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가 아버지께 구하면,
너희에게 다른 협조자를 보내 주시어,
너희와 영원히 함께 계시도록 하시리라.
◎ 알렐루야.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2-15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도 다가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것들은 성령을 통해서 더욱 밝게 드러날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제자들을 모든 진리 안에 인도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참된 진리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하는 진리, 곧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고 약속하신 계시 내용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이것을 분명하게 증언해 주실 것이고, 내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2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른 신부님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런 것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네…”라고 어른 신부님들은 가르쳐 주셨지만 “그거야 옛날 방식 아닙니까?”하면서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왜 어른 신부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때가 되기 전에는 알아 듣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 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보다 새롭게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성령을 통하여 힘을 얻게 된 공동체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당당하게 고백하면서 삶의 중심을 예수님께 두고 공동체가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활동은 예수님께서 누구신가를 드러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동체를 완전한 진리로 인도합니다. 공동체를 위한 예수님의 메시지에 대한 신학적 가르침과 탐구, 묵상 그리고 예언에 대한 비판적이고 불안정한 말들을 통해 여기서 마지막으로 주지해야 할 사실은 성령의 활동이 예수님을 공적으로 대변하는 특권층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동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향해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아내어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14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15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계시 이외의 새로운 계시를 제시하지는 않으십니다. 성령의 활동은 이미 주어진 그리스도의 계시와 관련되어 전개됩니다. 즉 예수님께서 가져온 역사적 계시진리와 하느님의 진리는 분리될 수 없는 일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모든 것은 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대한 성령의 증언을 통해 하느님의 진리는 체험되고 전달되는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전에는 못 알아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말씀하신 분의 나이가 되어서야 깨닫게 된 말씀들이 있습니까? 혹시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2. 성령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알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게 힘을 주십니다. 내가 받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나를 영원한 생명에로 인도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것들은 성령을 통해서 더욱 밝게 드러날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제자들을 모든 진리 안에 인도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참된 진리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하는 진리, 곧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고 약속하신 계시 내용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이것을 분명하게 증언해 주실 것이고, 내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2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른 신부님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런 것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네…”라고 어른 신부님들은 가르쳐 주셨지만 “그거야 옛날 방식 아닙니까?”하면서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왜 어른 신부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때가 되기 전에는 알아 듣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 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보다 새롭게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성령을 통하여 힘을 얻게 된 공동체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당당하게 고백하면서 삶의 중심을 예수님께 두고 공동체가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활동은 예수님께서 누구신가를 드러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동체를 완전한 진리로 인도합니다. 공동체를 위한 예수님의 메시지에 대한 신학적 가르침과 탐구, 묵상 그리고 예언에 대한 비판적이고 불안정한 말들을 통해 여기서 마지막으로 주지해야 할 사실은 성령의 활동이 예수님을 공적으로 대변하는 특권층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동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향해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아내어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14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15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계시 이외의 새로운 계시를 제시하지는 않으십니다. 성령의 활동은 이미 주어진 그리스도의 계시와 관련되어 전개됩니다. 즉 예수님께서 가져온 역사적 계시진리와 하느님의 진리는 분리될 수 없는 일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모든 것은 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대한 성령의 증언을 통해 하느님의 진리는 체험되고 전달되는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전에는 못 알아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말씀하신 분의 나이가 되어서야 깨닫게 된 말씀들이 있습니까? 혹시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2. 성령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알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게 힘을 주십니다. 내가 받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나를 영원한 생명에로 인도하고 있습니까?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천주교에 대해 입문하게 되고 결혼도 하게되고
교리라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과목을 공부하면서도 아~~그냥 그런게 있나
보다 라는 식으로 빨리 시간이 지나서 나도 영성체도 할수있고 미사보를
하면 모든게 완벽한 천주교인으로 살겠구나라는 그런 겉모습에 도취되어
TV에서나 영화에서 보면 다른 종교보다는 천주교는 좀 색달라보였던
그런 형식절차에서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그런 겉모습을 실제의 나를 상상
하며 그래서 지금의 남편이 권하였을때도 아무 꺼리낌없이 응했던 저의
철부지 첫 출발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한가지만 좋아도…)
친정집에서는 그리 멀지않았는데 저희 신혼집은 1시간이상 걸려 교리공부를
다녀야했는데도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나고 영세를 하던 날은 잊을수가 없
습니다.
몇년후 아이를 낳고 나서 더욱 성당에 가는게 좋았습니다.
일요일날 아이를 안고 남편과 같이 외출한다는 왠지 소풍을 가는 기분이였
어요. 그래서 일요일을 기다렸답니다.
1시간남짓 아이를 안고 미사를 드리는게 장난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하루는
남편에게 집에서부터 아이를 띠를 해주고 같이 성당으로 가는데 남편이 참
부끄러워하고 왠지 어색하다면서 쑥쓰럽다고 안한다는걸 가서 미사한번
드려보라고 했더니 저의 고충을 조금은 알겠다면서 많이 도와주려고했던
기억이 있어 지금 생각하니 참 좋았구나싶은데…(그때 아이를 띠를 해서 앞
으로 안는시기였는데,무쟈게 쑥쓰러워했어요 남편이 …)
그때의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야했었는데…
처음사랑 끝까지라는 CF문구처럼 ~~~~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은 안이해지고 빛이 바래져가는걸보면 때가 묻었다싶
습니다.
