무런 말씀도 없으시죠.
그렇게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어둑어둑 어둠이 찾아듭니다.
점점, 점점..
어둠에 묻히어 당신 얼굴 희미해집니다.
점점, 점점..
당신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 내 주님!
언젠가 또 그렇게 제 삶 안에서 당신 찾지 못하는 날이 있겠지요.
어둠에 묻히어 당신 어디 계신지 볼 수 없는 날 또 있겠지요.
예수, 내 주님!
그런 날 오거든, 그런 날 있거든
어둠 속 절대 빛을 잃지 않는 성체등을 생각하게 하소서.
어둠이 십자가 당신 얼굴 가리어 볼 수 없어도
그 어둠 속 성체등만은 빛을 내더이다…
어둠 속에서 홀로 빛나는 성체등의 불빛..
손을 뻗어 그 빛을 퍼다가 제 가슴 속에 넣었습니다.
예수, 내 주님!
어둠 속에서 당신 볼 수 없을 때..
당신 성체로 저와 함께 하시는 당신을 보게 하소서.
당신을 볼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더욱 사랑하기 위함이라고..
당신께서 더욱 사랑주시기 위함이라고..
사랑하시는 당신을 느끼게 하소서.
예수, 내 주님!
당신과 저의 약속입니다.
잊지 마소서.
당신과 저의 약속,
제가 당신 찾지 못할 때
제 곁에 함께 하고 계심을 보여주는 것,
당신의 성체임을.
아멘.
예수님의 웃는 모습속에 웃는사자 자매님의 얼굴도 겹쳐짐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저렇게 활짝 웃는 날 되세요^^ [05/11-09:48]
“내가 떠나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오겠다는 말을 너희가 듣지 않았느냐? ”
예수, 내 주님!
당신의 얼굴 바라보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의 십자가 올려보기를 좋아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당신의 발, 무릎, 배, 가슴, 팔, 손
그리고 얼굴…
당신의 그 얼굴을 바라보면
어느날은 웃으시고
어느날은 슬퍼하시고
또 어느날은 아무런 말씀도 없으시죠.
그렇게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어둑어둑 어둠이 찾아듭니다.
점점, 점점..
어둠에 묻히어 당신 얼굴 희미해집니다.
점점, 점점..
당신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 내 주님!
언젠가 또 그렇게 제 삶 안에서 당신 찾지 못하는 날이 있겠지요.
어둠에 묻히어 당신 어디 계신지 볼 수 없는 날 또 있겠지요.
예수, 내 주님!
그런 날 오거든, 그런 날 있거든
어둠 속 절대 빛을 잃지 않는 성체등을 생각하게 하소서.
어둠이 십자가 당신 얼굴 가리어 볼 수 없어도
그 어둠 속 성체등만은 빛을 내더이다…
어둠 속에서 홀로 빛나는 성체등의 불빛..
손을 뻗어 그 빛을 퍼다가 제 가슴 속에 넣었습니다.
예수, 내 주님!
어둠 속에서 당신 볼 수 없을 때..
당신 성체로 저와 함께 하시는 당신을 보게 하소서.
당신을 볼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것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더욱 사랑하기 위함이라고..
당신께서 더욱 사랑주시기 위함이라고..
사랑하시는 당신을 느끼게 하소서.
예수, 내 주님!
당신과 저의 약속입니다.
잊지 마소서.
당신과 저의 약속,
제가 당신 찾지 못할 때
제 곁에 함께 하고 계심을 보여주는 것,
당신의 성체임을.
아멘.
예수님의 웃는 모습속에 웃는사자 자매님의 얼굴도 겹쳐짐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저렇게 활짝 웃는 날 되세요^^ [05/11-09:48]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를 구하는 기도문이 생각나네요.
머리는 너무나 복잡한데 마음은 평화를 구하고 있습니다.
한몸을 이루면서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런가 왜 따로 놀죠?!
제가 어디가 잘못된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거참 알수가 없네…
머리로는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골치도 아프고 해서 그냥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서인가요 아님 누구말데로 바보가 되어가나?
차라리 바보가 되버린다면…
각설하고,
여기서 바보란,바(바라만봐도)보(보고도 또 보고싶은)ㅎㅎ
아니면 주님께서 미리 아시고 저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셨나봅니다.
제가 워낙 착하거든요 ㅎㅎ
주위에서는 더 답답해하고 걱정해주시는데 저만 혼자 뭐 믿는 구석이 있는것처
럼 산이나 다니고 혼자 웃고 그렇게 지내고 있답니다.(그래서 주위에서는 저보
고 현실감각없다고들 한마디씩들 하곤 하죠)
저요? 믿는 구석 있죠.(다 아시잖아요 저 지금 사랑에 빠진거~~)
그 분을 사랑하며 믿고 이렇게 사는것이 평화로우니 저도 어쩔도리가 없네요.
