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소서.
그러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되리이다.
◎ 알렐루야.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0-26
그 때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기도하셨다.
"나는 이 사람들만을 위하여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나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내가 있는 곳에 함께 있게 하여 주시고
아버지께서 천지창조 이전부터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주신 그 영광을 그들도 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모르지만
나는 아버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알게 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랄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실때가 되자 제자들을 위해 하느님아버지께 간절한 기도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기도 한 복음을 묵상하려니…..
우리에게 일치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 세상에 속해있으면서도 속해있지 않다는 말씀에서 우리는 세상사람들과 분리 된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이기에 예수님께서는 선택받은 우리를 위해 하느님께 지켜달라는 간청을 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 참 기쁨이며 행복임을 느껴야 하는데….. 신앙생활이 항상 즐겁지만 않은 까닭은 제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온갖 세상의 근심걱정과 세속일로 하느님을 제 안에 모시고 살지 않기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겨를이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텐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신앙생활의 이정표를 알려주고 계시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분의 뜻대로 일치의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사랑이신 하느님 저의 믿음부족으로 아직은 당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제뜻대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삶 일치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실때가 되자 제자들을 위해 하느님아버지께 간절한 기도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기도 한 복음을 묵상하려니…..
우리에게 일치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 세상에 속해있으면서도 속해있지 않다는 말씀에서 우리는 세상사람들과 분리 된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이기에 예수님께서는 선택받은 우리를 위해 하느님께 지켜달라는 간청을 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 참 기쁨이며 행복임을 느껴야 하는데….. 신앙생활이 항상 즐겁지만 않은 까닭은 제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온갖 세상의 근심걱정과 세속일로 하느님을 제 안에 모시고 살지 않기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겨를이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텐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신앙생활의 이정표를 알려주고 계시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분의 뜻대로 일치의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사랑이신 하느님 저의 믿음부족으로 아직은 당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제뜻대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삶 일치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일치를 바라시며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셔서 독생자 외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어
하느님을 믿는 이들을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사람들이모두 하나가 되게하소서. 그러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
죄로 물들어 살아가고 있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께서는 저희의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시고
부활로서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당신의 사랑을 말로만 하고 있습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고서도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타령부터 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믿음이 약해서 ….
저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을 망각해버리고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 저는 못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의심부터 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붙들어 메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능력으로 도우심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입으로만 외쳤던 사랑을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됨으로서 주님과 하나 되기를 청합니다. 아멘
루실라: 그렇죠? 우리의 모든 일이 우리의 능력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고 주님의 성령에 힘입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인식하여야겠죠? [06/06-07:33]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일치를 바라시며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셔서 독생자 외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어
하느님을 믿는 이들을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사람들이모두 하나가 되게하소서. 그러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
죄로 물들어 살아가고 있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께서는 저희의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시고
부활로서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당신의 사랑을 말로만 하고 있습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고서도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타령부터 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믿음이 약해서 ….
저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을 망각해버리고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 저는 못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의심부터 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붙들어 메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능력으로 도우심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입으로만 외쳤던 사랑을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됨으로서 주님과 하나 되기를 청합니다. 아멘
루실라: 그렇죠? 우리의 모든 일이 우리의 능력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고 주님의 성령에 힘입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인식하여야겠죠? [06/06-07:33]
” 아버지,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서로 일치하여 살아가도록 하늘을 우러르며 기도
하고 계십니다
성부와 성자가 하나이듯 우리도 서로 일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를 비우는 일이 그리 쉽진 않겠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 또는 직장동료에게
나누는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께서 바라는 일치의 신비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기 때문에
서로 도우며 나누는 삶 만이 우리를 서로 결속시키고 일치로 가는 초석임을 인식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새기며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하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빵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그 사랑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물게 하소서!