오히려 그때 하느님보시기에 더 예쁜모습이 아니였을까???라는 막연한 생각
이 드는군요.
성령이 함께 하시어 저의 초보때의 열정이 끝까지 갈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채찍질해주시고 그래서 보다나은 제가 되도록 이끌어주소서..
겉모습의 한가지에 매료되어 이것저것 제지않고 푸욱 빠질수있었던 그때의
그 마음자세처럼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임 찬미: ‘신자초보’였을때 정말 이뻤네요.쑥스러워 하면서 아기를 안은 아빠와 엄
마가 미사에 같이 참례하는 모습!……
그런데요, 지금도 “이쁘도다~” 하시믄서 하느님이 흑진주님을 보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필요한 은총도 듬뿍 마련해 놓으셨을 거구요~
[05/28-07:21] 이헬레나: +찬미 예수님
하루를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시는 흑진주자매님의 모습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지금도 예쁘게 보실 것입니다
이 마음 영원하도록 진리의 성령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흑진주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05/28-07:39]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천주교에 대해 입문하게 되고 결혼도 하게되고
교리라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과목을 공부하면서도 아~~그냥 그런게 있나
보다 라는 식으로 빨리 시간이 지나서 나도 영성체도 할수있고 미사보를
하면 모든게 완벽한 천주교인으로 살겠구나라는 그런 겉모습에 도취되어
TV에서나 영화에서 보면 다른 종교보다는 천주교는 좀 색달라보였던
그런 형식절차에서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그런 겉모습을 실제의 나를 상상
하며 그래서 지금의 남편이 권하였을때도 아무 꺼리낌없이 응했던 저의
철부지 첫 출발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한가지만 좋아도…)
친정집에서는 그리 멀지않았는데 저희 신혼집은 1시간이상 걸려 교리공부를
다녀야했는데도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나고 영세를 하던 날은 잊을수가 없
습니다.
몇년후 아이를 낳고 나서 더욱 성당에 가는게 좋았습니다.
일요일날 아이를 안고 남편과 같이 외출한다는 왠지 소풍을 가는 기분이였
어요. 그래서 일요일을 기다렸답니다.
1시간남짓 아이를 안고 미사를 드리는게 장난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하루는
남편에게 집에서부터 아이를 띠를 해주고 같이 성당으로 가는데 남편이 참
부끄러워하고 왠지 어색하다면서 쑥쓰럽다고 안한다는걸 가서 미사한번
드려보라고 했더니 저의 고충을 조금은 알겠다면서 많이 도와주려고했던
기억이 있어 지금 생각하니 참 좋았구나싶은데…(그때 아이를 띠를 해서 앞
으로 안는시기였는데,무쟈게 쑥쓰러워했어요 남편이 …)
그때의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야했었는데…
처음사랑 끝까지라는 CF문구처럼 ~~~~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은 안이해지고 빛이 바래져가는걸보면 때가 묻었다싶
습니다.
오히려 그때 하느님보시기에 더 예쁜모습이 아니였을까???라는 막연한 생각
이 드는군요.
성령이 함께 하시어 저의 초보때의 열정이 끝까지 갈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채찍질해주시고 그래서 보다나은 제가 되도록 이끌어주소서..
겉모습의 한가지에 매료되어 이것저것 제지않고 푸욱 빠질수있었던 그때의
그 마음자세처럼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임 찬미: ‘신자초보’였을때 정말 이뻤네요.쑥스러워 하면서 아기를 안은 아빠와 엄
마가 미사에 같이 참례하는 모습!……
그런데요, 지금도 “이쁘도다~” 하시믄서 하느님이 흑진주님을 보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필요한 은총도 듬뿍 마련해 놓으셨을 거구요~
[05/28-07:21] 이헬레나: +찬미 예수님
하루를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시는 흑진주자매님의 모습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지금도 예쁘게 보실 것입니다
이 마음 영원하도록 진리의 성령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흑진주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05/28-07:39]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읽고도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아 헤매는 저나
넘치는 사랑으로 이것 저것을 알려주시려 해도 온전히 이해하고
깨달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이나 매한가지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지금 밖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무실 까지도 후덥지근한게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은 시간대이기도 하지만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으나 생각이 모아지질 않아 밀린일도
많은데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여 어느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여
방황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 곳으로 발길을 돌렸는데….여기 또한 제가 올 곳이 아닌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아무래도 주위의 눈을 의식하는게 몸에 배어 그런 듯…)
하지만
주님!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성령을 저에게도 보내시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제 자신 주님의 사랑 안에 존재하게 하시고 맑은 생각을 심어 여유를 갖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기쁨 넘치는 신앙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읽고도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아 헤매는 저나
넘치는 사랑으로 이것 저것을 알려주시려 해도 온전히 이해하고
깨달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이나 매한가지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지금 밖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무실 까지도 후덥지근한게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은 시간대이기도 하지만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으나 생각이 모아지질 않아 밀린일도
많은데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여 어느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여
방황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 곳으로 발길을 돌렸는데….여기 또한 제가 올 곳이 아닌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아무래도 주위의 눈을 의식하는게 몸에 배어 그런 듯…)
하지만
주님!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성령을 저에게도 보내시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제 자신 주님의 사랑 안에 존재하게 하시고 맑은 생각을 심어 여유를 갖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기쁨 넘치는 신앙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예수님!
