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 그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 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비롯하여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스와 세리였던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데오, 가나안 사람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예수께서 이 열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마라.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또하나의열매를바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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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12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쫒아내는 권능을 주시어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십니다
    그동안 당신께서 행하셨던 기적이나 치유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처럼 제자들도 그렇게
    하느님 나라를 전파할 수 있도록 권능을 주시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자상하게 알려주시며
    제자들을 복음전파지로 떠나 보내시려는 준비를 꼼꼼히 챙기고 계십니다

    또한 주님께서 뽑으신 12사도들을 일일히 머리에 손을 얹으시며 축복하여 주셨으리라…
    예수님께 처음으로 뽑힌 12사도들의 영광스러운 이름 다시한번 적어본다면

    베드로, 안드레아, 야고보, 요한,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토마스, 마태오, 야고보, 타데오, 시몬, 유다 입니다

    이렇게 뽑히신 사도들을 보니 결코 부유하지도 않고, 지위가 높은 사람도 아니며
    많이 배워 학식이 높은 사람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제자로 뽑히시어 파견되는 무거운 중책을 맡아 하느님의 뜻을
    잘 전파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의 높은지위나 경제적인 우위에 있는 사람들 학식이나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모두 주님의 사업을 잘 돕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구원사업은 특별한 사람이 해야한다는 뿌리깊은
    의식을 바꾸게 되었으며 저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12사도처럼 뽑히지 않더라도 그 모습이 바로 주님의 사업에 동참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희망을 갖어봅니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 가지 말고,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던 율법학자들 처럼 길 잃은 양임을
    인식하고 겸손되이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새기며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성실하게 신앙생활에
    임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유혹에 빠져 길 잃은 양이 되지 않도록 당신 곁에 꼭 붙들어 주소서!

    211.42.85.34 samuell: 항상 겸손하고 성실한 자매님 되게 하소서. 아멘 [07/09-07:52]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가정에 성모님의 도움이 함께하기르 기도드립니다. [07/09-08:46]
    211.42.85.34 아만도: 남녀평등사회도 되었고 예수님이 다시오시면 루실라 자매님을
    손안에 꼽으시고 복음 전교의 사도로 지명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07/09-17:37]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12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쫒아내는 권능을 주시어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십니다
    그동안 당신께서 행하셨던 기적이나 치유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처럼 제자들도 그렇게
    하느님 나라를 전파할 수 있도록 권능을 주시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자상하게 알려주시며
    제자들을 복음전파지로 떠나 보내시려는 준비를 꼼꼼히 챙기고 계십니다

    또한 주님께서 뽑으신 12사도들을 일일히 머리에 손을 얹으시며 축복하여 주셨으리라…
    예수님께 처음으로 뽑힌 12사도들의 영광스러운 이름 다시한번 적어본다면

    베드로, 안드레아, 야고보, 요한,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토마스, 마태오, 야고보, 타데오, 시몬, 유다 입니다

    이렇게 뽑히신 사도들을 보니 결코 부유하지도 않고, 지위가 높은 사람도 아니며
    많이 배워 학식이 높은 사람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제자로 뽑히시어 파견되는 무거운 중책을 맡아 하느님의 뜻을
    잘 전파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의 높은지위나 경제적인 우위에 있는 사람들 학식이나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모두 주님의 사업을 잘 돕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구원사업은 특별한 사람이 해야한다는 뿌리깊은
    의식을 바꾸게 되었으며 저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12사도처럼 뽑히지 않더라도 그 모습이 바로 주님의 사업에 동참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희망을 갖어봅니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 가지 말고,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이 말씀을 묵상하며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던 율법학자들 처럼 길 잃은 양임을
    인식하고 겸손되이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새기며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성실하게 신앙생활에
    임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가 유혹에 빠져 길 잃은 양이 되지 않도록 당신 곁에 꼭 붙들어 주소서!

    211.42.85.34 samuell: 항상 겸손하고 성실한 자매님 되게 하소서. 아멘 [07/09-07:52]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가정에 성모님의 도움이 함께하기르 기도드립니다. [07/09-08:46]
    211.42.85.34 아만도: 남녀평등사회도 되었고 예수님이 다시오시면 루실라 자매님을
    손안에 꼽으시고 복음 전교의 사도로 지명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07/09-17:37]

  3. user#0 님의 말:


    그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그 때에 주님께서 열 두 사도에게 이렇게도 큰 능력을 주셨는데….

    지금도 그렇게 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리 병원 한의원이 많다 해도… 용하다는 양의와 한의가 많다 해도
    아무리해도 낫지 않는 병도 많고 허약한 사람도 많은데…..