안나: 정말이에요. 루실라 자매님.우리 주님은 저희 위해 죽기 까지 사랑하셨으
니 저희도 그러해햐 하겠지요? 아무리 힘들다 하여도 우린 아직 피땀 흘
린 적은 없겠지요? 빵이 되어 오신 주님을 우리 잊지 말아요. 사랑해
요. [06/05-18:14] 비르짓다: 온전한 일치를 이룰수만 있다면 온전한 기쁨이겠지요. 그것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성령의 도움이 아니시면 불가하리라 봅니다. 우리와 일치를 이루시려 빵이 되어 오신 우리의 주님모습을 본받아 일치를 이루고자 하는 공명의 마음을 갖을 수 있기를 간구드려봅니다 [06/06-16:00]
” 아버지,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서로 일치하여 살아가도록 하늘을 우러르며 기도
하고 계십니다
성부와 성자가 하나이듯 우리도 서로 일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를 비우는 일이 그리 쉽진 않겠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 또는 직장동료에게
나누는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께서 바라는 일치의 신비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기 때문에
서로 도우며 나누는 삶 만이 우리를 서로 결속시키고 일치로 가는 초석임을 인식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새기며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하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빵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그 사랑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물게 하소서!
안나: 정말이에요. 루실라 자매님.우리 주님은 저희 위해 죽기 까지 사랑하셨으
니 저희도 그러해햐 하겠지요? 아무리 힘들다 하여도 우린 아직 피땀 흘
린 적은 없겠지요? 빵이 되어 오신 주님을 우리 잊지 말아요. 사랑해
요. [06/05-18:14] 비르짓다: 온전한 일치를 이룰수만 있다면 온전한 기쁨이겠지요. 그것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성령의 도움이 아니시면 불가하리라 봅니다. 우리와 일치를 이루시려 빵이 되어 오신 우리의 주님모습을 본받아 일치를 이루고자 하는 공명의 마음을 갖을 수 있기를 간구드려봅니다 [06/06-16:00]
참으로 복된 자는
자신의 할 일을
최선을 다하여 하고
겸손으로
마무리짓는 자가 아닐까합니다.
다함없는 진정한 겸손은
형제간의 일치를 이루는
지름길임을
천주여,
늘
인식하는
저희되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천주로부터 왔음이니
자랑함은
도둑의 심보이지요
내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자랑하여
형제애를 그르치는
어리석음은
제발이지
저지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안나: 형제간의 일치가 진정한 겸손임을 말씀하시는 자매님으로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장한 따님 상미와 함께 하는 이 사이버 성당의 만남이 아름답
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06/05-18:08] 루실라: 진정한 겸손은 형제간의 일치를 가져온다는 기도가 참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6/06-07:37]
참으로 복된 자는
자신의 할 일을
최선을 다하여 하고
겸손으로
마무리짓는 자가 아닐까합니다.
다함없는 진정한 겸손은
형제간의 일치를 이루는
지름길임을
천주여,
늘
인식하는
저희되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천주로부터 왔음이니
자랑함은
도둑의 심보이지요
내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자랑하여
형제애를 그르치는
어리석음은
제발이지
저지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안나: 형제간의 일치가 진정한 겸손임을 말씀하시는 자매님으로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장한 따님 상미와 함께 하는 이 사이버 성당의 만남이 아름답
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06/05-18:08] 루실라: 진정한 겸손은 형제간의 일치를 가져온다는 기도가 참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6/06-07:37]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자들을 지켜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또한 서로 일치하게
해 주시라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느님과 당신께서 하나이듯 또한 우리와 예수님 당신이 하나가 되고
서로 공동체 안에서 일치를 이룰 수 있도록 간곡히 기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요즘 저는 그 일치와는 먼 곳으로 달아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꾸만 달아나고 싶고 멀어지고만 싶어 안달이 나 있는 것만 같습니다.
무엇이 그토록 주님과 멀어지게 하려 하는지 자신 스스로도 명확히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할 지경이지요.
그간 제 마음의 문을 너무 활짝 열어놓았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들기에 이제는
안으로 조금 닫아놓고 자신을 성찰해야 할 때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아시지요? 제 마음을요.
