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 알렐루야. ○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시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6-23 그 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너희를 법정에 넘겨 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잡혀 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4.Sanctus-Mozart.Missa K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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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제자들을 전도지에 파견하시려는 예수님께서는 이것 저것 꼼꼼히 일러주시고
    챙겨주시고도 앞으로 있을 박해에 대해서도 예고하시며 법정에 서게 되더라도
    당신께서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고 두려워 하지 말고 끝까지 참고 견디면 구원받을
    것이라는 위로의 말씀을 해 주시는가 하면 또한
    법정에 끌려가서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사도들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고 주어진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 안에 바로 성령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니 설사 법정에 끌려가더라도 성령의 도우심이 있을 것이니 미리
    걱정하지 말고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우리는 스스로 전도해야 하는 필요성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내가 성당에 가자고 권유하면 저 사람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만약 싫다고 하면, 아니면 너나 잘해…등등 갖가지 반응들을 상상해 보느라고
    감히 용기를 내지 못하여 포기하고 말았던적이 많았는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조금은 용기가 납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서 전도할까? 미리 걱정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내가 내 힘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함께 하여 주신다는 믿음으로 임해야한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어 봐야겠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통도 이겨 내고 끝까지 견디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 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라고 사랑이신
    우리 주 하느님께 간절히 청해야겠습니다

    203.241.220.149 이슬: 주님 루실라 자매님에게 지혜에 은사를 주소서 .감사합니다. [07/11-08:44]
    210.111.237.141 ^웃는사자^: 사자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07/11-11:02]
    211.58.144.56 이 헬레나: 부족한 글에 격려의 답글을 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와 부끄러운 마음이
    그래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의묵상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이라도 얼마나 다행인지…
    제가 용기를 얻고 묵상을 할수있는것도 여러님들의 덕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07/11-11:38]
    210.95.187.35 마지아: 내가 실력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두려워 말고 성령께 의지하고 기도로 도
    움을 청하라는 말씀 ……..
    좋은 묵상내용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07/11-12:34]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제자들을 전도지에 파견하시려는 예수님께서는 이것 저것 꼼꼼히 일러주시고
    챙겨주시고도 앞으로 있을 박해에 대해서도 예고하시며 법정에 서게 되더라도
    당신께서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고 두려워 하지 말고 끝까지 참고 견디면 구원받을
    것이라는 위로의 말씀을 해 주시는가 하면 또한
    법정에 끌려가서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사도들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고 주어진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 안에 바로 성령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니 설사 법정에 끌려가더라도 성령의 도우심이 있을 것이니 미리
    걱정하지 말고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우리는 스스로 전도해야 하는 필요성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내가 성당에 가자고 권유하면 저 사람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까?
    만약 싫다고 하면, 아니면 너나 잘해…등등 갖가지 반응들을 상상해 보느라고
    감히 용기를 내지 못하여 포기하고 말았던적이 많았는데,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조금은 용기가 납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서 전도할까? 미리 걱정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내가 내 힘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함께 하여 주신다는 믿음으로 임해야한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용기를
    내어 봐야겠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고통도 이겨 내고 끝까지 견디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 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라고 사랑이신
    우리 주 하느님께 간절히 청해야겠습니다

    203.241.220.149 이슬: 주님 루실라 자매님에게 지혜에 은사를 주소서 .감사합니다. [07/11-08:44]
    210.111.237.141 ^웃는사자^: 사자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07/11-11:02]
    211.58.144.56 이 헬레나: 부족한 글에 격려의 답글을 해주시는 자매님께 감사와 부끄러운 마음이
    그래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의묵상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이라도 얼마나 다행인지…
    제가 용기를 얻고 묵상을 할수있는것도 여러님들의 덕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07/11-11:38]
    210.95.187.35 마지아: 내가 실력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두려워 말고 성령께 의지하고 기도로 도
    움을 청하라는 말씀 ……..
    좋은 묵상내용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07/11-12:34]

  3. user#0 님의 말: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양과 이리 떼….

    뱀과 비둘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얼마나 마음이 안 놓이셨으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남보다 무엇인가를 먼저 안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남이 모르는 것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더욱 더 어려운 일이지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먼저 안 사람이 “지구는 둥글다!” 라고 말했다고 죽였다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는 다 하느님께로부터 나왔고
    하느님께로 돌아가도록 만들어진 하느님의 자녀들인데
    예수님께서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라고 말했다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잡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 시대로부터 대희년이 오기 전까지는 늘~~ 그랬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제게 우리나라에서 세계 성체 대회가 있었던 1988년 10월 그 즈음부터
    6년 동안이나 제 머리 속에 어떤 땅을 보여 주셨습니다.