    오늘 주님께서는 그러한 엄청난 능력을 주시고서는 이방인들에게는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말고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만을 찾아가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요즘은 점점 냉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신자 중에 주일마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웃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에도 사마리아 사람을 더 칭찬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청한 적도 있으신 주님께서
    선택받았다는 사람들이 당신을 받아들이고 있지 않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그러니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아
    그들에게 하늘나라를 알리고 이끌어 들이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세례성사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 중에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을
    다시 하느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도 너무나도 중요한 일임을…….

    오늘은…. 언제나 노심초사 애를 태우고 계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어렵게 교리를 배우고… 너무나도 기쁘게…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세례성사를 받았던 기억이 생생할 텐데….

    주일이 돌아와도 무감각하고 냉랭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많은 사람들이
    마음 아프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 열 두 사도처럼 그들을 일일이 찾아다닐 수는 없지만
    오늘 하루의 일과와 모든 기도를 그들을 위해서 바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그들을 위해 바치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로 인해
    더 많은 냉담자들이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십시오!

    오늘도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좋게(당신께로 이끌어 들이시기 위해) 만들어 주시는 주님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마라.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211.42.85.34 samuell: 좋은 묵상 글 감사!!! 들꽃처럼 꿋꿋하고 해맑은 신앙인 되게 하소서! 아멘 [07/09-07:56]

  4. user#0 님의 말:


    그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그 때에 주님께서 열 두 사도에게 이렇게도 큰 능력을 주셨는데….

    지금도 그렇게 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리 병원 한의원이 많다 해도… 용하다는 양의와 한의가 많다 해도
    아무리해도 낫지 않는 병도 많고 허약한 사람도 많은데…..

    오늘 주님께서는 그러한 엄청난 능력을 주시고서는 이방인들에게는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말고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만을 찾아가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요즘은 점점 냉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신자 중에 주일마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웃에 대하여 말씀하실 때에도 사마리아 사람을 더 칭찬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청한 적도 있으신 주님께서
    선택받았다는 사람들이 당신을 받아들이고 있지 않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그러니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아
    그들에게 하늘나라를 알리고 이끌어 들이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세례성사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 중에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을
    다시 하느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도 너무나도 중요한 일임을…….

    오늘은…. 언제나 노심초사 애를 태우고 계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어렵게 교리를 배우고… 너무나도 기쁘게…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세례성사를 받았던 기억이 생생할 텐데….

    주일이 돌아와도 무감각하고 냉랭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많은 사람들이
    마음 아프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 열 두 사도처럼 그들을 일일이 찾아다닐 수는 없지만
    오늘 하루의 일과와 모든 기도를 그들을 위해서 바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그들을 위해 바치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로 인해
    더 많은 냉담자들이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십시오!

    오늘도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좋게(당신께로 이끌어 들이시기 위해) 만들어 주시는 주님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마라.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211.42.85.34 samuell: 좋은 묵상 글 감사!!! 들꽃처럼 꿋꿋하고 해맑은 신앙인 되게 하소서! 아멘 [07/09-07:56]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을 예수님곁에서 세상으로 파견하십니다.
    어린 얘들이 자라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부모님은
    시집도 보내고 장가를 보내며 부모님 곁을 떠나 보냅니다.
    그동안 예수님께서 당신의 권능을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제자들이 악령도 쫒고 병자도 고칠 수 있도록 당신의 권능을
    펼쳐 보이시도록 하십니다.
    세상에서 멸시 받고 버림 받은 백성들부터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이스라엘로 파견하십니다.
    잘난 율법학자나 바라사이파!
    자기들만 택함을 받았다고 뽐내는 그들이었지만
    예수님께서는 길잃은 이스라엘 양들을 먼저 선택하셨습니다.
    나밖에 모르는 잘난 사람.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으시되는 …
    겸손과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주님 ! 부족한 저를 작은 일에 봉사 할 수 있도록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교만하지 않고 성실한 일꾼으로서 겸손되이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아멘.

    5.agnus dei

    211.173.34.240 비르짓다: 겸손의 덕을 청하는 형제님은 분명 주님의 사람이지요.. [07/09-10:47]
    211.194.124.5 루실라: 바쁜중에도 짬을 내어 좋은 묵상 나눠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부지런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귀감이 되시는 사무엘 형제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07/10-07:15]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을 예수님곁에서 세상으로 파견하십니다.
    어린 얘들이 자라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부모님은
    시집도 보내고 장가를 보내며 부모님 곁을 떠나 보냅니다.
    그동안 예수님께서 당신의 권능을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제자들이 악령도 쫒고 병자도 고칠 수 있도록 당신의 권능을
    펼쳐 보이시도록 하십니다.
    세상에서 멸시 받고 버림 받은 백성들부터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이스라엘로 파견하십니다.
    잘난 율법학자나 바라사이파!
    자기들만 택함을 받았다고 뽐내는 그들이었지만
    예수님께서는 길잃은 이스라엘 양들을 먼저 선택하셨습니다.
    나밖에 모르는 잘난 사람.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으시되는 …
    겸손과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주님 ! 부족한 저를 작은 일에 봉사 할 수 있도록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교만하지 않고 성실한 일꾼으로서 겸손되이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아멘.