제가 얼마나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하며 당신이 보내주신 사람들과
서로 일치를 이루고 싶어하는지를요…..
그런데 그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니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자꾸만 밀려오니
어쩌면 좋지요?
오늘 말씀을 접하고 둔기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어 한동안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았답니다.
주님께선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구나. 이토록 사랑하시는데도 미처 그 깊은
사랑 헤아리지 못하고 스스로를 학대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냈구나 싶은 마음에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집니다.
마음의 문을 닫으려하는 저에게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닫으려하는 그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더욱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지요?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한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요.
그 한 말씀에 저 기운내고 용기를 얻어 당신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그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도록 도와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꾸만 닫히려 하는 좁은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어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기 보다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아파하기 보다는 당신의 말씀으로 당신의 사랑 안에서 서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믿음
마지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5/27-13:20] 도솔: 너무 많은 것을 얻을려고 하면 그 만큼 잃을 것도 많다는데요 [05/27-18:13]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자들을 지켜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또한 서로 일치하게
해 주시라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느님과 당신께서 하나이듯 또한 우리와 예수님 당신이 하나가 되고
서로 공동체 안에서 일치를 이룰 수 있도록 간곡히 기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요즘 저는 그 일치와는 먼 곳으로 달아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꾸만 달아나고 싶고 멀어지고만 싶어 안달이 나 있는 것만 같습니다.
무엇이 그토록 주님과 멀어지게 하려 하는지 자신 스스로도 명확히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할 지경이지요.
그간 제 마음의 문을 너무 활짝 열어놓았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들기에 이제는
안으로 조금 닫아놓고 자신을 성찰해야 할 때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아시지요? 제 마음을요.
제가 얼마나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하며 당신이 보내주신 사람들과
서로 일치를 이루고 싶어하는지를요…..
그런데 그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니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자꾸만 밀려오니
어쩌면 좋지요?
오늘 말씀을 접하고 둔기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어 한동안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았답니다.
주님께선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구나. 이토록 사랑하시는데도 미처 그 깊은
사랑 헤아리지 못하고 스스로를 학대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냈구나 싶은 마음에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집니다.
마음의 문을 닫으려하는 저에게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닫으려하는 그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더욱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지요?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한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요.
그 한 말씀에 저 기운내고 용기를 얻어 당신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그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도록 도와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꾸만 닫히려 하는 좁은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어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기 보다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아파하기 보다는 당신의 말씀으로 당신의 사랑 안에서 서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믿음
마지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5/27-13:20] 도솔: 너무 많은 것을 얻을려고 하면 그 만큼 잃을 것도 많다는데요 [05/27-18:13]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안에 있다..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갇혀있는 듯 갑갑하고,
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안에 있다..
그러나 이젠 이것만큼 자유한 것이 없고
이것만큼 내 그대로 있게 하는 것 없음을 압니다.
아버지 하느님 안에 있을 때의 작은 자유 하나가
아버지 하느님 아닌 것에서의 그 어떤 큰 자유보다
내 영혼을 가볍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은 마치 투명한 그릇과 같이
내 어떤 빛깔도 달리 만들지 않고 내 있는 그대로..
내 빛깔 그대로 품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이 헬레나: 안에 있다..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갇혀있는 듯 갑갑하고,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하신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자매님의 깊은묵상에 제자신을 성찰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
[05/27-18:45]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안에 있다..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갇혀있는 듯 갑갑하고,
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안에 있다..
그러나 이젠 이것만큼 자유한 것이 없고
이것만큼 내 그대로 있게 하는 것 없음을 압니다.
아버지 하느님 안에 있을 때의 작은 자유 하나가
아버지 하느님 아닌 것에서의 그 어떤 큰 자유보다
내 영혼을 가볍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은 마치 투명한 그릇과 같이
내 어떤 빛깔도 달리 만들지 않고 내 있는 그대로..