    잠을 자는 시간 외에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잠을 자는 그 순간까지
    밥을 먹을 때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나 일을 하고 있을 때나
    6년이라는 그 오랜 시간을 한결같이 제 머리 속에 알지 못하는 땅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간만 나면 그 알지 못하는 머릿속에 땅을 찾으러 이리 저리 헤매었지요…..

    그러던 1994년 2월 21일에 그렇게도 찾아 헤매던 그 땅을 실제로 찾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그 땅은 전 세계의 땅덩어리 모습과 연관이 되어있었고
    그 모습은 천지 창조로부터 이어 내려온 인류 역사 안에 있었던 모든 일들과
    창세기로부터 구약 전반에 걸쳐 있는 이야기들과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살려 주시려고
    이 땅에 내려오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님의 모든 이야기들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었고
    모든 풀리지 않는 교리의 수수께끼들까지도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저는 너무나도 기뻐 단숨에 그 모든 것들을 정리하는 글을 쓰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책을 나누어 주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면 너무나도 큰 이익을 볼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오히려 저를 정신 나간 사람으로 밖에 볼 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런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시대였다면
    아마 저도 그렇게 잡혀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런데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다 정리하시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신 대희년이 지난 지금에는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친히 그 모든 것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변화들을 하나 둘 보여 주시고 계시니까요…..

    이리에게 잡혀 죽지 않으려면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그러한 일로 이리떼가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교황님께서 대희년을 선포하시고 몇 년이 지난 지금이 바로
    “늑대가 새끼양과 어울리고 표범이 수염소와 함께 뒹굴며
    새끼 사자와 송아지가 함께 풀을 뜯으리니 어린아이가 그들을 몰고 다니리라.
    젖먹이가 살모사의 굴에서 장난을 하고 젖뗀 어린아기가 독사의 굴에 겁 없이 손을 넣으리라.
    나의 거룩한 산 어디를 가나 서로 해치거나 죽이는 일이 다시는 없으리라
    바다에 물이 넘실거리듯 땅에는 야훼를 아는 지식이 차고 넘치리라.“(이사야 11, 6~9) 하신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그런 시대가 왔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산 어디를 가나 서로 해치거나 죽이는 일이 다시는 없는 그런 세상!

    바다에 물이 넘실거리듯이
    이 땅에 야훼를 아는 지식이 차고 넘치는 그런 세상
    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며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랜 냉담 중에 있었던 조카가 백혈병으로 투병하면서
    고해성사를 보겠다고 하여 갔다가 늦게야 돌아왔습니다….
    또 다른 하던 일도 어제야 끝나게 되어 마음이 풀렸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는 늦잠도 자고…. 어머니 밥도 먼저 차려 드리고…
    이렇게 아주 편한 마음으로 늦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211.58.144.56 이 헬레나: 조카때문에 마음이 아프실 나누미님의 가족분들에게 위로를 …….
    구원을 주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용기를 갖으시기를
    저도 몸이 피곤해 지금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여러님들의 좋은 묵상을 읽으면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1-11:26]

  4. user#0 님의 말: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양과 이리 떼….

    뱀과 비둘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얼마나 마음이 안 놓이셨으면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남보다 무엇인가를 먼저 안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남이 모르는 것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더욱 더 어려운 일이지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먼저 안 사람이 “지구는 둥글다!” 라고 말했다고 죽였다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는 다 하느님께로부터 나왔고
    하느님께로 돌아가도록 만들어진 하느님의 자녀들인데
    예수님께서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라고 말했다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잡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 시대로부터 대희년이 오기 전까지는 늘~~ 그랬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제게 우리나라에서 세계 성체 대회가 있었던 1988년 10월 그 즈음부터
    6년 동안이나 제 머리 속에 어떤 땅을 보여 주셨습니다.

    잠을 자는 시간 외에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잠을 자는 그 순간까지
    밥을 먹을 때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나 일을 하고 있을 때나
    6년이라는 그 오랜 시간을 한결같이 제 머리 속에 알지 못하는 땅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간만 나면 그 알지 못하는 머릿속에 땅을 찾으러 이리 저리 헤매었지요…..