저녁의 햇살이 어찌나 부드럽게 당신을 비추이던지요.
햇살이 비추이니 십자가 당신 그림자가 드리워졌어요.
“예수님, 당신 그림자가 생겼어요~^^”
하며 저는 웃었지요.
당신 그 그림자마져도 너무나 사랑스러워
한참을 그렇게 웃다가 당신께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그림자는 언제고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림자는 제맘대로 움직이지 않고 당신 움직이는 그대로 모양을 하니까요.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당신 하신 그대로, 당신 사신 그대로 살고 싶으니까요…
당신으로, 당신을 살 수 있도록요….”
예수님!
진리의 성령이 비추일때, 저는 얼마나 당신 그대로의 그림자로 있을까요.
제발.. 당신 아닌 제맘대로의 모양이 아니길 빌어요.
부디.. 당신과 같지 않은 제멋대로의 그림자가 아니길 청해요.
진리의 성령, 비추소서.
당신 비추시어 저를 주님의 그림자 되게 하소서.
주님 그대로의 그림자로 살게 하소서.
주님을 드러내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
저녁의 햇살이 어찌나 부드럽게 당신을 비추이던지요.
햇살이 비추이니 십자가 당신 그림자가 드리워졌어요.
“예수님, 당신 그림자가 생겼어요~^^”
하며 저는 웃었지요.
당신 그 그림자마져도 너무나 사랑스러워
한참을 그렇게 웃다가 당신께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그림자는 언제고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림자는 제맘대로 움직이지 않고 당신 움직이는 그대로 모양을 하니까요.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당신 하신 그대로, 당신 사신 그대로 살고 싶으니까요…
당신으로, 당신을 살 수 있도록요….”
예수님!
진리의 성령이 비추일때, 저는 얼마나 당신 그대로의 그림자로 있을까요.
제발.. 당신 아닌 제맘대로의 모양이 아니길 빌어요.
부디.. 당신과 같지 않은 제멋대로의 그림자가 아니길 청해요.
진리의 성령, 비추소서.
당신 비추시어 저를 주님의 그림자 되게 하소서.
주님 그대로의 그림자로 살게 하소서.
주님을 드러내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저희에게 진리를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라고 하신 당신의말씀에 서 당신의 사랑에 당신의 자상하심에 기쁩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 아니 제가 무엇이기에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지…….. 하지만주님! 저같은 사람이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마음을 온전히 깨달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당신께서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당신을 배반했을 사람입니다 당신의 배려하심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교만한 사람임을 ……. 주님! 당신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사랑이신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갈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교만한 제가 진리의 성령의 이끄심으로 은혜를 받아 당신의 뜻을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흑진주: 같은시간에 접속을 하셨군요. 저는 컴이 이상이 없는데,자매님은 컴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항상 변함 없으심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성찰,회개 이런것들을 많이 배웁니다.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변화가 큰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항상 건강하시기를~~^0^ [05/19-22:58]
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저희에게 진리를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라고 하신 당신의말씀에 서 당신의 사랑에 당신의 자상하심에 기쁩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 아니 제가 무엇이기에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지…….. 하지만주님! 저같은 사람이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마음을 온전히 깨달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당신께서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당신을 배반했을 사람입니다 당신의 배려하심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교만한 사람임을 ……. 주님! 당신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사랑이신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갈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교만한 제가 진리의 성령의 이끄심으로 은혜를 받아 당신의 뜻을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흑진주: 같은시간에 접속을 하셨군요. 저는 컴이 이상이 없는데,자매님은 컴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항상 변함 없으심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성찰,회개 이런것들을 많이 배웁니다.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변화가 큰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항상 건강하시기를~~^0^ [05/19-22:58]
이끌어 주시고 온전히 깨닫게 해 주실 것이라 하셨는데, 세상일로 가득찬 저의
마음에도 당신께서 찾아주실런지요?
가능한 선안에서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려 노력하고 크게 나쁜 짓 하지 않는다면
저에게도 성령이 찾아주시겠지 라는 혼자만의 착각속에 살아오지 않았나 합니다.
제 안에 있는 바르사이적 성향을 그대로 둔 채 가만히 있어도 영원한 생명을 얻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생각 같은 것을 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 그건 아니겠지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은채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당신께서 제 안에 찾아주시지는 않겠지요?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을 접하고서도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어만 했답니다.
어떻게 해야 제 안에도 성령을 맞이할 수 있는지 몰라서 말입니다.
예수님, 단 며칠만이라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이신 당신을 가까이 할라치면
불안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으니 어쩌면 좋아요.
생각은 세상의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워야 함을 알면서도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성령이시여!
제 마음에 오신 당신께서 마음대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 이 모든
것 당신을 향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그 성령의 불길 꺼지지 않도록 제 마음에
열정을 부어 주소서. 아멘.
