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알렐루야.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 알렐루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3 그 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 자루나 여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어떤 도시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 내어 거기에서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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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당신께서 부활하시어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또한
    성령으로 가득히 채우시어 이 세상에 하늘 나라가 다가왔음을 선포하라고 하셨듯이
    오늘의 우리에게도 성령으로 채워주시어 복음을 선포하라 하시며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것임을 인식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말과 행동으로 충실히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겠습니다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시며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도 말라 하시네요
    무엇을 하고자 하는데 물질이 없으면 아주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막한 생각이 앞섭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면 꼭 물질이 있어야 선교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물질 이전에 복음을 전해야 할 상대방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과 태도가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물질적으로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겐 최선을 다해 물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확실한 선교이며 신앙인의 몫이겠지만, 정이 매마른 시대에 사는 우리에겐 물질보다는
    인간의 따뜻한 정을 더 바라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아파트 이웃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지 관심조차 갖을 겨를없이 살고 있기에
    그 집에서 어떤 일이 벌어져도 나 몰라라 하며, 심지어는 사람이 죽어 부패하고 썩어가도
    옆 집에서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참으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작은 예를 하나 들어보면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쳐도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드문세상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낯익은 얼굴이다 싶으면 먼저 인사해야 편하기에 먼저 인사하는 편인데
    그래서 인지 먼저 인사 받아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인사를 하되 사랑과 평화를 비는 마음으로 밝게 웃으며 인사해야겠습니다
    “가장 작고 쉬운 것 부터 실천하자” 제가 늘 강조하고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죠

    우선 이 곳에 오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저의 사랑을 담아 인사해봅니다
    ” 여러분! 평화를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평화 전하며 평화 안에 머무시기 바랍니다

    211.58.144.101 이헬레나: 루실라자매님 평화를 빕니다
    제가 써놓고도 기분이 더좋습니다
    입에서 그냥 해보는 소리가 아닙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들어있는 말이라
    그런것 같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여기는 엘리베이터가 아닙니다
    우리집이야요…..
    [06/11-07:53]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당신께서 부활하시어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또한
    성령으로 가득히 채우시어 이 세상에 하늘 나라가 다가왔음을 선포하라고 하셨듯이
    오늘의 우리에게도 성령으로 채워주시어 복음을 선포하라 하시며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것임을 인식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말과 행동으로 충실히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겠습니다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시며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도 말라 하시네요
    무엇을 하고자 하는데 물질이 없으면 아주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막한 생각이 앞섭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면 꼭 물질이 있어야 선교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물질 이전에 복음을 전해야 할 상대방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과 태도가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물질적으로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겐 최선을 다해 물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확실한 선교이며 신앙인의 몫이겠지만, 정이 매마른 시대에 사는 우리에겐 물질보다는
    인간의 따뜻한 정을 더 바라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아파트 이웃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는지 관심조차 갖을 겨를없이 살고 있기에
    그 집에서 어떤 일이 벌어져도 나 몰라라 하며, 심지어는 사람이 죽어 부패하고 썩어가도
    옆 집에서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참으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작은 예를 하나 들어보면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쳐도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드문세상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낯익은 얼굴이다 싶으면 먼저 인사해야 편하기에 먼저 인사하는 편인데
    그래서 인지 먼저 인사 받아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인사를 하되 사랑과 평화를 비는 마음으로 밝게 웃으며 인사해야겠습니다
    “가장 작고 쉬운 것 부터 실천하자” 제가 늘 강조하고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죠

    우선 이 곳에 오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저의 사랑을 담아 인사해봅니다
    ” 여러분! 평화를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평화 전하며 평화 안에 머무시기 바랍니다

    211.58.144.101 이헬레나: 루실라자매님 평화를 빕니다
    제가 써놓고도 기분이 더좋습니다
    입에서 그냥 해보는 소리가 아닙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들어있는 말이라
    그런것 같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여기는 엘리베이터가 아닙니다
    우리집이야요…..
    [06/11-07:53]

  3. user#0 님의 말:

    +천주께 감사
    매일 매일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요즈음입니다.
    누군가가 숨쉬고 있다고해서 다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지요?
    매일 출근하여 주님말씀을 읽고, 주모임 공동체에 나누어주고, 부족한대로 복음묵상도 한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로운 하루하루입니다.
    이 평화를 주위와 좀 더 나누고 싶은데요..,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알리고 싶은데요..
    마음을 열게하기 까지 그저 맛있는 것 나누면 되는 것인지요..
    말주면머리 없는 저는 어찌해야할런지요..
    그저 민원상담일을 5년간 한 그런 친절로 다가가기만 하면 되는 것인지요..
    주님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가까이는 내 주위의 쉬고 계신 그 많은 분들을 위해 매일의 기도속에서 간구드리지만
    막상 입밖으로 내어 말하기란 너무도 어렵기만 합니다.
    하오나,
    내 진실로 겸손되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면 그 언젠가는 다시 주님품을 찾게 될거라는
    희망은 있습니다.
    주여, 당신 뜻이 이루어지이다.

    211.179.143.10 이헬레나: 비르짓다 자매님은 주님의 은총을 체험하셨군요 주님으로 인하여
    산다고 느끼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저는 아직도 멀었는가 봅니다
    주님이 좋았다가도 힘들때는 투정을 부려보기도 하거든요
    주님 너무 힘들어요
    남들은 다 기쁘게 사는데 저만 힘든것같아서…….
    그럴때마다 주님께서 욕심쟁이 헬레나야 겸손해줘야한다
    좋은하루 되세요 [06/11-16:01]
    211.173.34.240 비르짓다: 너무도 겸손하신 이헬레나자매님! 주님의 사랑안에서 산다는 것을 주님 사랑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알만한 자매님의 사시는 모습인데요.. [06/12-10:16]

  4. user#0 님의 말:

    +천주께 감사
    매일 매일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요즈음입니다.
    누군가가 숨쉬고 있다고해서 다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지요?
    매일 출근하여 주님말씀을 읽고, 주모임 공동체에 나누어주고, 부족한대로 복음묵상도 한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로운 하루하루입니다.
    이 평화를 주위와 좀 더 나누고 싶은데요..,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알리고 싶은데요..
    마음을 열게하기 까지 그저 맛있는 것 나누면 되는 것인지요..
    말주면머리 없는 저는 어찌해야할런지요..
    그저 민원상담일을 5년간 한 그런 친절로 다가가기만 하면 되는 것인지요..
    주님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가까이는 내 주위의 쉬고 계신 그 많은 분들을 위해 매일의 기도속에서 간구드리지만
    막상 입밖으로 내어 말하기란 너무도 어렵기만 합니다.
    하오나,
    내 진실로 겸손되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면 그 언젠가는 다시 주님품을 찾게 될거라는
    희망은 있습니다.
    주여, 당신 뜻이 이루어지이다.

    211.179.143.10 이헬레나: 비르짓다 자매님은 주님의 은총을 체험하셨군요 주님으로 인하여
    산다고 느끼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저는 아직도 멀었는가 봅니다
    주님이 좋았다가도 힘들때는 투정을 부려보기도 하거든요
    주님 너무 힘들어요
    남들은 다 기쁘게 사는데 저만 힘든것같아서…….
    그럴때마다 주님께서 욕심쟁이 헬레나야 겸손해줘야한다
    좋은하루 되세요 [06/11-16:01]
    211.173.34.240 비르짓다: 너무도 겸손하신 이헬레나자매님! 주님의 사랑안에서 산다는 것을 주님 사랑 잘 모르는 사람들도 알만한 자매님의 사시는 모습인데요.. [06/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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