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 알렐루야. ○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5-19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조반을 드신 후,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예수께서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예수께서 세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는 바람에 마음이 슬퍼졌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니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분부하셨다. 이어서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네가 젊었을 때에는 제 손으로 띠를 띠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를 먹으면 그 때는 팔을 벌리고 남이 와서 허리를 묶어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끌고 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의 이 말씀은 베드로가 장차 어떻게 죽어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될 것인지를 암시하신 말씀이었다. 이 말씀을 하신 뒤, 예수께서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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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조반을 드신 후,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 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시몬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반복하여 같은 질문을 하시면서 장차
    베드로가 세 번이나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임을 암묵적으로 말씀하고 계시는 것같습니다
    과연 베드로는 새벽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는 말로 예수님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그러나 자신의 어처구니 없는 배반을 괴로워 하며 용서를 청했으며 주님께서
    내리신 ”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 하신 소명의 말씀을 조건없이 잘 받들어 실천한 참된
    목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가 속죄하여 용서받아 어린 양들의 목자가 되었듯이
    우리도 어떠한 죄라도 주님께서는 다 용서해주실 것을 굳게 믿고 과거의 실수나 죄에
    머물지 말고 하루빨리 용서를 청해 죄를 용서받아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처음 영세받았을때의 마음으로
    우리가 처음 견진세례 받았을 때의 마음으로
    우리가 처음 고백성사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려고 노력한다면
    베드로가 주님께서 내리신 소명을 충실히 지켜 예수님의 뒤를 따랐듯이 베드로에게 내리신
    소명이 바로 우리들의 소명으로 받아들이며 좀더 열심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주님의 계명인 이웃사랑과 주님 사랑도 이웃에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 복음에서의 베드로의 꿋꿋한 믿음을 저희에게 주시고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좀더 차분한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저희에게 은총내려 주소서!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조반을 드신 후,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 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시몬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반복하여 같은 질문을 하시면서 장차
    베드로가 세 번이나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임을 암묵적으로 말씀하고 계시는 것같습니다
    과연 베드로는 새벽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는 말로 예수님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그러나 자신의 어처구니 없는 배반을 괴로워 하며 용서를 청했으며 주님께서
    내리신 ”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 하신 소명의 말씀을 조건없이 잘 받들어 실천한 참된
    목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가 속죄하여 용서받아 어린 양들의 목자가 되었듯이
    우리도 어떠한 죄라도 주님께서는 다 용서해주실 것을 굳게 믿고 과거의 실수나 죄에
    머물지 말고 하루빨리 용서를 청해 죄를 용서받아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가 처음 영세받았을때의 마음으로
    우리가 처음 견진세례 받았을 때의 마음으로
    우리가 처음 고백성사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려고 노력한다면
    베드로가 주님께서 내리신 소명을 충실히 지켜 예수님의 뒤를 따랐듯이 베드로에게 내리신
    소명이 바로 우리들의 소명으로 받아들이며 좀더 열심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주님의 계명인 이웃사랑과 주님 사랑도 이웃에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 복음에서의 베드로의 꿋꿋한 믿음을 저희에게 주시고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좀더 차분한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저희에게 은총내려 주소서!

  3.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어느날 신부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머뭇거리는 자신이 부끄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번씩이나 베드로에게 당신을 사랑하냐고 확인합니다.
    자신 있게 “예”하고 대답한 베드로는 세번의 물음에 매우 섭섭해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도 언제나 내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고 계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저희들은 저마다 사랑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까불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 봉사활동 간다고 어쩌고 저쩌고 …..

    주님 ! 주님께서 주시는 매일매일의 한없는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지가 잘나서 이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냐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보듯
    제가 믿는 하느님의 음성을 알아 듣고 사랑을 느끼며
    이웃안에서 서로 사랑하면서
    예수님의 계명을 따라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211.205.21.55 비르짓다: 형제님, 성지순례가는 날이라 복음묵상글을 이렇게도 빨리 올려놓으셨네요. 주님 마음에 드시는 성실한 신앙인으로서의 형제님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06/06-15:46]

  4.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어느날 신부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라고 물으셨습니다.
    머뭇거리는 자신이 부끄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번씩이나 베드로에게 당신을 사랑하냐고 확인합니다.
    자신 있게 “예”하고 대답한 베드로는 세번의 물음에 매우 섭섭해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도 언제나 내사랑안에 머물러 있으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고 계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저희들은 저마다 사랑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까불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 봉사활동 간다고 어쩌고 저쩌고 …..