이끌어 주시고 온전히 깨닫게 해 주실 것이라 하셨는데, 세상일로 가득찬 저의
마음에도 당신께서 찾아주실런지요?
가능한 선안에서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려 노력하고 크게 나쁜 짓 하지 않는다면
저에게도 성령이 찾아주시겠지 라는 혼자만의 착각속에 살아오지 않았나 합니다.
제 안에 있는 바르사이적 성향을 그대로 둔 채 가만히 있어도 영원한 생명을 얻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생각 같은 것을 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 그건 아니겠지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은채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당신께서 제 안에 찾아주시지는 않겠지요?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을 접하고서도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어만 했답니다.
어떻게 해야 제 안에도 성령을 맞이할 수 있는지 몰라서 말입니다.
예수님, 단 며칠만이라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이신 당신을 가까이 할라치면
불안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으니 어쩌면 좋아요.
생각은 세상의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워야 함을 알면서도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성령이시여!
제 마음에 오신 당신께서 마음대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 이 모든
것 당신을 향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그 성령의 불길 꺼지지 않도록 제 마음에
열정을 부어 주소서. 아멘.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조심해야될것이 남의 얘기를 전달해줄 때라고
들었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많은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죠.
그대로 들은대로 본대로 이야기를 전해준다해도 듣는이가 잘못 오해하는 경우
도 있고 전해주는 사람이 잘못 전달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왕왕 얼굴 붉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참 조심스러운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서로를 조금만 이해를 해주거나 그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참 살맛나는 세상일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당신 생각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들은대로 전해주시는데도 잘못 알아
들어 그 분의 뜻을 그르칠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온전히 깨달아 알 수 있을까요?!
진리의 성령이여!
저를 이끌어 주소서!
큰아이가 2박3일 수련회를 잘 마치고 돌아와주어서 너무 감사한 오늘입니다.
더욱 의젓해진것같아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조심해야될것이 남의 얘기를 전달해줄 때라고
들었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많은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죠.
그대로 들은대로 본대로 이야기를 전해준다해도 듣는이가 잘못 오해하는 경우
도 있고 전해주는 사람이 잘못 전달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왕왕 얼굴 붉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참 조심스러운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서로를 조금만 이해를 해주거나 그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참 살맛나는 세상일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당신 생각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들은대로 전해주시는데도 잘못 알아
들어 그 분의 뜻을 그르칠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온전히 깨달아 알 수 있을까요?!
진리의 성령이여!
저를 이끌어 주소서!
큰아이가 2박3일 수련회를 잘 마치고 돌아와주어서 너무 감사한 오늘입니다.
더욱 의젓해진것같아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하신말씀에 언제나 당신을 믿겠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살지 못하는 자신이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르려 노력하는 사실 만으로도 진리의 성령께서 저를 이끌어주신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사랑이신 주님!
진리의 성령이 저에게도 임하신다는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진리의 셩령이 저에게…..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언제나 진리의 성령이 임하셔서 진리를 깨닫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언제나 진리릐 성령이 임하실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하신말씀에 언제나 당신을 믿겠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살지 못하는 자신이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르려 노력하는 사실 만으로도 진리의 성령께서 저를 이끌어주신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사랑이신 주님!
진리의 성령이 저에게도 임하신다는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진리의 셩령이 저에게…..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언제나 진리의 성령이 임하셔서 진리를 깨닫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언제나 진리릐 성령이 임하실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것들은 성령을 통해서 더욱 밝게 드러날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제자들을 모든 진리 안에 인도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참된 진리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하는 진리, 곧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고 약속하신 계시 내용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이것을 분명하게 증언해 주실 것이고, 내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2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른 신부님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런 것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네…”라고 어른 신부님들은 가르쳐 주셨지만 “그거야 옛날 방식 아닙니까?”하면서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왜 어른 신부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때가 되기 전에는 알아 듣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 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보다 새롭게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성령을 통하여 힘을 얻게 된 공동체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당당하게 고백하면서 삶의 중심을 예수님께 두고 공동체가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활동은 예수님께서 누구신가를 드러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동체를 완전한 진리로 인도합니다. 공동체를 위한 예수님의 메시지에 대한 신학적 가르침과 탐구, 묵상 그리고 예언에 대한 비판적이고 불안정한 말들을 통해 여기서 마지막으로 주지해야 할 사실은 성령의 활동이 예수님을 공적으로 대변하는 특권층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동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향해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아내어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14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15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계시 이외의 새로운 계시를 제시하지는 않으십니다. 성령의 활동은 이미 주어진 그리스도의 계시와 관련되어 전개됩니다. 즉 예수님께서 가져온 역사적 계시진리와 하느님의 진리는 분리될 수 없는 일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모든 것은 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대한 성령의 증언을 통해 하느님의 진리는 체험되고 전달되는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전에는 못 알아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말씀하신 분의 나이가 되어서야 깨닫게 된 말씀들이 있습니까? 