    그러던 1994년 2월 21일에 그렇게도 찾아 헤매던 그 땅을 실제로 찾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그 땅은 전 세계의 땅덩어리 모습과 연관이 되어있었고
    그 모습은 천지 창조로부터 이어 내려온 인류 역사 안에 있었던 모든 일들과
    창세기로부터 구약 전반에 걸쳐 있는 이야기들과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살려 주시려고
    이 땅에 내려오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님의 모든 이야기들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었고
    모든 풀리지 않는 교리의 수수께끼들까지도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저는 너무나도 기뻐 단숨에 그 모든 것들을 정리하는 글을 쓰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책을 나누어 주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면 너무나도 큰 이익을 볼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오히려 저를 정신 나간 사람으로 밖에 볼 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런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시대였다면
    아마 저도 그렇게 잡혀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런데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다 정리하시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신 대희년이 지난 지금에는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친히 그 모든 것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변화들을 하나 둘 보여 주시고 계시니까요…..

    이리에게 잡혀 죽지 않으려면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그러한 일로 이리떼가 잡아먹으려고 달려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교황님께서 대희년을 선포하시고 몇 년이 지난 지금이 바로
    “늑대가 새끼양과 어울리고 표범이 수염소와 함께 뒹굴며
    새끼 사자와 송아지가 함께 풀을 뜯으리니 어린아이가 그들을 몰고 다니리라.
    젖먹이가 살모사의 굴에서 장난을 하고 젖뗀 어린아기가 독사의 굴에 겁 없이 손을 넣으리라.
    나의 거룩한 산 어디를 가나 서로 해치거나 죽이는 일이 다시는 없으리라
    바다에 물이 넘실거리듯 땅에는 야훼를 아는 지식이 차고 넘치리라.“(이사야 11, 6~9) 하신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그런 시대가 왔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산 어디를 가나 서로 해치거나 죽이는 일이 다시는 없는 그런 세상!

    바다에 물이 넘실거리듯이
    이 땅에 야훼를 아는 지식이 차고 넘치는 그런 세상
    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며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랜 냉담 중에 있었던 조카가 백혈병으로 투병하면서
    고해성사를 보겠다고 하여 갔다가 늦게야 돌아왔습니다….
    또 다른 하던 일도 어제야 끝나게 되어 마음이 풀렸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는 늦잠도 자고…. 어머니 밥도 먼저 차려 드리고…
    이렇게 아주 편한 마음으로 늦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211.58.144.56 이 헬레나: 조카때문에 마음이 아프실 나누미님의 가족분들에게 위로를 …….
    구원을 주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용기를 갖으시기를
    저도 몸이 피곤해 지금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여러님들의 좋은 묵상을 읽으면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1-11:26]

  5. user#0 님의 말: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하여라.’

    두마리 토끼를 다 쫓게 되믄 둘 다 놓치는데…
    이것은 제말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으려니
    그만큼 에너지가 더 많이 필요하네요.
    축적된 에너지는 자꾸만 소모되는데, 바닥이
    다 드러나는데 말예요.
    차일피일 미루면서 에너지를 다시금 축적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슬기롭고… 양순하여라.

    이 말씀은 꼭 뜨겁지도 말고 차갑지도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그러나 미지근하지는 더더욱 말라시는 당신말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협조자께서 함께 해주심으로써 제 삶이 너무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또한 미지근하지도 않게 해 주실것이기에
    미리 걱정같은건 하지않겠습니다. 도와주실거죠?

    믿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거룩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07/12-07:32]

  6. user#0 님의 말: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하여라.’

    두마리 토끼를 다 쫓게 되믄 둘 다 놓치는데…
    이것은 제말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으려니
    그만큼 에너지가 더 많이 필요하네요.
    축적된 에너지는 자꾸만 소모되는데, 바닥이
    다 드러나는데 말예요.
    차일피일 미루면서 에너지를 다시금 축적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슬기롭고… 양순하여라.

    이 말씀은 꼭 뜨겁지도 말고 차갑지도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그러나 미지근하지는 더더욱 말라시는 당신말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협조자께서 함께 해주심으로써 제 삶이 너무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또한 미지근하지도 않게 해 주실것이기에
    미리 걱정같은건 하지않겠습니다. 도와주실거죠?

    믿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거룩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07/12-07:32]

  7. user#0 님의 말: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끝까지 참는 사람에게 구원을 약속하시오니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내 님에게 나는..
    사랑의 열매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요.
    사랑으로요.
    사랑을요.
    열매맺어요.
    사랑이기에요.