    5.agnus dei

    211.173.34.240 비르짓다: 겸손의 덕을 청하는 형제님은 분명 주님의 사람이지요.. [07/09-10:47]
    211.194.124.5 루실라: 바쁜중에도 짬을 내어 좋은 묵상 나눠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부지런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귀감이 되시는 사무엘 형제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07/10-07:15]

  7. user#0 님의 말:

    내가 드나드는 문…

    언제고 들어와 쉴수 있게 해 주시며
    더 넓은 세상에 나갈 수 있게 문이 되어주시니…
    당신께서는 참말로 양들이 드나드는 하늘나라의 문이십니다.

    오늘처럼 비가 퍼붓는 날씨에 밖에 나간 어린 양들이 비에 젖을까.
    당신 손수 튼튼한 우산이 되시어 양들을 애타게 찾아다니시는 예수님.
    빗소리에 당신 목소리 알아듣는게 어둡고 이정표까지 쓰러져 당신께
    가는길 힘들겠지만…

    예수님집에는 울타리도 없는데 문이 있으며 또한 그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 그 집만 찾아가면 되는거죠?
    그러나 오래 걸어야만 그 집에 닿을 것 같습니다.^^

    나의 문 되시는 예수님.
    제가 그 문을 드나들때 맹목적으로 드나들지 않도록 제게 과제를 주십시오.

    211.42.85.34 samuell: 아멘 ! 반갑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07/09-12:34]

  8. user#0 님의 말:

    내가 드나드는 문…

    언제고 들어와 쉴수 있게 해 주시며
    더 넓은 세상에 나갈 수 있게 문이 되어주시니…
    당신께서는 참말로 양들이 드나드는 하늘나라의 문이십니다.

    오늘처럼 비가 퍼붓는 날씨에 밖에 나간 어린 양들이 비에 젖을까.
    당신 손수 튼튼한 우산이 되시어 양들을 애타게 찾아다니시는 예수님.
    빗소리에 당신 목소리 알아듣는게 어둡고 이정표까지 쓰러져 당신께
    가는길 힘들겠지만…

    예수님집에는 울타리도 없는데 문이 있으며 또한 그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 그 집만 찾아가면 되는거죠?
    그러나 오래 걸어야만 그 집에 닿을 것 같습니다.^^

    나의 문 되시는 예수님.
    제가 그 문을 드나들때 맹목적으로 드나들지 않도록 제게 과제를 주십시오.

    211.42.85.34 samuell: 아멘 ! 반갑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07/09-12:34]

  9.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가서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1. 베드로
    2. 안드레아
    3. 야고보
    4. 사도요한
    5. 필립보
    6. 바르톨로메오
    7. 토마스
    8. 마태오
    9. 야고보
    10. 타데오
    11. 시몬
    12. 유다

    .
    .
    .
    .
    .
    .
    .
    .
    .
    .
    .
    .
    13.( ? )

    언젠가 부터 열 두 사도에 관한 복음을 대할때 마다 일일히 번호를 매겨가며
    이름을 적어보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근데 그때마다 참 재미있고 특별한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처음엔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가나안 사람 시몬이 어찌나 헷갈리던지 여러번
    적어 본 후에야 겨우 알아차릴 수가 있었습니다.(우습게도)

    오늘 예수님께서는 열 두 제자들에게 악령들을 제어하는 능력을 주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고쳐 주는 능력을 주신 후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근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그렇게 특별하고 대단하지
    않은 사람도 끼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종국에 가서는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까지 들어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하지요.

    똑같이 예수님을 배반했지만 베드로는 성인이 되었고 유다는 배반자로 남아
    죄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유다와 베드로를 통해서도 제가 배워야 할 것이 있으리라.
    그것은 자신이 지은 죄가 부끄럽더라도 솔직히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비록 하느님을 거슬리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도 회개하고 용서를 청함으로써
    구원될 수 있다는 교훈을 깨닫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유다나 베드로처럼 저 또한 작은 유혹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약한 존재에 불과
    하지만 예수님 당신께 선택받았다고 믿습니다.
    저 역시 지금은 길 잃은 양에 불과하지만 부지런히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함
    으로써 또 다른 길 잃은 양과 함께 손에 손 잡고 당신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저 위에 빈 칸으로 남겨둔 13번째 사도가 바로 루실라가 될 수 있기를
    아니 저를 통해서도 하느님 나라가 전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소서. 아멘.