혹시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2. 성령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알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게 힘을 주십니다. 내가 받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나를 영원한 생명에로 인도하고 있습니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것들은 성령을 통해서 더욱 밝게 드러날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제자들을 모든 진리 안에 인도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참된 진리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하는 진리, 곧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고 약속하신 계시 내용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이것을 분명하게 증언해 주실 것이고, 내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2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어른 신부님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런 것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네…”라고 어른 신부님들은 가르쳐 주셨지만 “그거야 옛날 방식 아닙니까?”하면서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왜 어른 신부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때가 되기 전에는 알아 듣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 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보다 새롭게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온전히 깨닫는다는 것은 성령을 통하여 힘을 얻게 된 공동체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당당하게 고백하면서 삶의 중심을 예수님께 두고 공동체가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활동은 예수님께서 누구신가를 드러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동체를 완전한 진리로 인도합니다. 공동체를 위한 예수님의 메시지에 대한 신학적 가르침과 탐구, 묵상 그리고 예언에 대한 비판적이고 불안정한 말들을 통해 여기서 마지막으로 주지해야 할 사실은 성령의 활동이 예수님을 공적으로 대변하는 특권층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공동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향해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아내어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14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15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계시 이외의 새로운 계시를 제시하지는 않으십니다. 성령의 활동은 이미 주어진 그리스도의 계시와 관련되어 전개됩니다. 즉 예수님께서 가져온 역사적 계시진리와 하느님의 진리는 분리될 수 없는 일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모든 것은 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대한 성령의 증언을 통해 하느님의 진리는 체험되고 전달되는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전에는 못 알아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말씀하신 분의 나이가 되어서야 깨닫게 된 말씀들이 있습니까? 혹시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2. 성령께서는 우리가 진리를 알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게 힘을 주십니다. 내가 받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나를 영원한 생명에로 인도하고 있습니까?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역할에 대해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과 다른 가르침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완성하시고
예수님의 생애와
죽음에 관련된 모든 진리가 밝혀지도록 이끄실 것이며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할것이라고 …..
성령께서는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시는 분이라고하시는데….
하지만….
아직도 저의 머리로는 알아들을수가 없으니 …..
언제쯤이면 저에게 성령이 임하시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은 영세때보다 20년이 지난 지금 더 힘이
드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끼닭인지 ….
저녁에 딸아이가 학원을 가면서 밤12시쯤 끝날 것이라고 밤이라 걱정도 되어
언제쯤 끝나게 되는지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않아 밤에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지만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근처까지 걸어가 기다려도 오지 않고 전화도 되지를 않으니 답답했습니다
길거리에는 술취한 사람들도 많이 지나가고..
겁이나니 성호경을 몇 번씩이나 하면서 묵주기도를 하면서 기다리니
딸아이는 선생님이 늦었다고 집에까지
태워다주셨다면서
길거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저에게 전화를 ….
혼자 집에 오면서 집에서 기다렸으면 편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녁에 복음을 읽어봐도 무슨말씀인지 알아듣지 못해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약속도 하지 않고 길거리에서 딸아이를 한시간이나 기다린 엄마를 딸아이는 미안한지
집근처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딸아이와 집에 오면서 저의 조급한 마음이 기다리지 못하고 불안해하며 쓸데없는
걱정이나 하고 있으니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도 되지가 않았던 것같습니다
실상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라고 말씀하시는데도….
쓸데없는 세속일에 얷매여 에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바로 마르타의 모습인 것을..
…
언제쯤이면 참 좋은 몫을 택한 마리아처럼 될 수 있는지…..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 것을 ….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요안나 자매님은 모두 예쁘게만 보이시니 주님께서도 사랑하실 것라
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하루도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찬미의 이름은 주님의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05/28-07:30]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역할에 대해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님과 다른 가르침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완성하시고
예수님의 생애와
죽음에 관련된 모든 진리가 밝혀지도록 이끄실 것이며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할것이라고 …..
성령께서는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시는 분이라고하시는데….
하지만….
아직도 저의 머리로는 알아들을수가 없으니 …..
언제쯤이면 저에게 성령이 임하시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은 영세때보다 20년이 지난 지금 더 힘이
드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끼닭인지 ….
저녁에 딸아이가 학원을 가면서 밤12시쯤 끝날 것이라고 밤이라 걱정도 되어
언제쯤 끝나게 되는지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않아 밤에 밖에 나가기가 무서웠지만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근처까지 걸어가 기다려도 오지 않고 전화도 되지를 않으니 답답했습니다
길거리에는 술취한 사람들도 많이 지나가고..
겁이나니 성호경을 몇 번씩이나 하면서 묵주기도를 하면서 기다리니
딸아이는 선생님이 늦었다고 집에까지
태워다주셨다면서
길거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저에게 전화를 ….
혼자 집에 오면서 집에서 기다렸으면 편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녁에 복음을 읽어봐도 무슨말씀인지 알아듣지 못해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약속도 하지 않고 길거리에서 딸아이를 한시간이나 기다린 엄마를 딸아이는 미안한지
집근처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딸아이와 집에 오면서 저의 조급한 마음이 기다리지 못하고 불안해하며 쓸데없는
걱정이나 하고 있으니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도 되지가 않았던 것같습니다
실상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라고 말씀하시는데도….