    성령은 성부와 성자의 사랑이시니
    성령은 제 안에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실거예요.
    그 열매를, 당신께 드릴께요.
    보잘것 없는 저이기에 분명 작은 열매이겠지만
    사랑의 열매는 신맛, 쓴맛 아닌 단맛의 열매일테니
    당신 입에 넣어드리면 미소하셔요.
    십자가 고통 중의 당신께 작은 미소 하나 지어 드릴 수 있다면..
    피땀 범벅된 당신 얼굴에 스치듯 작은 미소 하나라도 지어 드릴 수만 있다면….

    예수, 내 주님..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아요.
    당신께 드릴께요.
    그 사랑으로 열매 맺어 당신 입에 넣어드릴께요.

    아멘.


  8. user#0 님의 말: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끝까지 참는 사람에게 구원을 약속하시오니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내 님에게 나는..
    사랑의 열매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요.
    사랑으로요.
    사랑을요.
    열매맺어요.
    사랑이기에요.

    성령은 성부와 성자의 사랑이시니
    성령은 제 안에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실거예요.
    그 열매를, 당신께 드릴께요.
    보잘것 없는 저이기에 분명 작은 열매이겠지만
    사랑의 열매는 신맛, 쓴맛 아닌 단맛의 열매일테니
    당신 입에 넣어드리면 미소하셔요.
    십자가 고통 중의 당신께 작은 미소 하나 지어 드릴 수 있다면..
    피땀 범벅된 당신 얼굴에 스치듯 작은 미소 하나라도 지어 드릴 수만 있다면….

    예수, 내 주님..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아요.
    당신께 드릴께요.
    그 사랑으로 열매 맺어 당신 입에 넣어드릴께요.

    아멘.


  9. user#0 님의 말:

    첫번째 말하는 이는 바로 저입니다.
    두번째 말하는 이도 바로 저입니다.
    세번째 말하는 이 또한 저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또 가만히 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당신의 음성…

    그분이 바로 당신이십니다.

    그렇게 나의 생각과 말과 행위는 모두
    당신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아니었지요.

    당신께서 진정으로 제 그릇에 담고자 하시는 말씀.
    그 말씀을 제안에 담고자 제 머리와 입술과 몸을
    온통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그리하면 사람들과의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제게는 그 중요함이 덜하겠지요.
    다만, 주님을 사랑하고 제 이웃을 사랑하는 그 마음에는
    변함없게 하소서.

    유유자적… 유유…히…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당신께로 돌아가
    ‘행복하였습니다.’ 이 한마디만 제 입에 담게 하소서.

    아멘.

  10. user#0 님의 말:

    첫번째 말하는 이는 바로 저입니다.
    두번째 말하는 이도 바로 저입니다.
    세번째 말하는 이 또한 저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또 가만히 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당신의 음성…

    그분이 바로 당신이십니다.

    그렇게 나의 생각과 말과 행위는 모두
    당신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아니었지요.

    당신께서 진정으로 제 그릇에 담고자 하시는 말씀.
    그 말씀을 제안에 담고자 제 머리와 입술과 몸을
    온통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그리하면 사람들과의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제게는 그 중요함이 덜하겠지요.
    다만, 주님을 사랑하고 제 이웃을 사랑하는 그 마음에는
    변함없게 하소서.

    유유자적… 유유…히…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당신께로 돌아가
    ‘행복하였습니다.’ 이 한마디만 제 입에 담게 하소서.

    아멘.

  11. user#0 님의 말: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복음을 묵상한지도 삼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성서를 읽어보고 복음을 묵상
    하는 것이 어렵고 부담스러울 때가 있고 땡땡이를 치고 싶을 때도 많아
    오늘 하루만 숙제(복음묵상을 숙제한다고함)를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일부러 TV도 보고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바퀴를 돌아다닐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
    복음을 묵상하는 것이 어렵고 성찰이 되지 않을 때도 많아 힘들어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묵상을 하지 않으면 편할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텅빈 것같고 찜찜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어차피 해야할일이라면

    첫째: 숙제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둘째: 즐겁게하자
    세째: 의무적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
    네째: 하느님의 자녀라는 권리를 최대한 활용하자
    다섯째:복음묵상을 열심히 하다보면 기쁘고 행복이 저절로 온다는 확신으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저의 다짐또한 이 말씀 안에 다 들어있다는 생각이 드니….
    이제부터는 복음묵상을 잘하지 못한다고 주눅들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아멘