내 빛깔 그대로 품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이 헬레나: 안에 있다..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갇혀있는 듯 갑갑하고,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하신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자매님의 깊은묵상에 제자신을 성찰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
[05/27-18:45]
참으로 좋으신 주님!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깨닫는 아침입니다 어제저녁에 피곤하여 잠깐 눈을 붙이고 묵상을 하려고 딸아이에게 깨워달라고 했는데 눈을 뜨니 새벽2시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당신의 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며칠동안 똑같은 말씀에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 생각이 떠 올르지 않아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밤에 잠이 않오니 별의 별 생각으로 머릿 속에서 기와 집을 짓고 허물고 또 짓느라 눈이 아팠지만 우을증과불면증으로 시달렸던 예전에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몸과 마음이 아팠는데 요즈음은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며 당신께 의지하는 달라진 저의 모습에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이런 마음이 당신과 하나가 된 것이지요? 비록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변덕이 나면 당신을 믿지 않을 때도 있는 저 이지만 그래도 이 만큼이라도 당신의 생각으로 저의 마음이 평온을 찾았으니 기쁜일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달습니다 제가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과 하나되는 길은 …… 제가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등을 모두 버리고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다면 지금의 부족하고 힘든 모든 것은 당신께서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살면 되는 것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하신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당신을 믿는 것이 저에게는 참 기쁨이며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 고맙습니다 주님! 아멘
참으로 좋으신 주님!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깨닫는 아침입니다 어제저녁에 피곤하여 잠깐 눈을 붙이고 묵상을 하려고 딸아이에게 깨워달라고 했는데 눈을 뜨니 새벽2시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당신의 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며칠동안 똑같은 말씀에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 생각이 떠 올르지 않아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밤에 잠이 않오니 별의 별 생각으로 머릿 속에서 기와 집을 짓고 허물고 또 짓느라 눈이 아팠지만 우을증과불면증으로 시달렸던 예전에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몸과 마음이 아팠는데 요즈음은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며 당신께 의지하는 달라진 저의 모습에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이런 마음이 당신과 하나가 된 것이지요? 비록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변덕이 나면 당신을 믿지 않을 때도 있는 저 이지만 그래도 이 만큼이라도 당신의 생각으로 저의 마음이 평온을 찾았으니 기쁜일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달습니다 제가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과 하나되는 길은 …… 제가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등을 모두 버리고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다면 지금의 부족하고 힘든 모든 것은 당신께서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살면 되는 것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하신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당신을 믿는 것이 저에게는 참 기쁨이며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 고맙습니다 주님! 아멘
요즘들어 저희부부에게 변화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집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지않던 남편이 아니 자신의 속내를 아내인
저한테도 잘 드러내지않던 사람이 말을 한번 끄내면 한두시간은 넘기기일쑤입
니다.
그전에는 어떻게 말이 하고싶어 참았을까싶을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별이야기를 다하는 남편을 둔 친구를 부러워한때가 있었습니다.
영업직인 남편이라 나가서 말을 많이 하고다녀서 집에 들어오면 그냥
쉬고싶다는 그 한마디에 그런가부다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기도하고 공통의 주제가 생겨서
그런것을 알았습니다.
주로 성당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좋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게되더라는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연애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복음말씀을 읽을면서 떠오른 저희네 사는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참좋으신 하느님!
당신의 사랑이 이만큼 크게 우리에게 작용을합니다.
솔직히 그냥 무덤덤하게 살아갈수도 있는 우리네를 단단히 묶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니 저희가 당신을 어찌 모른다하겠습니까?!
저나 남편이나 당신의 사랑속에서 숨쉬고 영양을 받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
니다. 그래서 더욱 다짐을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매달리며 하나가 되겠다고…
요즘들어 저희부부에게 변화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집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지않던 남편이 아니 자신의 속내를 아내인
저한테도 잘 드러내지않던 사람이 말을 한번 끄내면 한두시간은 넘기기일쑤입
니다.