당신의 평화를 주신다는 그 분의 마음을 십분의 일이라도 헤아린다면 좋겠습니
다.
오늘 하마터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한 저를 구해준 등산화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등산화를 안신었다면 분명 제 발가락이 어떻
게 되도 됐을꺼라 생각하니 으~~윽 끔찍♨♨ 그러니 고맙겠죠)
저 요즘 이렇게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려하니 더 평화가 찾아오나봅니
다.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여러분~~
평화를 빕니다~~♥☆♥
기쁘게 지내시구요 하느님안에 우리모두 한형제자매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11-14:3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를 구하는 기도문이 생각나네요.
머리는 너무나 복잡한데 마음은 평화를 구하고 있습니다.
한몸을 이루면서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런가 왜 따로 놀죠?!
제가 어디가 잘못된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거참 알수가 없네…
머리로는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골치도 아프고 해서 그냥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서인가요 아님 누구말데로 바보가 되어가나?
차라리 바보가 되버린다면…
각설하고,
여기서 바보란,바(바라만봐도)보(보고도 또 보고싶은)ㅎㅎ
아니면 주님께서 미리 아시고 저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셨나봅니다.
제가 워낙 착하거든요 ㅎㅎ
주위에서는 더 답답해하고 걱정해주시는데 저만 혼자 뭐 믿는 구석이 있는것처
럼 산이나 다니고 혼자 웃고 그렇게 지내고 있답니다.(그래서 주위에서는 저보
고 현실감각없다고들 한마디씩들 하곤 하죠)
저요? 믿는 구석 있죠.(다 아시잖아요 저 지금 사랑에 빠진거~~)
그 분을 사랑하며 믿고 이렇게 사는것이 평화로우니 저도 어쩔도리가 없네요.
당신의 평화를 주신다는 그 분의 마음을 십분의 일이라도 헤아린다면 좋겠습니
다.
오늘 하마터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한 저를 구해준 등산화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등산화를 안신었다면 분명 제 발가락이 어떻
게 되도 됐을꺼라 생각하니 으~~윽 끔찍♨♨ 그러니 고맙겠죠)
저 요즘 이렇게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려하니 더 평화가 찾아오나봅니
다.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여러분~~
평화를 빕니다~~♥☆♥
기쁘게 지내시구요 하느님안에 우리모두 한형제자매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5/11-14:36]
‘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
사람의 마음을 말씀 한마디에도 쉽게 변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느끼는 오늘입니다
살면서 힘들고 외롭고 어려울 때에도 성당에가서 성호를 긋고 앉아
있기만해도 마음이 편하고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것같은 마음이
드는 이유를 이제는 알 수있을 것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아무리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한다해도 저에게는 이미 하느님의
자녀로 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평화가 보장된다는 생각이 드니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저에게 영혼의 양식을 주시는
말씀이지만 오늘말씀에 당신께서 평화를 주시며 세상에서 주는 평화하고는
다르다는 말씀에 제가 성당에 가기만 해도 기쁘고 행복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주고가신 평화를 기억하며 세속에 찌든 저의 영혼을
예수님께 맡기며 기쁘게 살고 싶은 오늘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하여도…….
예수님께서 주고가신 평화를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제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께 저의 모든 근심과 괴로움
슬픔등을 맡겨드리며…..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계시니까요
”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
묵상하며
‘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
사람의 마음을 말씀 한마디에도 쉽게 변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느끼는 오늘입니다
살면서 힘들고 외롭고 어려울 때에도 성당에가서 성호를 긋고 앉아
있기만해도 마음이 편하고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것같은 마음이
드는 이유를 이제는 알 수있을 것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아무리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한다해도 저에게는 이미 하느님의
자녀로 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평화가 보장된다는 생각이 드니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저에게 영혼의 양식을 주시는
말씀이지만 오늘말씀에 당신께서 평화를 주시며 세상에서 주는 평화하고는
다르다는 말씀에 제가 성당에 가기만 해도 기쁘고 행복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주고가신 평화를 기억하며 세속에 찌든 저의 영혼을
예수님께 맡기며 기쁘게 살고 싶은 오늘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하여도…….
예수님께서 주고가신 평화를 생각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제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께 저의 모든 근심과 괴로움
슬픔등을 맡겨드리며…..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계시니까요
”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