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 알렐루야.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6.22-26 무교절 첫날에는 과월절 양을 잡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날 제자들이 예수께 "선생님께서 드실 과월절 음식을 저희가 어디 가서 차렸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성안에 들어가면 물동이에 물을 길어 가는 사람을 만날 터이니 그를 따라가거라. 그리고 그 사람이 들어가는 집의 주인에게 '우리 선생님이 제자들과 함께 과월절 음식을 나눌 방이 어디 있느냐고 하십니다.'하고 말하여라. 그러면 그가 이미 자리가 다 마련된 큰 이층 방을 보여 줄 터이니 거기에다 준비해 놓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이 떠나 성안으로 들어가 보니 과연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그래서 거기에다 과월절 음식을 준비하였다.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떼어 나눠 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건네시자 그들은 잔을 돌려 가며 마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나의 피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 두어라. 하느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나는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지지 않겠다." 그들은 찬미의 노래를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올라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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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 알렐루야.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6.22-26 무교절 첫날에는 과월절 양을 잡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날 제자들이 예수께 "선생님께서 드실 과월절 음식을 저희가 어디 가서 차렸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성안에 들어가면 물동이에 물을 길어 가는 사람을 만날 터이니 그를 따라가거라. 그리고 그 사람이 들어가는 집의 주인에게 '우리 선생님이 제자들과 함께 과월절 음식을 나눌 방이 어디 있느냐고 하십니다.'하고 말하여라. 그러면 그가 이미 자리가 다 마련된 큰 이층 방을 보여 줄 터이니 거기에다 준비해 놓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이 떠나 성안으로 들어가 보니 과연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그래서 거기에다 과월절 음식을 준비하였다.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떼어 나눠 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건네시자 그들은 잔을 돌려 가며 마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나의 피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 두어라. 하느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나는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지지 않겠다." 그들은 찬미의 노래를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올라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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