그전에는 어떻게 말이 하고싶어 참았을까싶을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별이야기를 다하는 남편을 둔 친구를 부러워한때가 있었습니다.
영업직인 남편이라 나가서 말을 많이 하고다녀서 집에 들어오면 그냥
쉬고싶다는 그 한마디에 그런가부다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기도하고 공통의 주제가 생겨서
그런것을 알았습니다.
주로 성당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좋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게되더라는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연애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복음말씀을 읽을면서 떠오른 저희네 사는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참좋으신 하느님!
당신의 사랑이 이만큼 크게 우리에게 작용을합니다.
솔직히 그냥 무덤덤하게 살아갈수도 있는 우리네를 단단히 묶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니 저희가 당신을 어찌 모른다하겠습니까?!
저나 남편이나 당신의 사랑속에서 숨쉬고 영양을 받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
니다. 그래서 더욱 다짐을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매달리며 하나가 되겠다고…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실때가 되자
제자들을 위해 하느님아버지께 간절한 기도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기도 한 복음을 묵상하려니…..
우리에게 일치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
세상에 속해있으면서도 속해있지 않다는 말씀에서 우리는
세상사람들과 분리 된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이기에
예수님께서는 선택받은 우리를 위해 하느님께 지켜달라는
간청을 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
참 기쁨이며 행복임을 느껴야 하는데…..
신앙생활이 항상 즐겁지만 않은 까닭은 제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온갖 세상의 근심걱정과 세속일로 하느님을 제 안에 모시고 살지
않기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겨를이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텐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신앙생활의 이정표를 알려주고 계시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분의 뜻대로 일치의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사랑이신 하느님
저의 믿음부족으로 아직은 당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제뜻대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삶 일치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며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처럼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어제에 이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실때가 되자
제자들을 위해 하느님아버지께 간절한 기도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기도 한 복음을 묵상하려니…..
우리에게 일치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
세상에 속해있으면서도 속해있지 않다는 말씀에서 우리는
세상사람들과 분리 된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이기에
예수님께서는 선택받은 우리를 위해 하느님께 지켜달라는
간청을 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 선택받은 우리들…..
참 기쁨이며 행복임을 느껴야 하는데…..
신앙생활이 항상 즐겁지만 않은 까닭은 제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온갖 세상의 근심걱정과 세속일로 하느님을 제 안에 모시고 살지
않기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겨를이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텐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신앙생활의 이정표를 알려주고 계시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분의 뜻대로 일치의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사랑이신 하느님
저의 믿음부족으로 아직은 당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며
제뜻대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삶 일치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예수님 사랑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일치를 바라시며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셔서 독생자 외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어
하느님을 믿는 이들을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사람들이모두 하나가 되게하소서. 그러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
죄로 물들어 살아가고 있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께서는 저희의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시고
부활로서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당신의 사랑을 말로만 하고 있습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고서도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타령부터 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믿음이 약해서 ….
저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을 망각해버리고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 저는 못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의심부터 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붙들어 메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능력으로 도우심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입으로만 외쳤던 사랑을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됨으로서 주님과 하나 되기를 청합니다. 아멘
예수님 사랑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일치를 바라시며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셔서 독생자 외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시어
하느님을 믿는 이들을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사람들이모두 하나가 되게하소서. 그러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될 것입니다.』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 !
죄로 물들어 살아가고 있는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께서는 저희의 죄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시고
부활로서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당신의 사랑을 말로만 하고 있습니다.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고서도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타령부터 합니다.
능력이 없어서
믿음이 약해서 ….
저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을 망각해버리고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 저는 못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의심부터 합니다
당신의 능력을 붙들어 메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능력으로 도우심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입으로만 외쳤던 사랑을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됨으로서 주님과 하나 되기를 청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 아버지,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서로 일치하여 살아가도록 하늘을 우러르며 기도
하고 계십니다
성부와 성자가 하나이듯 우리도 서로 일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를 비우는 일이 그리 쉽진 않겠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 또는 직장동료에게
나누는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께서 바라는 일치의 신비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기 때문에
서로 도우며 나누는 삶 만이 우리를 서로 결속시키고 일치로 가는 초석임을 인식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새기며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하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빵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그 사랑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물게 하소서!