  12. user#0 님의 말: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복음을 묵상한지도 삼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성서를 읽어보고 복음을 묵상
    하는 것이 어렵고 부담스러울 때가 있고 땡땡이를 치고 싶을 때도 많아
    오늘 하루만 숙제(복음묵상을 숙제한다고함)를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일부러 TV도 보고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바퀴를 돌아다닐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
    복음을 묵상하는 것이 어렵고 성찰이 되지 않을 때도 많아 힘들어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묵상을 하지 않으면 편할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텅빈 것같고 찜찜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어차피 해야할일이라면

    첫째: 숙제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둘째: 즐겁게하자
    세째: 의무적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
    네째: 하느님의 자녀라는 권리를 최대한 활용하자
    다섯째:복음묵상을 열심히 하다보면 기쁘고 행복이 저절로 온다는 확신으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저의 다짐또한 이 말씀 안에 다 들어있다는 생각이 드니….
    이제부터는 복음묵상을 잘하지 못한다고 주눅들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아멘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때가 되면 너희가 할 말을 일러 주신다.’

    모임이 있어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여자분이 다가오더니 뭐라고
    물어옵니다. 길을 물어오는줄 알았습니다.
    대충 도를 아십니까?!하는분들은 차림새를 아는데 이분은 그냥 길을 물어보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친구는 오지않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순간이였지만 그냥 성당 다녀요. 됐어요~그러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말을 제가 너무 잘하는것이었습니다. 술술나오니…
    5분정도를 그냥 서서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이런얘기저런얘기하면서 맞장구도 치면서 혼자 신났습니다.
    순간에 제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이게 아줌마의 위력(?)인가싶기도하고…
    왜 그런분들하고 그렇게 서슴없이 이야기를 한참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막히지않고 술술나오는 저를 보면서도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이말은 했습니다. 저요 성당다니거든요. 묵주반지를 보여주면
    서까지…마지막멘트를 날리려고 했는데 마침 친구가 와서 그냥 그것으로 흐지부
    지되어서 자리를 떴지만 이제는 그런분들을 만나도 당당하게 맞설것같은 자신감
    이 생겼습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오늘의 묵상꺼리를 주셨다고 느끼며 다짐해봅니다.
    걱정을 미리 하지않기로 다짐도해봅니다. 뭘 어떻게 묵상을 하나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210.95.187.35 갈매못: 모두가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인걸요. 좋은 묵상글 잘 읽고 갑니다. [07/10-13:05]
    211.200.161.46 흑진주: 갈매못님~~부끄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같이 하시면 더 좋은데요. 저같은 사람도 있잖아요. ㅎㅎ 좋은시간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0^ [07/10-14:50]

  1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때가 되면 너희가 할 말을 일러 주신다.’

    모임이 있어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여자분이 다가오더니 뭐라고
    물어옵니다. 길을 물어오는줄 알았습니다.
    대충 도를 아십니까?!하는분들은 차림새를 아는데 이분은 그냥 길을 물어보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친구는 오지않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순간이였지만 그냥 성당 다녀요. 됐어요~그러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말을 제가 너무 잘하는것이었습니다. 술술나오니…
    5분정도를 그냥 서서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이런얘기저런얘기하면서 맞장구도 치면서 혼자 신났습니다.
    순간에 제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이게 아줌마의 위력(?)인가싶기도하고…
    왜 그런분들하고 그렇게 서슴없이 이야기를 한참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막히지않고 술술나오는 저를 보면서도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이말은 했습니다. 저요 성당다니거든요. 묵주반지를 보여주면
    서까지…마지막멘트를 날리려고 했는데 마침 친구가 와서 그냥 그것으로 흐지부
    지되어서 자리를 떴지만 이제는 그런분들을 만나도 당당하게 맞설것같은 자신감
    이 생겼습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오늘의 묵상꺼리를 주셨다고 느끼며 다짐해봅니다.
    걱정을 미리 하지않기로 다짐도해봅니다. 뭘 어떻게 묵상을 하나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210.95.187.35 갈매못: 모두가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인걸요. 좋은 묵상글 잘 읽고 갑니다. [07/10-13:05]
    211.200.161.46 흑진주: 갈매못님~~부끄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같이 하시면 더 좋은데요. 저같은 사람도 있잖아요. ㅎㅎ 좋은시간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0^ [07/10-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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