    주님 ! 주님께서 주시는 매일매일의 한없는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지가 잘나서 이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냐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보듯
    제가 믿는 하느님의 음성을 알아 듣고 사랑을 느끼며
    이웃안에서 서로 사랑하면서
    예수님의 계명을 따라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아멘.

    211.205.21.55 비르짓다: 형제님, 성지순례가는 날이라 복음묵상글을 이렇게도 빨리 올려놓으셨네요. 주님 마음에 드시는 성실한 신앙인으로서의 형제님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06/06-15:46]

  5.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라………

    복음묵상을 하려 컴에 앉았는데 호출이………

    중고등부 체육대회 봉사할  사람이 두명밖에 없다는 급한 연락이……..

    자모회장님의 간곡한 권유……형님 빨랑 나와유  큰일났슈

    예수님의 나를 따르라하신말씀이 ….. 바로 이전화 같아

    복음묵상  3명이 중고등부학생 80명 비빔밥 만들러 갔다와서 하겠슈

    봐 주십쇼……………..예수님  

    저 요즘 몸살이 나서 힘든데 또 일하러 가야하니 ……….

    맛있게 만들어 주고 오겠습니다

    이따와서 다시 묵상할께유……..

    그동안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유………부탁해요

    좋은 하루 되세용

     

    218.148.16.105 저녁노을: 사랑 찾아 나선 님의 모습에서 주님을 따는 광경을 봅니다. [06/06-11:00]
    / 푸른하늘: 헬레나…정말 나를 사랑하는 구나…주님이 그러시네요^^ 예쁩니다.그리
    구 수고하셨습니다. [06/06-11:35]

    211.205.21.55 비르짓다: 참사랑을 실천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이쁘실까싶습니다. 저희 정부청사 가족은 황새바위 다녀왔습니다. 몸으로 주님을 증거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며 십자가의 길도 오랫만에 했습니다. 참사랑 실천할 의지를 주십사고..주님께 간구드려봅니다 [06/06-15:37]

  6. user#0 님의 말:

    나를 따르라………

    복음묵상을 하려 컴에 앉았는데 호출이………

    중고등부 체육대회 봉사할  사람이 두명밖에 없다는 급한 연락이……..

    자모회장님의 간곡한 권유……형님 빨랑 나와유  큰일났슈

    예수님의 나를 따르라하신말씀이 ….. 바로 이전화 같아

    복음묵상  3명이 중고등부학생 80명 비빔밥 만들러 갔다와서 하겠슈

    봐 주십쇼……………..예수님  

    저 요즘 몸살이 나서 힘든데 또 일하러 가야하니 ……….

    맛있게 만들어 주고 오겠습니다

    이따와서 다시 묵상할께유……..

    그동안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유………부탁해요

    좋은 하루 되세용

     

    218.148.16.105 저녁노을: 사랑 찾아 나선 님의 모습에서 주님을 따는 광경을 봅니다. [06/06-11:00]
    / 푸른하늘: 헬레나…정말 나를 사랑하는 구나…주님이 그러시네요^^ 예쁩니다.그리
    구 수고하셨습니다. [06/06-11:35]

    211.205.21.55 비르짓다: 참사랑을 실천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이 주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이쁘실까싶습니다. 저희 정부청사 가족은 황새바위 다녀왔습니다. 몸으로 주님을 증거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며 십자가의 길도 오랫만에 했습니다. 참사랑 실천할 의지를 주십사고..주님께 간구드려봅니다 [06/06-15:37]

  7. user#0 님의 말:

    †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의 질문에 그
    대답은 베드로가 말했듯이,”예,주님 아시는 바와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응답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말로만 할께 아니라 사랑실천을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해야하고,
    성서도 많이 읽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를 생각하면 딱 맞는 묵상인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예뻐진다고들 흔히들 하죠. 그런것처럼 거저 얻어지
    는것은 없는것을 느낍니다.
    사랑한다고 했으니까 꾸준한 노력도 필요해요.
    사랑한다고 말뿐인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봐요.
    지금 우리의 마음이 이미 주님께서 사랑을 주셨다고 해서 안이한 생각으로
    노력도 없이 그날 그날인것처럼 살고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사랑실천이 끝이 없는것처럼….