니 저희도 그러해햐 하겠지요? 아무리 힘들다 하여도 우린 아직 피땀 흘
린 적은 없겠지요? 빵이 되어 오신 주님을 우리 잊지 말아요. 사랑해
요. [06/05-18:14]
찬미예수님!
” 아버지,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서로 일치하여 살아가도록 하늘을 우러르며 기도
하고 계십니다
성부와 성자가 하나이듯 우리도 서로 일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를 비우는 일이 그리 쉽진 않겠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 또는 직장동료에게
나누는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께서 바라는 일치의 신비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기 때문에
서로 도우며 나누는 삶 만이 우리를 서로 결속시키고 일치로 가는 초석임을 인식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새기며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하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빵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그 사랑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머물게 하소서!
니 저희도 그러해햐 하겠지요? 아무리 힘들다 하여도 우린 아직 피땀 흘
린 적은 없겠지요? 빵이 되어 오신 주님을 우리 잊지 말아요. 사랑해
요. [06/05-18:14]
+천주께 영광
참으로 복된 자는
자신의 할 일을
최선을 다하여 하고
겸손으로
마무리짓는 자가 아닐까합니다.
다함없는 진정한 겸손은
형제간의 일치를 이루는
지름길임을
천주여,
늘
인식하는
저희되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천주로부터 왔음이니
자랑함은
도둑의 심보이지요
내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자랑하여
형제애를 그르치는
어리석음은
제발이지
저지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받으소서. 장한 따님 상미와 함께 하는 이 사이버 성당의 만남이 아름답
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06/05-18:08]
+천주께 영광
참으로 복된 자는
자신의 할 일을
최선을 다하여 하고
겸손으로
마무리짓는 자가 아닐까합니다.
다함없는 진정한 겸손은
형제간의 일치를 이루는
지름길임을
천주여,
늘
인식하는
저희되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천주로부터 왔음이니
자랑함은
도둑의 심보이지요
내것이 아닌 것을
내것으로 자랑하여
형제애를 그르치는
어리석음은
제발이지
저지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받으소서. 장한 따님 상미와 함께 하는 이 사이버 성당의 만남이 아름답
습니다.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06/05-18:08]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자들을 지켜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또한 서로 일치하게
해 주시라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느님과 당신께서 하나이듯 또한 우리와 예수님 당신이 하나가 되고
서로 공동체 안에서 일치를 이룰 수 있도록 간곡히 기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요즘 저는 그 일치와는 먼 곳으로 달아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꾸만 달아나고 싶고 멀어지고만 싶어 안달이 나 있는 것만 같습니다.
무엇이 그토록 주님과 멀어지게 하려 하는지 자신 스스로도 명확히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할 지경이지요.
그간 제 마음의 문을 너무 활짝 열어놓았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들기에 이제는
안으로 조금 닫아놓고 자신을 성찰해야 할 때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아시지요? 제 마음을요.
제가 얼마나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하며 당신이 보내주신 사람들과
서로 일치를 이루고 싶어하는지를요…..
그런데 그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니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자꾸만 밀려오니
어쩌면 좋지요?
오늘 말씀을 접하고 둔기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어 한동안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았답니다.
주님께선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구나. 이토록 사랑하시는데도 미처 그 깊은
사랑 헤아리지 못하고 스스로를 학대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냈구나 싶은 마음에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집니다.
마음의 문을 닫으려하는 저에게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닫으려하는 그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더욱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지요?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한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요.