쓸데없는 세속일에 얷매여 에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바로 마르타의 모습인 것을..
…
언제쯤이면 참 좋은 몫을 택한 마리아처럼 될 수 있는지…..
실상 필요한 것은 한가지 뿐인 것을 ….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요안나 자매님은 모두 예쁘게만 보이시니 주님께서도 사랑하실 것라
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하루도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찬미의 이름은 주님의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05/28-07:30]
†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것이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천주교에 대해 입문하게 되고 결혼도 하게되고
교리라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과목을 공부하면서도 아~~그냥 그런게 있나
보다 라는 식으로 빨리 시간이 지나서 나도 영성체도 할수있고 미사보를
하면 모든게 완벽한 천주교인으로 살겠구나라는 그런 겉모습에 도취되어
TV에서나 영화에서 보면 다른 종교보다는 천주교는 좀 색달라보였던
그런 형식절차에서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그런 겉모습을 실제의 나를 상상
하며 그래서 지금의 남편이 권하였을때도 아무 꺼리낌없이 응했던 저의
철부지 첫 출발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한가지만 좋아도…)
친정집에서는 그리 멀지않았는데 저희 신혼집은 1시간이상 걸려 교리공부를
다녀야했는데도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나고 영세를 하던 날은 잊을수가 없
습니다.
몇년후 아이를 낳고 나서 더욱 성당에 가는게 좋았습니다.
일요일날 아이를 안고 남편과 같이 외출한다는 왠지 소풍을 가는 기분이였
어요. 그래서 일요일을 기다렸답니다.
1시간남짓 아이를 안고 미사를 드리는게 장난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하루는
남편에게 집에서부터 아이를 띠를 해주고 같이 성당으로 가는데 남편이 참
부끄러워하고 왠지 어색하다면서 쑥쓰럽다고 안한다는걸 가서 미사한번
드려보라고 했더니 저의 고충을 조금은 알겠다면서 많이 도와주려고했던
기억이 있어 지금 생각하니 참 좋았구나싶은데…(그때 아이를 띠를 해서 앞
으로 안는시기였는데,무쟈게 쑥쓰러워했어요 남편이 …)
그때의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야했었는데…
처음사랑 끝까지라는 CF문구처럼 ~~~~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은 안이해지고 빛이 바래져가는걸보면 때가 묻었다싶
습니다.
오히려 그때 하느님보시기에 더 예쁜모습이 아니였을까???라는 막연한 생각
이 드는군요.
성령이 함께 하시어 저의 초보때의 열정이 끝까지 갈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채찍질해주시고 그래서 보다나은 제가 되도록 이끌어주소서..
겉모습의 한가지에 매료되어 이것저것 제지않고 푸욱 빠질수있었던 그때의
그 마음자세처럼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마가 미사에 같이 참례하는 모습!……
그런데요, 지금도 “이쁘도다~” 하시믄서 하느님이 흑진주님을 보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필요한 은총도 듬뿍 마련해 놓으셨을 거구요~
[05/28-07:21]
하루를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시는 흑진주자매님의 모습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지금도 예쁘게 보실 것입니다
이 마음 영원하도록 진리의 성령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흑진주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05/28-07:39]
†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것이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천주교에 대해 입문하게 되고 결혼도 하게되고
교리라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과목을 공부하면서도 아~~그냥 그런게 있나
보다 라는 식으로 빨리 시간이 지나서 나도 영성체도 할수있고 미사보를
하면 모든게 완벽한 천주교인으로 살겠구나라는 그런 겉모습에 도취되어
TV에서나 영화에서 보면 다른 종교보다는 천주교는 좀 색달라보였던
그런 형식절차에서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그런 겉모습을 실제의 나를 상상
하며 그래서 지금의 남편이 권하였을때도 아무 꺼리낌없이 응했던 저의
철부지 첫 출발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한가지만 좋아도…)
친정집에서는 그리 멀지않았는데 저희 신혼집은 1시간이상 걸려 교리공부를
다녀야했는데도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나고 영세를 하던 날은 잊을수가 없
습니다.
몇년후 아이를 낳고 나서 더욱 성당에 가는게 좋았습니다.
일요일날 아이를 안고 남편과 같이 외출한다는 왠지 소풍을 가는 기분이였
어요. 그래서 일요일을 기다렸답니다.
1시간남짓 아이를 안고 미사를 드리는게 장난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하루는
남편에게 집에서부터 아이를 띠를 해주고 같이 성당으로 가는데 남편이 참
부끄러워하고 왠지 어색하다면서 쑥쓰럽다고 안한다는걸 가서 미사한번
드려보라고 했더니 저의 고충을 조금은 알겠다면서 많이 도와주려고했던
기억이 있어 지금 생각하니 참 좋았구나싶은데…(그때 아이를 띠를 해서 앞
으로 안는시기였는데,무쟈게 쑥쓰러워했어요 남편이 …)
그때의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야했었는데…
처음사랑 끝까지라는 CF문구처럼 ~~~~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은 안이해지고 빛이 바래져가는걸보면 때가 묻었다싶
습니다.
오히려 그때 하느님보시기에 더 예쁜모습이 아니였을까???라는 막연한 생각
이 드는군요.