  10.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가서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1. 베드로
    2. 안드레아
    3. 야고보
    4. 사도요한
    5. 필립보
    6. 바르톨로메오
    7. 토마스
    8. 마태오
    9. 야고보
    10. 타데오
    11. 시몬
    12. 유다

    .
    .
    .
    .
    .
    .
    .
    .
    .
    .
    .
    .
    13.( ? )

    언젠가 부터 열 두 사도에 관한 복음을 대할때 마다 일일히 번호를 매겨가며
    이름을 적어보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근데 그때마다 참 재미있고 특별한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처음엔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가나안 사람 시몬이 어찌나 헷갈리던지 여러번
    적어 본 후에야 겨우 알아차릴 수가 있었습니다.(우습게도)

    오늘 예수님께서는 열 두 제자들에게 악령들을 제어하는 능력을 주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고쳐 주는 능력을 주신 후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근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그렇게 특별하고 대단하지
    않은 사람도 끼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종국에 가서는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까지 들어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하지요.

    똑같이 예수님을 배반했지만 베드로는 성인이 되었고 유다는 배반자로 남아
    죄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유다와 베드로를 통해서도 제가 배워야 할 것이 있으리라.
    그것은 자신이 지은 죄가 부끄럽더라도 솔직히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비록 하느님을 거슬리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도 회개하고 용서를 청함으로써
    구원될 수 있다는 교훈을 깨닫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유다나 베드로처럼 저 또한 작은 유혹에도 쉽게 흔들리는 나약한 존재에 불과
    하지만 예수님 당신께 선택받았다고 믿습니다.
    저 역시 지금은 길 잃은 양에 불과하지만 부지런히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함
    으로써 또 다른 길 잃은 양과 함께 손에 손 잡고 당신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저 위에 빈 칸으로 남겨둔 13번째 사도가 바로 루실라가 될 수 있기를
    아니 저를 통해서도 하느님 나라가 전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소서. 아멘.

  11. user#0 님의 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작은 열매도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너희가 내 안에 생활하고 있으면 만족스럽게 추수할 것이나
    너희가 내 곁을 떠나면 모든게 불가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가지들처럼 버려져 마르고
    다른이 그것을 불 속에 던지고 사르리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너희가 내 안에 항구하게 머물면 퇴색치 않는 푸르름 있겠고
    탐스런 열매가 풍성하게 맺으리로다.

    아멘, 아멘.

  12. user#0 님의 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작은 열매도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너희가 내 안에 생활하고 있으면 만족스럽게 추수할 것이나
    너희가 내 곁을 떠나면 모든게 불가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가지들처럼 버려져 마르고
    다른이 그것을 불 속에 던지고 사르리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너희가 내 안에 항구하게 머물면 퇴색치 않는 푸르름 있겠고
    탐스런 열매가 풍성하게 맺으리로다.

    아멘, 아멘.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그나마 사이버성당을 찾아서라도 그날그날 복음말씀을 읽고 하루를
    정리하는시간이 좋습니다.
    이것마저도 저에게 없었더라면…
    묵상을 하는시간이 그리 길지않지만 그나마 그날그날 복음말씀이라도 읽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그날그날 숙제를 다해놓고 잠자리에 드는 그런 기분일뿐입니다.
    습관이되었지만 좋은습관이라고 스스로가 생각하고있습니다.
    너무나 복잡한 제 머리속을 그나마 정리해주시는것같은 말씀에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제가 헤매지않고 살아갈 수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힘을 읽습니다.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안될것같은 느낌이 강한 오늘입니다.
    저에게 찾아와주시는 그분을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1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그나마 사이버성당을 찾아서라도 그날그날 복음말씀을 읽고 하루를
    정리하는시간이 좋습니다.
    이것마저도 저에게 없었더라면…
    묵상을 하는시간이 그리 길지않지만 그나마 그날그날 복음말씀이라도 읽고
    나면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그날그날 숙제를 다해놓고 잠자리에 드는 그런 기분일뿐입니다.
    습관이되었지만 좋은습관이라고 스스로가 생각하고있습니다.
    너무나 복잡한 제 머리속을 그나마 정리해주시는것같은 말씀에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제가 헤매지않고 살아갈 수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힘을 읽습니다.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안될것같은 느낌이 강한 오늘입니다.
    저에게 찾아와주시는 그분을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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