그 한 말씀에 저 기운내고 용기를 얻어 당신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그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도록 도와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꾸만 닫히려 하는 좁은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어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기 보다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아파하기 보다는 당신의 말씀으로 당신의 사랑 안에서 서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믿음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자들을 지켜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또한 서로 일치하게
해 주시라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느님과 당신께서 하나이듯 또한 우리와 예수님 당신이 하나가 되고
서로 공동체 안에서 일치를 이룰 수 있도록 간곡히 기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요즘 저는 그 일치와는 먼 곳으로 달아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자꾸만 달아나고 싶고 멀어지고만 싶어 안달이 나 있는 것만 같습니다.
무엇이 그토록 주님과 멀어지게 하려 하는지 자신 스스로도 명확히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할 지경이지요.
그간 제 마음의 문을 너무 활짝 열어놓았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들기에 이제는
안으로 조금 닫아놓고 자신을 성찰해야 할 때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아시지요? 제 마음을요.
제가 얼마나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하며 당신이 보내주신 사람들과
서로 일치를 이루고 싶어하는지를요…..
그런데 그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니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자꾸만 밀려오니
어쩌면 좋지요?
오늘 말씀을 접하고 둔기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어 한동안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았답니다.
주님께선 이렇게 저를 사랑하시는구나. 이토록 사랑하시는데도 미처 그 깊은
사랑 헤아리지 못하고 스스로를 학대하며 힘겨운 나날을 보냈구나 싶은 마음에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집니다.
마음의 문을 닫으려하는 저에게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닫으려하는 그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더욱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지요?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한
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고요.
그 한 말씀에 저 기운내고 용기를 얻어 당신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그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도록 도와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꾸만 닫히려 하는 좁은 마음을 활짝 열어주시어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기 보다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아파하기 보다는 당신의 말씀으로 당신의 사랑 안에서 서로
일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믿음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안에 있다..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갇혀있는 듯 갑갑하고,
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안에 있다..
그러나 이젠 이것만큼 자유한 것이 없고
이것만큼 내 그대로 있게 하는 것 없음을 압니다.
아버지 하느님 안에 있을 때의 작은 자유 하나가
아버지 하느님 아닌 것에서의 그 어떤 큰 자유보다
내 영혼을 가볍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은 마치 투명한 그릇과 같이
내 어떤 빛깔도 달리 만들지 않고 내 있는 그대로..
내 빛깔 그대로 품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갇혀있는 듯 갑갑하고,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하신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자매님의 깊은묵상에 제자신을 성찰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
[05/27-18:45]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사람들도 우리들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
안에 있다..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갇혀있는 듯 갑갑하고,
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안에 있다..
그러나 이젠 이것만큼 자유한 것이 없고
이것만큼 내 그대로 있게 하는 것 없음을 압니다.
아버지 하느님 안에 있을 때의 작은 자유 하나가
아버지 하느님 아닌 것에서의 그 어떤 큰 자유보다
내 영혼을 가볍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은 마치 투명한 그릇과 같이
내 어떤 빛깔도 달리 만들지 않고 내 있는 그대로..
내 빛깔 그대로 품으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왜인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갇혀있는 듯 갑갑하고,내 있는
그대로 아닌 변화되어진 것 같은 느낌.그래서 왜인지 내가 손해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하신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자매님의 깊은묵상에 제자신을 성찰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
[05/27-18:45]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깨닫는 아침입니다
어제저녁에 피곤하여 잠깐 눈을 붙이고 묵상을 하려고 딸아이에게
깨워달라고 했는데 눈을 뜨니 새벽2시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당신의 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며칠동안
똑같은 말씀에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 생각이 떠 올르지 않아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밤에 잠이 않오니 별의 별 생각으로 머릿 속에서 기와 집을 짓고
허물고 또 짓느라 눈이 아팠지만 우을증과불면증으로 시달렸던 예전에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몸과 마음이 아팠는데 요즈음은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며
당신께 의지하는 달라진 저의 모습에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이런 마음이 당신과 하나가 된 것이지요?