성령이 함께 하시어 저의 초보때의 열정이 끝까지 갈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채찍질해주시고 그래서 보다나은 제가 되도록 이끌어주소서..
겉모습의 한가지에 매료되어 이것저것 제지않고 푸욱 빠질수있었던 그때의
그 마음자세처럼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마가 미사에 같이 참례하는 모습!……
그런데요, 지금도 “이쁘도다~” 하시믄서 하느님이 흑진주님을 보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필요한 은총도 듬뿍 마련해 놓으셨을 거구요~
[05/28-07:21]
하루를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시는 흑진주자매님의 모습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지금도 예쁘게 보실 것입니다
이 마음 영원하도록 진리의 성령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흑진주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05/28-07:39]
오소서 성령이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읽고도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아 헤매는 저나
넘치는 사랑으로 이것 저것을 알려주시려 해도 온전히 이해하고
깨달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이나 매한가지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지금 밖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무실 까지도 후덥지근한게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은 시간대이기도 하지만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으나 생각이 모아지질 않아 밀린일도
많은데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여 어느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여
방황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 곳으로 발길을 돌렸는데….여기 또한 제가 올 곳이 아닌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아무래도 주위의 눈을 의식하는게 몸에 배어 그런 듯…)
하지만
주님!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성령을 저에게도 보내시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제 자신 주님의 사랑 안에 존재하게 하시고 맑은 생각을 심어 여유를 갖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기쁨 넘치는 신앙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읽고도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아 헤매는 저나
넘치는 사랑으로 이것 저것을 알려주시려 해도 온전히 이해하고
깨달아 받아들이지 못하는 제자들의 모습이나 매한가지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지금 밖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무실 까지도 후덥지근한게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은 시간대이기도 하지만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으나 생각이 모아지질 않아 밀린일도
많은데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여 어느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여
방황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 곳으로 발길을 돌렸는데….여기 또한 제가 올 곳이 아닌 듯
불안하기만 합니다(아무래도 주위의 눈을 의식하는게 몸에 배어 그런 듯…)
하지만
주님!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성령을 저에게도 보내시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제 자신 주님의 사랑 안에 존재하게 하시고 맑은 생각을 심어 여유를 갖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안에서 기쁨 넘치는 신앙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진리의 성령”
예수님!
저녁의 햇살이 어찌나 부드럽게 당신을 비추이던지요.
햇살이 비추이니 십자가 당신 그림자가 드리워졌어요.
“예수님, 당신 그림자가 생겼어요~^^”
하며 저는 웃었지요.
당신 그 그림자마져도 너무나 사랑스러워
한참을 그렇게 웃다가 당신께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그림자는 언제고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림자는 제맘대로 움직이지 않고 당신 움직이는 그대로 모양을 하니까요.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당신 하신 그대로, 당신 사신 그대로 살고 싶으니까요…
당신으로, 당신을 살 수 있도록요….”
예수님!
진리의 성령이 비추일때, 저는 얼마나 당신 그대로의 그림자로 있을까요.
제발.. 당신 아닌 제맘대로의 모양이 아니길 빌어요.
부디.. 당신과 같지 않은 제멋대로의 그림자가 아니길 청해요.
진리의 성령, 비추소서.
당신 비추시어 저를 주님의 그림자 되게 하소서.
주님 그대로의 그림자로 살게 하소서.
주님을 드러내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진리의 성령”
예수님!
저녁의 햇살이 어찌나 부드럽게 당신을 비추이던지요.
햇살이 비추이니 십자가 당신 그림자가 드리워졌어요.
“예수님, 당신 그림자가 생겼어요~^^”
하며 저는 웃었지요.
당신 그 그림자마져도 너무나 사랑스러워
한참을 그렇게 웃다가 당신께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그림자는 언제고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림자는 제맘대로 움직이지 않고 당신 움직이는 그대로 모양을 하니까요.
저, 당신 그림자 할래요.
당신 하신 그대로, 당신 사신 그대로 살고 싶으니까요…
당신으로, 당신을 살 수 있도록요….”
예수님!
진리의 성령이 비추일때, 저는 얼마나 당신 그대로의 그림자로 있을까요.
제발.. 당신 아닌 제맘대로의 모양이 아니길 빌어요.
부디.. 당신과 같지 않은 제멋대로의 그림자가 아니길 청해요.
진리의 성령, 비추소서.
당신 비추시어 저를 주님의 그림자 되게 하소서.
주님 그대로의 그림자로 살게 하소서.
주님을 드러내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저희에게 진리를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라고
하신 당신의말씀에 서 당신의 사랑에 당신의 자상하심에 기쁩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
아니 제가 무엇이기에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지……..
하지만주님!
저같은 사람이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마음을 온전히 깨달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당신께서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당신을 배반했을 사람입니다
당신의 배려하심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교만한 사람임을 …….
주님!
당신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사랑이신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갈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교만한 제가 진리의 성령의 이끄심으로 은혜를 받아 당신의 뜻을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저희에게 진리를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라고
하신 당신의말씀에 서 당신의 사랑에 당신의 자상하심에 기쁩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
아니 제가 무엇이기에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지……..