  8. user#0 님의 말:

    †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의 질문에 그
    대답은 베드로가 말했듯이,”예,주님 아시는 바와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응답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말로만 할께 아니라 사랑실천을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해야하고,
    성서도 많이 읽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를 생각하면 딱 맞는 묵상인것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예뻐진다고들 흔히들 하죠. 그런것처럼 거저 얻어지
    는것은 없는것을 느낍니다.
    사랑한다고 했으니까 꾸준한 노력도 필요해요.
    사랑한다고 말뿐인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봐요.
    지금 우리의 마음이 이미 주님께서 사랑을 주셨다고 해서 안이한 생각으로
    노력도 없이 그날 그날인것처럼 살고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사랑실천이 끝이 없는것처럼….

  9. user#0 님의 말:

    +천주께 영광

    천주여, 우리를 사랑하사 인간이 되어 오신 분이여, 찬미받으소서.
    자신이 지은 피조물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이여, 찬미받으소서.
    그 피조물과의 일치를 이루시려 빵이 되어 오신 분이여, 찬비받으소서.
    찬미하올 천주의 이름은 영광을 받아 마땅하시기에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고
    목숨을 주신 분에대한 믿음을 증거하기 위해
    지상에서의 삶의 시간도 되돌려드리어
    지금의 우리가 있게 하시었습니다.
    얼마나 위대한 선물인가…
    우리는 참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증거하신 분이 이다지도 많은 나라는
    일찌기 이 지구상에 우리나라외에 없지않을까합니다.
    보기에만 좋은 금수강산이 아닌 참된 금수강산이 아닌가
    황새바위를 다녀와 더욱 새삼스레 깨닫는 하루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사랑이란 말과 행위가 일치될 때 참사랑으로 빛이 나지요.
    사랑실천이 항구히 이어질 수 있는 의지가 수반되어야 하지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세번씩이나 너 나를 사랑하느냐고
    되묻지 않았을까합니다..
    주님. 죽기까지 당신을 증거한 우리 선조들의 삶을
    좀 더 잘 이어받는 저희 되게 하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오늘 황새바위 순례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마음 깊은 묵상에도 감사드립니다 [06/07-07:17]

  10. user#0 님의 말:

    +천주께 영광

    천주여, 우리를 사랑하사 인간이 되어 오신 분이여, 찬미받으소서.
    자신이 지은 피조물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이여, 찬미받으소서.
    그 피조물과의 일치를 이루시려 빵이 되어 오신 분이여, 찬비받으소서.
    찬미하올 천주의 이름은 영광을 받아 마땅하시기에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고
    목숨을 주신 분에대한 믿음을 증거하기 위해
    지상에서의 삶의 시간도 되돌려드리어
    지금의 우리가 있게 하시었습니다.
    얼마나 위대한 선물인가…
    우리는 참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증거하신 분이 이다지도 많은 나라는
    일찌기 이 지구상에 우리나라외에 없지않을까합니다.
    보기에만 좋은 금수강산이 아닌 참된 금수강산이 아닌가
    황새바위를 다녀와 더욱 새삼스레 깨닫는 하루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사랑이란 말과 행위가 일치될 때 참사랑으로 빛이 나지요.
    사랑실천이 항구히 이어질 수 있는 의지가 수반되어야 하지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세번씩이나 너 나를 사랑하느냐고
    되묻지 않았을까합니다..
    주님. 죽기까지 당신을 증거한 우리 선조들의 삶을
    좀 더 잘 이어받는 저희 되게 하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오늘 황새바위 순례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마음 깊은 묵상에도 감사드립니다 [06/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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