비록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변덕이 나면
당신을 믿지 않을 때도 있는 저 이지만 그래도 이 만큼이라도 당신의 생각으로
저의 마음이 평온을 찾았으니 기쁜일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달습니다
제가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과 하나되는 길은 ……
제가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등을 모두 버리고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다면 지금의 부족하고 힘든 모든 것은 당신께서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살면 되는 것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하신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당신을 믿는 것이 저에게는 참 기쁨이며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
고맙습니다
주님!
아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상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깨닫는 아침입니다
어제저녁에 피곤하여 잠깐 눈을 붙이고 묵상을 하려고 딸아이에게
깨워달라고 했는데 눈을 뜨니 새벽2시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당신의 말씀을 읽어보고 또 읽어봐도 며칠동안
똑같은 말씀에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 생각이 떠 올르지 않아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밤에 잠이 않오니 별의 별 생각으로 머릿 속에서 기와 집을 짓고
허물고 또 짓느라 눈이 아팠지만 우을증과불면증으로 시달렸던 예전에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몸과 마음이 아팠는데 요즈음은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며
당신께 의지하는 달라진 저의 모습에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의 이런 마음이 당신과 하나가 된 것이지요?
비록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변덕이 나면
당신을 믿지 않을 때도 있는 저 이지만 그래도 이 만큼이라도 당신의 생각으로
저의 마음이 평온을 찾았으니 기쁜일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달습니다
제가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과 하나되는 길은 ……
제가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등을 모두 버리고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하다면 지금의 부족하고 힘든 모든 것은 당신께서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살면 되는 것이지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하신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저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셔서…..
당신을 믿는 것이 저에게는 참 기쁨이며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
고맙습니다
주님!
아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상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즘들어 저희부부에게 변화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집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지않던 남편이 아니 자신의 속내를 아내인
저한테도 잘 드러내지않던 사람이 말을 한번 끄내면 한두시간은 넘기기일쑤입
니다.
그전에는 어떻게 말이 하고싶어 참았을까싶을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별이야기를 다하는 남편을 둔 친구를 부러워한때가 있었습니다.
영업직인 남편이라 나가서 말을 많이 하고다녀서 집에 들어오면 그냥
쉬고싶다는 그 한마디에 그런가부다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기도하고 공통의 주제가 생겨서
그런것을 알았습니다.
주로 성당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좋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게되더라는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연애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복음말씀을 읽을면서 떠오른 저희네 사는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참좋으신 하느님!
당신의 사랑이 이만큼 크게 우리에게 작용을합니다.
솔직히 그냥 무덤덤하게 살아갈수도 있는 우리네를 단단히 묶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니 저희가 당신을 어찌 모른다하겠습니까?!
저나 남편이나 당신의 사랑속에서 숨쉬고 영양을 받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
니다. 그래서 더욱 다짐을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매달리며 하나가 되겠다고…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요즘들어 저희부부에게 변화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집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지않던 남편이 아니 자신의 속내를 아내인
저한테도 잘 드러내지않던 사람이 말을 한번 끄내면 한두시간은 넘기기일쑤입
니다.
그전에는 어떻게 말이 하고싶어 참았을까싶을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예전에 별이야기를 다하는 남편을 둔 친구를 부러워한때가 있었습니다.
영업직인 남편이라 나가서 말을 많이 하고다녀서 집에 들어오면 그냥
쉬고싶다는 그 한마디에 그런가부다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기도하고 공통의 주제가 생겨서
그런것을 알았습니다.
주로 성당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너무 좋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게되더라는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연애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하나가 된다는 복음말씀을 읽을면서 떠오른 저희네 사는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참좋으신 하느님!
당신의 사랑이 이만큼 크게 우리에게 작용을합니다.
솔직히 그냥 무덤덤하게 살아갈수도 있는 우리네를 단단히 묶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니 저희가 당신을 어찌 모른다하겠습니까?!
저나 남편이나 당신의 사랑속에서 숨쉬고 영양을 받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
니다. 그래서 더욱 다짐을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매달리며 하나가 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