하지만주님!
저같은 사람이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마음을 온전히 깨달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당신께서 떠나시면서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당신을 배반했을 사람입니다
당신의 배려하심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교만한 사람임을 …….
주님!
당신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사랑이신주님!
진리의 성령이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갈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교만한 제가 진리의 성령의 이끄심으로 은혜를 받아 당신의 뜻을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소서. 성령이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이끌어 주시고 온전히 깨닫게 해 주실 것이라 하셨는데, 세상일로 가득찬 저의
마음에도 당신께서 찾아주실런지요?
가능한 선안에서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려 노력하고 크게 나쁜 짓 하지 않는다면
저에게도 성령이 찾아주시겠지 라는 혼자만의 착각속에 살아오지 않았나 합니다.
제 안에 있는 바르사이적 성향을 그대로 둔 채 가만히 있어도 영원한 생명을 얻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생각 같은 것을 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 그건 아니겠지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은채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당신께서 제 안에 찾아주시지는 않겠지요?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을 접하고서도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어만 했답니다.
어떻게 해야 제 안에도 성령을 맞이할 수 있는지 몰라서 말입니다.
예수님, 단 며칠만이라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이신 당신을 가까이 할라치면
불안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으니 어쩌면 좋아요.
생각은 세상의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워야 함을 알면서도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성령이시여!
제 마음에 오신 당신께서 마음대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 이 모든
것 당신을 향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그 성령의 불길 꺼지지 않도록 제 마음에
열정을 부어 주소서. 아멘.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오소서. 성령이여!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이끌어 주시고 온전히 깨닫게 해 주실 것이라 하셨는데, 세상일로 가득찬 저의
마음에도 당신께서 찾아주실런지요?
가능한 선안에서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려 노력하고 크게 나쁜 짓 하지 않는다면
저에게도 성령이 찾아주시겠지 라는 혼자만의 착각속에 살아오지 않았나 합니다.
제 안에 있는 바르사이적 성향을 그대로 둔 채 가만히 있어도 영원한 생명을 얻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생각 같은 것을 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 그건 아니겠지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은채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당신께서 제 안에 찾아주시지는 않겠지요?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을 접하고서도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어만 했답니다.
어떻게 해야 제 안에도 성령을 맞이할 수 있는지 몰라서 말입니다.
예수님, 단 며칠만이라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이신 당신을 가까이 할라치면
불안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으니 어쩌면 좋아요.
생각은 세상의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비워야 함을 알면서도 잘 되어지질 않습니다.
성령이시여!
제 마음에 오신 당신께서 마음대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 이 모든
것 당신을 향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그 성령의 불길 꺼지지 않도록 제 마음에
열정을 부어 주소서. 아멘.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그 분은 당신 생각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들은대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조심해야될것이 남의 얘기를 전달해줄 때라고
들었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많은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죠.
그대로 들은대로 본대로 이야기를 전해준다해도 듣는이가 잘못 오해하는 경우
도 있고 전해주는 사람이 잘못 전달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왕왕 얼굴 붉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참 조심스러운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서로를 조금만 이해를 해주거나 그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참 살맛나는 세상일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당신 생각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들은대로 전해주시는데도 잘못 알아
들어 그 분의 뜻을 그르칠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온전히 깨달아 알 수 있을까요?!
진리의 성령이여!
저를 이끌어 주소서!
큰아이가 2박3일 수련회를 잘 마치고 돌아와주어서 너무 감사한 오늘입니다.
더욱 의젓해진것같아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그 분은 당신 생각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들은대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조심해야될것이 남의 얘기를 전달해줄 때라고
들었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많은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죠.
그대로 들은대로 본대로 이야기를 전해준다해도 듣는이가 잘못 오해하는 경우
도 있고 전해주는 사람이 잘못 전달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왕왕 얼굴 붉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참 조심스러운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서로를 조금만 이해를 해주거나 그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참 살맛나는 세상일
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당신 생각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들은대로 전해주시는데도 잘못 알아
들어 그 분의 뜻을 그르칠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온전히 깨달아 알 수 있을까요?!
진리의 성령이여!
저를 이끌어 주소서!
큰아이가 2박3일 수련회를 잘 마치고 돌아와주어서 너무 감사한 오늘입니다.
더욱 의젓해진것같아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하신말씀에 언제나 당신을 믿겠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살지 못하는 자신이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르려 노력하는
사실 만으로도 진리의 성령께서 저를 이끌어주신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사랑이신 주님!
진리의 성령이 저에게도 임하신다는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진리의 셩령이 저에게…..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언제나 진리의 성령이 임하셔서 진리를 깨닫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언제나 진리릐 성령이 임하실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묵상하며
♬ Ave Maria-schubert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하신말씀에 언제나 당신을 믿겠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살지 못하는 자신이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르려 노력하는
사실 만으로도 진리의 성령께서 저를 이끌어주신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사랑이신 주님!
진리의 성령이 저에게도 임하신다는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진리의 셩령이 저에게…..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언제나 진리의 성령이 임하셔서 진리를 깨닫을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언제나 진리릐 성령이 임하실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진리의 성령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
묵상하며
♬ Ave Maria-schub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